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1,68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8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9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미스터 버핏 한 수 부탁드립니다! : 살아 있는 신화, 워렌 버핏의 성공 투자 지름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5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800원

  • 12,420 (10%할인)

    69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10)

    출판사 서평

    워렌 버핏, 수치로 확인되는 투자의 전설

    1956년 만약 당신이, 버핏이 제일 처음 결성한 투자조합에 1만 달러를 투자했다면 13년 뒤에는 29만 달러가 넘는 종잣돈을 마련했을 것이다.
    주식 투자를 시작한 많은 사람이 성공의 길로 들어섰다. 그러나 또 다른 많은 사람들은 같은 길에서 더없는 실패를 맛봐야 했다. 시작은 같았지만 이렇게 결과가 달랐던 이유는 무엇일까? 궁금하다면 투자 하나로 포브스 400 리스트에 오른 유일한 인물, 생존하는 투자가 중 최고의 성공을 거둔 인물, 워렌 버핏에게 직접 묻자. “미스터 버핏, 한 수 부탁드립니다!”
    세계에서 가장 성공적인 투자가라는 찬사를 받는 워렌 버핏의 투자일생을 정리한 이 책은 한 인간으로서의 버핏과 투자자로서의 행적을 꼼꼼하게 담아내고 있다. 뿐만 아니라 버크셔 해서웨이를 통해 버핏이 투자한 종목의 매입 시점과 투자 규모, 처분 시점, 수익률을 상세하게 기록함으로써 투자 거장의 관점과 그 과정에서 묻어나는 고민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만약 당신이 찾는 것이 시시껄렁하고 확인되지 않은 수치로 가득 찬 일반적인 투자서가 아니라면 이 책을 펼쳐야 한다!


    유년시절부터 세계 제일의 투자 거장이 되기까지

    1) 그의 나이 고작 열한 살이었을 때 버핏은 세 살 위인 누이에게 종목을 추천한다. 버핏의 말을 듣고 매수했으나 곧 주가가 떨어지자 누이는 그를 채근했고, 겨우 주가가 본전으로 되돌아왔을 때 버핏은 마지못해 발을 뺐다. 아니나 다를까, 매도 후 주가는 고공 행진을 하며 5배로 올랐다.
    2) 2008년 10월 16일, S&P500 지수가 950까지 밀렸을 때 버핏은 주식을 사들이겠다는 뜻을 밝혔다. 미국 주택시장이 붕괴하면서 촉발된 금융위기로 당시 증시에는 공포감이 무겁게 깔렸지만, 주식시장의 군중이 공황에 빠졌을 때 버핏은 주가가 저평가된 사실을 간파했다.

    모차르트가 음악을 발견한 것처럼, 제인 오스틴이 문학을 깨우친 것처럼 버핏은 일찌감치 돈에 눈을 떴다. 그렇게 어린 나이부터 남다른 재능을 보였으면서도 버핏은 주식 투자를 더 일찍 시작하지 못해 아쉽다고 말한다. 어떻게 그는 지금까지 꾸준한 성공을 지켜온 것일까? 왜 그의 성공은 그리 쉬워 보일까?
    워렌 버핏의 투자관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칙을 지키는 것이다. 그는 자신이 정한 원칙을 두고 시장에 휩쓸리는 일이 없었다. 버핏은 모든 투자를 선택할 때, 자신의 결정에 과감했고, 맺고 끊음에 결단력이 있었다. 대세를 따르고 사람들의 의견을 듣는 대신, 자신의 판단을 믿었고, 자신의 생각을 따랐다. 원하는 기업을 갖기 위해 전력을 다해 기업 정보를 파고들었고, 만족할 만큼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했을 때 아낌없이 투자했다. 선택한 기업을 손에 넣기 위한 열망과 원칙을 지키는 힘. 이것이 바로 그를 살아 있는 신화로 만든 결정적 요인이다.


    워렌 버핏처럼 시작해보자!

