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3/1~3/31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21,3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1,5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5,9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8,18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현대사회와 매스커뮤니케이션 [양장/개정2판]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3,000원

  • 22,720 (1%할인)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미디어의 두 얼굴, ‘정보 교류의 장’ VS ‘권력과 통제의 도구’
개인과 시장/사회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는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실체
더 쉽게, 더 방대한 내용을 아우른 전면 2개정판!


“현대가 과거와 다른 점은 국가권력(정치권력)이든 경제권력이든 그것이 기득권을 유지하면서 오래 존속하기 위해서는 미디어가 반드시 필요해졌다는 사실이다.”

매스커뮤니케이션학의 대표 교양입문서로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현대사회와 매스커뮤니케이션'이 새로운 변화와 요구를 반영해 개정되었다.
오늘날 매스커뮤니케이션은 개개인의 삶은 물론 사회 전 체계에 실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그것을 둘러싼 환경은 한 개인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하에, 새로운 변화를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그러한 변화를 해석하고 바라보는 비판적 문제의식과 시각을 놓지 않으려 애썼다. 1990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많은 이들로부터 성원을 받으며 꾸준히 개정되어 오늘날 전면 2개정판에 이르렀다. 이번 개정에서는 이 책 고유의 학문적 지향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분야를 수용하며, 변화된 현실과 독자의 욕구를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이 책은

매스커뮤니케이션학의 대표 교양입문서로 그동안 많은 이들에게 사랑을 받아온 '현대사회와 매스커뮤니케이션'이 새로운 변화와 요구를 반영해 개정되었다. 매스커뮤니케이션에 대한 비판적 접근의 기본 개념과 이론을 비롯해, 각 매체의 유형과 특성, 매스커뮤니케이션의 정치적/경제적/사회적/법률적 이해에 이르는 내용을 포괄적으로 다루며, 나아가 대중문화, 광고, 미디어와 소수자, 대안미디어, 인터넷 저널리즘 등 오늘날 매스커뮤니케이션을 올바로 통찰하는 데 놓쳐서는 안 될 분야를 선정해 깊이 있는 해설을 시도했다.

오늘날 매스커뮤니케이션은 개개인의 삶은 물론 사회 전 체계에 실로 막대한 영향력을 행사하며, 그것을 둘러싼 환경은 한 개인이 도저히 따라갈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매스커뮤니케이션에서 주도권을 쥐는 것은 사회적으로 막강한 권력을 행사할 수 있는 무기를 얻는 것이며, 이 때문에 오늘날 매스커뮤니케이션을 둘러싼 논란은 사회 곳곳에서 끊임없이 제기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매스커뮤니케이션 현상을 꿰뚫는 문제의식을 갖는 것은 현대사회를 살아가는 모든 대중에게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교양이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책은 이러한 인식하에, 새로운 변화를 중요하게 다루면서도 그러한 변화를 해석하고 바라보는 비판적 문제의식과 시각을 놓지 않으려 애썼다. 1990년 초판이 발행된 이후 많은 이들로부터 성원을 받으며 꾸준히 개정되어 오늘날 전면 2개정판에 이르렀다. 이번 개정에서는 이 책 고유의 학문적 지향성을 강화하고, 새로운 분야를 수용하며, 변화된 현실과 독자의 욕구를 반영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예상 독자층]

언론학 관련 전공 대학생, 대학원생 및 연구자
언론, 포털 등 미디어 관계자
매스커뮤니케이션, 저널리즘에 관심 있는 대중

목차

제1부 미디어의 이해
제1장 커뮤니케이션학의 두 패러다임
제2장 미디어의 발달과 사회의 변화
제3장 매스미디어의 기능과 효과

제2부 미디어의 유형과 특성
제4장 인쇄미디어의 유형과 특성
제5장 영상미디어의 유형과 특성
제6장 멀티미디어의 유형과 특성

제3부 미디어와 사회
제7장 미디어, 권력, 민주주의
제8장 미디어 산업의 이해
제9장 미디어 조직과 메시지 생산과정
제10장 매스미디어와 법

제4부 미디어, 문화, 시민사회
제11장 대중문화의 성격과 변화
제12장 광고, 소비사회의 신화 공장
제13장 미디어 문화와 사회적 약자 또는 소수자
제14장 수용자로서 시민과 대안미디어
제15장 인터넷 저널리즘과 사이버 액티비즘

본문중에서

뉴미디어는 급격한 시대 변화 속에서 더욱 고조된 인간의 커뮤니케이션 욕구를 충족시키고 인류 사회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이다. 다만 최근에 선진 자본주의국가들의 주도로 전 세계적인 정보고속도로의 구축과 멀티미디어의 발전이 이루어지면서 제3세계의 문화적 종속이 더욱 심화될 수 있고, 또한 대규모 자본을 앞세운 멀티미디어 산업의 발전이 자본의 논리가 더욱 강하게 작용하는 언론 환경을 만들어낼 수도 있다는 점을 인지하는 것이 필요하다. 결국 새롭게 등장한 미디어들이 수용자 복지와 민주주의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느냐 하는 문제가 가장 중요할 것이다.
(/ p.121)

