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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지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 [양장]

원제 : FRANNYS RE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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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입소문만으로 유명해진 독일 베스트셀러!
    이 책의 출간과 더불어 번진 유행어!
    “땅이 아이를 하나 잃으면, 하늘은 천사를 하나 얻는다!”

    * 15세 소녀의 눈으로 본 삶과 죽음, 그리고 하늘나라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위로
    -평범한 주부에서 일약 베스트작가로 떠올라 화제


    평범한 주부에서 일약 베스트셀러 작가로 떠오른 콘스탄체 쾨프의 소설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원제 : 프라니의 여행 Frannys Reis)가 전문번역가 김인순 씨의 번역으로 문학사상에서 출간되었다. 평범한 주부가 세계적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사례로 영국에 ‘조앤 롤링’이 있다면 독일에는 ‘콘스탄체 쾨프’가 그 명성을 이을 것이라는 평가다.
    이 책은 처음에는 작가가 조그만 출판사에서 자비로 출간하였는데, 독자들의 입소문을 타고 붐을 일으키자 독일에서 가장 큰 출판사 중의 하나인 드로에머/크나우르 출판사에서 파격적으로 출판권을 사들여 전 세계 독자들과 만나게 되었다.
    프라니는 ‘아스트라’라고 이름 지은 구름 위에 앉아서 우리를 내려다보며 자신의 지난 삶에 대해 들려준다. 자신과 부모님이 그 음흉한 선천성 불치병 무키(무코비스치도시스의 별명)에 어떻게 대적하였고, 어떻게 끝까지 희망을 잃지 않고 용기 있게 버텼으며, 얼마나 의연하게 죽음을 맞이했는지. 그리고 지상에서의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프라니는 한편으로는 병마와의 싸움, 그런데도 행복했던 삶, 죽음을 향한 최후의 여행에 대해 감동적으로 이야기하는 동시에, 다른 한편으로는 삶과 죽음, 삶의 의미, 최후의 여행, 하느님, 가족과 우정, 영혼에 대해 많은 물음을 제기한다.
    우리의 영혼은 어디에서 생겨났을까? ‘나’라는 존재는 무엇일까? 몸일까 영혼일까, 아니면 둘 다일까? 왜 몸하고 영혼이 사이좋게 지낼 수 없는 걸까? 우리는 이 삶에 대해 누구에게 감사해야 하는 걸까? 하느님은 왜 어린아이들을 데려가시는 걸까? 인간은 왜 원하는 만큼 오래 살 수 없는 걸까? 왜 사람들은 사소한 일로 서로를 미워할까?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는 삶과 죽음, 하늘과 땅 사이를 오가며 많은 것들을 묻고 그에 대한 답변을 찾는다. 그리고 우리에게도 함께 생각할 것을 요구한다.
    프라니는 질병을 통해 삶에 대한 지혜를 터득하고 죽음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끝까지 강하게 버티며 가족과 친구에게 다정하게 이별을 고하고, 다시 만날 날을 기쁘게 기다릴 수 있는 용기와 힘을 준다. 그러고는 지상에서 지낸 아름다운 시간들에 감사하며, 새로운 고향을 향해 빛의 터널을 지나 아주 조용히 마지막 여행을 떠난다. 그토록 몸을 아프게 했던 육신의 질병은 곰 인형 브루노와 함께 관 속에 남는다.
    그래서 “땅이 아이를 하나 잃어버리면 하늘은 천사를 하나 얻는다.”
    결국, 이 책은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사람들에게 보내는 따뜻한 위로인 셈이다.

