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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사철 베스트 셀렉션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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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인문학의 폭과 깊이를 더하는 지식전람회 시리즈가 선보이는
    문사철(文史哲) 베스트 셀렉션 세트 15!


    인문학적 상상력으로 재해석한 역사, 철학, 문학사의 한 장면!
    학문 간 경계를 넘나들며 세상에 대한 입체적 시각을 제공하는 '지식전람회' 시리즈가 엄선된 열다섯 권 세트를 선보인다. 2006년 [원통함을 없게 하라]로 시작된 지식전람회 시리즈는 순수 국내 필자들로만 구성된 통합교양시리즈로 6년 동안 서른다섯 권의 의미 있는 저작을 출간해왔다. 조선시대 법의학부터 대한제국의 토론회장, 맛의 시인 백석 이야기까지 학문의 경계를 종횡무진 넘나드는 입체적 시리즈는 미처 관심을 두지 못했던 학문의 사각지대를 새롭게 밝히는 작업으로 언론과 학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이번에 지식전람회가 선보이는 '문사철 베스트 셀렉션 15'에는 인문 지식의 요체를 담고 있는 문학, 역사, 철학을 주요하게 다룬 저작 열다섯 권을 선별해 담았다.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와 우수저작 당선작을 포함한 알차고 충실한 구성은 천변만화하는 세상 속 건강한 자아 성찰과 올바른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들에게 좋은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인류 역사와 인간 삶을 통찰하는 인문 정신을 재기 발랄한 시각으로 풀어낸
    지식전람회 시리즈가 추천하는 문사철 베스트 도서 열다섯 권!


    문(文)
    2권 신라인들의 사랑
    사랑만큼 원초적인 감정이 또 어디에 있을까. 역사 속에서 전해져온 수많은 사랑이야기에는 현재를 사는 우리도 공감할 수 있는 원형질의 감정이 담겨 있다. 신라시대 향가 또한 그렇다. 선화공주와 처용, 조신과 선덕여왕 등 사랑에 고통받고 이별에 아파하는 향가 속 인물들은 우리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지 않다. 죽음과 심연을 초월한 사랑, 신의와 신념으로 지킨 사랑이 삶을 얼마나 아름답게 만드는지 향가 속 인물들이 남긴 이야기를 통해 배워보자.

    17권 모던의 욕망, 일상의 비애
    신분사회가 종말을 고하고 누구든 자신의 운명을 개척할 수 있었던 기회의 시대, 하지만 소유가 존재를 말해주는 게임의 법칙이 지배하던 시대. 이 책에서는 그 시대 사람들이 동경하고 욕망했던 것, 좌절하면서도 끝끝내 희망했던 것의 자취를 현대문학 속에서 찾아보고 근대인의 고뇌를 오늘의 시각에서 다시금 되새겨본다.

    26권 조선의 베스트셀러
    임진왜란 이후 조선사회에 불기 시작한 소설 열풍과 이에 편승해 돈을 받고 소설을 대여해 주던 세책업자들의 이야기를 엄밀한 학문적 탐구와 상상력으로 재구성해낸 이 책은 세책업과 세책업자, 그리고 그 독자와 소설 유통을 책임졌던 수많은 주체들을 재발견하는 장을 통해 우리 문학사를 바라보는 균형 잡힌 시각을 제공하고자 한다.

    32권 붓끝으로 시대를 울다
    이 책은 문학과 정치라는 주제에 오랫동안 천착해왔던 저자가 "역사적 사건에 언제나 한몫 끼인 시인과 시에 관한 좀 별난 이야기들"을 담아낸 책이다. 시와 노래를 문학사적인 관점에서 해석하는 것에서 벗어나 역사와 정치라는 큰 틀에서 시인들의 삶과 그들의 시를 바라보는 저자의 시선은 고전문학에 대한 편벽한 시야를 넓혀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34권 백석의 맛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한국 현대시에 큰 족적을 남긴 시인 백석, 지금까지 알려진 백석의 시 100여 편 가운데 음식이 나오는 시는 과연 몇 편이나 될까? 이 책은 '맛'의 시인으로서의 백석을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는 책이다. 우리 시에서 중요한 주제가 된 음식, 그리고 맛을 즐기는 단순한 경험에 사유의 깊이를 더하는 가능성을 마련해 준 백석의 음식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사(史)
    1권 원통함을 없게 하라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지식전람회의 시리즈의 첫 번째 책으로 조선 'CSI'의 필수 지침서인 [무원록]을 풀이했다. 정약용의 [흠흠신서]에 기록된 실제 사건 파일들을 곁들여 독자들을 조선의 범죄과학 수사의 세계로 끌어들이는 신개념 역사책이다

    8권 팩션 시대, 영화와 역사를 중매하다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허구와 사실의 경계 위에서 다양한 역사적 해석의 관점을 제공하는 이 책은 오늘날의 사극 열풍이 역사학에 가져온 위기를 진단하고 우리의 고정관념 속에 묶인 역사의 틀을 역사적 사건을 다루는 다양한 영화적 방식을 참고삼아 과감히 뒤집어 볼 것을 권한다.

