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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오포노포노 시리즈 전권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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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한국에 불어 닥친 호오포노포노 열풍!
부와 건강 그리고 평화를 부르는 하와이인들의 지혜가 담긴 호오포노포노
운명을 바꾸는 힘, 바로 당신 안에 있습니다.
호오포노포노, 바로 당신을 위한 것입니다.


[호오포노포노 시리즈]는 그전까지 볼 수 없었던 전혀 새로운 차원의 영적 치유 과정과 성공의 비밀을 밝힘으로써 크게 주목받으며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이 호오포노포노에 대해 알아가는 과정을 그린 책이라면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은 호오포노포노를 오랫동안 실천함으로써 얻은 개인적인 통찰과 이를 실제 생활 속에 적용하는 방법에 대한 실질적인 안내서라고 할 수 있고,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는 최초로 휴 렌 박사의 목소리를 통해 호오포노포노의 진면목을 직접 들을 수 있는 책이다. 휴 렌 박사는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하와이의 전통 호오포노포노를 현대에 맞게 재창시한 호오포노포노의 정식 명칭)’를 창시한 모르나 여사에게 직접 전수받은 현존하는 호오포노포노의 대가라 할 수 있다. 한편 [호오포노포노, 후나의 기적의 치료법]은 대부터 비밀리에 행해진 치유법, 즉 후나 철학에 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후나 철학은 하와이 전통 철학이자 영적 가르침으로, 일상의 여러 가지 문제들을 풀어가는 실질적인 지식이다. 현대 호오포노포노의 창시자 모르나 날라마쿠 시메오나 역시 카후나(하와이의 원주민 마법사)에 속했으며, 고대 카후나 집단이 구축해낸 이 신비한 철학은 모르나 여사가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받은 이론이기도 하다. [호오포노포노, 후나의 기적의 치유법]은 현대 호오포노포노의 근간이 되는 후나 철학의 이론과 사례를 깊이 있고 세밀하게 다룸으로써, 호오포노포노의 기본 원리를 더욱 면밀히 이해하고 활용하려는 독자에게 유용한 도움을 줄 것이다.

심상화를 앞세운 이전의 자기 계발서들이 하나같이 머릿속을 ‘채우는’ 방법을 강조한 것에 반해 호오포노포노는 끊임없이 ‘비우는’ 방법을 설파한다. 그리하여 종국에는 우리가 지우고 비워낸 자리에 우리에게 꼭 필요한 무언가가 채워지도록 인도한다. 현재 한국은 여러모로 어려운 시국에 있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경기가 어렵다고, 먹고살기 힘들다고 투덜대는 당신의 불평을 지우고 호오포노포노의 지혜를 받아들인다면 어떤 불경기도 거뜬히 이길 수 있는 경쟁력이 현재와 미래 속에 가득 채워져 있을 것이다.

우리 모두의 내면에 깃든 초자아의 힘을 불러들여 심신의 정화를 추구하는 이들의 즉각적 치유법은 인류의 미래를 보다 긍정적인 방향으로 이끄는 것에 그 주안점을 두고 있다. 하와이인들조차도 쉬쉬하는 카후나의 비밀을 끈질긴 집념으로써 낱낱이 밝혀낸 저자의 이야기 하나하나는 가히 충격적이다. 기독교 선교사들이 섬의 지배 세력이 되면서 카후나들이 사회에서 추방된 사례, 그로써 철저히 비밀리에 이루어진 카후나들의 수많은 활동 사례와 그들의 주장은 신비하면서도 체계적인 이론 위에 구축되어 있어 더욱 놀랍고 흥미진진하다.

