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4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2,8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3,1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3,27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바다의 침묵 외 (보급판 문고본) [3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7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900원

  • 3,510 (10%할인)

    1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67)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저항정신’의 진리와 예술로 승화시킨 레지스탕스의 대표적 명작
    한 독일군 장교와 침묵으로 저항하는 두 프랑스인 사이의 가슴 아픈 이야기!
    독일군 점령하의 프랑스에서 한 독일군 장교가 독?불 협력의 이상을 끈질기게 호소하나 프랑스인인 주인공과 조카딸은 바다처럼 침묵만 지키고 있다. 침묵만이 조국을 사랑하는 행위라 여기기 때문이다.
    이 작품은 즉시 타이프라이터, 등사기 혹은 연필로 복제되어 프랑스 각 지방으로 불길처럼 번져 나갔고, 바다 건너 영국에까지 전해져 폭탄과도 같은 충격을 던져 주었으며, 아직도 프랑스의 고귀한 정신이 살아 있음을 보여 주었다.
    이 책은 영국에서 [침묵의 노트]라는 제목으로 출판되었고, 곧 스위스, 스페인, 포르투갈, 알제리, 아랍어로 번역되어 수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한편 1949년에는 J. P. Melville에 의해 영화화되기도 하였다.

    목차

    이 책을 읽는 분에게

    바다의 침묵
    그날
    무력
    베르덩 인쇄소
    연보

    본문중에서

    거짓말이라구!
    나는 그가 나를 비난하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누가? 나는 항의했다.
    무슨 거짓말을?
    그는 내 물음을 귀담아듣기나 했을까? 아마 그 당장에는 그러지 않았을 것이다. 그는 여전히 그 격분하는 어조로 말을 계속했다.
    이 흉악한 세상에서 가장 엄청나고 가장 끔직스러운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거짓말! 자네는 무슨 말을 하고 있나? 자네는 모르나, 정말? 그래, 그래, 그것을 난 알아. 자네도 거짓말 쟁이야, 자네 역시. 내가 거짓말쟁이인 것처럼 자네도 그랬어. 하지만 이제는 아니야. 끝났어. 끝난 거야. 난 알았어!
    그는 미칠 듯이 분노를 터뜨리며 그렇게 소리쳤다. 그러고는 장작더미가 있는 쪽으로 몸을 돌려 한 걸음 나아갔다.

    (무력/ p.89)

    저자소개

    베르코르(Vercor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가 손꼽는 레지스탕스 문학가이자 휴머니스트. 본명은 장 마르셀 브뢸레르(Jean Marcel Bruller)로 1902년 프랑스 파리에서 태어났다. 「바다의 침묵」을 발표하기 전까지, 그는 소설이라고는 단 한 줄도 써본 적 없는 화가였다. 에콜 알자시엔과 파리 대학에서 공부하고 삽화가로 활동하던 그에게 펜을 쥐여 준 것은 제2차 세계 대전. 1940년 나치스 독일의 프랑스 점령과 함께 화필을 버리고 레지스탕스 운동에 투신한 그는 레지스탕스 문학의 모체가 된 비합법 문예지 [심야 총서Les Ditions de Minuit]를 창설, 베르코르라는 필명으로 소설을 발표하기 시작했다.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경북 금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북 금릉에서 출생
    한국외국어대학 프랑스어과 동대학원 졸업(문학박사)
    파리대학교 벵센대학(문학박사)
    한국외국어대학 교수
    편저서
    [Je sais lire](대학불어교재, 공편)
    [근대 프랑스](대학불어교재)
    역 서
    [바다의 침묵]
    [야망의 세계](드 골 장군 회고록, 공역)
    [발레리 시선집] [사색의 노트] [남방 우편기]
    [전원교향악] [부인의 학교] [어떤 인질에게 보내는 편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수필가, 번역문학가. 한국외국어대학교 불어과 졸업. 중앙대 사회개발대학원 사회복지학과 수료(석사)
    월간 [직업여성] 창간.
    현재[에세이21]발행인 겸 편집인

    현대수필문학상 신곡문학상 대상, 조연현문학상, 조경희수필문학상, 올해의 수필인상, 김태길수필문학상, 수상.
    저서로 수필집 [당신은 타인이어라], [당신의 의자],[숨어있는 나무]와 [한국 수필평론],[인생의 재발견 - 수필 쓰기],[사직동 그 집]등이 있고,
    역서로는 [어린왕자], [인간의 대지],[슬픔이여 안녕],[모파상 단편선]외 다수가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범우문고 시리즈(총 309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68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