    25권 독립협회, 토론공화국을 꿈꾸다
    19세기 후반 대한제국에는 자주적 독립과 근대화를 향한 민중의 열의가 짧지만 강하게 민주주의의 꽃을 피웠던 적이 있다. 협성회 토론회와 독립협회 토론회가 그것이다. 역사의 굴곡이 자생적인 토론문화를 계승하지 못하게 만들었지만 그 가치를 발굴하고 오늘의 모범으로 삼는다면 그 씨앗이 다시 새로운 싹을 틔울 것이다. 이 책은 잊혀진 과거의 현장을 복원하고 재구성함으로서 우리 토론의 역사를 새롭게 기술한다.

    31권 텔레비전, 또 하나의 가족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화려한 유혹으로 사람들 삶을 움직이는 텔레비전에 대한 사회학적 성찰을 담은 이 책은 관습이 발휘하는 착시 효과에 의해 당연한 것으로 간주되고 있는 텔레비전이라는 전자 창문 속에 담겨진 문화형식의 결을 드러내고 가정에 침투한 낯선 문명의 이기가 '또 하나의 가족'으로 정상화된 과정을 거슬러 올라가, 그 '또 하나의 가족'을 낯선 시각으로 바라보는 시도를 한다.

    33권 짜장면뎐 *2008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 당선작
    짜장면에 대한 진지한 성찰을 바탕으로 짜장면의 문화사를 다룬 국내 최초의 저서. 한국과 중국의 음식 문화에서 출발하여 화교와 차이나타운을 통해본 한중 교류사와 우리네 근현대 생활사까지, 짜장면 한 그릇에 가히 삶의 서사와 시대의 풍경이 담겼다. 저자는 중국음식과 음식 문화를 둘러싼 흥미로운 일화들을 소개하면서, 중국의 땅과 사람, 언어와 문화의 다양성의 세계로 이끈다.

    35권 조선 성리학, 지식권력의 탄생
    이 책은 문묘에 종사되거나 종사 논쟁에 휩싸였던 '정도전, 정몽주, 조광조, 이황, 조식, 이이' 등 6명의 인물을 중심으로 조선시대 문묘 종사 논쟁의 역사를 추적한다. 이들 대표적 유학자들의 첨예한 논점을 모두 담고 있는 종사 논쟁의 재구성은 '학문과 권력에 관한 계보학적 탐색'이라는 조선 성리학에 대한 새로운 접근을 보여준다.

    철(哲)
    12권 피타고라스가 보여주는 조화로운 세계
    철학책보다 수학책으로 친숙한 철학자 피타고라스를 주인공으로 피타고라스에 대한 일반화된 상식을 보류하고 그의 일생을 재구성하여 '수' 속에서 피타고라스가 진정으로 추구하고자 한 것이 무엇이었는지를 복원해 오늘날을 사는 우리에게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책이다.

    24권 세계정신의 오디세이
    1789년 시민군의 바스티유 감옥 습격으로 촉발된 프랑스혁명은 유럽 전역에 새로운 지각변동을 예고했다. 구체제의 붕괴를 목도했던 프로이센의 젊은 철학자 헤겔은 근대철학으로 이르는 모든 사상들을 '종합'하여 [정신현상학]을 집필한다. '근대적 이성'의 여정이 가장 명료하면서도 드라마틱한 설명으로 표현된 이 책으로, 세계는 정신의 긴 여정 속에서 이성의 왕국을 꿈꿀 수 있었다.

    28권 찰리의 철학 공장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이 책은 근대 철학에 대한 철저한 반성에서 비롯한 현대 철학의 문제의식을 20세기의 구체적 현실 속에서 조명하기 위해, 온몸으로 시대의 페이소스를 담아내며 당대의 장면들을 포착한 찰리 채플린의 영화를 빌렸다. 동시대를 바라본 철학과 예술의 프레임이 얼마나 닮아 있는지를 발견하는 과정에서 현대 철학의 위기의식에 공감하고, 어렵고 까다롭게만 보였던 현대 철학의 밑그림을 조망하면서 세부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29권 푸른 요정을 찾아서
    이제 인간이 원숭이와 먼 친척뻘이라는 진화론에 이어, 마징가Z와 아톰이 인간의 친구를 넘어 후손이 될 수도 있음을 인정해야만 할 것 같다. 데카르트 이후 근대 철학은 끊임없이 인간 정신의 본성이 무엇인지를 두고 고민해왔다. 20세기에 등장한 컴퓨터는 인간 정신 역시 물질이라는 주장에 힘을 실어 주었다. 만약 우리가 튜링의 예언처럼 인간과 구별 불가능할 정도로 생각하는 기계를 만들어 낼 수 있다면, 아마도 인간 정신은 자신의 특별한 지위에서 다시 한 번 물러나야 할 것이다.

