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네이버페이 1%
(네이버페이 결제 시 적립)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9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7,9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8,9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2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오늘의 장르문학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000원

  • 9,900 (10%할인)

    5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자동적립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8)

책소개

10가지 기묘한 이야기, 그리고 긴 여운

이영도, 김탁환 등 수많은 독자팬을 거느린 10인의 작품이 모였다! 이 책은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선정된 장르 문학들 중 인기작 10편을 추려 완성시킨 것이다. 드래곤의 성에 갇힌 나리메 공주의 이야기 혹은 끔찍한 실험의 희생자가 된 미영의 이야기 등, 섬뜩하고 기괴한 이야기들이 책 한 권을 가득 메운다. 납치, 살인, 배신이 난무하는 소설 속 기묘한 세상의 모습은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 현실과도 매우 닮아있다. 인기작가 10인의 글이 수록된 만큼, 흥미진진하면서도 긴 여운을 주는 이야깃거리들로 가득하다.

출판사 서평

2009년 4월부터 1년간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선정된 장르 문학 85편 중 인기 작품 10편을 모은 앤솔러지 [오늘의 장르문학]이 출간되었다. [드래곤 라자]의 이영도, [눈먼 시계공]의 김탁환, [위저드 베이커리]의 구병모, [대리전]의 듀나, [B컷]의 최혁곤을 비롯하여 한국 장르 문학에서 주목할 만한 활동을 하고 있는 작가들의 신작 단편집이다. 특히 이영도의 [에소릴의 드래곤]은 선정 당시 폭발적인 호응으로 3일간 십여 만 명이 볼 정도로 화제를 불러모았으며, 문지혁 작가는 데뷔작 [체이서]로 한국 사이버펑크 하드보일드의 가능성을 제시했다.

대표작, 누구나 쉽게 빠져들 판타지의 매력 [에소릴의 드래곤]

이영도의 [에소릴의 드래곤]은 동화처럼 공주를 납치한 용과 이를 구하려는 기사라는 전승에 독특한 조미료를 가미한 작품이다. 공주를 납치한 용은 '공주는 안전한 궁성에서 잘 관리되어 왔고 맛난 음식을 많이 먹었으니 아주 맛있을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미식가이다. 여기에 후식으로 잡혀 온 '사슴 인간' 조빈과 그를 사랑하기에 구출 작전에 뛰어든 '늑대 인간' 사란디테 양의 이야기까지 섞인다. 공주와 사슴 인간은 합심하여 용에게 어떻게든 자신들이 맛없다는 걸 설득하려 애를 쓰고, 공주를 구하려던 기사는 늑대 인간과 합심한다. 2004년 발표한 핸드레이크와 솔로처가 등장하는 판타지 [행복의 근원] 이후 5년만에 발표한 판타지 단편이다. 이 외에도 가상공간에서 벌어지는 인류 멸망의 징조에 대해 다룬 [디북], [공각 기동대]의 '전뇌' 설정처럼 누군가에 의해 해킹당해 기억과 삶이 뒤바뀔 수 있는 근미래를 다룬 [체이서], 자장면에 얽힌 이야기를 구수한 입담과 함께 담은 임태운의 [가울반점], 연쇄살인범과 숨막히는 추격전을 다룬 [밤의 노동자]에 이르기까지 온라인상에서 많은 화제를 뿌린 작품들을 만난다.

줄거리

디북
불구가 된 현실 세계의 육체를 떠나 제3세계라는 가상 세계에서 생활하게 된 수린은 자신의 고객인 전직 장군 핑커튼이 이상 행동을 보이자 이를 유심히 지켜본다. 마침내 핑커튼이 누군가에 의해 조종받고 있다는 느낌이 들자 제3세계의 개발자들에게 연락을 취하는데.

에소릴의 드래곤
에소릴에 기거하는 드래곤 란데셀리암은 나리메 공주를 납치해 간다. 자신의 몸값을 지불할 테니 풀러달라는 공주에게, 란데셀리암은 대가를 원하는 게 아니라 단순히 공주의 맛난 고기를 먹고 싶을 뿐이라고 말해 경악케 한다.

만냥금
부동산 투기로 거리에 나앉게 된 남자와 어린 아들. 거렁뱅이 생활 도중 아들이 주워온 4000원으로 요기를 하려다 식당에 있던 만냥금 나무에 닿은 천원짜리가 만원짜리로 변하는 놀라운 일을 겪게 된다. 남자는 이내 만냥금을 훔쳐 도망치는데.

재봉틀 여인
"잘려나가도 아픔을 느끼지 못하는 머리카락, 손톱, 온몸의 털끝 하나하나. 사람의 세포 하나하나는 수만의 정보와 감정을 간직하고 있어요. 심장이나 두뇌를 꿰맨다고 해서 사람의 온몸에서 솟아나는 감정을 완전히 막을 수 없지요."

