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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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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우명
  • 출판사 : 참출판사
  • 발행 : 2011년 07월 01일
  • 쪽수 : 380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8752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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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마하트마 간디 평화상’ 수상자 우명 선생의 진리 이야기 그 여섯 번째
인간마음에서 벗어나 우주마음이 되어 사는 참된 삶으로의 안내

인간마음을 신인 세상의 마음으로 바꾸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사는 길


서로가 서로를 믿고 신뢰하는 세상,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살아 신명이 나는 세상, 웃음이 그칠 날이 없고 그지없이 편안한 행복한 세상….
우리가 바라는 완전하고도 참된 삶의 모습, 바로 이상세계입니다. 하지만 그것은 결국 ‘이상’일 뿐이기에 실제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막연하고도 먼 세상 이야기라 여기는 것 또한 우리의 현실입니다.
하지만 우 명 선생은 그 ‘이상세계’가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단호히 말합니다.
이미 수차례의 저서를 통해 우리의 본성회복과 진리의 삶에 대하여 말해온 우명 선생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 역시 인간마음을 참인 진리의 마음, 우주의 마음으로 바꿀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강조합니다.
그리고 그 방법과 원리 또한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것이 바로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계이자 인간마음이다. 그 자기 마음에서 갈등도 하고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고 좋고 나쁘고가 있고, 자기의 열등의식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괴롭고 힘든 것이기에, 그 인간마음을 빼내기만 하면 된다”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마음에 더하기만 하던 시대였다면 이제 마음의 빼기를 하는 시대이며, 말로만 듣던 진리가 되는 시대라는 우 명 선생은 그렇게 “자기의 마음세계를 다 버리고 없애어 사람의 마음을 신이고 진리인 우주의 마음으로 바꾸고, 이 우주의 마음이 되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권유합니다.
그것이 진정한 이상세계이며, 참된 삶이자, 우리가 가야 할 인간 완성의 길이기 때문입니다.
좋은 날보다는 힘겨운 날들이 더 많고, 때론 참담하고 외로우며, 미래에 대한 걱정으로 막연한 불안함을 안고 살아가는 우리들.
이제 더 이상 그런 세상 살지 말고, 모든 마음의 짐에서 벗어나 영원한 행복의 나라로 가서 살자고 간곡히 말하는 우 명 선생은, 이 책에서 인간이 이 세상에 나서 사는 이유 목적, 인간마음과 신인 우주의 마음,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이야기해주고 있습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그림들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의 세계를 편안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합니다.

“한국인의 힐링책” 은행 채용시험 필독서로 선정

11월, 세계적인 인터넷 서점 아마존에서 한국인 저자로서는 처음으로 주간 종합 1위, 철학, 명상, 자기계발, 행복 등 10개 분야 1위, 분야별 베스트작가 1위 등을 기록하며 돌풍을 몰고온 [Stop Living In This Land. Go To The Everlasting World Of Happiness. Live There Forever]의 한국어판 원작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이하 ‘이 세상~’)가 한국에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첨부자료_ 2012년 11월의 아마존 집계 기록 참조)

[이 세상~]은 최근 ‘한국인의 힐링책’(동아일보)이라 불리며, 연령과 계층을 초월한 ‘국민 교양도서’로 부각되고 있다. 이 책은 11월, 공무원 중견리더과정의 마음교육 교재로 사용되었을 뿐만 아니라, 한국도서관협회로부터 ‘어르신 독서활성화사업’ 대활자본 제작 추천도서에 선정되기도 했다. 특히 사회 초년생들의 채용시험 추천도서로도 채택되어 눈길을 끈다.