내 안의 찌든 먼지를 닦아내는 놀라운 치유의 힘
내 안의 잠든 거인을 깨우는 신비로운 내면 여행

“운명을 바꾸는 힘, 바로 당신 안에 있다!”
운명이 정해져 있다고 믿는 사람에게 전하는 특별한 비밀


하와이에서 전해져온 신비의 치유법, 호오포노포노. 오늘날 많은 사람들에게 내면의 평화와 용서, 사랑을 경험하게 해준 호오포노포노의 기원을 거슬러 올라가보면 신비의 치유사 카후나의 삶을 만나게 된다. 이 책을 통해 당신은 호오포노포노의 근간을 추적하고 그 뿌리를 탐색하는 긴 여행을 떠날 것이다. 미래를 ‘예측’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보다 나은 방향으로 ‘창조’하는 것이 후나 철학의 골자이며, 카후나들은 이 원리를 자신들의 능력으로 몸소 증명했다. 카후나에 대한 끈질긴 호기심의 결과물로 이 책을 내놓은 저자, 맥스 프리덤 롱은 “이들의 철학을 복구해서 새로운 지식을 창출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그보다 더욱 중요한 것은 그들의 치유법을 배우고 그 힘을 빌려 세상을 좀 더 질서 정연하고 행복한 곳으로 만드는 것”이라 말한다. 우리의 미래는 각자가 갖고 있는 희망과 두려움, 계획, 생각에 의해 만들어지며 카후나는 이 과정에서 보다 높은 자아의 힘을 불러들이기를 권한다. 이들의 특별한 지혜는 당신에게 일어나는 모든 상황을 되짚어보고 당신의 의식 상태를 재점검함으로써 내면에 감춰진 무한한 힘을 일깨울 기회를 제공한다.

“당신의 내면을 갉아먹는 콤플렉스를 치유하라!”
고통을 잠재우고 보다 이상적인 행복을 추구하는 방법

현대 심리학에서는 불과 몇 년 전에 발견했던 ‘의식’과 ‘잠재의식’의 존재를 수천 년 전 카후나들이 이미 알고 있었다는 사실은 실로 놀라운 일이다. 하지만 카후나는 이에 그치지 않고 인간의 의식을 세 가지 층으로 나누었다. 기존의 심리학이 밝혔던 의식과 잠재의식을 능가하는 보다 초월적인 의식, 즉 고등 자아가 존재한다는 이들의 주장은 이후 심리학자들의 역량에 따라 커다란 혁명을 가져올 만한 이론이다. 카후나들은 일반적으로 사람들이 지니고 있는 콤플렉스가 다양한 형태의 불행으로 나타나는 원리를 설명하고, 이들의 콤플렉스는 모두 낮은 자아(잠재의식)에서 비롯된다고 주장했다. 즉, 판단력이 떨어지는 낮은 자아에 휘둘리면 불행을 자초할 수밖에 없다는 이야기다. 따라서 잠재의식에 지배받지 않고 살아가려면 보다 의식적인 삶을 추구해야 하며, 이것이 기존의 심리학계가 수차례 강조했던 바다. 하지만 인간의 의지에는 분명 한계가 있다. 많은 이들이 종교에 귀의하고 신의 힘을 구하고자 하는 것도 바로 이 인간 의지의 한계를 인정했기 때문일 것이다. 카후나는 신적인 힘을 인간이 아닌 다른 영역에 두는 종교의 수많은 교리에 반기를 들며 모든 인간이 신의 초월적인 힘, 즉 고등 자아(초의식)를 지니고 있음을 주장했다. 카후나가 강조하고 활용하고 실천하는 치유의 힘은 바로 이 고등 자아에 있다. 하지만 우리가 우리 내면의 고등 자아를 발견하지 못한다면 언제까지나 낮은 자아에 휘둘리며 살게 될 수밖에 없다고 그들은 말한다.

조 바이텔이 말하는 ‘정화’란 내면에서 끊임없이 속살거리며 스스로를 괴롭히고 고통을 부르는 불신의 목소리를 제거하는 작업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부와 건강, 평화를 부르기 위해 우리 모두에게 꼭 필요한 절차이다. 내면의 정화와 영감으로써 믿을 수 없는 변모를 거듭한 저자의 경험뿐만 아니라 호오포노포노의 기적을 체험한 많은 사람들의 수기와 그들이 주는 감동은 당신을 참된 사랑과 깊은 평화로 인도할 것이다. 기적의 호오포노포노, 그것은 이미 당신 안에 있다. 그리고 그것을 깨울 사람은 오직 당신뿐이다.

