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34,69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5,0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5,8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9,5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안녕 고양이 시리즈 3권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1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이용한
  • 출판사 : 북폴리오
  • 발행 : 2011년 11월 25일
  • 쪽수 : 확인중
  • 제품구성 : 전3권
  • ISBN : 9788937833502
정가

41,000원

  • 36,900 (10%할인)

    2,0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8)

    출판사 서평

    길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세계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 ‘고양이 춤’의 원작
    [안녕 고양이] 시리즈 1~3권 세트 판매!


    고양이를 만나 여기까지 왔다
    여행가로 15년을 떠돌았다. 그중 4년은 고양이와 함께 길 위에서 보냈다. 여행가의 수첩에는 이제 여행 대신 고양이가 적혀 있다. 어쩌다 집 앞에서 마주쳤던 고양이 가족과의 만남으로 그는 동네 곳곳의 길고양이들과 인연을 맺고 그들의 삶을 기록했다. 우연으로 시작된 [안녕 고양이] 시리즈가[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명랑하라 고양이][나쁜 고양이는 없다]로 완결됐다.

    영화가 된 [안녕 고양이] 시리즈
    [안녕 고양이] 시리즈의 첫 번째 이야기인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는 중국과 대만에서도 번역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도 출간될 예정이다. 또한 1권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와 2권 [명랑하라 고양이]를 원작으로 한 독립영화 [고양이 춤]도 제작되었다. 순전히 길고양이가 주연이고 조연이며 단역인 길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세계 최초의 다큐멘터리 영화로 295만 명이 본 [워낭소리]의 배급사에서 전국 개봉했다.

    올해 제11회 인디다큐페스티발 상영을 시작으로, 제8회 서울환경영화제, 제3회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등에서 상영하며 애묘인뿐 아니라 일반 관객들에게도 뜨거운 반응을 얻었던 영화 [고양이 춤]은 어느 날 우연히 그러나 운명처럼, 길 위의 고양이들에게 마음을 열게 된 두 남자와 길고양이들의 일상을 담아낸 다큐멘터리 영화다.

    시인이자 여행가인 이용한 작가와, CF감독 윤기형 감독이 각각 사진기와 비디오 카메라로 담아낸 길고양이들의 삶. 두 남자는 자주 보게 되는 고양이들에게 이름을 지어주고, 밥도 챙겨주고, 그들에게 밥을 주는 또 다른 이들을 만나며, 고양이와의 거리를 좁혀간다.

    3만 5천부 이상 팔린 베스트셀러 도서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원작으로 한 영화는, 사진과 영상의 감각적 조화와 재밌고 감성적인 이야기 구성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따뜻한 감동을 전달한다. 단순히 고양이의 일상을 기록한 것이 아니라 사회, 문화계 전반적으로 이슈가 되고 있는 도심 속 사람과 길고양이와의 공존에 대한 화두를 관객들에게 던지며, 길고양이에 대한 인식의 전환을 가져다 줄 예정이다.

    2009년 국내 독립영화 사상 최다 관객 295만을 동원한 다큐멘터리 [워낭소리]를 이을, 재미와 감동이 공존하는 가슴 따뜻한 길고양이 다큐멘터리 [고양이 춤]은 가을이 완연한 11월 17일, 극장에서 정식 개봉해 관객들을 만난다.

    추천사

    이용한의 글은 감상적이지 않다. 그는 서서히 고양이들과 친구가 된 뒤 담담하게 그들의 삶과 죽음을 기록한다. 하지만 마지막 장을 넘기며 눈물을 뚝뚝 흘리지 않을 도리가 없다. 고양이 애호가라면 혼자 읽으며 눈물 짓지 말고 두 권을 사서 한권은 누군가에게 선물하시라. 이 책의 또 다른 목적은 결국, 길고양이에 대한 한국인의 지독한 편견을 조금이나마 누그러뜨리는 것이다.
    -김도훈 / 씨네21 기자