국민은행이 신입사원 채용시험에서 인문학 소양을 보는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로 추천한 것. 국민은행은 올 하반기부터 자격증, 봉사 활동, 해외 연수 경험 등 소위 ‘스펙’은 보지 않고, 대신 인문서적을 읽고 상상력과 창의력을 발휘할 수 있는 ‘통섭형’ 인재를 채용하기로 하고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로 [이 세상~]을 추천했다. 추천목록에 따르면, 총 28권 중 [이 세상~]은 2012년 상반기 베스트셀러 순위 5위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인문학의 위기’ 한국 출판계에 활기를 불어넣다

[이 세상~]은 지난해 6월 출판된 이후, 교보문고 베스트셀러 종합 2위, 14주간 인문 분야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첨부자료_ 교보문고 자료)

[이 세상~]은 15만 부가 판매되며, 당시 ‘인문학의 위기’라고까지 알려진 서점가에 큰 활기를 불어넣었고, 인문 분야 서적의 눈에 띄는 상승세에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 [이 세상~]이 인문 분야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한 지난해 9월부터 12월 당시, 화제를 끈 마이클 샌델의 [정의란 무엇인가]조차 내내 2위를 차지해야 했다. 또한 [이 세상~]이 교보문고 종합 2위를 했던 8월 둘째주의 경우, 신경숙 작가의 [엄마를 부탁해]는 종합 17위를 했다.

[이 세상~]이 한국과 미국에서 이렇듯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것은 마음과 자아 성찰에 대한 전 세계적인 깊은 관심을 반영하고 있다. 바쁘게 살아가는 현대인의 불안과 스트레스 그리고 심신의 황폐화는 마음에 대한 관심을 일으켰고, 이제는 종교에서조차 ‘21세기의 최대 화두는 마음’이라고까지 말하는 시대가 되었다. 한때 그 대안으로 각종 명상서나 자기계발 서적들이 큰 인기를 끌기도 했지만 대중은 이제 마음의 위안이나 휴식을 뛰어넘어 보다 더

근본적이고 ‘진정한 힐링’을 원한다.

[이 세상~]은 한국에서는 ‘인문’ ‘철학’ 분야로만 분류되었으나, 영역판 [Stop Living~]은 ‘명상’ ‘정신건강’ ‘자기계발(Self-Help)’ ‘행복’ 분야는 물론, 철학과 영성 분야에서도 1위를 기록한다. 그것은 이 책의 성격을 잘 말해주고 있다. 엄밀히 말하면 이 책은 자기계발서나 일반적인 명상서, ‘잠언집’이 아니다. 직설적인 책 제목에서도 보여지듯이, 현대인이 무엇을 향해 가야 하는가를 말해주고 있다.

‘영성’(Spirituality)은 존재의 근원 또는 그것을 발견하게 해주는 내적인 길(inner path)과 같은, 가장 깊은 가치와 의미들을 추구하는 정신 또는 삶의 자세를 말한다.

자신만의 마음세계에서 빠져나와 본성과 우주의 참 세계에서 살자고 말하는 이 책은 우리가 왜 마음을 닦아야 하는지에서부터 우리 존재의 근원과 삶과 죽음, 우주의 이치, 자기 마음 세계 너머의 참된 세계에 대해 말해주고 있다. 아주 심오하고 깊은 이치를 말하고 있다는 점에서 ‘철학’적이며 ‘영성’적이다. 그런데 이 책의 큰 특징 중의 하나는 그 심오한 이치를 너무나 쉽고 간단하게 서술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러면서도 어떻게 하면 이 세상에서 우주가 되어 살아갈 수 있는가, 그 방법까지 제시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 철학서와도 차별화된다. 현대인을 위한 가장 단순하고도 과학적인 ‘마음을 버리는 방법’으로 안내하고 있다는 것은 이 책이 ‘명상’ ‘정신건강’ ‘자기계발’ ‘행복’ 분야의 진정한 실용서가 될 수 있음을 말할 뿐만 아니라, 새로이 평가받아야 할, 또하나의 ‘인문학’ 서적의 방향임을 말해주기도 한다.

