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4,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4,7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4,9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동물농장

원제 : ANIMAL FARM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5,900원

  • 5,310 (10%할인)

    2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79)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부클래식 16번째 작품인 [동물농장] 입니다.
    [동물농장]은 [타임]에서 100대 영문소설로 선정되었고 [뉴스위크] 100대 명저에도 포함되었다.

    작품 줄거리

    영국에 있는 동물 농장에서 혁명이 일어난다. 늙고 현명한 돼지, 메이저가 자신이 꾼 꿈을 동물들에게 들려주고. 인간들에게 착취당하는 현재의 노예적인 삶에서 과감히 일어나기를 설득력 있게 말한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는 대전제를 발표한다. 그리고 얼마 후 농장에서 혁명이 일어나 인간을 내쫓고 동물이 통치를 하게 된다.
    혁명 후에 돼지 두 마리가 사상투쟁을 한다. 스노우볼과 나폴레옹, 그들은 사사건건이 반대를 하고 노선도 달랐다. 스노우볼은 풍차를 만들어 좀 더 좋은 삶을 제공하려 했고, 나폴레옹은 권력을 잡으려 했다. 그러나 권력 추구자인 나폴레옹이 집권하게 되고 스노우볼은 쫓겨나간다. 그렇게 반대하던 풍차 건설도 나폴레옹의 아이디어를 스노우볼이 베낀 것이라고 동물들에게 설득하였고, 동물들에게 계속하여 일을 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을 알아차린다. 풍차는 인간들이 침략하기도 하고, 폭파시키기도 하여 몇 번 부서졌지만 동물들의 필사적인 노동으로 완성된다. 그러는 과정에 성실한 일꾼인 말, 복서는 오로지 자신이 일만 더 하면 좋은 동물 세상이 되리라는 일념으로 목숨 바쳐 일을 한다. 하지만 결국 복서는 일하다 쓰러져, 치료 한 번 못 받고 도살장으로 끌려가 버린다.
    매년 동물들의 삶이 나아지고 있다고 통계수치가 발표되지만 동물들은 그 수치를 파악할 능력이 없어 그들의 지도자 계급인 돼지들의 발표를 믿을 수밖에 없었다. 혁명 후의 7계명은 점점 돼지 계급에 맞게 바뀌어 간다.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에서 “모든 동물은 평등하다. 그러나 어떤 동물은 다른 동물보다 더 평등하다.”. 이런 식으로 평등한 동물 세계는 돼지 계급을 맨 위로 하는 계급사회가 되어가고 있었다. 점점 좋은 것들은 돼지 계급을 위해서 사용되었고, 돼지들의 행위는 언론 공작에 의해 정당화되었다.
    얼마 후 동물농장에 적대적인 주위의 농장 주인들이 농장에 초대받아서 오게 된다. 인간들은 나폴레옹이 차린 식사를 즐기며 같이 술을 먹는다. 인간들은 처음엔 동물농장의 이념이 어떤 것인지 몰라서 당황했으나 이제는 잘 알겠다고 말한다. “여러분이 여러분의 하급 동물들과 다투어야 한다면 우리 인간은 우리대로 다투어야 할 하층 계급들이 있습니다!” 그렇게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게 된 것이다. 몰래 그 상황을 보고 있던 동물들은 소리 없이 물러나다가 인간과 돼지들이 싸우는 소리를 듣고 돌아와 보니, 누가 인간이고 누가 돼지인지 구별이 안 될 정도로 인간과 돼지들이 닮아져 있었다.

    작품 해설
    지금보다 더 나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동물들은 혁명을 일으켰다. 그리고 혁명을 위해서는 동물들을 이어줄 ‘꿈’이 있어야 했다. 혁명 후 모든 동물들에게 물자가 풍부하게 생산되는 사회를 건설하는 데 노동이 필요했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서는 지적인 도면도 필요했다. 모든 동물들이 합심하여 평등한 동물 세상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였으나, 돼지들은 권력을 잡고 특권 계급을 형성하면서 다른 동물들을 통제하는 사회를 만들어간다. 일하는 계급은 일만 하고, 통제하는 계급은 통제만 하는 구조가 되어버린 사회, 거기서 권력은 항상 나폴레옹이 사용했듯이 공포와 폭력을 동반하며, 그것을 정당화시키는 언론 조작을 행한다.
    그렇다면 공포와 폭력, 언론 조작이 이루어지는 사회는 결코 좋은 사회일 수가 없다는 점이 너무나도 명백하다. 동물들의 세계에 있어서도 그런데 하물며 인간들이 꿈꾸는 사회는 말할 필요도 없다. 그 사회가 자본주의 사회가 되었든지 사회주의 사회가 되었든지 말이다.

    목차

    제1장
    제2장
    제3장
    제4장
    제5장
    제6장
    제7장
    제8장
    제9장
    제10장

    저자소개

    조지 오웰(George Orwel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03.06.25~1950.01.21
    출생지 인도 벵골
    출간도서 282종
    판매수 109,669권

    1903년 영국 식민지였던 인도 벵골 지방에서 출생했다. 영국의 명문 이튼 스쿨을 졸업하고 인도 제국 경찰로 미얀마에서 근무했다. 하지만 제국주의에 환멸을 느껴 사직하고 5년여 동안 빈민생활을 했다. 이때의 체험이 르포르타주 《파리와 런던의 밑바닥 생활》(1933)에 잘 드러나 있다. 1934년 식민지 백인 관리의 잔혹상을 그린 《버마 시절》, 1937년 잉글랜드 북부 노동자의 가난한 삶을 그린 《위건 부두로 가는 길》을 출간했다. 그 무렵 스페인으로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남대학교 영어교육과 교수. 미국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 대학교 박사. 18세기 영문학.
    역서로 [동물농장], [노인과 바다], [문화 코드, 어떻게 읽을 것인가?](공역) 등이 있고, 주요 논문으로 "Satire and Madness in the Eighteenth-Century England" 등이 있다.

    이벤트 기획전

    • 기획전사은품

      이벤트 기간

      2017/10/27 ~

      유명 매체 선정 도서 모음전
      유명 매체에서 선정한 도서를 모았다!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

      ※자세한 사항은 이벤트 페이지를 참고 바랍니다.
      ※사은품은 선착순 한정수량이므로 조기종료될 수 있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부 클래식 BOO CLASSICS 시리즈(총 82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80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