    *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를 읽는 4가지 시선

    [시선 1] : 주인공의 독백으로 본 죽음을 향한 따뜻한 시선

    한 소녀가 자신의 이야기를 소개하기 시작한다. “내 이름은 프라니예요. 나는 땅 위에서 정확하게 15년 7개월 13일을 살았어요. 나의 새로운 고향은 수많은 영혼들이 안주하고 있는 하느님의 집이에요.” 그리고 다시 소녀는 말한다. “오늘 여러분들한테 내 이야기를 선물하려고 해요. 아주 특별한 여행으로 여러분들을 데려갈게요.”
    15세 소녀 프라니는 무코비스치도시스라는 병에 걸린다. 이 병은 점액점착증 또는 낭포성 섬유증이라 불리는 선천성 대사질환으로, 서구 유럽에서는 비교적 흔한 유전 질환 가운데 하나이다. 호흡기 분비물에 영향을 미치는 유전자 결함 탓에 발병하며, 대부분 치유하기 어려운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녀는 남몰래 하느님께 기도를 한다. “제발 절 하늘나라로 데려가지 마세요. 제가 무키(무코비스치도시스의 별명) 탓에 죽지 않도록 도와주시면, 많은 사람들이 그걸 보고 용기를 얻을 거예요.”
    그러나 병세는 점점 나빠지고, 어린 나이에 불치병에 걸려버린 소녀는 철학자가 된다. 자살한 사람들에 대한 의문, 어린 나이에 생명을 앗아가는 하느님에 대한 의문 등을 품게 된다. “사람들이 제 마음대로 이 땅을 떠나려고 할 때, 하느님은 왜 그 생각에 제동을 걸지 않는 걸까요? 수호천사들은 왜 자살하려는 사람 앞에 일단 정지 푯말을 세우지 않을까요?”
    이윽고 죽음을 받아들일 수밖에 없다는 것을 깨달은 프라니는 짧지만 행복했던 삶과 늘 곁에 있어준 가족, 그리고 단짝 친구였던 클라라와의 성숙한 작별을 준비한다. “사랑하는 하느님, 제 기도를 꼭 들어주세요. 제발 오늘 절 데려가주세요. 이젠 제 삶의 스위치를 꺼주세요.” 시간이 더 흘러 프라니는 말한다. “난 이제 죽음이 무섭지 않아요. 프라니를 생각하고 기억하는 사람들이 있는 한 프라니는 죽지 않아요.”
    프라니는 6월 17일 자신의 너무나 짧았던 삶에 작별을 고한다. 프라니는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하늘나라의 새 집에서 살게 되는 것을 기뻐한다.
    하늘나라에 무사히 안착한 프라니는 말한다. “하느님은 인간에게 영혼을 선사하시고, 인간은 스스로 그 영혼을 가꿀 수 있어요. 영혼은 영원히 존재하지만 몸은 그렇지 않아요. 몸의 아름다움은 소멸하지만, 아름다운 마음과 아름다운 영혼은 사라지지 않아요.”
    아울러 하늘나라에서 편안하다고 안부를 전하면서 말한다. “내 관은 아주 멋졌어요. 우리 가족은 하얀 나무에 작은 하트 모양을 많이 그렸어요. 예시(동생)가 내 스티커 앨범에서 꺼내간 스티커도 몇 장 눈에 띄었어요.”
    소녀의 이야기가 끝나고 시점은 현실로 돌아온다. 그렇게 서술이 이어진다. “세상을 떠나기 며칠 전에, 프라니는 마지막으로 부모님에게 하고 싶은 말을 녹음해두었다. 카세트테이프가 녹음기에 들어 있었다.” 계속 이어지는 서술. “몇 분 후에 프라니는 영원히 눈을 감았다. 6월 17일 일요일에. 자신이 원했던 대로. 6월 17일, 그날까지는 버텼다.”
    그리고 프라니가 남긴 녹음기가 재생되기 시작한다.
    “엄마 아빠, 울지 마세요. 한쪽 끝은 하늘이 잡아당기고, 다른 한쪽 끝은 땅이 잡아당기는 밧줄을 한번 생각해보세요. 제 여행이 힘들지 않도록 그 줄을 놓아주세요.”

    [시선 2] : [레첸덴텐]과의 인터뷰로 본 저자의 따뜻한 시선

    안녕하세요, 선생님은 Book on Demand에서 일약 대형 출판사로의 도약에 성공한 최고의 사례입니다! 선생님의 책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는 드로에머/크나우르 출판사에 팔렸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성공할 수 있었지요?

    그것은 이 책의 주제와 관계있다고 봅니다. 모든 독자가 내 책의 대상이라는 것은 처음부터 명백했거든요. 또한 금방 효용성이 다하는 주제도 아니지요! 우리가 날마다 대하는 것, 즉 이별이 주제이지요. 우리는 날마다 하루하루와 이별을 합니다. 그러나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에서는 최후의 이별, 최후의 날, 최후의 여행이 문제이지요. 15세 소녀의 많은 물음과 답변이 문제입니다. 프라니는 우리에게 하늘나라, 하느님의 집을 향한 커튼을 열고서 죽은 이들에게 불멸을 선사합니다. 나는 죽음의 얼굴에서 어둠을 걷어내려 합니다. 죽음을 더 이상 적으로 보지 않으려 합니다. 만일 죽음이 우리를 지옥으로 데려간다면, 그것은 남은 사람들에게 더없는 고문일 것입니다. 아니, 에너지는 죽지 않아요. 우리는 그것을 날마다 느낍니다. 우리는 에너지를 느낄 수 있지요, 언제 어디에서나! 프라니는 우리의 마음을 움직입니다. 프라니는 우리를 울게 만들지요. 그리고 독자들이 때로는 잃어버린 듯 보이는 것을 상기시켜 줍니다. 가치, 미덕, 사랑, 삶! 프라니는 살아 있지만 숨쉬지 않습니다. 다른 이들은 숨쉬지만 살아 있지 않아요.