    기존의 차고 넘치는 워렌 버핏 관련서와의 차별화에 중점을 둔 이 책은 독자가 정말 버핏을 만났을 때 가장 궁금해할 질문을 타이틀로 두고 책을 엮어 나갔다. ‘1장 미스터 버핏, 당신은 누구신가요?’에서는 인간 워렌 버핏, 어찌 보면 남다르고 어찌 보면 가장 그다운 일화를 담아 버핏을 소개하며 책을 시작한다. ‘2장 미스터 버핏, 꼭 알고 시작해야 하는 건 뭐죠?’에서는 주식 투자를 하기 전에 기본적으로 숙지하고 있어야 하는 것들과, 올바른 투자를 하기 위한 그 만의 철칙을 설명한다. ‘3장 미스터 버핏, 더 나은 결정을 위해서는요?’는 본격적으로 투자를 결정하고 진행해 나갈 때의 방법과 평소 그의 투자 습관을 이야기하고 있으며, ‘4장 미스터 버핏,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요?’에서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리스크를 피하는 법과 주의점 등을 담고 있다. 그리고 ‘5장 미스터 버핏, 이제 당신처럼 성공할 수 있겠죠?’에서 투자 마지막 단계를 점검하고, 앞으로 당신의 투자를 격려한다. 마지막으로 부록에 그의 실제 거래 내용과 지분 현황, 버크셔 헤서웨이의 연례보고서 중 버핏의 서한 일부를 발췌하는 등 이해를 돕기 위한 사실적인 자료를 더했다.
    전체적인 글의 흐름이 워렌 버핏의 일생에 따라 전개되면서 그의 가치관이 곳곳에 드러나고, 그가 격의 없는 문체로 자주 등장해 딱딱한 투자서의 편견을 깨줄 것이다. 간단하고 쉽게 버핏의 전략과 기법을 알고 투자에 도움을 얻고 싶은 직장인 P씨나, 일반적인 투자서 말고 버핏의 일생이나 삶, 가치관에 대해 더 탐구하고 싶은 대학생 K군과 같은 상황인 당신이라면 이 책을 권한다.

    목차

    글 머리에
    옮긴이의 말

    01 미스터 버핏, 당신은 누구신가요?
    1956년 만약 당신이…
    열한 살, 투자에 눈을 뜨다
    버핏의 85퍼센트를 만든 벤저민 그레이엄
    나머지 15퍼센트를 채운 필립 피셔
    식당 다섯 곳 중 네 곳이 문 닫는 이유
    광고업의 저울질 전략
    보이지 않는 기업 가치를 보다
    그의 몸에 흐르는 신문잉크
    캐서린 그레이엄의 멘토
    대학, 방송 사업에 진출하다
    버핏의 위대한 베팅

    02 미스터 버핏, 꼭 알고 시작해야 하는 건 뭐죠?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법
    나쁜 기업을 피해 가는 법
    결국 주가는 기업 가치를 따른다
    미숙함이 부르는 재앙
    주의해야 할 고평가의 위험
    걸리버 가격 매기기
    그린메일을 가장한 블랙메일
    리스크를 낮추는 게임
    진정한 안전마진이라는 것
    장밋빛 전망이라는 착각
    감히 비판할 수 없는 이론에 대한 비판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사람들
    관심은 가격과 가치에 있다
    노련한 투자자는 느긋하다
    능력자만 아는 슈퍼 계좌
    돈이 없으면 스위스의 호위병도 없다
    12퍼센트의 무기한 주식 쿠폰
    성공한 기업은 알고 있었다

    03 미스터 버핏, 더 나은 결정을 위해서는요?
    머리는 복잡하게, 결정은 단순하게
    버핏과 친구들의 시간
    물속에는 더 많은 고기가 있다
    진부할 정도로 당연한 투자
    생산적인 시장을 만들기 위해서는
    배당을 가장한 자사주 매입
    스톡옵션의 부조리에 대하여
    누구를 위한 자선 활동인가

    04 미스터 버핏, 리스크를 줄일 수 있을까요?
    비즈니스 세계의 언어, 수(數)
    확신과 자만 사이
    방문하고 만나고 파악하라
    벤처 캐피탈 모험, 해야 할까?
    일관성 있게 빠져라
    버핏을 복제하라
    복리의 놀라운 마술
    투자의 핵심, 리스크
    성공하는 투자에 한 걸음 가까이
    실패에는 이유가 있다

    05 미스터 버핏, 이제 당신처럼 성공할 수 있겠죠?
    버핏식 투자, 지금도 통할까?
    이제 제대로 실행할 때

    -부록 1
    버크셔 해서웨이의 으뜸가는 주식 거래
    -부록 2
    버크셔 해서웨이 연도별 지분 현황
    -부록 3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보고서에 실린 버핏의 서한
    -부록 4
    세쿼이아 펀드 주요 보유 종목
    -부록 5
    그리넬 대학기금 주요 보유 종목
    -부록 6
    투크맨스 캐피탈 매니저의 주요 보유 종목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고작 열한 살이었을 때 버핏은 세 살 위인 누이에게 시티스 서비스 프리퍼드를 38달러에 세 주 매입하라고 추천했다. 이후 주가는 27달러까지 곤두박질쳤고, 버핏의 말을 듣고 주식을 샀다가 ‘평생’ 모은 돈이 허공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속수무책 바라봐야 했던 누이는 매일같이 버핏을 들들 볶았다. 결국 주가가 방향을 돌려 40달러까지 올랐을 때 더는 누이에게 시달리기 싫었던 버핏은 이쯤에서 발을 빼기로 했다. 수수료를 차감한 뒤 5달러의 차익을 건지고는 주식을 처분했지만, 홀가분한 기분 이면에 씁쓸함을 지울 수가 없었다. 아니나 다를까, 매도 후 주가는 고공 행진을 펼치며 200달러까지 치솟았다. 이제 막 탐스러운 싹을 틔우기 시작했던 거장은 당시의 뼈아픈 경험으로 오늘날까지 변함없이 지키는 두 가지 투자 원칙을 깨우쳤다.
    첫째, 주변 사람들이 무슨 말을 하든 절대 휘둘려서는 안 된다.
    둘째, 고객에게는 현재의 자금 운용 상황에 대해 얘기하지 말아야 한다.
    (/ ‘열한 살, 투자에 눈을 뜨다’ 중에서)