호오포노포노, 시크릿을 넘어서다
10년째 호오포노포노를 꾸준히 실천해온 마벨 카츠는 휴 렌 박사와 함께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세미나에 활발히 참여하는 한편, 인기리에 방송되는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많은 청취자들과 함께 자신의 지혜를 나누고 있다.
그녀는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을 쓴 동기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이 책을 쓰기로 결심한 가장 큰 이유는 내가 발견한 비밀을 혼자서만 간직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어린 시절 가족들은 나와 비밀을 함께 나누지 않으려고 했다. 왜냐하면 내가 사람들에게 떠들고 다닐 것이라는 걸 알고 있었으니까. 그들의 예상대로 나는 내가 발견한 비밀을 가능한 한 모든 사람들에게 알리려고 노력하고 있다. 그 비밀은 우리 모두가 외부의 어떤 사람이나 어떤 것에도 의지하지 않고 우리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힘이다.”
그녀는 특히 오늘날 크게 주목받은 ‘시크릿’과 ‘호오포노포노’의 궁극적인 차이를 설명하며 ‘호오포노포노가 시크릿을 넘어서는 이유’를 조목조목 밝혀 화제를 일으켰다. 그중 가장 원론적인 이야기 두 가지를 꼽아본다면 다음과 같다.

생각하는 대로 이루어진다?
이 말은 아주 멋지게 들린다. 하지만 호오포노포노의 지혜에 따르면 우리는 우리의 마음 아래, 즉 무의식에서 움직이고 있는 수많은 생각들을 의식하지 못하며, 의식하기 전에 이미 무의식이 먼저 움직인다는 것 역시 과학적으로도 이미 증명되었다. 따라서 불행하게도 우리는 우리의 무의식을 통제하는 것이 불가능하다. 현실에서 우리는 단지 표면적인 의식과 상상으로 고작해야 2%의 통제를 할 뿐이다. 그리고 나머지 98%는 우리가 의식적으로 창조하려고 긍정적으로 집중하려는 노력 아래에서 계속 움직이고 있다. 이런 상황에서 우리는 기대했던 것이 이루어지지 않으면 그 이유를 알지 못한 채 희망을 잃어버린다.

우리는 우리가 하는 생각의 결과이다?
맞는 말이다. 그런데 그 생각은 어떤 생각인가? 우리가 인식하는 2%의 생각인가, 아니면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98% 무의식의 결과일까? 우리는 ‘생각을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가 생각들을 놓아버리고 우리에게 가장 완벽하고 알맞은 것이 무엇인지 알고 있는 우리 내면의 공간이 열리도록 허용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호오포노포노에서 말하는 무의식에 완전히 지배당하게 된다.

차이가 보이는가? 호오포노포노에서는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98%의 기억을 ‘오래된 프로그램’이라고 부른다. 시크릿에서 말하는 ‘심상화 과정’을 통해 우리가 상상하고 시각화한 것을 얻었다는 것은 실제로 ‘현실의 속임수’일 가능성이 크다. 만일 그 결과가 우리에게 알맞은 것이 아니라면 그것이 나타난 것만큼이나 빠르게 사라져버릴 것이다.
우리에게 측정할 수 없는 강한 힘이 있다는 것은 사실이다. 우리는 창조자이며 우리의 생각으로 현실을 창조해낼 수 있다. 하지만 실제 우리가 ‘인식하지 못하는 생각’이 있다는 사실을 알지 못한다면, 당신은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서 뜻하지 않은 좌절에 빠질지도 모른다.
마벨 카츠는 말한다.
“대부분의 경우 행복은 모퉁이, 많은 사람들이 쉽사리 용기 내어 돌지 못하는 모퉁이만 돌면 존재하고 있다.”
호오포노포노는 영원히 지속될 축복을 만날 수 있는 행복의 모퉁이이다.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용기 내어 이 모퉁이를 도는 일뿐이다.