TV 속의 가공된 현실은 불완전한 우리의 현실을 은폐할 뿐 아니라, 위험 세계의 극화는 오히려 ‘별일 없이 사는’ 평범한 일상에 상대적인 만족과 위안을 준다. 뉴스캐스터의 방송은 극적인 전쟁 상황을 보여주기 위해 컴퓨터 시뮬레이션과 그래픽 해설 자막을 통해 안방의 시청자를 참혹한 현장으로 안내하지만, 기계장치가 이끄는 현란한 자료화면은 시청자의 간접 감각을 확장할 뿐이다. 특히 빠른 속도로 정조준하는 폭격 장면이 반복적으로 노출되면, 시청자는 현실감이 쇠퇴하여 전쟁의 참혹함을 느끼기보다는 마치 게임 시뮬레이션의 한 장면을 보는 듯한 느낌을 받게 된다. 기계가 만들어놓은 간접감각이 과연 직접적인 생체감각을 대신할 수 있는가? 이 물음이 중요한 것은 시각기계의 발전이 감각의 마비 또는 쇠퇴를 가져온다고 할 때, 그 이면에 주체의 해체라는 문제가 도사리고 있기 때문이다.
(/ p.195)

멀티미디어 환경은 매체 간 융합과 통합을 촉진한다. 이 때문에 미디어 간 네트워킹과 정보 흐름이 더욱 확대된다. 이것은 긍정적 측면에서 볼 때 이용자 간 정보 공유가 확대되는 것이지만, 한편으로는 이러한 현상으로 자신에 관한 정보의 흐름을 통제하는 것이 그만큼 어려워지고 개인의 프라이버시가 침해당할 가능성이 높아진다.
(/ p.230)

미디어 시장은 궁극적으로 ‘사상의 자유시장’과 떼려야 뗄 수 없는 관계라는 것이다. 미디어 산업의 활성화, 창조적 지성인의 고용 증대, 국내 콘텐츠의 국제 경쟁력 강화, 글로벌 미디어 기업의 출현 등은 지난 미디어 관련 법 통과 과정에서 정부 여당이 내세웠던 논리였고, 또한 이러한 방향으로 미디어 산업이 재구축되는 데 토를 달 사람은 없을 것이다. 그러나 이러한 와중에 미디어 산업과 무관한 사회적 약자의 목소리가 외면되고, 지역의 언론이 와해되며, 여론의 독점으로 민주주의가 소멸한다면, 오히려 한국 사회는 더 큰 것을 잃게 될지도 모른다.
(/ p.291)

메시지 생산에 영향을 미치는 제반 요소를 감안할 때, 미디어는 자율적 행위자라기보다 권력의 대리인적 성격을 띤다고 할 수 있다. 그리고 뉴스는 현실을 반영하는 거울이 아니라 사회 내의 지배관계에 입각해 현실을 규정하고 창출하는 메시지가 된다.
(/ p.320)

헌법과 법률이 표현의 자유, 언론의 자유를 보장하고 있지만, 실제 현실은 그렇지 않다. 자유 보장을 규정하고 있을 뿐 자유의 행사를 가능하게 하는 수단을 제공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이러한 법체계에서는 자유를 향유할 능력이 있는 자의 자유만을 보장하는 결과가 초래될 수 있다.
(/ p.323)

대중매체는 소수자인 우리에게 폭력을 행사하지만, 동시에 소수자인 우리가 더욱 민주적이고 평등한 권력관계를 구성하는 데 활용할 채널이기도 하다. (중략) 요컨대 비판적일 필요는 있지만 과도하게 냉소적이거나 지나치게 비관적인 태도도 옳지 않다. 대중매체의 문제점을 비판하면서도 서로 다른 취향과 다양한 정체성, 대안적 삶의 실현을 위한 공간으로 적극 활용하는 자세가 바람직하다. 이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다수자 미디어의 소수자적 전유/변용 가능성을 포기하지 않는 양가적 태도, 전략적 사고다.
(/ p.443)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연세대학교 언론홍보영상학부와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다.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사학위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언론정보학회장과 한국방송학회장,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장과 커뮤니케이션대학원장, 미디어공공성포럼 운영위원장과 공동대표, 국회 미디어발전국민위원회 공동위원장도 역임했다. 주요 저술로 [커뮤니케이션과 사회변동: 미디어 기술이 과연 세상을 바꾸는가](2015), [공영방송의 이해](공저, 2012), [한국 사회의 디지털 미디어와 문화](공저, 2011), [디지털 시대 미디어의 이해와 활용](공편, 2009), [미디

펼쳐보기
한국언론정보학회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지난 1998년, 정보통신 기술의 발전으로 미디어 관련 국내외 환경이 급격하게 변화하는 현실에 탄력적으로 대응하고, 정보화·세계화라는 환경 속에서 우리 사회의 미디어 환경을 민주적·참여적으로 재구성하는 데 기여하기 위해 기존의 한국사회언론연구회(한언연)가 확대·재편된 단체다. 한언연은 1988년 창립되어 10여 년간 서구 ‘비판이론’의 체계적 검증과 ‘실천’에 주력한 젊은 연구자의 모임이었다. 언론정보학회는 한언연의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더 넒고 다양하게 한국사회의 언론 현상을 분석하고 대안을 모색하려 한다.

임종수 세종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

펼쳐보기

사회과학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