생존자
갑작스럽게 납치당해서 깨어나 보니 흰 방 안. 방에는 자신보다 어린 여자 아이 둘도 함께 납치되어 있었다. 자신들을 납치한 이는 사람을 실험 도구로 사용하는 정신병자. 그는 세 명의 목숨 모두를 50% 확률로 살릴 것인가 아니면 한 명의 목숨만을 100% 살릴 것인지를 실험한다고 하는데.

바람의 살인
정명섭 작가의 고구려를 배경으로 한 문달 설천의 추리 연대기 중 한 작품. 한 병사가 자살하는 사건이 벌어지자 진상을 파악하기 위해 문달과 설천이 나선다. 자살자의 나약함 때문에 다른 군졸들마저 피해를 입고 있다는 주장 속에서 문달과 설천은 의문의 행적을 발견한다.

밤의 노동자
기자인 나는 서울에서 벌어지는 여성 연쇄살인마의 인상착의를 아는 제보자를 보호하고 있다. 그러던 중 걸려온 전화에서 살려달라는 옛 애인의 목소리. 지금은 인기 배우가 되어 있는 그녀가 누군가에게 납치되어 있다! 일단 그녀를 구해야 한다.

실 인간 - 평화로운 전쟁
나(김탁환)은 업무로 알게 된 사진작가 강영호의 작업실에 갇혀버린다. 강영호는 나에게 자신이 원하는 소설을 집필하기 전에는 밖으로 나갈 수 없다고 협박하고, 저항하던 나는 지옥 같은 고통을 맛보는데.

가울반점
전라도 촌구석 수만리라는 작은 마을의 유일한 자장면집 만리장성. 그런데 갑자기 근처에 가울반점이라는 새로운 자장면집이 생기며 만리장성은 망해 간다. 그런데 사찰 주지 스님이 내려와 가울반점에 좋지 않은 기운이 있다고 귀띔한다.

체이서
여자가 살해당하자 안드로이드 체이서(탐정)들이 조사를 시작한다. 현장에서 나온 쪽지 한 장을 단서로 사건 추적을 시작한다. 하지만 안드로이드의 인조눈은 수명이 있고, 곧 그 수명이 다할 때. 그 전에 범인을 잡고 보상금을 받아 인조눈을 교체해야만 한다.

목차

디 북 - 듀나
에소릴의 드래곤 - 이영도
만냥금 - 은림
재봉틀 여인 - 구병모
생존자 - 장은호
바람의 살인 - 정명섭
밤의 노동자 - 최혁곤
실 인간 평화로운 전쟁 - 김탁환
가울반점 - 임태운
체이서 - 문지혁

본문중에서

공주가 다급하게 외쳤다.
"내, 내 팔이나 다리를 조금 떼서 맛을 보겠다는 거야?"
"아니. 여는 손가락이나 발가락, 귀 정도를 고려하고 있는데."
조빈이 재빨리 끼어들었다.
"그러면 안 되죠. 란데셀리암. 실수하는 거에요. 음, 그러니까, 그래요. 맛이 없으면 어쩔 거죠? 예. 공주님을 돌려보내고 몸값을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한 해결 방법이죠. 그런데 공주님을 온전한 형태로 돌려 보내야 가장 높은 몸값을 받을 수 있지 않겠어요? 당신이라 해도 일부분이 파손된 물품에 제값 다 치르고 싶진 않을 것 아녜요. 사실 반값도 치르기 싫겠죠."
('에소릴의 드래곤' / p.56)

그녀는 눈을 뜨고 싶지 않았다.
머릿속을 한 바퀴 감고 도는 사이렌 소리는 분명 실제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통증을 느끼는 팔목과 쓰라린 목 거죽이 기억하고 있다. 감은 눈 속으로 기억의 파편들이 달려든다. 차라리 시력을 잃었다면 좋겠다, 미영은 중얼거린다. 어차피 앞으로 보게 될 건 지옥이 분명할텐데. TV가 세상의 무서운 사건들을 가르쳐주었다. 죽고, 죽이고...... 그것은 미영에게 먼 세상의 일일 뿐이었다. 그건 스크린 안의 세상일 뿐이라고.
('생존자' 중에서/ p.151)

내가 그를 비벼주기 전에 그는 다만 자장면에 지나지 않았다.
내가 그의 면발을 비벼주었을 때 그는 나에게로 와......

서늘한 바람이 볼을 때리고 지나갔다. 어둔 새벽의 산중턱에서 나는 무릎을 꿇고 멍하니 허공을 쳐다보고 있는 아버지를 마주보고 있었다. 아버지가 깨어나면 심문 받았던 기억은 모두 없어질 것이라 했다. 진실만을 말하는 일종의 최면이 풀려버리는 것이다. 진실만을 말한다라......
('가울반점' 중에서/ p.336)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2종
판매수 3,841권

1992년부터 영화 관련 글과 SF를 쓰고 있다. 쓴 책으로 장편소설 [민트의 세계], 소설집 [면세구역] [태평양 횡단 특급] [대리전] [용의 이] [브로콜리 평원의 혈투], 연작소설 [아직은 신이 아니야] [제저벨], 영화비평집 [스크린 앞에서 투덜대기], 에세이집 [가능한 꿈의 공간들]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2~
출생지 경남 마산
출간도서 67종
판매수 38,575권