    목차

    001 원통함을 없게 하라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 김호 지음
    002 신라인들의 사랑 |최정선 지음
    008 팩션 시대, 영화와 역사를 중매하다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김기봉 지음
    012 피타고라스가 보여 주는 조화로운 세계 |이광연 지음
    017 모던의 욕망, 일상의 비애 |한금윤 지음
    024 세계정신의 오디세이 | 이광모 지음
    025 독립협회, 토론공화국을 꿈꾸다 | 이황직 지음
    026 조선의 베스트셀러 | 이민희 지음
    028 찰리의 철학 공장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 박승억 지음
    029 푸른 요정을 찾아서 | 신상규 지음
    030 공자, 제자들에게 정치를 묻다 | 김성희 지음
    032 붓끝으로 시대를 울다 | 김성언 지음
    033 짜장면뎐 *2008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 당선작 | 양세욱 지음
    034 백석의 맛 *간행물윤리위원회 추천도서 | 소래섭 지음
    035 조선 성리학, 지식권력의 탄생 | 김용헌 지음

    *지식전람회 문사철 베스트 셀렉션 세트를 구매하시는 모든 분들에게 강신주 선생님의 <상처받지 않을 권리>를 드립니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왜 역사학자가 되었는가? 김기봉은 '우연'이라고 말한다. 철학을 공부하고 싶었지만 지망학과 난을 채우는 마지막 순간 사학과를 선택했다. 대학 4년 내내 순간의 선택이 빚은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하고 철학과 수업을 배회했다. 그러나 운명은 결국 그를 역사학자의 길로 이끌었다. 성균관대학교에서 석사를 마친 후 독일 빌레펠트대학에서 [역사주의와 신문화사: 포스트모던 역사서술을 위하여]라는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귀국 후 포스트모던 시대의 역사에 관한 여러 편의 논문을 발표했으며, 지금은 경기대학교 인문학부 사학과 교수로 있다. 주요 저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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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4.08.19~
    출생지 -
    출간도서 49종
    판매수 20,705권

    성균관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수학을 공부했다. 미국 아이오와 대학교에서 방문 교수로 지내고, 현재는 한서대학교 수학과 교수로 있으면서 학생들에게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는 학문인지 알려주는 일에 전념하고 있다.
    저서로는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또 웃기는 수학이지 뭐야],[신화 속 수학 이야기],[수학자들의 전쟁],[이광연의 수학 블로그], [멋진 세상을 만든 수학]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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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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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서로는 [한국현대소설 형성과 현대성 담론]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관념론과 헤겔 철학으로 독일 빌레펠트 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주요 논문으로는 [악에 관한 형이상학적 고찰]과 [자연의 원리로서의 생명], [이성의 자기비판과 그 한계] 등이 있으며, [헤겔 철학과 학문의 본질],[토론과 논증](공저), [논증과 글쓰기](공저), [세계정신의 오디세이], [세계 존재의 이해](공저) 등의 저서가 있다.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리더십교양학부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행정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사회학박사
    현) 숙명여자대학교 리더십교양학부 교수, 국사회이론학회 총무이사

    저서 : 『한국의 사회개혁과 참여민주주의』(공저) 등
    논문 : 「일제말 사상사에서 본 윤동주 시의 의미세계」, 「공동체의 도덕적 기초에 대한 사회이론적 고찰」등