추천평

한번 잡으면 끝까지 놓을 수 없는 이 황홀한 책은 내가 20년 동안 고군분투하며 터득한 지혜를 모두 담고 있다. 사랑의 전도사인 저자는 모든 것의 기본은 사랑이라고 말한다. 진정한 평화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다.
_데비 포드(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빛을 쫓는 자들의 어두운 면] 저자)

개인뿐 아니라 최소한 한 세대의 삶을 바꿀 수 있는 자기 계발서이자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책이다.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은 지구에서 전쟁과 빈곤, 환경 파괴를 몰아낼 기폭제가 될 것이 분명하다.
_제임스 아더 레이(철학가 & 베스트셀러 작가)

다이너마이트와도 같은 책! 일단 읽기 시작하면 뇌관에 불이 붙어 가공할 폭발력으로 모든 콤플렉스와 기존의 난해한 성공 규칙을 날려버린다. 조 바이텔과 함께 호오포노포노 속을 탐험하다 보면 상상 이상의 도전과 영감의 여행을 만끽하게 될 것이다.
_데이비드 가펑클([부를 부르는 광고] 저자)

이 책은 영적이고 과학적이며 심리학적인 원칙들이 한결같이 가리키는 진실을 가장 근원적인 차원에서 밝혀낸다. 모든 것은 결국 원점으로 돌아오고 핵심은 단순하다. 인생의 고난에 대한 해답은 깊은 사랑과 감사에 있다는 것! 우리가 이미 갖고 있는 진실과 능력을 일깨우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_조셉 슈거맨(블루브로커 선글라시스 대표)

이 책은 호오포노포노에 대해 내가 읽은 글들 중 가장 핵심적이고 명쾌한 설명이다.
_조 바이텔, [호오포노포노의 비밀]의 저자

마벨은 삶을 움직이고 무한한 가능성을 깨우는 절대적인 열쇠를 제시하고 있다. 이 열쇠를 얻는다면 당신은 자유로워질 것이다.
_산드라 레이, [사랑스러운 관계라는 보물]의 저자

마벨 카츠는 이 책에서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그녀 삶의 모든 분야에서 진정한 자신의 모습과 자유를 재발견하게 된 이야기를 펼쳐내고 있다. 독자들 또한 이 책을 통해 진정한 자신의 모습과 자유로 이르는 소중한 지혜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_이하레 아카라 휴 렌, 호오포노포노 전수자

쉽고 이해하기 쉬우며 가슴과 영혼을 울리는 책. 내 삶을 변화시킬 귀한 도구들을 알게 해준 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호오포노포노를 통해 영원히 꺼지지 않을 신념과 희망을 얻었다.
_김성희(27)

책을 읽자마자 타오르는 자신감과 무슨 일이든 할 수 있다는 확신이 내 가슴을 내리쳤다.
_강민교(41)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며 읽었더니 책 전체가 밑줄투성이다. 마벨 카츠의 가르침을 실제로 내 삶에 활용하고 있으며 그 효과는 정말로 놀랍다!
_김 숙(55)

목차

*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감수의 글
시작하는 글 : 평화가 시작되는 곳
여는 글 : 우주의 비밀

모험 속으로
세상에서 가장 별난 심리치료사
첫 번째 대화
의지에 관한 충격적인 진실
예외라니요?
사랑합니다
신성과 함께 한 식사
증거
결과를 빨리 얻으려면
큰 부자가 되려면
의심하는 마음은 궁금해한다
선택은 한계가 있다
시가, 햄버거, 그리고 신성 죽이기
이야기 뒤의 진실

끝맺는 글 : 깨달음의 세 단계
덧붙이는 글 1: 호오포노포노의 원칙
덧붙이는 글 2: 치유의 도구와 건강과 부, 행복의 길
덧붙이는 글 3: 누구의 책임인가?

