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0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2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3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2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일하지 않는 개미 : 개미가 부지런하다고? 80%의 일개미는 논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800원

  • 11,520 (10%할인)

    64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

    출판사 서평

    자연현상을 통해 인간사회를 다루는 독특한 컨셉의
    인간 세상 최고의 조직원리와 효율적 전략을 다룬 자연과학서

    세계적 권위의 베스트셀러 [개미제국의 발견]의 최재천 교수가
    "개미들의 삶에서 인간사회에 적용할 만한 귀한 교훈을 담은 책!"이라고 극찬한 일본 초超 베스트셀러

    우리나라에는 작은 면적에 비해 꽤 많은 개미가 산다. 남한에만 무려 135종이 보고 되었고 이는 영국 전역에서 발견한 개미가 40여 종인 것에 비하면 엄청난 생물 다양성이라고 한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에는 개미에 관한 속담도 퍽 많다. 세계적인 생물학자 최재천 교수가 1999년에 발표한 [개미제국의 발견]은 교과서에도 실렸고 미국 존스 홉킨스 대학 출판부에서 [개미의 비밀스러운 삶(Secret Lives of Ants)]이라는 제목으로 출간될 예정이며, 프랑스 작가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소설 [개미]는 세 권 중 한 권이 우리나라에서 팔렸다.

    [일하지 않는 개미]는 사회성 곤충 분야의 세계적인 진화 생물학자 하게가와 에이스케 박사가 대표적 사회성 동물의 하나인 개미 사회를 면밀히 관찰하여 얻은 최신 연구 성과를 인간사회의 조직원리에 비유하여 풀어낸 일본의 장기 베스트셀러다. 상식과 달리 일개미의 70%가 휴식하며 좀 더 중요하고 결정적인 일을 위해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으며, 그 중 10%는 전혀 일을 하지 않는다는 연구 결과를 토대로 쓰여진 이 책은 이밖에도 개미의 생태계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면면들을 인간사회에 접목시키고 있는데, 덕분에 이 책은 일본에서는 자기계발 분야로 론칭되어 큰 호응을 얻었다고 한다. 휴식하는 일개미 70%와 전혀 일하지 않는 10%의 일개미를 합친 80%의 일개미가 사실상 알려진 것과 달리 부지런하지 않다는 사실은 인간사회의 ‘파레토 법칙’, 일명 ‘20:80의 법칙’(조직의 생산성이 20%의 일꾼들로부터 나온다는 20:80의 법칙)에 접목해 볼 수 있다. 이밖에도 ‘벌과 개미의 과로사’‘조직에 무임승차하는 배신자 개미’‘벌과 개미의 이타주의’ 등 사회성생물 생태계를 통해 과학적인 교양과 인간 사회에 교훈을 줄 만한 메시지들을 담고 있는 이 책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스테디 교양서로 손색이 없다.

    개미 사회를 통해 본 인간 세상 최고의 조직 원리와 효율적 전략
    경영학을 전공하지 않았더라도,‘20:80의 법칙’에 대해서는 한 번쯤 들어본 적이 있을 것이다. ‘파레토 법칙’이라고도 일컫는 이 법칙에 따르면, 조직의 생산성은 결국 20퍼센트의 일꾼들로부터 나오고, 제품의 구매도 실제로 20퍼센트의 중요 고객들이 올려준다고 한다. 이 책의 주요 모티브인 80%의 쉬고 있는 일개미에 대한 연구 성과는, 개미 사회에서 놀라울 정도로 잘 실현되고 있는 ‘파레토 법칙’을 보여준다.

    왜 개미 사회가 이처럼 언뜻 비효율적으로 보이는 전략을 진화시켰을까? 적정한 온도와 습도가 유지되어야 하는 알의 부화 과정에는 온도가 올라갈 때 온도를 적정 수준으로 내리기 위한 일개미들의 날갯짓이 필수적이고 이러한 날갯짓은 일정한 시간 간격을 두고 이루어져야 한다. 가령 모든 개미가 동시에 날갯짓을 하고 또 동시에 지쳐서 멈춰버리는 순간이 온다면 치명적이다. 이러한 순간을 위해 일개미의 일부는 일하지 않고 에너지를 비축하고 있는 것이다. 저자가 몇 차례 강조하는 바대로, 80%의 개미가 일하고 싶지 않아서 게으름을 피우는 것이 아니라, 일할 수 있는 만반의 준비가 돼 있고 일하고 싶지만 일하지 않는 존재라는 것이다. [일하지 않는 개미]는 고도의 효율성을 이끌어낸 일하지 않는 일개미의 현상을 통해, 고도로 조율된 조직 원리를 읽어내고 이를 인간 사회에도 적용해보고자 한다.
    이밖의 ‘상사가 없는데도 왜 잘 돌아갈까’,‘싸우지 않는 군인 개미’ ,‘진짜로 무임승차하는 개미’ 등 흥미로운 개미의 생태계가 펼쳐진다.

