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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아서 : 루나파크 : 훌쩍 런던에서 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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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홍인혜
  • 출판사 :
  • 발행 : 2011년 09월 22일
  • 쪽수 : 312
  • ISBN : 97889939283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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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카투니스트 루나파크, 8개월간의 영국 체류기!

기억하지 않으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평소 매일 본인의 홈페이지(루나파크)에 카툰을 그림일기처럼 올리던 루나. 그리고 그것들을 묶어 '루나파크' ,'사춘기 직장인' 등으로 출간한 바 있는 그녀가 첫 에세이집으로 다시 돌아왔다. 무슨 에세이인가 하고 보니, 잘 다니던 직장에 한순간 사표를 던지고 영국으로 훌쩍 떠나 무려 8개월간 체류하고 돌아와 그간의 런던 생활을 특유의 재치 넘치는 입담으로 이야기를 풀어내고 있다. 매순간 기록으로 남겨 자칫 무의미하게 흘려보낼 일상도 소중한 일생의 부분으로 훌륭하게 업그레이드하는 그동안의 습관으로 미루어 보건대, 런던에서의 체류기가 한 권의 책으로 묶인 것은 어찌 보면 당연할 일일 것이다. 물론, 글 사이 중간중간 예고 없이 만나는 15개의 짧막한 카툰을 통해 기억에 남는 에피소드들을 간명하지만 유쾌하게 소개하고 있음은 물론이다.

출판사 서평

하지만 결심했어!
“모세혈관까지 외롭게, 대책 없이 즐겁게, 런던생활자로 살겠어.”


이 책은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처럼 크게 네 챕터로 나뉘어져 있으며, 각각 루나만의 고유 이름이 붙는다. 이뿐만 아니라 책을 한 손에 들고 전체를 휘리릭 훑어보아도 본업인 카피라이터다운 발상이 여기저기 반영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다. 평소 카툰을 통해, 본인의 섬세하고 다소 소심하면서도 준비성 철저한 빈틈 없는 성격을 잘 드러내주는 에피소드를 공개해왔는데, 이번 에세이에도 그녀의 이런 면모는 고스란히 드러나 있다. 장기여행을 마음먹고 떠나기 전까지 회사에 사표를 내고 각종 티켓을 예매하고 머무를 거처를 고르는 모습에서 촘촘한 준비의 계절을 만난다.

그간 여행을 하며 신발은 무조건 한 켤레, 그것도 항상 긴 시간 걷기에 무리가 없는 운동화 일색이었는데, 나는 늘 그 점이 아쉬웠다. 불편한 신발을 신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여행자와 생활자의 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늘은 여행책에 소개된 여기, 여기, 여기를 기필코 돌아보리라’ 다짐하며 흙먼지 낀 운동화 끈을 조이는 여행자보다, 예쁜 구두를 내려다보며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생활자가 되고 싶었다. 날마다 종아리가 아프도록 맹렬하게 다니는 게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이곳에 있을 것이기에 하루쯤은 날렵한 구두를 신어도 되는 사람이고 싶었다. 늘 명승고적만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고운 구두를 신고 그에 어울리는 고운 장소에 초대받고 싶었다.
('짐 뱉지 못하는 사람' 중에서/ p.30)

잠시 머물다 떠나야 하는 ‘여행객’이 아니라, 오래오래 런던에 사는 ‘생활자’가 되겠다는 것이 루나의 첫 번째 목표였다. 그리고, 어딘가 용기도 부족하고 그저 월급으로 하루하루를 반복적으로 생활하는 노동자의 삶에서 벗어나겠다는 것이 두 번째 목표였다. 그런 뚜렷한 목표의식으로 런던에서의 당당한(?) 하루를 다짐하지만, 이역만리 타지생활이 처음부터 어디 그리 호락호락하던가. 온갖 고생과 서글픈 날들이 계속되었고, 루나의 우울한 적응의 계절은 이때부터 시작된 것이다.
계약한 홈스테이 집을 찾아갔으나, 지독히도 절약하는 주인 덕에 졸졸졸 흘러나오는 물줄기로 샤워를 하거나 밤늦게 방에 불도 켜지 못하는 둥 눈칫밥을 먹은 이야기, 어렵게 집을 옮기고도 실수로 지하 창고에 갇힌 아찔한 순간, 항상 비가 오거나 어두컴컴한 런던 날씨 탓에 우울감에 휩싸이던 매일 아침…… 그렇게 온갖 고난과 역경의 시간을 보낸 후에야, 런던은 조금씩 조금씩 매력적인 곳으로의 접근을 허락했다.
그렇게 그곳에서의 새로운 일상에 익숙해지고 자신감이 생기기 시작한 루나는, 그야말로 런던 구석구석을 누비고 다니기 시작한다. 바야흐로 사는 맛 삼삼한 정착의 계절이 시작된 것이다. 소심하고 겁 많던 그녀가 동네 골목골목의 펍에 혼자 앉아 맥주를 마시는 일은 물론, 오랜만에 날씨에 좋은 날에는 동네 공원에 나가 자리를 펴고 누워 햇살을 만끽하기도 했고, 나아가 런던의 유명 박물관이나 극장을 다니며 미술 작품과 오페라를 관람하기도 한다. 그렇게 조금씩 깊숙이 런던이라는 사회에 개입하며 살아가면서 루나는 이방인으로서의 시각과 생각을 다지며, 사회 전반의 이모저모를 보고 느끼며 대한민국의 현주소를 되돌아보기도 한다.