    선생님 책은 사회적으로 금기시되는 테마, 죽음에 대해 말합니다. 선생님은 이 테마를 화제에 올리는 걸 얼마나 중요하게 여기십니까?
    하지만 죽음은 이 세상 어디에나 존재하는 것인데 그것이 왜 금기시되는 테마이지요? 어렸을 때부터 나는 사회의 외진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 많은 관심이 있었습니다. 자신들의 자리를 갈구하지만, 발 앞에 돌을 던져주어도 계단을 지을 수 없는 사람들! - 어떻게 죽음에 대해, 그리고 내 아이가 건강한데 어떻게 병든 아이에 대해 글을 쓸 수 있냐는 질문을 나는 많이 받았습니다. 그보다는 차라리 다른 아름다운 테마를 선택하라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죽어가는 사람들의 어떤 점이 아름답지 않다는 말이지요? 병은 잔혹하지만, 그 뒤의 사람은 아름답습니다! 나는 오늘 아픈 사람들이 어제는 건강했으며, 오늘 건강한 사람들이 내일 병들 수 있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우리는 외진 곳에 있는 사람들에게서 많은 것을 배웁니다. 그리고 우리에게는 그들을 외진 곳에 서 있게 할 권리가 없습니다.

    선생님은 최후의 여행을 떠나는 프라니를 통해 보듯이 매우 나이 어린 주인공을 택하셨습니다. 나이 어린 사람들은 어른들과는 다르게 죽음을 대한다고 생각하십니까?
    부모들에게 있어 자녀를 먼저 떠나보내는 것보다 더 큰 시련은 없습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삶을 선사하는데, 질병이나 사고가 그 삶을 앗아가지요. 어린아이든 청소년이든 일찍 죽음을 받아들여야 하는 사람은 엄청난 정신적 어려움을 체험하고 부쩍 성숙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사람은 지상에서의 삶을 잃어버리는 대신에 많은 이들이 의식하지 못하는 것을 얻습니다. 순간순간의 소중함을! 우정, 단결, 사랑, 가족의 가치를! 나는 늘 죽은 이들과 대화를 나누어보고 싶었지만, 아직까지 뜻을 이루지 못했습니다. 이것이 나 자신의 이야기인 듯 쓸 수 있었던 것은, 내가 마음으로 느끼기 때문일 것입니다. 진실로 마음으로 느낄 수 있다는 것. 고통을 겪는 사람들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다는 것.

    우리가 최후로 떠나는 여행의 목적지를 선생님은 매우 사랑스럽게 묘사합니다. 그곳을 정말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그래요,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런 식으로 묘사할 수 없었을 겁니다. 나는 우리가 지상에서 헛되이 찾는 절대적인 평화가 존재한다고 믿습니다. 우리의 에너지와 섞이는 빛이 존재한다고 말입니다. 별들이 죽은 이들의 눈이라는 생각은 아름답습니다! 소박함과 지혜로움이 내 책에 분명히 깃들어 있습니다. 나는 죽음에 대한 두려움을 글을 통해 극복했습니다.
    나는 생각과 감정의 좋은 점, 그 힘을 믿습니다. 그리고 질병을 혼자 힘으로 치유할 수 있다고 믿지요. 그것은 바로 의학이 ‘기적’이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시선 3] : 언론의 시선으로 본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

    ①Amazon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는 커다란 감동을 주는 작은 책이다. 이 책은 사랑하는 아이를 잃고 형언할 수 없는 아픔과 슬픔, 비탄에 빠진 사람들에게 희망을 안겨줄 것이다.

    ②Droemer Knaur
    프라니의 여행-삶과 죽음에 대한 작은 이야기
    땅이 아이를 하나 잃으면, 하늘은 천사를 하나 얻는다.
    프라니는 열다섯 살이다. 프라니는 열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지 못할 것이다. 최후의 여행, 다시는 돌아오지 못할 여행을 떠나기 때문이다. 프라니는 하느님의 집에서 자신의 짧았던 생을 돌아보며, 하늘나라에서 이 세상을 이해하려고 한다.
    프라니는 아픈 사람들과 건강한 사람들, 이별을 앞둔 모든 이들, 어른들과 아이들, 젊은 사람들과 나이든 사람들에게 말한다. 그들 모두에게 하늘의 커튼을 젖히고 새로운 고향의 문을 열어준다.
    이 책에는 삶, 죽음, 하느님, 가까운 친구들, 가족, 사랑의 가슴 설렘에 대한 물음으로 가득 차 있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잃어버린 이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선사하고 용기를 일깨우는 답변으로 가득 차 있다. 콘스탄체 쾨프는 죽음이라는 테마를 과감하게 감동적으로 모든 금기에서 해방시키고 삶을 향해 사랑의 선언을 하는 데 성공한다. 신뢰에 넘치는 마음으로 심오하고 감동적으로.