    인간 사회에 적용해 볼 수 있는 사회성 곤충에 관한 최신 연구 결과

    규격품인 조직은 소용없다

    곤충 사회가 명령 계통 없이도 잘 돌아가는 것은 구성원 간에 다양한 개성이 있기 때문이다. 성능이 좋고 일을 잘하는 규격품 같은 개체만으로 성립된 조직은 여유를 잃고 자멸한다.

    일개미가 일하지 않는다?
    일하지 않는 개미는 일하고 싶고 일할 수 있지만 하지 않는 존재다. 앞을 내다보며 좀 더 큰일을 위해 에너지를 비축하고 지금은 활약하지 않는 것이다.

    바보가 있는 쪽이 성공한다
    자꾸 딴 길로 가는 멍청한 개미가 새로운 먹이 이동 경로를 찾는다.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무모한 도전을 하는 영업 사원이 있는 조직이 성공한다.

    벌과 개미도 과로사한다
    좁은 공간에 많은 꽃이 있는 하우스에 풀어놓은 꿀벌은 일찍 죽는다. 과잉노동이 개인과 조직의 수명을 단축시킨다.

    모두가 지치면 사회는 존속되지 않는다
    모든 개미가 일제히 일한다면 일하다 지쳐서 일률적으로 일하지 이런 순간이 생긴다. 이런 순간은 알 돌보기 같은 중요한 일에는 치명적이다. 인간 사회에서도 마찬가지다.

    왜 남을 위해서 일할까?
    개미와 벌의 일꾼이 사회를 만들고 타자를 위해 일하는 것은 멸사봉공하는 게 아니라 그래야 자신의 유전적 이익이 커지기 때문이다.

    추천사

    “일하지 않는 일개미의 현상을 고도로 조율된 조직 원리로 풀어낸 탁월함이 돋보인다. 개미 사회는 조직의 생산성이 20%의 일꾼들로부터 나온다는 20:80의 ‘파레토 법칙’이 놀랍도록 정확하게 적용된다. 개미들이 이러한 불일치로부터 어떻게 고도의 효율성을 끌어내는 데 성공했는지 이 저서만큼 잘 설명한 책은 없다.
    인간 사회에 적용할 만한 귀한 교훈을 얻을 수 있는 책이다.”
    - 최재천 / 이화여대 에코환경과학부 교수, [개미제국의 발견] 저자

    목차

    서문 - 인간 사회, 곤충 사회
    살기 힘든 세상
    개체는 사회에서 도망칠 수 없다
    애물단지로 취급받는 수컷
    불일치가 창출하는 독특함
    곤충 사회를 엿보자

    1부 70퍼센트의 개미는 쉬고 있다
    1장 개미는 정말 부지런한 일꾼일까?
    2장 벌의 8자 춤
    3장 일하지 않는다는 의미
    4장 상사가 없는데도 왜 잘 돌아갈까?
    5장 작은 뇌로 어떻게 잘 해나갈까?
    6장 젊을 때는 자식을 기르고, 나이가 들면 밖에 나가!
    7장 개미에게 ‘장인’은 없다
    8장 바보가 있는 쪽이 성공한다
    9장 군인개미는 싸우지 않는다

    2부 일하지 않는 일개미는 왜 존재할까?
    1장‘상사’가 없는 개미와 벌의 사회
    2장 열심히 일하는 개미, 일하지 않는 개미
    3장 게으름뱅이는 업무의 양에 따라 결정된다
    4장‘2:8의 법칙’은 사실일까?
    5장 유전으로 정해지는 부지런함
    6장 ‘한다, 안 한다’는 어떻게 정할까
    7장 일은 경험과 크기에 따라 정해진다
    8장 벌과 개미에게도 과로사가
    9장 모두가 지치면 사회는 지속되지 않는다
    10장 규격품뿐인 조직은 소용없다

    3부 어째서 남을 위해 일할까?
    1장 자식을 낳지 않는 일개미의 수수께끼
    2장 혈연선택설의 등장
    3장 내 자식보다 여동생이 귀여워지는 4분의 3 가설
    4장 실증 불능의 딜레마
    5장 너무 아름다운 이론의 함정
    6장 남동생은 필요 없다
    7장 군선택설도 등장
    8장 사람의 멸사봉공 정신
    9장 살아남는 것은 군일까? 혈연일까?
    10장 마주하지 않는 양자(兩者)

    4부 자신이 좋으면
    1장 사회가 잘 돌아가면 배신자가 나온다
    2장 정말로 일하지 않는 배신자 개미
    3장 어째서 배신자는 널리 퍼지지 않을까?
    4장 남의 힘을 이용하라
    5장 궁극적 이타주의, 클론 생식
    6장 처음에 한 일을 좋아한다
    7장 그래도 역시 파트너가 없으면

    5부 ‘무리’인가 ‘개체’인가, 그것이 문제이다
    1장 정원의 고양이를 생물학적으로 판별하는 방법
    2장 왜 무리를 지을까?
    3장 왜 무리를 짓지 않을까?
    4장 완전한 개체
    5장 불완전한 군체
    6장 불완전한 군체를 넘어서