*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감사의 글
시작하는 글

1. 나는 누구인가?
2. 무엇이 문제인가?
3. 신념
4. 돈
5. 두려움
6. 사랑
7. 가장 빠르고 쉬운 길

역자 후기

*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프롤로그

제1장 순조롭지 못한 삶의 원인은 과거의 기억에 있다
불행한 기억을 정화하여 진정한 삶으로
거듭 부정했지만 결국 가까워진 모르나와 나
신성의 지혜와 직접 연결되는 호오포노포노
대학에서 배운 심리치료와 전혀 다른 방법
정화를 계속하여 인생에 새로운 장을 열다
범죄를 저지른 정신장애자 수용 병동에서의 정화
평균 7년 수용되었던 환자들이 4, 5개월 만에 퇴원하다
백 퍼센트 내 책임이라고 생각하지 않으면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는다
무슨 일이 일어나든 백 퍼센트 내게 책임이 있다
기억이 낳은 현실을 극복하는 힘
병동이 엉망진창인 것도 모두 내 탓이다
신성의 지혜가 보내준 영감에 따라 생을 살았던 모르나

제2장 진정한 삶으로 돌아가 자유롭고 풍요롭게 살라
본래의 모습에 신성의 지혜에서 나온 빛이 도달한다
인간은 무의식의 색안경을 끼고 세상을 본다
신성의 지혜와 함께이며 모든 책임은 내게 있다
인간은 기억을 계속 제거하기 위해 이 세상에 태어난다
정화를 할 뿐 고민의 내용은 상관없다
호오포노포노는 무의식 속의 기억을 제거하는 과정
동식물도, 물건도 모두 깨달은 존재이며 의식을 지니고 있다
눈에 보이지 않는 에너지와 파동을 정돈한다
그 자체의 의식에 맡기고 집착을 버리면 모든 일이 잘 풀린다
자기 자신이 바뀌지 않으면 세상은 바뀌지 않는다
제로가 되면 본래의 모습, 역할이 가장 적합한 방향으로 이끌어진다
노력하지 않고도 재능이 저절로 꽃을 피운다
새로운 발상이 솟아오른다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서 살면 병이 날 리가 없다
남이 앓고 있는 병의 원인도 모두 내 안에 있다
정신장애는 영혼이 몸에서 빠져나가버리기 때문에 생긴다
무의식을 혼란시키는 이름이 정신 질환을 유발한다
우울증과 같은 정신 질환에 대처하기 위한 ‘뫼비우스의 띠’ 명상법
고혈압 치료에 현저한 효과를 보이다
실제 임상에서도 성과가 나타나기 시작한 호오포노포노

제3장 무의식을 정화해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사는 방법
가장 중요한 것은 무(無)가 되는 일
무의식을 정화하는 호오포노포노의 방법
네 마디 말로써 겪은 놀라운 체험
무의식, 즉 내면의 아이를 돌보고 납득시키기
애정을 담아 내면의 아이 돌보기
유년 시절에 내면의 아이의 존재를 깨달은 사람들
네 마디 말 대신 정화를 계속해주는 방법
호오포노포노의 정화 도구와 사용 방법
일상생활에서 정화를 도와주는 씨포트 상품의 효과
씨포트 상품들로 고민이 해소되고 인생이 바뀌다

제4장 세 사람의 대담
시들어버린 식물이 되살아나고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었다
호오포노포노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도 효과가 있다
고민과 고통은 자신의 기억이 만들어내고 있다
세상의 모든 사람들이 호오포노포노를 한다면 모든 문제가 해결될 것이다
'신성을 죽이고 집에 도착하도록'이라는 말의 의미
'백 퍼센트 내 책임'이라는 말을 명심하자
부모 자식 간의 관계가 좋아지는 호오포노포노 정화
집에서만 은둔하는 아이의 문제도 해결된다
건물이나 방, 모든 동식물에 존엄한 의식이 있다
많이 헤맨 끝에 감사의 마음을 갖게 되었다
부모에게 사랑받지 못한 기억
남을 비난하면 신성의 지혜가 보내는 빛이 차단된다
억압당해온 여성의 기억이 유방암과 전립선암으로 나타나다
가정 폭력이나 전쟁도 정화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수천 년 동안 축적된 남성에 대한 여성의 원한을 없애다
내면의 아이를 사랑하는 것으로부터 모든 것이 시작된다
반드시 마음이 담겨 있지 않아도 된다

