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건안칠자 시선 [양장]

원제 : 建安七子 詩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9,600 (20%할인)

    4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61)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뉴스 보다가 열 받을 땐, 이 시 한번 읽어보는 게 어때요?

    올해도 정말 숨 가쁘게 다사다난했습니다. 여러분께서는 어떤 일이 가장 기억에 남나요? 전 G20 홍보 포스터에 쥐 그림을 그린 사람이 실제로 기소됐던 일이 제일 재밌었던 것 같아요.

    황실을 넘보고 백성을 괴롭혀 멋대로 날뛰니
    뭇 관리들은 무서워 떨며 아무도 거역하지 못하고
    백성은 근심 걱정에 슬프기만 했다.
    (/ 공융 [육언시] 중에서)

    건안칠자(建安七子)의 시를 읽으면서 같은 느낌을 받았습니다. ‘건안’은 한나라의 마지막 황제 헌제의 연호고, 칠자는 건안 시기의 문학을 주도했던 일곱 명의 대표적 문인이에요. 이들 일곱에 ‘조조, 조비, 조식’을 더해 건안문학을 논하죠. 한나라 말기는 환관들의 정권 농단으로 혼란하고 암울한 시기였어요. 아마 백성들에게는 요즘에 비할 수 없을 만큼 고통스러운 시기였을 거예요. 그때 건안문학은 ‘강개한 필치’로 세상의 어지러움을 노래했습니다. 문학의 정치적 역할을 다했죠. 사회가 안정된 후에는 ‘조정의 은혜와 영광’을 노래하고, 즐거운 연회를 읊기도 했죠.

    국내에 처음으로 번역된 [건안칠자 시선]을 소개합니다. 건안문단은 위진 시기 문단의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중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죠. 건안칠자의 시에는 어지러운 사회 현실을 걱정하던 정서가 잘 나타나 있어요. 이는 당시 권력자였던 조조가 문학을 애호했기 때문에 가능했던 일이죠. 요즘 같으면… 글쎄요. 옮긴이 문승용은 대학원 시절부터 건안문학에 대해서 연구해 왔대요. 중국 고전과 건안문단에 대한 폭넓은 연구가 밑바탕이 된 해설 덕분에 시를 이해하기가 더 수월해요.

    건안칠자의 꾸짖음을 읽다보면 자연히 오늘을 각성하게 될 거예요.

    [200자 소개]
    건안(建安) 시기의 문학을 주도했던, 당시 일곱 명의 대표적 문인들의 작품이다.
    건안 문단은 위진 시기 문단의 서막을 열었다는 평가를 받을 만큼 중국문학사에서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건안 전기의 시들은 한나라 말기 동란으로 인해 혼란스러운 사회상과 백성들의 고통스러움을 강개한 필치로 표현한 경우가 많았던 반면, 후기는 문인들이 조조에게 귀의한 이후 정치적 지위를 얻어 조조 일가나 위나라 조정의 은혜를 찬양하거나 연회의 즐거움을 노래하는 시들이 주류를 이루었음을 알 수 있다. 이처럼 두 가지 양상으로 구분되는 건안 시가들의 성격을 통해 당시 사회 변화에 따른 정치 전개 정황에 대해서도 헤아려 볼 수 있다.

    건안 문학은 건안 시기의 문학이라고 정의할 수 있다. 건안 문학은 당시 집권 세력이었던 삼조(三曹)와 그들 휘하에서 활동하던 이른바 칠자(七子)에 의해서 주도되었다. 칠자인 공융, 왕찬, 진림, 유정, 서간, 완우, 응창은, 당시 정치권력의 중심이었던 조조, 조비, 조식과 더불어 건안 문단의 대표적 문인들이다.

