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0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11,5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2,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3,4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음을 훔치는 공간의 비밀 : 왜 그곳에만 가면 돈을 쓸까?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86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6,000원

  • 14,400 (10%할인)

    8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우리의 시선을 끄는 그곳에는 어떤 비밀이 있을까?
    심리학자이자 체험 경제의 선구자 크리스티안 미쿤다가 밝혀낸 공간의 비밀 인간을 유혹하고, 구매하게 만드는 감정 연출법은 무엇일까?

    빈의 패션호텔 홀만 벨레타제에서는 사물에 대한 새로운 해석을 곳곳에서 발견할 수 있다. 프런트데스크는 거대한 가방처럼 열리고 닫히며, 객실의 벽장을 열 때마다 욕실이나 텔레비전, 미니바가 불쑥 튀어나와 탄성을 지르게 만든다. 이곳을 방문하는 손님은 재미있는 장치들로 가득한 호텔의 구조에서 호기심과 재미를 느낀다. 그랜드 캐년의 구름다리 스카이워크는 관광객들에게 아찔한 통쾌감을 선사한다. 발판이 유리로 된 구름다리를 건너는 동안 사람들은 마치 허공을 걷는 듯한 스릴과 거대한 자연에서 전달되는 파워를 만끽하는 것이다. 이처럼 사람들이 감정을 체험하게 하고 다시 찾아오고 싶은 마음이 들게 만드는 매혹적인 공간 연출은 우리를 경탄하게 만드는 일종의 체험 경제다.
    '마음을 훔치는 공간의 비밀(크리스티안 미쿤다 지음, 김해생 옮김, 21세기북스)'은 호텔이나 관광지는 물론 복합쇼핑몰, 놀이동산, 브랜드 매장 등 상업성과 예술성이 극대화된 여러 공간이 어떻게 인간의 행복감을 자극하고 소비자를 유혹하는지 설명한다.
    '스페이스 프로그래밍'이나 '공간 마케팅', '플레이스 브랜딩' 등 이미 건설선진국에서 전문 분야로 연구되던 공간 전략들은 이제 국내에서도 산업 전반에서 활용되고 있다. 이제 매장들은 그저 상품들을 전시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이야기를 전달하는 체험 공간으로 진화했으며, 건축물들에는 단순한 기능 외에도 사람들을 머무르게 하는 또 다른 가치가 요구되고 있다. 명동과 신사동 가로수길, 홍대 등 도심 곳곳에는 한시적으로 운영하는 팝업 스토어나 브랜드 이미지를 극대화한 플래그십 스토어들이 소비자들에게 독특한 체험을 제공하고 있다.
    그러면 이런 공간들은 실제로 어떤 효력을 발휘하는 것일까? 어떤 시각적 연출이 사람의 마음을 사로잡고 구매하게 만드는 것일까? 인간의 감정이 상업적으로 이용될 때 구체적으로 어떤 심리 연출이 사용된 것일까? 세계 곳곳의 공간들을 취재해 그곳에 사용된 연출법을 연구해온 크리스티안 미쿤다는 오늘날 산업, 예술, 문화, 기타 생활 전반에서 감정 전략이 어떻게 이용되고 있는지, 어떤 과정을 거쳐 소비를 유도하는지 심리학과 미학적 관점에서 접근한다.

    우리는 행복감을 구매하는 존재, 호모 에스테티쿠스다!
    인간이 구매하는 목적은 결코 소비만이 아니다. 인간의 구매에는 언제나 놀이가 포함되어 있으며, 그것을 통해 행복감을 맛보기를 원하는 것이다. 예를 들어 자동차를 구입하는 행위는 차뿐만 아니라 그 차로 인해 누릴 수 있는 행복감도 함께 사는 것을 의미한다. 심리학자이자 세계적인 공간 연출 전문가인 저자는 인간이 생각하고(호모 사피엔스), 놀고(호모 루덴스), 더불어 아름다운 것, 인상 깊은 체험, 조형의 세계가 불러일으키는 행복감을 갈구하는 존재(호모 에스테티쿠스)라고 정의한다. 그리고 세상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체험 연출을 위해서 행복감을 활용하라고 이야기한다.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맨해튼의 애플스토어, 라스베이거스 호텔의 볼케이노 쇼, 황금색으로 넘쳐나는 두바이의 황금 수크 쇼윈도 등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명소들이 곧 인간의 행복감을 성공적으로 연출한 사례다.
    인간이 느끼는 행복감은 영예로움, 환희, 파워, 탁월함, 열망, 황홀감, 여유로움 등 7가지를 들 수 있으며, 이들은 4세기의 가톨릭 수사 폰투스가 정의한 7가지 죄악의 다른 이름이다. 즉, 오만, 탐식, 분노, 시기심, 탐욕, 음욕, 나태의 밝은 면이 7가지 행복감이다. 여러 상점과 박물관, 상인들은 바로 이 일곱 가지 행복감을 불러일으키는 시각적 연출을 통해서 인간을 구매하게 만드는 것이다. 마치 신전을 연상시키는 장엄한 분위기의 부에노스아이레스의 파에나 호텔, 월드컵에서 골을 넣고 두 팔을 넓게 벌린 축구 선수들, 손님들에게 허리를 깊이 숙이는 일본 백화점의 개점인사는 모두 영예로운 기분을 선사한다. 자동차 박람회의 아름다운 여성 모델은 상품의 품격을 높이고, 상품 사냥이 아름다운 여인과의 데이트처럼 보이게 만들어 사람들이 열망하게 만들고 조급증을 유발한다. 여름의 롤러코스터가 우리에게 파워의 감정을 느끼게 한다면, 알프스의 전망대는 영예의 기분과 여유를 동시에 느끼게 한다.
    오늘날의 상점들은 사람들에게 구매를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특별한 디스플레이로 소비자의 기대치를 높이는 방법을 이용한다. 물건과 서비스를 사고 싶게 만드는 연출들은 인간의 사냥 본능을 일깨우고, 결국 무언가 사게 만든다. 이렇게 구매 가능한 행복감은 우리의 마음을 상쾌하게 해주고, 때로는 아픈 몸을 치유해주며, 삶의 의욕을 얻게 해준다. 이러한 감각 세계의 연출 기법을 습득한다면 사람들에게 진정한 행복을 경험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사람들의 발길을 멈추게 하는 공간의 감정 전략을 알게 될 것이다.