‘이상(理想)문학’, 인문학의 새로운 장을 열다

저자는 이 책을 ‘이상(理想)문학’으로 설명한다
"이상(理想)이라고 하면 우리는 인간이 실현하지 못하고 허황된 망상의 것인 줄 알고 있으나 이상의 참뜻은 인간이 실현하고자 하는 궁극의 목표인 완전한 상태가 이상인 것이다. 이상문학의 참뜻은 인간이 완성되는 경지에 가게 하는 문학이야말로 이상문학일 것이고 그 방법과 대안이 있어야 할 것이다. [중략] 이상문학은 인간이 지향하는 전인교육이 실현될 수가 있는 방법과 대안이 있는 것이 참 이상문학이고 이것이 될 때 이상세계가 펼쳐질 것이다."
_ 본문 중에서

특유의 명쾌한 문장으로 심오한 이치 설명

마음수련 설립자 우명 선생의 열 번째 저서로, 그 특유의 직접적이고 명쾌한 문장법으로 서술한 [이 세상~]은 삶과 우주의 심오한 이치를 ‘아주 쉬운’ 한글 문장에 담고 있다.

그의 문장은 수사(修辭)가 없기로 유명하다. 군더더기가 없는 직접적인 문장은 전하고자 하는 뜻을 그대로 독자에게 전달하며, 담박한 저자의 진심까지도 투명하게 드러낸다. (심오한 정신과 이치를 그대로 전하기 위해 한국인 저자의 문장법은 그대로 영어로, 각 나라 언어-프랑스어, 스페인어, 일본어, 중국어-로 직역되었다.)

인간이 이 세상에 나서 사는 이유와 목적, 인간마음과 신인 우주의 마음, 인간세상에서 벗어나 신의 세상으로 가는 방법은 무엇인지를 간결하면서도 아름다운 문체로 이야기해주고 있다. 또한 저자가 직접 그린, 어린아이처럼 순수한 그림들은 우리가 반드시 알아야 할 마음의 세계를 편안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안내한다.

이 책에는 우리가 흔히 하는 인생의 고민, 어디에서 와서 왜 살고 어디로 가는가, 인간이 사는 이유와 목적에 대한 가장 명쾌한 해답이 있다. 또한 사람의 마음은 어떤 것인지, 그 사람의 마음을 버리고 우주의 마음이 되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안내한다. 또 이 책에서는 ‘본성’‘신’‘마음’‘우주’‘영원한 삶’ ‘인간 완성’등과 같이, ‘어렵고 현실과는 거리가 먼 것 같은’ 개념들이 자주, 일상의 언어처럼 사용된다. 왜냐하면, 이런 가치들은 지금 내가 살고 있는 이 땅에서 실현할 수 있는 현실적인 것들이며, 그런 가치를 향해가는 것은 결국 우리가 살아가는 궁극적인 이유와 의미가 되기 때문이다. 비록 현실에 매인 현대인의 삶 속에서는 늘 잊고 살 수밖에 없지만, 삶의 진정한 의미를 찾기 위해서는 꼭 해답을 얻어야 하는 화두인 것이다.

세상 사람 모두가 하나가 되어 살아가는 세상은 우리가 바라는 완전한 세상이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이상세계이다. 사람들은 "결국 ‘이상’일 뿐이기에 실제로 이루어질 수는 없는 막연하고도 먼 세상 이야기"라 여기는 것 또한 우리의 현실이다.

하지만 우명 선생은 그 ‘이상세계’가 지금 이곳에서 이루어질 수 있다고 단언한다. 이미 열 권의 저서를 통해 우리의 본성 회복과 진리의 삶에 대하여 말해온 우명 선생은, 우리가 바라고 꿈꾸는 이상세계 역시 인간마음을 참인 진리의 마음, 우주의 마음으로 바꿀 때 비로소 가능해진다고 강조한다.

그리고 그 방법과 원리 또한 쉽고 간략하게 설명해주고 있다.