1972년생. 경남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졸업. 1998년 여름, 컴퓨터 통신 게시판에 연재했던 첫 장편 [드래곤 라자]가 출간되어 100만 부를 돌파함으로써 한국에 판타지 시대를 열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6종
판매수 364권

소설가, 편집자, 일러스트레이터, 오컬트 카드 제작자. [할머니 나무]와 [할티노]로 두 번의 황금드래곤 문학상을 수상했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만냥금]을 게재했고, [윈드 드리머], [한국 환상 문학 단편선], [환상 서고], [앱솔루트 바디], [ 한국 환상문학 단편선 2], [커피 잔을 들고 재채기], [오늘의 장르 문학] 등 다수의 공동단편집에 참가했으며 단편집 [노래하는 숲]을 출간했다.

생년월일 197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50,168권

2008년 「위저드 베이커리」가 창비청소년문학상에 당선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2015년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로 오늘의작가상과 황순원신진문학상을 수상했다. 작품으로는 소설집 『그것이 나만은 아니기를』, 『빨간구두당』, 장편 소설 『아가미』, 『파과』, 『네 이웃의 식탁』, 『한 스푼의 시간』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5건)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0~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공포문학 작가집단 매드클럽 작가. [파우스트]에 [순결한 칼], [한국공포문학단편선 시리즈]에 [하등인간], [캠코더], [노랗게 물든 기억], [첫출근], [고치] 을, [오늘의 장르문학]에 [생존자]를, 설집 [십이야]에 [첫출근]을 수록하였다.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생존자], [수면증후군]을 게재하였고, [미스터리 노블 시리즈]에 [수곡리 321번지]를 수록하였다. 이 외에 이북 [폭력자판기]외 다수를 수록했으며, 현재 강남미 성형외과 피부과 대표원장으로 근무중이며, 그룹 '가내수공업'의 멤버로도 활동 중이다.

생년월일 1973~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68종
판매수 6,761권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대기업 샐러리맨과 커피를 만드는 바리스타를 거쳐 현재는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2006년 역사추리소설 『적패』(전2권) 출간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작가 활동을 시작했다. 다양한 장르의 글을 쓰는 중이며 역사공화국 한국사 법정과 세계사 법정 시리즈에 여러 권의 책을 썼다. 청소년소설 『쓰시마에서 온 소녀』, 『아로, 직지를 찍는 아이』, 『명탐정의 탄생』, 『사라진 조우관』을 펴냈으며 청소년소설집 『안드로메다 소녀』, 『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낮에는 직장을 다니고 밤에는 추리소설을 쓴다. 2003년 [계간 미스터리]를 통해 데뷔, 장편 [B컷] [B파일]을 출간했으며 [한국 추리 스릴러 단편선 1, 2, 3]을 기획하고 작품을 실었다. [조선의 명탐정들](공저) 같은 역사교양서도 썼다. 한국미스터리작가모임에서 활동하며 추리 블로그 ‘초이's 미스터리’(churi4u.khan.kr)를 운영 중이다. 2013년 [B파일]로 한국추리문학대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1968.10.27~
출생지 경상남도 진해
출간도서 86종
판매수 51,343권

1968년 진해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다. 대하소설 『불멸의 이순신』, 『압록강』을 비롯해 장편소설 『혜초』, 『리심, 파리의 조선 궁녀』, 『방각본 살인 사건』, 『열녀문의 비밀』, 『열하광인』, 『허균, 최후의 19일』, 『나, 황진이』, 『서러워라, 잊혀진다는 것은』, 『목격자들』, 『조선 마술사』 , 『거짓말이다』, 『대장 김창수』, 『이토록 고고한 연예』, 『살아야겠다』 등을 발표했다. 소설집 『진해 벚꽃』과 『아름다운 그이는 사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연관기사(5건)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5~
출생지 -
출간도서 19종
판매수 1,244권

열성적인 올림픽 애청자이자 열광적인 좀비 게임 마니아. 가장 눈에 익은 올림픽 종목이 유도이고 제일 손에 익은 좀비 사냥 무기가 석궁이다 보니 숙명처럼 이 이야기를 쓰게 됐다. 92년 실시된 바르셀로나 하계올림픽과 98년 출시된 바이오하자드 2에게 크나큰 빚을 진 기분이다. 작품으로 장편소설 『이터널마일』, 판타지 단편소설집 『마법사가 곤란하다』, 공동단편집 『다행히 졸업』, 『근방에 히어로가 너무 많사오니』 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1,179권

서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예술종합학교 서사창작과 전문사를 졸업하고 뉴욕대학교에서 인문사회학으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단편소설 〈체이서〉가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선정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지은 책으로 단편집 《사자와의 이틀 밤》, 장편소설 《비블리온》, 《P의 도시》, 《체이서》, 여행에세이 《뉴욕》과 《홋카이도》가 있고, 옮긴 책으로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등이 있다.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글쓰기와 소설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7.8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