    목차

    한국어판 서문

    일곱 가지 행복감 - 감정을 구매하는 인간
    - 행복감의 모태는 죄악이다
    영예로움의 근원, 오만
    환희의 근원, 탐식
    파워의 근원, 분노
    탁월함의 근원, 시기심
    열망의 근원, 탐욕
    황홀감의 근원, 음욕
    여유의 근원, 나태
    - 행복감의 심리작용
    유발
    감정이입
    효능 발휘
    - 감정의 칵테일

    영예 - 장엄함
    - 장엄함의 심리학
    신전 같은 분위기와 제왕이 된 기분
    가슴 펴기
    평온함의 힘
    - 장엄함 연출법
    신전의 출입문
    신전의 외벽
    석주
    열주 홀
    광륜
    신격화
    대형 계단
    원탁

    환희 - 희열
    - 희열의 심리학
    행복 바구니와 마법의 세계
    환한 미소
    알레그리아
    - 희열 연출법
    다양성
    색채 환각
    아이들 놀이
    예술가의 꿈
    - 감정의 칵테일
    리우 법칙

    파워 - 통쾌감
    - 통쾌감의 심리학
    아이언 존
    힘 자랑
    힘 증진하기
    - 통쾌감 연출법
    추락
    근육 자랑
    키즈 파워
    - 감정의 칵테일
    뉴욕 법칙

    탁월함 - 명석함
    - 명석함의 심리학
    마이스터와 멘토
    인정의 표시
    열광
    - 명석함 연출법
    추론
    팝업
    거장의 솜씨
    인포테인먼트
    - 감정의 칵테일
    두바이 법칙
    아프리카 법칙

    열망 - 욕구
    - 욕구의 심리학
    무대와 치장한 신부

    사냥 본능
    - 욕구 연출법
    찌르기
    부채질
    - 감정의 칵테일
    라스베이거스 법칙(환희와 열망)
    도쿄 법칙(영예와 열망)

    황홀감 - 강렬한 인상
    - 강렬한 인상의 심리학
    집중
    몰입
    도취
    - 강렬한 인상 연출법
    밀집된 화면
    밀집된 공간
    의미의 혼란

    여유 - 편안한 기분
    - 편안한 기분의 심리학
    완화
    여유 과시
    안정
    - 편안한 기분 연출법
    침대
    둥지
    오아시스
    - 감정의 칵테일
    알프스 법칙(영예와 여유)

    호모 에스테티쿠스 "나는 느낀다. 그러므로 존재한다."

    본문중에서

    오늘날 스포츠를 즐기는 사람들은 프로가 된 기분을 느끼고 싶어하므로 스포츠용품을 살 때는 써보고, 시험해보고, 여러 번 확인한다. 이 또한 스포츠웨어를 살 때 누릴 수 있는 즐거움이니까. 우리는 물건 값을 치르기 전에 장비를 실제로 써보고 정교하게 만든 제품인지 아닌지 확인하고자 한다. 오늘날 거의 모든 스포츠용품 쇼핑몰에는 저온실이 설치되어 있는데 글로브트로터의 저온실에는 얼음바위가 있다. 모피를 입고 저온실에 들어간 사람은 그곳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모피를 입지 않은 사람들이 추위에 덜덜 떠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제 고객은 머리를 끄덕이며 모피의 탁월한 품질을 인정하게 된다.
    (/ pp.59~60)