    이용한 시인은 ‘길 위의 시인’으로 지난 13년간 국내와 해외의 오지 혹은 섬을 떠돌며 ‘느린 방랑’을 해왔다. 그런 그가 길고양이의 일상에 들어가 동행해 얻은 결과물을 내놓았다. 말 그대로 ‘길 위의 시인’이 길고양이를 길 위에서 만나 길고양이의 내일에 새 길을 마련해주고자 길고양이와 여행을 한 셈이었다.
    -조철 / 시사저널

    길에서 만나는 이웃 길고양이 다시 보기. 저자는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을 수상한 시인. 섬세한 묘사가 읽는 재미를 자아낸다. 처음 세상 구경에 나서는 아기 고양이의 모습, 새끼 고양이를 위해 차가운 칼바람을 막아서는 어미 고양이의 행동 등도 따뜻한 시각으로 기록했다.
    -동아일보

    세상 모든 생명이 소중하다는 전제를 깔고 살아 움직이는 작은 동물들을 존중하는 마음으로 책장을 펼치면 인간과 동물의 멋진 만남과 따뜻한 우정을 만날 수 있다.
    동물이란 보기 싫다는 이유로 밟아버려도 되는 미물이 아니라 인간과 다름 없이 희로애락을 느끼는 어엿한 생명체라는 점을 진지하게 보여준다는 것이 이 책의 최대 장점이다.
    -연합뉴스

    시인이 만난 길고양이의 삶은 다양했다. 아니, 기구하다는 게 더 맞겠다. 주인이 없는 고양이의 운명이라고 해야 할까. 병에 걸려 나중엔 스스로 물도 마실 수 없고 몸이 마비되어 바람이는 생을 마감하다. 그 모습을 보자니 내 마음이 짠하다. 그러하니 시인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길고양이의 삶을 통해 사람들의 삶을 떠올린다.
    -북데일리

    언젠가 도서관에서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라는 책을 읽은 적이 있다. 길고양이에 관한 에세이인데, 너무 재미있어서 순식간에 다 읽어버렸다. ‘길고양이를 사랑하자’는 식의 캠페인이 아니라 정말 있는 그대로의 길고양이 모습을 보여준 색다른 접근법이 돋보였다. 길고양이에 대한 이용한 작가님의 남다른 애정도 기억에 남았다. 그러다 문득 ‘이 이야기를 영화로 찍어보면 어떨까’라는 생각을 하게 됐다.
    -윤기형 / 영화 ‘고양이춤’ 감독

    목차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제1부 겨울 : 길고양이를 만나다
    제2부 봄: 길고양이 친구가 되다
    제3부 여름 : 새로운 만남
    제4부 가을 : 고양이 산책
    제5부 다시 겨울 :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

    명랑하라 고양이
    제1부 여름·가을: 시골 고양이를 만나다
    제2부 겨울: 고양이의 겨울나기
    제3부 봄: 시간을 달리는 고양이
    제4부 여름: 명랑하라 고양이

    나쁜 고양이는 없다
    제1부 가을: 마지막 숨바꼭질
    제2부 겨울: 죽지마 얼지마 봄이 올거야
    제3부 봄: 미안해 미안해 미안해
    제4부 여름: 고양이가 보내온 SOS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8~
    출생지 충북 제천
    출간도서 29종
    판매수 11,374권

    10년은 여행가로 또 13년은 고양이 작가로 살았다. 1995년 <실천문학> 신인상 수상. 시집 『낮에는 낮잠 밤에는 산책』, 고양이 에세이 『공존을 위한 길고양이 안내서』, 『어쩌지 고양이라서 할 일이 너무 많은데』, 『인간은 바쁘니까 고양이가 알아서 할게』, 『안녕 고양이는 고마웠어요』를 비롯해 10여 권을 출간했으며, 독립영화 <고양이 춤> 제작과 시나리오에도 참여했다.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binkond
    페이스북 www.facebook.com/binko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상품의 패키지(총 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