    시기에 따른 두 가지 경향
    중국문학사에서는 흔히 건안 문학을 한(漢)나라 말기 건안 연간의 문학만을 말하지 않고, 실질적으로 한나라 말기와 위나라 초기까지의 문학을 가리킨다.
    건안 문학의 시가는 당시 정치와 사회 변화에 따라 두 가지 경향으로 확연히 구분된다.
    한나라 말기의 건안 연간은 황제가 힘을 잃어 외척과 환관이 황실을 좌지우지했고, 각 지역 군벌들이 서로 다투느라 사회는 암울했고, 백성은 고통스러운 나날을 보내야만 했다. 따라서 동란으로 말미암은 혼란스러운 사회상을 반영해 강개한 특징의 문단이 건안 전기에 이루어지게 된다.
    그러다가 208년 조조가 적벽전에서 크게 패배한 것을 계기로 위, 촉, 오가 서로 경쟁하는 체제가 되자 전란의 양상이 소강상태에 접어들면서 당시 이름난 문인 학자들이 조조의 초빙을 받거나 자의로 조조 정권의 휘하에 모여들었다. 220년 조조가 죽자 조비가 한나라 헌제에게 선양이라는 형식으로 황제의 자리를 빼앗아 위(魏)나라를 세워 통치하면서 사회 안정을 꾀했고, 문단에도 이전과는 다른 양상이 나타나게 되었다. 건안칠자들이 조조에게 귀의한 이후 그들에게 주어진 정치적 지위와 환경은 조조 일가와 위나라 조정이 자신들을 받아 준 은혜를 찬양하거나 궁궐 연회의 즐거움을 노래하게 했으며 그러한 시가 건안 시기 후반 시단의 주류를 이루었다.
    이렇듯 건안 후기에는 공명심을 드높이거나 조조 부자와 위나라 황실에 대한 칭송에 열중했으므로 건안 초기에 가졌던 강개한 면모는 사라졌다. 설령 강개한 성향의 시가들이 있다 해도 피폐한 사회 현실을 반영한 것이 아니라 개인적인 불평과 불우한 처지를 비관한 것이라서 그 문학 양상은 건안 전기와는 사뭇 다르게 전개되었다.
    이처럼 건안 시기에는 “세상이 어지러워 뿔뿔이 흩어지고, 풍속이 쇠약해지고 원망스럽기만 한” 상황뿐만 아니라 “조정의 은혜와 영광을 노래하고, 즐거이 연회를 서술하는” 시가도 있었다는 것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건안칠자는 당시 권력자인 조조와 함께 자리하면서 건안 문단을 형성할 수 있었다. 건안 문단은 중국 문학의 자각기(自覺期)라고 일컬어지는 위진 문단의 서막을 열었으며, 이들 대표 문인들의 시가를 통해 당시 건안 문단의 정황도 이해할 수 있다.

    목차

    해설

    1. 공융
    글자를 쪼개어서 내 이름자를 합성해 지은 시
    육언시
    임종시
    잡시

    2. 왕찬
    칠애시
    영사시
    채자독에게 보내는 시
    사손문시에게 부친다
    공연시
    종군시
    잡시

    3. 진림
    장성 굴에서 말에게 물을 먹이며
    유람시
    연회시


    4. 유정
    공연시
    오관중랑장에게 보내는 시
    사촌 동생에게 보내는 시
    서간에게 보내는 시
    잡시
    싸움닭 시
    수리 사냥 시


    5. 서간
    유정에게 답한 시
    마음의 시
    임을 그리며
    청하에서 배를 끄는 사내가 신혼에 처와 이별하는 것을 보고 지은 시

    6. 완우
    수레 내어 북곽문을 나서며
    거문고 노래
    영사시
    칠애시
    공연시
    잡시
    은사시
    장마시
    원망시

    7. 응창
    공연시
    조숙려에게 답하는 시
    오관중랑장을 모시고 건장대에 모여 지은 시
    이별시
    싸움닭 시

    옮긴이에 대해

    본문중에서

    한(漢) 황실이 이제는 도의(道義)가 약해진데다가
    동탁(董卓)이 난리를 일으켜 더욱 쇠약해졌다.
    황실을 넘보고 백성을 괴롭혀 멋대로 날뛰니
    뭇 관리들이 무서워 떨며 아무도 거역하지 못하고
    백성은 근심 걱정에 슬프기만 했다.

    시를 몇 편 짓느라
    밤이 다하도록 돌아갈 줄 모른다.
    조비님께선 웅장한 뜻 많아
    고아한 문장을 이리저리 용솟음치듯 쏟아 내신다.
    하찮은 나 자신 참으로 우둔해서
    힘껏 애써 보지만 어찌 따를 수조차 없네.
    (/ 유정, [공연시] 중에서)

    얼음과 눈 살갗을 에고
    바람 몰아치는 것이 그치지 않는다.
    백 리 안에는 한 사람도 보이지 않으니
    풀과 나무는 누가 와서 베고 가꿀까.
    (중략)
    세상이 모두 태평성대 하다면야
    어찌하여 이곳에 오래 있을 수 있나.
    마디풀 벌레 맛 독한 줄 모르고
    머물고 떠나는 일 누구에게도 묻지 않는다.
    (/ 왕찬, [칠애시]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53∼208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건안칠자 가운데 나머지 여섯 명과는 여러 측면에서 성격이 다르다. 공융은 조비의 [전론, 논문]에서 건안칠자 가운데 첫 번째로 거론되지만, 당시 문단 정황을 알 수 있는 다른 글에서는 공융이 나머지 여섯 명과 함께 언급되어 있지 않다. 그것은 공융이 다른 여섯 문인과 함께 일컬어지기에 적합하지 못한 면이 많기 때문이다. 공융은 건안 13년(208)에 조조에게 반기를 들었다가 처형당했다. 그러므로 조조가 살아 있는 동안에는 쉽사리 거론의 대상이 될 수 없었다. 공융은 조조 부자와 나머지 여섯 문인이 어울려 문단 활동을 할 때 그 자리에 함께하지도 못했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177∼2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협은 왕찬을 ‘건안칠자 가운데 으뜸’이라 평했고, 조식은 또한 왕찬의 재주가 뛰어나 그가 입을 열면 노래가 되고 붓이 가기만 하면 작품이 된다고 할 만큼 왕찬은 건안칠자 가운데 문학적 재능이 가장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았다. 왕찬은 208년 유표가 죽고 조조가 침공해 오자 왕찬은 유표의 아들인 유종(劉琮)을 설득해 투항하도록 했다. 이러한 공이 인정되어 왕찬은 건안칠자 가운데 정치적 지위가 가장 높았다.
    현재 [채자독에게 보내는 시], [사손문시에게 부친다], [문숙량에게] 2수, [양덕조에게], [가족을 그리는 시, 반문칙에게 지어 주다], [공연시], [종군