    ③Suchbuch
    하늘과 땅 사이의 여행. 열여섯 번째 생일을 맞이하지 못한 어린 소녀의 이야기. 많은 물음(우정, 사랑, 신, 죽음, 가족, 가치)으로 가득 차고 사람들을 거울처럼 비추어주는 지혜로운 책. 삶의 찬가! 두려움과 슬픔을 이겨낼 수 없는 듯 보이는 곳에서, 프라니는 용기를 일깨우고 희망을 선사한다.

    [시선 4] : 호스피스들이 본 [울지 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해]

    완치가 불가능한 희귀병에 걸려 죽음의 문턱으로 다가가고 있던 프라니는 예정된 죽음의 순간을 맞이하기까지 소중하고 감사함으로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았다. 그리고 가족들에게 자신이 살아온 짧은 시간 동안 고마움과 기쁨을 선사해주었고, 자신의 죽음이 무조건적인 슬픔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라는 사실을 이야기해준다. 동화 같은 서체로 담담하게 글을 이어간 작가는, 죽음이란 숨이 멎었다고 죽는 것이 아니라 그를 기억하는 사람들이 사라졌을 때, 그때서야 비로소 죽는 것이라는 훌륭한 메시지를 남긴다.
    -염창환(호스피스 전문의, [한국인, 죽기 전에 꼭 해야 할 17가지]의 저자)

    이 책의 이야기는 저에게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왔습니다. 이 책에서는 어른들이 그저 개념 속에서만 상상하고 깊이 생각할 기회가 없었던 이야기를 보여주었기 때문입니다. 누구나 꺼리게 되는 죽음, 영혼, 사후의 세계(하늘나라)와 같은 문제를 다루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책은 쉬운 어린이의 언어로 명쾌하게 설명해주는 실화와도 같은 소설이라는 생각이 들어 반가웠습니다. 여러분도 수호천사와 함께 여행을 떠나보시길 바랍니다.
    -곽한나(호스피스 수녀, [거슬러 오르는 연어의 초록강]의 저자)

    목차

    추천의말
    삶의 마무리에 대한 해답_염창환
    수호천사와 함께 떠나는 여행_곽한나

    Part 1 아주 특별한 여행
    천상에서 보내온 이야기 선물

    Part 2 이 아픔에서 벗어날 수는 없을까
    작은 암살범 무키/ 혼자인것과 외로운것/
    영혼이 최초로 머무는 곳/ 허공에 흐르는 소녀의 기도
    / 스스로 목숨을 끊은 영혼은/ 말로 할 수 있는 선물/
    나이가 굉장히 많으신 하느님

    Part 3 숨을 거둔다는 말에는 별이 숨어 있다
    숨을 거두는 것과 죽는 것 사이/ 소풍이 끝난 뒤
    / 일몰에 쓴 클라라의 편지/ 아주중요한 것은 눈에 보이지 않는다/
    일요일에 태어난 사람

    Part 4 울지마, 하늘나라에서 난 행복하니까
    영혼이 숨쉬는 나라/ 내 장례식/ 슬픔없는 어둠/
    누군가를 사랑하는 법/ 별이 총총히 빛나는 밤/
    죽음은 어둠인 동시에 빛이다/ 어른들은 모르는 아이들/
    내가 보호해주고 싶은 사람/ 걱정하지말아요

    Part 5 땅이 아이를 하나 잃으면 하늘은 천사를 하나 얻는다
    마지막 숨결
    작별 인사

    작가의 말_ 죽음은 늘 곁에 있는 동반자
    옮긴이의 말_ 삶을 향한 사랑의 고백

    저자소개

    콘스탄체 쾨프(Constanze Kopp)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9~
    출생지 독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9년에 태어났고 현재 딸과 함께 독일 함부르크에서 살고 있다. 칼럼니스트로 일하고 있으며 WOHNKOSMETIK의 창설자이다.
    쾨프는 당초 이 책을 ‘프라니의 여행’이라는 제목으로 자비 출판했으나, 이 책을 읽은 독자들이 입에서 입으로 전한 선전만으로 초판이 순식간에 팔려나갔다. 그 인기에 힘입어 대형 출판사에서 전 세계 독자들이 읽을 수 있도록 파격적으로 출판 결정을 내렸고, 마침내 독일에서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 전주에서 태어나서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다. 동 대학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였으며, 독일 카를스루에 대학교에서 수학한 후 고려대학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역서로는 《깊이에의 강요》, 《복수한 다음에 인생을 즐기자》, 《법》, 《기발한 자살 여행》, 《저지대》 등이 있으며 논문으로 <로베르트 무질의 소설에 있어서 비유의 기능> 외 다수가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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