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6,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1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6,12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5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8,500원

  • 7,650 (10%할인)

    4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5)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용돈을 받고 싶어요!
    필요할 때마다 엄마에게 돈을 타서 쓰는 저학년 아이들은 용돈 받는 친구가 한없이 부럽다. 용돈만 받으면 꼬박꼬박 돈을 모아서 사고 싶은 것을 다 살 수 있을 것만 같은 꿈에 부풀지만 현실은 그렇게 쉽지 않다. 엄마를 졸라서 일주일에 한 번, 혹은 한 달에 한 번 용돈을 받아도 대부분은 다음 용돈 때까지 분명히 모자라기 때문이다.
    왜 용돈은 항상 하루아침에 사라지고 없는 걸까?
    그건 어린이뿐만 아니라 어른의 과제이기도 하다. 어른도 돈 관리가 어려운 것은 마찬가지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렸을 때부터 돈을 관리하는 습관은 중요하다.
    [용돈 지갑에 구멍 났나?]에서는 모두가 비슷하게 겪는 이런 일련의 과정을 동화로 풀어 용돈 관리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 준다.

    받긴 받았는데, 내 용돈 어디 갔지?
    이 책은 용돈을 받아서 이틀 만에 다 써 버리고 친구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소원 나무에 갔다가 신비한 세계로 빠져드는 쌍둥이 남매의 모험을 그리고 있다.
    신비한 세계인 ‘소원 마을’에서 쌍둥이 남매는 만 원을 얻게 되지만, 돈을 잘못 사용하면 악당에게 잡혀 평생 일만 하게 된다는 경고를 받게 된다.
    쌍둥이 남매는 소원 마을에서 유혹에 빠지기도 하고, 유혹을 뿌리치기도 하면서 돈을 잘못 쓰면 위험에 처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또한 스스로 용돈기입장의 필요성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태어나 처음 용돈을 받았을 때의 설렘과 어느 순간 용돈이 다 사라지고 빈털터리가 되어 정작 꼭 사야 하는 것을 사지 못하게 되는 당혹감이 생생하게 잘 나타나 있다.

    추천 포인트
    - 초등 저학년 눈높이에 맞는 친근한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 생생한 모험을 통해 용돈 관리와 용돈 기입장의 필요성을 알려 줍니다.
    - 용돈을 잘못 썼을 때, 처할 수 있는 어려움을 보여 줍니다.
    - 저학년 때에 꼭 알아야 하는 ‘돈의 개념’을 이야기를 통해 보여 줍니다.
    - 주인공의 문제해결 과정을 간접 경험하며 자신감을 갖게 됩니다.

    줄거리
    엄마를 졸라 용돈을 받았지만, 하루아침에 다 써 버리고 만 쌍둥이 남매, 지혁이와 지윤이는 민지 생일 파티에 갔다가 선물 때문에 망신만 당하고 만다.
    지혁이와 지윤이는 소원 나무에 가서 용돈을 달라며 소원을 빌고 소원 마을이라는 낯선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놀라서 어리둥절한 쌍둥이에게 은행잎 수염을 가진 할아버지가 나타나 만 원을 주며 ‘돈을 함부로 쓰거나 다 쓰면 소원 마을의 악당들에게 잡혀가 집으로 돌아갈 수 없다’고 경고한다.
    지혁이와 지윤이는 소원 마을을 돌며 놀이동산, 문구점, 떡볶이 등 돈을 쓰고 싶게 되는 갖은 유혹에 빠지게 된다.
    쌍둥이 남매 지혁이와 지윤이는 모든 유혹을 뿌리치고 집으로 무사히 돌아갈 수 있을까?

    본문중에서

    금요일 쉬는 시간이었습니다. 지윤이가 교실에서 나오는데 작년에 같은 반이었던 민지가 초대장을 내밀었습니다.
    “지윤아, 내일 내 생일 파티 할 건데, 지혁이랑 같이 와. 꼭!”
    민지는 씽긋 웃어 보이고는 화장실 쪽으로 총총 사라졌습니다.
    지윤이는 무척 기뻤습니다. 좋아하는 친구 생일 파티에 초대를 받았으니까요.
    “아, 맞다. 생일 선물!”
    지윤이는 가방에서 용돈 지갑을 꺼냈습니다. 지갑을 탈탈 털어 보았지만 500원짜리 하나와 100원짜리 네 개가 전부였습니다. 스티커 사고 떡볶이 사 먹고 남은 돈이었습니다. 그나마 다 쓰지 않은 것이 다행이었습니다.
    ‘민지에게 좋은 걸로 선물하고 싶은데, 900원으로 뭘 산담?’
    지윤이는 문구점 앞에서 한참이나 서성였습니다. 하지만 900원으로는 마음에 쏙 드는 선물을 살 수 없었습니다. 지윤이는 900원짜리 휴대폰 고리를 하나 사서 집으로 터벅터벅 걸어왔습니다.
    지혁이는 집에 들어오자마자 지윤이를 찾았습니다.
    “지윤아, 돈 좀 빌려 줘. 민지 생일 선물을 깜빡하고 용돈을 다 썼어.”
    “뭐? 나도 돈 조금밖에 없어서 겨우 이거 샀단 말이야. 인형 달린 휴대폰 고리를 사고 싶었는데 600원이나 모자랐어. 에이, 이럴 줄 알았으면 스티커를 다음 주에 살걸.”
    지윤이는 900원짜리 휴대폰 고리를 흔들어 보이며 말했습니다.
    “넌 그거라도 있어서 좋겠다. 난 어떡하지?”
    지혁이는 엄마를 쫓아다니며 조르기 시작했습니다. 엄마는 절대 민지의 생일 파티에 빈손으로 가게 하지 않을 것 같았거든요. 엄마도 지혁이가 민지를 좋아하는 줄 알고 있으니까요.
    (/ pp.9~10)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0
    출생지 광주
    출간도서 70종
    판매수 27,496권

    광주에서 태어났다. 덕성여자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한 후, 1998년 샘터사 동화상에 [별이의 우산]이, 같은 해 아동문예 문학상에 [삽살개 이야기]가 당선되었다. 초등학교 3학년과 중학교 1학년 국어 교과서에 동화가 실려 있다. 지은 책으로는 [삽살개 이야기], [내 친구 꽃부리], [우리는 이렇게 살아요], [얼쑤절쑤 사물놀이], [아빠 가시고기의 아낌없는 새끼 사랑], [세상에서 가장 작은 동생], [뻐꾸기 시계의 비밀], [이순신], [필리핀에서 온 조개 개구리], [자연아 자연아 나 좀 도와줘], [또르르르 물을 따라가 봐]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산업디자인을 전공하고 편집디자인을 하면서 종이 한쪽 귀퉁이에 낙서하고 그림을 그리던 즐거운 마음을 담아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현재 일러스트레이터 모임인 [삼오일의 구번지]의 회원입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주 특별한 생일 선물] 혁거세 거서간] [국어가 재밌어지는 3학년 맞춤동화] 등이 있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좋은책어린이 저학년문고 시리즈(총 121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1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6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