    6부 그 진화는 무엇을 위해?
    1장 먹기 시작했을 때, 진화했다
    2장 자연선택설의 한계
    3장 신에게로의 머나먼 여정
    4장 설명할 수 없는 성실함
    5장 언제나 여름은 아니고

    맺는 말 - 변하는 세계, 끝나지 않는 세계

    본문중에서

    개미는 날지 못하기 때문에 벌에 비해 관찰하기가 비교적 쉽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오래전부터 개미집을 통째로 관찰하고 연구할 수 있었다. 이런 연구 결과, 놀랍게도 개미집 안의 일개미 중 무려 70퍼센트 정도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이것은 개미의 종류를 불문하고 똑같다. 뜻밖에도 모든 개미가 부지런한 것이 아니었던 것
    (/ ‘개미는 정말 부지런한 일꾼일까? ’중에서)

    일꾼이 태어났을 때 처음에는 최대한 안전한 일을 하고 남은 수명이 얼마 남지 않으면 위험한 일로 옮겨가는 것이 노동력을 효율적으로 사용한다는 목적에 들어맞는다. 요컨대 늙은이는 남은 수명이 짧아서 죽어도 손해가 적다는 얘기다. 종의 생존 확률을 높이고 다음 세대에 전할 유전자 총량을 최대한 확보해야 장래 개체수를 늘릴 수 있다는 진화의 대원칙에 따라 집단을 이루어 살고 있는 사회성 생물들 입장에서는 다르다. 그들은 집단 전체의 효율을 높이는 쪽으로 진화해왔고, 인간이 보기에 무자비한 것 같은 행동 원칙도 그것이 합리적이라면 기꺼이 수용한다.
    (/ ‘젊을 때는 자식을 기르고, 나이가 들면 밖으로 나간다’ 중에서)

    A를 뒤쫓는 일꾼은 A의 페로몬을 100퍼센트 틀림없이 추적하는 ‘똘똘이’와 일정한 확률로 좌우 어느 쪽으로든 잘못 추적하는 ‘멍청이’를 일정 비율로 섞는다. 이런 방식으로 ‘멍청이’ 비율이 달라짐에 따라 먹이를 갖고 집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어떻게 변하는지를 조사한 것이다(그림 1). 결과는 과연 어떻게 될까? 놀랍게도 A를 100퍼센트 틀림없이 뒤쫓는 놈만 있을 때보다 잘못 추적하는 개체가 어느 정도 있을 때 먹이를 갖고 집으로 돌아가는 확률이 높았다. 똘똘한 개체만 있을 때보다 조금 멍청한 개체가 있을 때 조직이 좀 더 잘 돌아간다는 얘기다. 인간 사회를 예로 들면, 시장에 마구 뛰어드는 영업은 실패할 확률도 높지만 새로운 판로를 개척하는 데 유효할 때도 있는 것과 같다.
    (/ ‘바보가 섞여 있는 쪽이 성공한다’ 중에서)

    여러 마리의 수컷과 교미한 여왕이 있는 군락은 수컷 한 마리의 정자밖에 받지 못한 여왕의 군락에 비해 벌집 안의 온도를 일정하게 더 잘 유지할 수 있다는 얘기다. 꿀벌 유충은 온도가 너무 높으면 성장에 방해를 받는다. 따라서 온도 변화를 유충의 성장에 적합한 일정 범위로 유지하는 야생 군락은 인공수정으로 유전적 다양성이 떨어진 군락보다 효율적으로 번식할 수 있었다. 이를테면 ‘꿀벌의 경우’ 다양한 개성의 존재가 군락의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 증명된 셈이다.
    (/ ‘다양한 개성이 집단을 성장시킨다’ 중에서)

    저자소개

    하세가와 에이스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진화생물학자이자 홋카이도대학 대학원 농학연구원 준교수로 현재 동물생태학연구실에서 연구를 하고 있다. 1961년 도쿄에서 태어났으며, 어렸을 때부터 곤충학자를 꿈꿨다. 대학에서 사회성곤충을 연구했고, 졸업 후 민간기업에서 5년 동안 근무한 뒤 도쿄도립대학 대학원에서 생태학을 공부했다. 주요 연구 분야는 사회성의 진화, 집단을 만드는 동물의 행동 등으로 특히 일하지 않는 일개미의 연구는 큰 주목을 받았다. 저서로는 [재밌어서 밤새 읽는 생명과학 이야기] [일하지 않는 개미도 존재 의의가 있다] [축소되는 세계에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남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했다. 오랫동안 영어 강의를 하다가 국어문화운동본부에서 주관하는 문장비평가 과정을 수료한 후 번역에 힘써왔다. 현재 영어 및 독어 출판 전문 번역가와 국어상담소 상담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우리말로 옮긴 책으로는 [심리학이 어린 시절을 말하다], [메트로 2033], [내가 잠들기 전에], [나이트], [어둠의 도둑], [폐쇄하라], [운동화 전쟁], [경제학 클래식 카페], [유령의 해부], [하루 만에 읽는 생명의 역사], [수학의 역사] 등이 있다.

    최재천 [감수]
    생년월일 1953~
    출생지 강원도 강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7.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