    팝업 스토어 업체들이 겨냥하는 고객은 젊은층이다. 오늘날의 젊은이들은 라이프스타일에 관심이 많고 텔레비전을 거의 안 보며 인터넷과 비디오게임을 즐기는 사람들이므로 고전적인 광고나 홍보 방식으로는 설득하기 어렵다. 팝업 스토어는 클러빙과 클럽, 플래카드, 인터넷 동호회를 이용해 특정 상품에 관한 입소문을 낸다. 이러한 홍보 전략을 ‘게릴라 마케팅’이라고 한다.
    팝업 스토어가 탁월해 보이려면 예기치 않게 등장해야 할 뿐만 아니라 매우 독특해야 한다. 이 말은 상품과 매장 인테리어에 모두 해당되는 말이다. 팝업 스토어에서는 특별하고 흔치 않은 물건을 판다. 이를테면 다른 매장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청바지를 한정 판매한다. 매장의 인테리어는 우리의 미디어 리터러시를 자극할 수 있도록 세련되게 해야 한다.
    (/ pp.191~192)

    상품을 머리에 인 모습이 아프리카의 상인들을 연상시킨다. 하지만 바니스뉴욕(Barneys New York)의 분위기는 아프리카와는 거리가 멀다. 라스베이거스의 고급 쇼핑몰답게 중앙 계단은 장중하고, 쇼윈도의 마네킹들은 당당하고 우아하다. 방금 일곱 개의 마네킹이 쇼윈도로 들어와 머리에 하이힐을 얹었다. 우리는 놀라지 않았다. 이미 밖에서 고급 핸드백을 머리에 거꾸로 얹어 모자처럼 쓰고 있는 마네킹을 보았기 때문이다.
    상품 디스플레이에 드높임을 연출하면 갖고 싶은 마음을 불러일으킨다. 아직 사겠다고는 말하지 않았다. 하지만 코앞에서 당근이 어른거리는데 어찌 덥석 물고 싶지 않을까. 살까? 안 사면 후회하겠지? 안 사고는 못 배긴다.
    (/ p.215)

    사냥에서는 노획한 짐승보다 사냥행위 자체가 더 중요하다. 짐승을 잡기 위해 노력을 기울이면 만족감은 더욱 커진다. 마찬가지로 연애 과정을 거치지 않은 채 바로 상품을 구매한다면 행복감을 느끼기는커녕 오히려 죄악을 저지르기 쉽다. 열망의 행복감 뒤에는 탐욕이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품귀현상이 일어났을 때, 어떤 상품을 두고 결투를 벌일 때 또는 소비심리를 자극하는 강한 유혹에 넘어가 자제력을 잃었을 때 우리는 쇼핑백에 상품을 마구 쓸어 담는다. (……) 눈앞에 보이는 목표물에 시선이 고정되면 우리는 그 물건을 손에 넣은 이후의 모습을 예상하게 되고, 나아가 그 물건을 갖고 싶은 마음이 절실해진다.
    (/ p.217)

    인간은 생각할 줄 알고 놀 줄 아는 존재일 뿐만 아니라 아름다운 것, 인상 깊은 체험, 조형의 세계가 불러일으키는 행복감을 갈구하는 존재다. 호모 에스테티쿠스는 미학적인 자극을 수동적으로 받기만 하지 않고 그 자극을 자신의 행동으로써 더욱 강화한다. 이와 같은 증폭 행위는 인간에게는 진정으로 미학적 경험이 필요하다는 증거다. 우리는 자극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이고, 그 자극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감정을 이입하며, 자극에 대한 반응을 행복감으로 승화시킨다.
    행복감은 박물관에서, 가게에서, 계획된 도시를 굽어보는 시선에서 찾을 수 있다. 행복감은 해변의 상인에게서도, 쇼핑몰에서도, 박람회의 전시대에서도 느낄 수 있다. 행복감은 어디에나 있다. 행복감은 세상 모든 사람이 공감하는 체험 연출, 즉 가치를 높이 끌어올리는 연출의 구성요소다.
    (/ p.292)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크리스티안 미쿤다(Christian Mikund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세계적인 공간연출 전문가이자 트렌드 연구가, 브랜드 마케팅 및 무드 매니지먼트 컨설턴트다. 쇼핑몰, 백화점, 놀이동산, 레스토랑, 미술관 등에 처음으로 체험 컨셉을 도입한 체험 경제의 선구자이자 전략적 연출법의 창시자로 잘 알려져 있다. 심리학을 공부하고 연극미디어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은 뒤 10여 년 동안 TV 방송 기자로 일했다. 빈, 잘츠부르크, 뮌헨 등의 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면서 클라겐푸르트대학교, 튀빙겐대학교에서 객원 교수를 겸하고 있다. 하버드대학교를 비롯해 세계 각지에서 강연을 하는 한편, 기업 컨설턴트로서 자동차 산업, 쇼핑센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59~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숙명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한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과 일반대학원을 거쳐 오스트리아 빈 대학교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숙명여대, 한국외대를 비롯 여러 대학에서 오랜 기간 학생들을 가르쳤으며, 지금은 번역 활동에만 전념하고 있다. 2007년에 제12회 한독번역문학상을 받은 바 있으며,
    옮긴 책으로 《밤의 여왕》 《파우스트 박사》 《젊은 베르터의 슬픔》 등 30여 권과 저서로 《대학생을 위한 활용 독일어》(공저)가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