부록 호오포노포노 체험담
에필로그

* 호오포노포노, 후나의 기적의 치유법

제1장. 세상을 바꿀 만한 놀라운 발견
제2장. 마법의 시작을 알리는 불 위 걷기
제3장. 마법에서 사용되는 놀라운 힘
제4장. 사람의 영혼이 두 개라는 증거
제5장. 각기 다른 전압을 이용하는 사람의 세 개의 영혼
제6장. 세 번째 힘, 의식의 힘이 발현되는 물질
제7장. 사이코메트리, 수정점, 과거와 미래를 보는 눈
제8장. 후나 철학의 열 가지 요소와 사이코메트리
제9장. 사이코메트리 현상과 꿈에서 보이는 미래의 중요성
제10장. 미래를 꿈꾸는 방법
제11장. 고등 자아를 통한 즉각적 치유
제12장. 죽은 사람도 깨어나게 하는 마법
제13장. 생명을 불어넣는 로미로미 마사지
제14장. 콤플렉스와 치유의 본질
제15장. 콤플렉스를 치유하는 카후나들의 비밀
제16장. 어둠과 싸우는 방법
제17장. 비밀 속에 숨어 있는 비밀
제18장. 즉각적 치유의 기적
제19장. 미래를 바꾸는 기술
제20장. 고등 자아와 심령 과학에서의 치유
제21장. 바람과 기후를 제어하는 카후나
제22장. 기적의 치유법의 활용

본문중에서

인생에는 최소한의 세 단계가 있다. 자신을 희생자로 생각하는 첫 번째 단계에서 두 번째 단계에 접어들면 스스로 자기 인생의 창조자가 된다. 운이 좋은 사람이라면 신성에 충실한 사람이 되는 최종 단계에 이를 수 있다. 나중에 언급하겠지만 그 최종 단계에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난다. 노력하지 않아도 말이다.
오늘 나는 내 최면 프로그램을 맡아 진행할 후보자 한 명을 면접했다. 목표를 설정하도록 가르치는 그는 팔린 책만 수백만 권에 이르는 책을 십여 권이나 썼다고 했다. 그의 철학의 대부분은 뭔가를 성취하도록 이끄는 강렬한 욕망을 부추기는 것을 핵심으로 삼고 있었다. 하지만 한 가지 전략이 부족했다. 나는 그에게 목표 달성의 문제는 일단 접어두고, 목표를 설정할 동기 자체가 부족한 사람에게는 어떤 제안을 하겠냐고 물었다.
“만약 그걸 알 수 있다면 세상에 해결 못할 문제는 없겠죠.”
그가 말했다. 그는 목표를 성취하기 위해서는 우선 간절히 원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그렇지 못하면 목표에 집중하고 노력하는 데 필요한 훈련을 계속할 수 없다고 말이다.
“하지만 별로 간절히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어떻게 하지요?”
내가 다시 물었다.
“그럼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겠죠.”
“당신은 어떻게 간절히 원하는 마음이 생기도록 스스로에게 동기를 부여합니까?”
그는 대답을 하지 못했다.
바로 그게 걸림돌이다. 대다수의 자기 계발서나 목표 설정 프로그램들이 이 대목에서는 한계를 뛰어넘지 못한다. 뭔가를 성취할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실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를 유지하지 못한다는 껄끄러운 진실에 직면하는 것이다. 동기가 없는 사람은 포기가 빠르다. 새해 첫날의 굳은 결심을 작심삼일로 끝낸 경험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것이다. 처음의 의도는 좋으나, 그 욕망을 뒷받침할 좀 더 심오한 뭔가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간절히 원하지 않는’ 상태라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바로 이 대목에서 이 책의 주인공인 하와이식 요법이 필요하다. 우리의 무의식 속에 도사린 장벽들을 허물고 건강이든 재산이든 행복이든, 뭐든지 성취하도록 도움을 주는 비법. 이 모든 것들이 우리의 내면에서 벌어지는 일들이다.
(/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중에서)