    생년월일 1970~
    출생지 강화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인천 강화도에서 태어나 자랐다. 서울 우신고, 연세대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 대학원에서 고전문학으로 문학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폴란드 바르샤바대 조교수를 거쳐 현재 강원대 국어교육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2009년에 한국출판문화상을 수상했다. 고전소설, 구비문학, 비교문학, 문학사, 고전문학교육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갖고 학제 간 연구를 해 오고 있다.
    주요 저서로는 [파란·폴란드·뽈스까: 100여 년 전 한국과 폴란드의 만남, 그 의미의 지평을 찾아서](소명출판, 2005), [16~19세기 서적중개상과 소설·서적 유통관계 연구](역락, 2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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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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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에서 현상학적 학문 이론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독일
    트리어 대학교 Post-Doc, 청주대학교 교수를 거쳐 현재 숙명여자대학교 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Facetten der eine Welt], [키와 돛-형이상학 없는 시대에서의 과학과 윤리] 등 다수의 논문과 [찰리의 철학공장], [후설&하이데거: 현상학, 철학의 위기를 돌파하라] 등의 책을 쓰고, [두려움 없는 미래], [20세기 수학자들의 초상] 등의 책을 번역하기도 했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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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재 이화여자대학교 이화인문과학원 교수. 서강대학교 철학과에서 학사, 석사 졸업 후 미국 텍사스대학교(University of Texas at Austin)에서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의식과 지향성에 관한 다수의 심리철학 논문을 저술했고, 현재는 확장된 인지와 자아, 인간 향상, 트랜스휴머니즘, 포스트휴머니즘을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 [푸른 요정을 찾아서], [비트겐슈타인- 철학적탐구] 등이 있고, [새로운 종의 진화 로보사피엔스], [라마찬드란 박사의 두뇌 실험실], [의식], [커넥톰, 뇌의 지도]를 우리말로 옮겼다.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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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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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청파동에서 태어났다. 낮은 지붕들이 옹기종기 모여 있는 골목길에서 친구들과 뛰놀며 행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다가 어떻게든 딸자식 교육만큼은 성공해보겠다는 어머니 손에 이끌려 졸지에 8학군 청담동으로 전학했다. 난생 처음 수영장 딸린 집을 보게 되었고, 자신의 피부가 까맣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아버지의 반대를 무릅쓰고 이화여자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했지만 학점은 뒷전이었고, 도서관에 틀어박혀 탐정소설만 읽었다. 대학 1학년 처음 나가 본 시위에서 최루탄 냄새를 맡고 다리가 꺾여 본 이후로 다시는 집회에 나가지 않았다.
    이규성 선생님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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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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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인제대 중국학부 교수이다. 서울대 중문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의 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연강재단 중국학연구원으로 베이징대에서 수학한 후, 이화여대 연구원, 한양대 연구교수를 역임했다. ‘제1회 간행물윤리위원회 우수저작공모전’ 당선작인 [짜장면뎐](2009)을 비롯하여 [中國北方方言與文化](2008) [한국문화는 중국문화의 아류인가](2010) [文化面面觀(고등학교 중국문화교과서)](2010, 이상 공저) 등을 썼고,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로 선정된 [표준중국어음운론](2005, 공역)과 [고전중국어문법강의](2005) 등을 번역하였으며, 고전중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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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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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9종
    판매수 2,471권

    서울대학교 외교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한국 현대시를 전공했다. 서울대학교, 카이스트, 가톨릭대학교 등에서 강의하였고 현재는 울산대학교 국어국문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백석의 맛』 『불온한 경성은 명랑하라』 『시는 노래처럼』 『백석, 외롭고 높고 쓸쓸한』이, 공저로 『18세기의 맛』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고려대학교 철학과에 입학해 동 대학원에서 석·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7년 9월부터 1년 동안 U.C. 버클리 한국학연구소에서 방문 학자로 연구했으며, 현재 한양대학교 철학과 교수로 있다.
    대학원 시절 주자학의 발전이라는 관점보다는 주자학의 비판과 극복이라는 관점으로 조선 후기 사상사를 보는 것이 더 의미 있다고 생각했다. 주로 이익·홍대용·정약용·최한기 등의 실학자들을 공부하면서 가졌던 일차적 관심은 조선 후기에 주자학적 사유가 어떻게 실학적 사유로 전환해 가는가 하는 것이었다. 그 결과 [최한기의 철학사상에 관한 연구-실학적 방법론을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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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신라인들의 향가와 설화를 바탕으로 한 <삼국유사 관음설화와 그 시적 변용에 관한 연구>로 연세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에는 릿교대학교 일본 문학과에서 수학하였고, 미국 코넬대학교에서 일본 문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이때의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고대 한·일 가요의 전승과 변이에 관한 비교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을 발표했다. 지금은 동덕여자대학교 교양학부 교수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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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동의보감] 편찬의 역사적 배경과 의학론 으로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규장각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고 있다. 조선시대 과학, 의학의 사회사와 생활사 연구에 주력하면서, 대표적인 논문으로 규장각 소장 '검안(檢案)'의 기초적 검토 (1998), 18세기 후반 서울 거주 사족의 위생과 의료 (1998), 100년 전 살인사건, 검안을 통해 본 사회사 (2001), 해방이후 '한국과학기술사' 연구의 종합적 검토 (2001), 조선후기 궁중의 출산 풍속 등 다수가 있다.
    저서로 [허준의 동의보감 연구] (일지사,2000)가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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