    펼쳐보기
    생년월일 ?∼2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본래 하진(何進)의 휘하에서 문서를 담당했는데, 하진이 죽음을 당한 뒤 원소(袁紹)의 막료가 되었다. 원소가 전투에서 조조에게 패하자 진림은 원상(袁尙)에게 잠깐 몸을 의탁했다가 조조에게 귀의해 사공군모좨주(司空軍謀祭酒)에 이어 문하독(門下督)이 되었다. 진림은 여러 차례 신분이 달라지는 역경을 겪었다.
    현재 [장성 굴에서 말에게 물을 먹이며], [유람시] 2수, [연회시] 등 모두 4수가 남아 있다.

    생년월일 ?∼2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漢)나라 황실의 종손으로 다른 건안칠자와는 사회적 성장 배경이 다르다. 유정은 208년 승상연이 되고, 212년 오관중랑장문학이 되는 등 일찍부터 문학적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자리에 올랐다. 유정은 왕찬과 더불어 건안칠자 가운데 문학적인 성취가 가장 뛰어나다는 평을 받는다. 조비는 유정의 오언시가 가장 뛰어나다고 했고, 종영(鍾嶸) 역시 [시품]에서 조식과 함께 ‘문장에서의 성인’이라 일컬으며, 조식 이후 가장 독보적인 존재라고까지 극찬했다.
    현재 [공연시], [오관중랑장에게 보내는 시] 4수, [서간에게 보내는 시] 2수, [사촌 동생에게 보내는 시] 3수

    펼쳐보기
    생년월일 170∼2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은거에 뜻을 두었다가 조조의 부름을 받고 세상에 나온 서간은 당시 문인 학자들이 물질적인 명예를 좇는 풍토를 비난했지만, 서간 자신도 유가적 정치 이상을 실현하고자 관직에 나서려는 의지가 강했다. 그러나 서간은 낮은 벼슬에 머물렀으며, 병을 핑계로 관직에서 물러나기를 몇 차례 거듭하다가 217년 역병이 돌았을 때 죽었다.
    현재 [유정에게 답한 시], [마음의 시], [임을 그리며] 6수, [청하에서 배를 끄는 사내가 신혼에 처와 이별하는 것을 보고 지은 시] 등 모두 9수가 남아 있다.

    생년월일 ?∼21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관리가 되지 않고 은거했던 완우를 조조는 가까이 두고 싶어서 여러 차례 불렀다. 완우는 처음에는 응하지 않다가 조조의 강압적인 권유로 204년에 진림과 함께 군모좨주(軍謀祭酒)에 임명되었다. 완우는 당시 인색하다고 소문난 조조의 사촌 동생인 조홍(曹洪)을 탐탁하게 여기지 않았고, [문질론]에서도 재주보다는 원칙을 중시하는 입장을 강하게 밝힌 것으로 보아, 당시 한(漢) 조정을 농단하던 조조 일가에게 불만을 가지고 있었던 것으로 보인다.
    현재 [수레 내어 북곽문을 나서며], [거문고 노래], [영사시] 2수, [칠애시] 3수, [공연시], [은사시], [노인시], [장

    펼쳐보기
    생년월일 ?∼217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자신이 처해 있던 불우한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200년에 조조와 원소의 관도 전투에 병졸로 참전했다가 208년 조조에 의해 발탁되어서 승상연에 올랐다. 이렇듯 응창은 병졸의 신분이라도 마다하지 않고 적극적으로 관직에 나아가려는 의지가 강했던 인물이다. 그래서인지 응창의 시에는 건안 시기에 만연한 시대적인 아픔보다는 당시 어지러운 사회 현실 상황에서 겪어야 했던 자신의 불우한 처지를 아파하는 내용이 많다.
    현재 [조숙려에게 답하는 시], [공연시], [오관중랑장을 모시고 건장대에 모여 지은 시], [이별시] 2수, [싸움닭 시] 등 모두 6수가 남아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중문과 박사. 한국고전번역원 한문연수원 및 한림대학교 태동고전연구소 지곡서당 수료.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중국연구소 연구원. 주요 저·역서로 [건안문학론建安文學論 연구], [중국 역사와 문화 들여다보기], [중국 고전 이야기], [중국 고전의 이해], [유가사상과 현대사회], [한비자], [고시원古詩源]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시리즈(총 31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61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