    버핏은 버크셔 해서웨이의 연례보고서에서, 어떤 기업이든 투자를 마음먹을 때 경영자가 반드시 가져야 할 한 가지 절대적인 자질을 늘 강조한다고 밝혔다. 그것은 경영자는 기업 오너처럼 생각해야 한다는 것이다. 캐피탈 시티스/ABC의 톰 머피와 가이코 및 파이어맨스 펀드의 잭 바이언, 그리고 버크셔 해서웨이의 경영진에게 버핏이 경외감을 보이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특히 버크셔의 경영진에 대해 버핏은 연례보고서를 발간할 때마다 감사의 말을 아끼지 않는다.
    (/ ‘좋은 기업을 알아보는 법’ 중에서)

    물론 다른 방법이 없지는 않다. 일정 규모의 지분을 매입한 후 해를 끼치는 행위를 하거나 평판을 깎아내리는 일을 저지른다. 그러면 기업의 경영진이 시장에서 거래되는 가격에 프리미엄을 얹어 되사줄 수도 있다. 이런 행위를 점잖게 말하면 ‘그린메일’이라고 하는데 실상은 ‘블랙메일’이라고 볼 수 있다. 물론 미국에서 이런 행위가 법적으로 문제가 되는 것은 아니다. 하지만 상식 있는 인물이 이런 일을 벌인다는 것은 상상하기 힘들다. 버핏은 결코 아니다.
    (/ ‘그린메일을 가장한 블랙메일’ 중에서)

    투자자가 궁금해 하는 특정 기업의 재무 보고서를 분석해주는 서비스 업체도 있다. 하지만 경쟁력을 갖춘 업체는 분석 리포트를 받아보는 고객이 상당수다. 그리고 이들의 주요 고객은 개인이 아니라 대규모 자금을 운용하는 기관 투자자이기 때문에 특정 보고서를 참고하는 투자자가 헤아릴 수 없이 많다는 결론이 나온다. 중요한 것은 리서치 보고서를 발간하는 이들이 버핏만큼 명철한 결과물을 내놓는다면 이런 비즈니스를 할 것이 아니라 직접 주식에 투자해 큰돈을 벌었을 것이다. 납덩이를 금괴로 바꿀 묘안을 가진 투자자가 1년에 고작 100달러의 수수료를 받고 그 대단한 비밀을 털어놓겠는가.
    (/ ‘비즈니스 세계의 언어, 수(數)’ 중에서)

    버핏의 생각을 추종할 때 가장 핵심적인 것은 다른 투자자들의 첫 반응을 무시하는 것이다. 투자자 대부분은 매수 포인트를 간과한다. 그렇지 않으면 주가가 저평가될 리 없지 않은가. 무엇보다 그가 사는 종목이 투자자들의 흥미를 뜨겁게 달구거나 소위 ‘화끈한’ 주가 움직임일 거라고 기대해서는 안 된다. 버핏이 사들이는 종목에 대해 의견을 물을 때 주식시장의 군중이 보이는 반응은 십중팔구 이렇다. ‘싼 것 같긴 하네요. 그런데 적어도 6개월 동안 이렇다 할 수익률을 올리기는 힘들겠는걸요. 마치 죽은 종목 같아요.’ 만약 이런 말을 듣는다면 투자를 제대로 하고 있다는 의미로 이해하면 된다.
    (/ ‘버핏을 복제하라’ 중에서)

    저자소개

    존 트레인(John Trai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존 트레인은 트레인 스미스 인베스트먼트 카운셀(Train Smith Investment Counsel)의 설립자이며, 몬트로즈 어드바이저스(Montrose Advisors)의 회장이다. 월스트리트 저널과 뉴욕타임스, 포브스, 하버드 매거진, 파이낸셜타임스 등 유력 언론지에 수백 건에 달하는 칼럼을 게재했다. [투자의 기법(The Craft of Investing)], [머니 마스터스(The Money Masters)], [뉴 머니 마스터스(The New Money Masters)] 등의 베스트셀러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 철학과를 졸업했다. 머니투데이에서 사회생활을 시작해 경제 및 금융기자로 일했고, 아시아경제 국제부 데스크를 거쳐 현재 뉴스핌의 뉴욕 특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핵심 인재의 이력서에는 무엇이 있을까], [증권 개념어 사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미래 경제], [조지 소로스, 금융시장의 새로운 패러다임], [저커버그처럼 생각하라], [세계와 협상한 은행가], [미스터 버핏, 한수 부탁드립니다] 등이 있다.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