더하기’가 아닌 ‘마음 빼기’의 시대를 알리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것이 바로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계이자 인간마음이다. 그 자기 마음에서 갈등도 하고 사랑도 하고 미워도 하고 좋고 나쁘고가 있고, 자기의 열등의식을 이루려고 하다 보니, 괴롭고 힘든 것이기에, 그 인간마음을 빼내기만 하면 된다" - 본문 중에서

지금까지는 마음에 더하기만 하던 시대였다면 이제 마음의 빼기를 하는 시대이며, 말로만 듣던 진리가 되는 시대라는 우명 선생은 그렇게 "자기의 마음세계를 다 버리고 없애어 사람의 마음을 신이고 진리인 우주의 마음으로 바꾸고, 이 우주의 마음이 되어 영원한 행복의 나라에서 살아야 하지 않겠는가"라고 권유한다. 그것이 진정한 이상세계이며, 참된 삶이자, 우리가 가야 할 인간 완성의 길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진리를 말로만 듣던 시대에서 이제는 누구나 성인이 되는 시대"라고 말한다.

목차

머리말

첫 번째 이야기 -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허망에서 희망으로
깨침이란
세상이 하나임 아는 것은
순리의 시대
인간이 이 세상 나서 사는 이유
인간은 이 세상인 지구에서 태어나 살고부터
‘살아 있음’이란
신이란
창조란 1
진리의 정의
그대는 저승을 알고 가는가
살아 있을 때 죽지 않고 어떻게 죽는가
죽은 자가 산 자이고 산 자가 죽은 자라
허와 실 …

두 번째 이야기 - 인간의 마음
마음은 없는 무(無)인가
사람은 허기인 마음을 가져 허기진 마음에 무엇이든지 먹으려고 한다
세상 사람은 모두가 거짓말쟁이
우리는 잘못 살고 있다
말이 씨가 된다는 말은
인간마음 너머의 신의 마음
인간의 마음
사람의 마음 따라 간다 사람의 마음속에 허가 든 자는 허 따라 가고 참 찾는 자 참 따라 간다 …

세 번째 이야기 -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말로만 진리를 하던 시대에서 이제는 되는 시대다
내 안에서 진리의 원래와 천국 찾자
구원이란 자기가 사는 것이 아니다
부활이란 또 거듭나고 다시 남이란
해인과 인친자가 산다는 뜻
믿음이란
원수가 사랑이 되는 경지
자기의 뜻에 살면 자기는 죽고 진리의 뜻에 살면 참 자기가 산다
자비 사랑 인이란
인간세상 너머의 신의 세상 1 …

네 번째 이야기 - 시 영원한 세상
인간마음 /세월 밖의 세상
자연의 마음
마음 이전의 마음
시때인 철에 들어라
헛꿈의 세상
허망한 인간의 삶
흘러간 청춘 시
겨울 산행
참이 와도 가도 사람은 모른다
산 세상 가자
진리를 보는 자가 세상에 없는 이유
진짜가 되는 곳이 진짜다 말해도 들리지가 않구나
본고향 …

다섯 번째 이야기 - 시 살아 있는 빈 하늘
천지만상은
참과 허란
헛인생 삶

자기 속서 찾자
꿈꾸지 마라
덧없는 인생
세상은 넓고 인간 삶이 한정되어 있다
인간의 한세상 세상의 한세상
꿈꾸는 인생과 빈 하늘
젊은 날 섬 일주
이것 하러 세상 왔지
참의 주인이 없어 죽은 자들 …

본문중에서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태어나면부터 이 세상을 사진 찍고 자기의 하는 일과 가족 자식에 관하여 원수 돈 사랑 명예까지 자기가 산 삶의 일체를 사진 찍어 왔다. 이 사람은 세상과 자기의 마음세계가 겹쳐져 자기가 마음세계에 사는 줄 모르고 세상 사는 줄로 착각하고 산다. 세상 인이 아닌 자기의 마음세계의 사람이다.
인간의 마음세계를 다 빼고 다 없애면 완성인 진리의 자리가 나오고 이 나라에 다시 나면 인간 완성이 되는 것이다. 인간의 완성은 진리로 남이다.

