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3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6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어요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5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500원

  • 10,350 (10%할인)

    5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8)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우리는 이 모든 권리를 지금 당장 누릴 수 있어야 해요.
    왜냐면 우리가 아이인 건 지금 이 순간이니까요.”

    행복한 삶을 위해 아이들이 누려야 할 권리를 알려주고,
    ‘나’의 권리가 소중한 만큼 다른 사람의 권리도 소중함을 일깨워주는 그림책!

    [나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어요!]는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아이로서 누릴 당연한 권리를 쉽고 명확하게 알려주는 책입니다. 어른들에게는 쉽게 지나쳐버릴 수 있는 아이들의 기본적인 권리를 상기시켜 주고, 이를 위해 무엇을 해야 할지 생각해보게 해줍니다.
    이 책은 어린이가 누릴 권리를 알려주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것이 아이들 삶에서 어떤 의미를 지니는지를 감동 깊게 전달합니다. 과연 우리 모두가 이러한 권리를 제대로 알고 누리며 살아가고 있는지를 곰곰이 생각해보게 합니다.
    이 책에서 이야기하는 것들은 단순히 아이로서 누릴 권리에 대한 것만이 아닙니다. 권리는 이야기를 끌어가는 수단에 불과합니다. 이 책은 지금 이 순간 우리가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 지켜내야 하는 것들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아이들이 자기의 권리에 대해 제대로 알고 나면 스스로가 그만큼 소중한 존재라는 것을 느끼게 되겠지요. 그리고 나뿐만 아니라 세상 모두가 나처럼 소중하다는 걸 깨닫게 될 것입니다. 어른과 아이가 이 책을 함께 보고 이야기 나누면서 자기에게 행복할 권리가 있음을 알게 되기를 바랍니다. 나아가 세상 모두가 행복하게 살아가는 세상을 꿈꾸게 된다면, 머지않아 모든 권리가 자연스럽게 모두의 삶에 스며들게 될 것입니다.
    [나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어요!]는 시적이면서도 쉬운 글, 그리고 뛰어난 일러스트레이션으로 어린이가 가진 권리의 의미를 감동적이면서도 아름답게 표현해내고 있습니다. 어린이와 어른 모두에게 행복으로 이르는 길에 대해 깊은 인상을 남겨주는 책입니다.

    모든 아이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고,
    모든 어른은 그 권리를 존중해야 할 의무가 있어요!

    세상 모든 어린이는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받으며 배우고, 뛰어 놀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권리를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모든 게 풍족해 보이고 오히려 아이들이 떠받들려지고 있다고 생각하는 우리 사회에서 왜 새삼 어린이의 권리를 이야기해야 할까요? 책 속 내용을 곱씹으며 우리 아이들을 머릿속에 떠올려보면 ‘과연 나는? 과연 우리의 아이들은?’이라는 물음표를 지울 수가 없습니다.
    학원을 오가며 어른 못지않게 바쁜 일상과 경쟁에 내몰려 살아가는 아이들, 형편이 어려워 밥을 굶는 아이들, 부모의 불화나 폭력으로 힘들어하는 아이들, 여러 가지 이유로 차별과 편견에 시달리는 아이들이 바로 우리 곁에 있습니다. 그런 아이들이 우리가 이미 익숙하고 당연하게 여기는 권리를 실제로 보장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할 수 있을까요? 아이들과 어른들 모두 한번쯤 생각해보고 이야기를 나누어야 할 때입니다.

    아이들에게는 미래가 아닌,
    오늘을 행복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어요!

    많은 어른과 아이들이 미래의 성공을 위해 오늘은 참아야 한다는 주문에 걸려 오늘의 행복을 외면하며 살아갑니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오늘을 불행하게 살아간다면 언제까지고 행복은 우리의 몫이 될 수 없을지도 모릅니다. 오늘 하루를 마음껏 뛰어 놀고, 배우고, 표현하는 삶이야말로 지금 아이들이 누려야 할 당연한 권리이자 행복으로 향하는 지름길입니다. [나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어요!]는 아이들에게 당연히 누려야 할 권리를 돌려주어야 모두가 행복한 삶으로 갈 수 있음을 보여주는 행복 교과서입니다.

    사랑받은 아이가 사랑할 줄 알듯
    ‘나’의 권리를 알고 존중받은 아이가 ‘남’의 권리도 소중하게 여길 줄 압니다!