런던하면 떠오르는 이층버스, 이 빨간 버스만 보아도 바닥이 나지막해 유모차나 다리가 불편한 이가 오르내리기에 충분했고, 중간에 유모차를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어서 누가 서 있다가도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타면 미안하다며 비키는 게 일반적인 모습이었다. 미술관 지하식당에는 백발노인들이 차를 마시며 두런두런 예술을 이야기하고, 대형 마트에는 휠체어를 타며 끌기 편한 특수 카트가 비치되어 있었다. 당당하게 동성 애인을 소개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나는 아직도 동성애 ‘찬반’ 토론을 하는 우리 사회를 돌아봤다.
('눈에 띄는 사람들' 중에서/ p.121)

때로는 혼자라는 고독감에 빠지기도 하고, 때로는 반대로 그런 외로움을 즐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기기도 했다. 바쁘게 돌아가는 서울의 삶에서 잠시 벗어나 언제나 충분히 주어진 생각의 시간은 좀 더 치열하고 격정적으로 살아갈 에너지를 얻었다. 만나고 헤어지는 일에 조금씩 익숙해질 무렵 고국의 친구들이, 매일 듣던 가족의 목소리가 그리워지며 깊어가는 성찰의 계절을 맞이했다. 한 도시에 오래 머물며 버스 정류장이며, 갤러리에 걸린 그림까지 익숙해져버리고 머리에 탈모가 찾아왔을 때, 그저 잠시 외출을 나왔던 것처럼 그렇게 아무렇지도 않은 듯, 아쉬운 마음을 애써 숨기며 서울의 집으로 돌아온다.

그녀 인생에서 8개월간의 길다면 긴 여행은, 떠나기 전의 생각처럼 인생에 전에 없었던 일탈도, 다시 없을 기회도 아니며, ‘떠남’은 언제든 다시 벌어질 수 있는 사소한 사건인 것이다. 오늘을 소중하게, 내일도 열심히, 그렇게 사는 지금 이 순간이 바로 여행임을. 지금이 아니면 죽을 것 같아서 떠났으나, 매순간 지금이 아니면 안 될 것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내는 것, 그것이 런던에서 배낭에 짊어지고 온 가장 큰 수확이 아니었을까.

추천사

루나는 나의 경쟁자다. 아니 그랬으면 좋겠지만 실은 몹시 힘에 부치는 상대다. 그녀는 나와는 달리 근면성실하며, 그 결과물인 글과 그림은 나의 것보다 훨씬 젊고 발랄한데다 세상의 행간과 이면을 콕콕 집어내는 예리함까지 지녔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평소 틈나는 대로 꾸준히 루나를 깎아 내리려 애써왔는데, 어쩐 일인지 그만 이렇게 그녀의 책에 추천사를 쓰게 돼버린 것이다. 낭패가 아닐 수 없다.
세상에는 좋은 여행기와 나쁜 여행기가 있다고 믿는다. 여행이란 오랜 세월 내게 맞추고 내가 맞춰간 이곳의 삶을 두고 떠나는 행위이기 때문에, 항상 각오했던 것보다 덩치가 큰 불편함과 맞닥뜨리게 마련이다. 나쁜 여행기는 그 구차하고 비루하고 고단한 국면을 모른 체 하거나 낭만으로 포장하고 여행에 대한 막연한 환상을 현실인 것처럼 부풀리곤 한다. 이런 책을 나침반 삼아 떠난 후배 여행자는 선배들이 맛보았으나 침묵했던 실망감과 자괴감을 고스란히 반복하기 십상일 것이다. 때문에 좋은 여행기는 항상 여행의 불행을 인정하는 것에서 출발한다. 그들은 직관과 분석을 총동원해 여행의 현실을 전하고 낯선 곳에 오도카니 선 자신을 돌아본다. 그리고 어떻게 그 여행을, 다시 말해서 삶을 계속해나갈 것인지 스스로 묻고 답한다. 그런 책을 만날 때 우리는 비로소 여행이 삶을 벗어나 낙원에 이르는 일이 아니라 또 다른 삶을 살아가는 과정이라는 사실을 환기하게 되는 것이다. 이 책에서 수시로 머릿속이 새하얘지고 마음은 새카매지는 루나를 지켜보며 우리가 그런 것처럼 말이다. 날것 같은 그녀의 경험을 공유한 우리들은 이제 같은 상황 앞에서 갈팡질팡하지 않고 나아갈 수 있게 된 것일까? 무언가에 대해 장담하는 건 별로 좋은 습관이 아닐 테니 꼭 참겠지만, 적어도 그때 우리는 루나의 글을 떠올리며 위안을 얻고 외로움을 덜 수 있을 것 같다.
이제 루나와 나의 격차는 더 벌어지고 말았다. 다른 생계수단을 찾아봐야 할 것 같은 예감이 점점 현실이 되어가고 있는 것이다. 아아, 배가 아프다.
- 정우열 / 만화가(올드독)