인간은 세상에 살지 않고 세상과 겹쳐진 세상을 복사한 자기마음 속에 살고 있기에 죽으면 죽어 없어지는 것이 사람이라. 그러나 가짜인 자기가 만든 마음의 세상을 없애면 본바닥만 남을 것이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면 내가 태어나기 이전에도 본바닥은 있었고 태어나도 본바닥은 있었다. 또 죽어도 존재한다. 나의 마음을 본바닥인 이 진리의 존재로 바꾸지 않고는 영원의 나라가 없다.
나의 마음의 세계와 나가 없어져도 이 우주는 있지 않는가.
이 우주의 물질도 내 마음이 있어 있는 고로 물질 일체를 다 없애도 빈 하늘은 있지 않는가. 이 빈 하늘이 되어 이 하늘에 다시 나면 영원히 안 죽지 않겠는가. 여기만이 영원히 죽음이 없는 나라이고 영원히 사는 나라인 것이다.

나가 있는 것은 땅이 있어 있고 땅은 지구라는 바닥이 있어 있고 지구와 하늘의 별 태양 달은 허공인 우주가 있어 있는 것이라. 이것이 본바닥인 것이라.
이 본바닥이 우주의 주인이시고 이 본바닥만이 진리인 것이다.
우리 인간은 이 세상에 나 사는 것이 한낱 꿈을 꾸고 있는 것과 마찬가지인 것은 진리인 태고 때부터 존재하고 영원히 존재하는 본바닥의 입장에 보면 일초도 안 되는 꿈을 꾸고 있는 것이다.
실이란 이 본바닥밖에는 실이 없는 것이다. 사람은 실인 세상을 자기 속에 사진을 찍어 그 속에 사니 사람은 죽어 있는 것이고 허인 것이다. 실이란 세상에 있는 일체는 본바닥 와 있어도 본바닥이요 없어져도 본바닥이니 이것만이 실인 것이다.

지금의 시대는 마음에 더하기의 시대였으나 마음빼기의 시대가 열렸다.
이 빼기의 시대에 마음의 빼기를 한 자는 본성을 되찾아 인류는 하나가 될 것이고 세상과 남을 위해 살아 세상이 완성이 될 것이다.
인간 완성은 자기 마음을 다 빼면 신인 세상의 마음이 되어 지혜가 있어 잘 살 수가 있고 그 마음인 영혼이 또 영원히 살 수가 있을 것이다.
완성이란 인간마음을 자기가 먹은 마음을 다 빼기하는 것이다.

원수를 사랑하라고 말한다고 해서 원수를 사랑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사람의 의식이 신의 나라가 되고 그 나라 나 있어야 원수가 자기의 마음에 없어져 원수를 사랑하게 되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의 세계에는 원수가 있는 것이다 .
살아 진리나라인 천극락에 난 자만이 원수를 사랑할 수가 있다.

인간이 완성인 전인이 되려면 더하기만 하던 자기의 마음세계에 빼기를 해야만 완성의 길로 갈 수가 있다. 거짓인 사진이 버려진 만큼 참이 나타날 것이다. 거짓인 인간이 참이 되는 것이 완성인 것이다. 사람들은 지금까지의 삶에 더하기만 하고 살아왔다. 그러나 거짓인 자기마음 속의 사진을 빼고 거짓세계에 살고 있는 자기를 버리면 완성이 될 수가 있고 본성을 회복할 수가 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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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수 0권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다.
삶의 갖가지 역경을 거치며 삶에 대한 깊은 성찰을 하면서 진리에 대한 마음의 눈을 뜨다.
교육 출판 사업과 입시학원 원장을 하면서 구도에 힘써오다가 병자년 1월 초 완전한 진리를 이루다. 진리이어서 진리를 가르쳐야 하는 운명임을 알아 1996년 마음수련을 창시하다.
마음과 진리에 대한 일깨움의 대중화에 힘쓰다.

저서로, <세상 너머의 세상> <하늘의 소리를 듣는 지혜의 서> <하늘이 낸 세상 구원의 공식> 시집 <마음> 등이 있다. 특히 <이 세상 살지 말고 영원한 행복의 나라 가서 살자>의 영역본은 세계 최대 인터넷 서점인 ‘아마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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