    어른들이 아이들의 권리를 잘 알고 지켜줘야 하는 만큼 아이들 스스로도 자신의 권리를 알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요즘 아이들 세계를 보면 왕따나 차별, 폭력이 어른들 세계 못지않습니다. 아이들 스스로가 서로를 무시하고 폭력을 휘두르며 위험하고 고통스런 상황으로 내몰고 있지요. 흔히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이 부족해서라고 하는데, 그렇다면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존중은 무엇에서 비롯되는 걸까요? 무엇보다 자신이 소중하게 대해지고 존중받은 경험에서 배어나는 것이겠지요. 자신이 소중하다는 걸 알고 인정받은 아이는 다른 아이들 또한 소중하며 존중해야 한다는 걸 자연스럽게 터득하게 될 것입니다. 자신이 소중한 존재이며 소중한 권리를 지닌 존재임을 깨닫게 하려면 자신의 권리에 대한 앎이 기본입니다.


    언제일까요?
    세상 모든 아이들이 이 모든 권리를 누릴 날이!

    이 책의 내용은 ‘유엔 아동권리협약’의 정신에 그 뿌리를 두고 있습니다. 유엔 아동권리협약은 이 세상의 모든 어린이는 태어날 때부터 이름과 국적을 가져야 하고, 피부색과 나라, 종교와 관계없이 누구나 보호받아야 한다는 4대 권리를 담고 있습니다.
    4대 권리는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고 자랄 수 있는 권리인 생존권, 쾌적한 환경에서 뛰어놀고 교육을 받을 수 있는 발달권, 위험한 노동이나 성폭력 등 위해한 환경에서 지켜져야 하는 보호권, 그리고 자신의 의견을 밝힐 수 있는 참여권입니다.
    지금까지 193개국이 이 협약에 가입했는데, 유엔 가입국 중 미국만이 가입하지 않았습니다. 이 협약의 주요 내용은 모든 아동은 안전하고 건강하게 보호받으며 배우고, 뛰어 놀고, 자신의 의사를 표현할 수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많은 나라들에 사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과연 그 권리를 존중받으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을까요? 아동권리협약에 가입한 수많은 나라들은 왜 협약을 지키지 않고 지구 마을에 사는 수많은 어린이들이 고통 속에 자라나게 하는 걸까요? 조금만 더 자라면 어른이 되니까 모른 척하며 기다리는 것일까요? 아니면 어린이에게는 투표권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다른 곳에 국가의 돈을 쓸 곳이 너무 많으니까 어린이에게 쓸 돈이 없어서 그런 걸까요? 어린이는 나라의 미래이니까 미래에는 잘 해줄 테니 지금은 참으라는 것일까요?
    모든 어린이는 지금 당장 아동권리협약에서 규정한 모든 권리를 누려야 합니다. 왜냐면 아이가 아이인 건 지금 이 순간이니까요.

    본문중에서

    “세상의 모든 아이들이 이 모든 권리를 누릴 날은 언제일까요?
    내일? 모레? 20년 뒤?
    우리는 이 모든 권리를 지금 당장 누릴 수 있어야 해요.
    왜냐면 우리가 아이인 건 지금 이 순간이니까요.”
    (/ 본문 중에서)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알랭 세레스(Alain Serre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프랑스 비아리츠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알랭 세레스 선생님은 1956년 프랑스에서 태어났습니다. 13년간 학교 교사로 재직하다가 어린이 책 작가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1996년 출판사 'Rue du Monde'를 설립하였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인류의 일원이 된다는 것의 의미에 대해 묻고 대답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생년월일 1960~
    출생지 진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 진주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불어교육학을 전공했고, 1987년 동화 [짝눈이 말]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92년 문화일보 동계문예 중편 부문에 과거 순례로 당선되었고 2001년 [마지막 박쥐 공주 미가야]로 어린이 부문 한국백상출판문화상을, [우리 선생님이 최고야!]로 SBS 어린이 미디어 대상 번역 부문 우수상을 받았다. 지은 책으로 [형이 아니라 누나라니까요!], [어느 날 내가 죽었습니다], [유명이와 무명이]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는 [내 사랑 뿌뿌], [웬델과 주말을 보낸다고요?], [내가 만일 아빠라면], [내가 만일 엄마라면],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오렐리아 프롱티(Aurelia Frontys)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3~
    출생지 파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좋아하는 여행이야말로 창작의 가장 큰 원천이 된다는 오렐리아 프롱티는 섬유 디자인을 전공하고 명품 브랜드의 디자이너로 일했습니다. 졸업 작품이 책으로 나오면서 아동 일러스트레이션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디자이너 출신답게 원단 모티프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화려한 컬러를 사용합니다. 아크릴과 파스텔로 주로 작업하며 화가로 활동하기도 합니다.
    가능한 안목으로 섬세하지만 감성이 느껴지는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우리나라에 소개된 책으로는 [달님을 구하러 간 영희 공주], [왕가리 마타이], [나는 아이로서 누릴 권리가 있어요!], [음악의 모든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모두가 친구 시리즈(총 44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9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