목차

Prologue

촘촘한 준비의 계절
위기의 청년들
독설의 효과
짐 뱉지 못하는 사람
- cartoon_ 식도락 포기 선언

우울한 적응의 계절
준비광의 최후
우울한 나의 집
알뜰한 당신
광고를 믿지 마세요
- cartoon_ 청소년은 어디에
나의 굴, 나의 둥지, 나의 행성
미움의 도시
구호의 손길
마요르카, 마요르카, 마요르카
- cartoon_ 두 갈래의 마음
사소한 작별
디지털 여행자

사는 맛 삼삼한 정착의 계절
펍은 늘 열려 있다
문득, 아침
- cartoon_ 좌우반전된 생활
눈에 띄는 사람들
칭찬받고 싶어요
여행자의 로망
- cartoon_ 여행지의 친절지수
나의 거실로
익숙한 그 상황
프라이마크 찬가
- cartoon_ 독일인과 맥주 대담
부모님의 여행
시계를 보지 않는 사람
그대도, 나도
가족의 재회
- cartoon_ 스네이트 바이트
내셔널 갤러리에서의 낮잠
갖고 있을 땐 모른다
개미와 나의 영역 다툼
- cartoon_ 리버티의 호인
안달병 호전
마음의 거리
쇼생크 탈출
- cartoon_ 두 바퀴 위의 런던
스카치테이프 예찬론
급성 고독감
동전의 양면
- cartoon_ 메인은 아닙니다
다들 좋아하는 데는 이유가 있지

깊어가는 성찰의 계절
고독전문가
예술에서 찾아낸 당신의 흔적
더 치열하게, 더 격정적으로
- cartoon_ 런던에서 축구 보기
여행자의 작별
셜록 홈즈의 구원
다국적 대화
외로움과 그리움은 다르다
- cartoon_ 외로움과 그리움은 다르다
뮤지컬 런던
3만 원어치 불행
커튼을 걷으면
조심스러운 행복
- cartoon_ 독신자의 장바구니
안녕, 나의 민트
너는 나
마음 다림질
가깝고도 아득한
- cartoon_ 불청객의 방문
행복 프리즘론
여행적 위기상황
쓰는 재미, 아끼는 가치
팁을 드리자면
- cartoon_ 긴장의 증거
나를 사유하기
런던을 떠나며

Epilogue

본문중에서

그간 여행을 하며 신발은 무조건 한 켤레, 그것도 항상 긴 시간 걷기에 무리가 없는 운동화 일색이었는데, 나는 늘 그 점이 아쉬웠다. 불편한 신발을 신을 수 있느냐 없느냐가 여행자와 생활자의 차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오늘은 여행책에 소개된 여기, 여기, 여기를 기필코 돌아보리라’ 다짐하며 흙먼지 낀 운동화 끈을 조이는 여행자보다, 예쁜 구두를 내려다보며 내일을 기약할 수 있는 생활자가 되고 싶었다. 날마다 종아리가 아프도록 맹렬하게 다니는 게 아니라, 내일도 모레도 이곳에 있을 것이기에 하루쯤은 날렵한 구두를 신어도 되는 사람이고 싶었다. 늘 명승고적만 찾아다니는 게 아니라, 고운 구두를 신고 그에 어울리는 고운 장소에 초대받고 싶었다.
('짐 뱉지 못하는 사람' 중에서/ p.30)

런던하면 떠오르는 이층버스, 이 빨간 버스만 보아도 바닥이 나지막해 유모차나 다리가 불편한 이가 오르내리기에 충분했고, 중간에 유모차를 위한 충분한 공간이 있어서 누가 서 있다가도 아기를 데리고 다니는 사람이 타면 미안하다며 비키는 게 일반적인 모습이었다. 미술관 지하식당에는 백발노인들이 차를 마시며 두런두런 예술을 이야기하고, 대형 마트에는 휠체어를 타며 끌기 편한 특수 카트가 비치되어 있었다. 당당하게 동성 애인을 소개하는 사람들을 마주하면서, 나는 아직도 동성애 ‘찬반’ 토론을 하는 우리 사회를 돌아봤다.
('눈에 띄는 사람들' 중에서/ p.121)

저자소개

생년월일 198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기형식의 카툰, [루나파크]를 그린 카투니스트이자 TBWA Korea의 카피라이터이다. 그녀는 1982년에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심리학과를 졸업했다. 학창시절 때부터 교과서 한 귀퉁이에 낙서를 끄적인 경험들이 그녀를 카투니스트의 길로 이끌었다. '기억하지 않으면 애초부터 없던 일이 되어버리는 것 같아서' 매일매일을 또박또박 기록해나가는 그녀는 직장인으로서의 애환을 카툰을 통해 표현했다. 번진 마스카라조자 제대로 확인하지 못할 만큼 바쁜 삶 속에서 자신을 잃지 않기 위해 일상의 삶을 카툰으로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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