어떤 것도 겉으로 보이는 그대로가 진실은 아니다. 지성은 알 수 없고, 지성의 이해는 제한되어 있다. 하지만 우리에게는 모든 것을 알고 있는 부분이 존재한다. 지성의 이해와 본질적인 지혜의 차이는 의자 위에서 모든 것을 보고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과, 산 정상에서 전체적인 그림을 보고 서 있는 사람의 차이와 같다. 우리는 신과 이야기하는 것보다 심리학자나 이웃들과 이야기 나누는 것을 더 좋아한다. 우리는 항상 내면의 모든 지식에 접근할 수 있고, 또 우리 내면에 존재하는 지혜에도 접근할 수 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의자 위에서 의견을 쏟아내고 판단하며 우리의 관점을 이야기한다. 그렇게 하도록 배웠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우리는 이런 식의 행동에 ‘중독’되어 있다.

믿는다는 것은 곧 가능성에 열려 있다는 것이다. 이 말은 경이로운 삶을 허용하는 것을 의미하며, 미지의 세계로 과감히 들어가 불명확해 보이는 것들에 대한 두려움을 멈추는 것을 뜻한다. 믿음을 가지면 사람들의 가슴은 열린다. 우리는 많은 시간을 미지의 것들에 대한 두려움과 믿음의 부족 때문에 같은 자리에 갇혀 맴돈다.
씨앗에서 우리는 많은 것들을 배울 수 있다. 씨앗은 스스로 난초가 되리라는 것을 상상하지는 못하지만, 용기를 가지고 싹을 틔워 나온다. 이렇듯 용감하게 지구의 대지 위로 발아하는 과정을 거쳐 태양빛 아래에서 솟아오른다. 고통으로 가득 찬 마음으로는 자신이 사랑받고 있다거나 평화롭다는 느낌을 상상하기 어렵다. 하지만 이것은 모든 것들이 겪는 과정이다. 많은 경우, 우리는 낡은 틀과 오래된 생각과 믿음의 방식들을 깨야 한다. 이것은 어두운 터널을 지나 때때로 고통의 시간을 갖는 것을 의미하지만, 앞서 나가 빛을 볼 수 있는 유일한 길이다.
(/ ' 호오포노포노, 평화에 이르는 가장 쉬운 길' 중에서)

이 세상에 사는 사람들은 '누구나(anybody)'이고 '모두(everybody)'인 동시에, '누군가(somebody)'가 될 수도 있고 '아무도(nobody)'가 될 수도 있습니다. 꼭 해야 할 중요한 일이 있다고 칩시다. 그 일은 누구나(anybody) 가능한 것이기 때문에 누군가(somebody)가 할 것이라는 생각이 들어도 아무도(nobody) 하지 않습니다. 모두(everybody) 누군가가 해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이죠. 그렇게 누구나 가능한 일을 아무도 하지 않은 결과, 모두가 남을 탓하기만 하다가 끝나버리고 맙니다. 이처럼 모두 자신의 문제라고 생각하지 않고 그대로 내버려둡니다. 하지만 어떤 문제에 대하여 백 퍼센트 자신의 책임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없으면 그 문제는 결코 해결되지 않습니다.
(중략)
우리를 컨트롤하고 있는 것은 백만의 데이터이건만, 우리는 그 백만 중에서 1밖에는 인식할 수 없습니다. 자신이 잘 알고 행동하고 있다고 여기는 경우에도, 자신을 움직이고 있는 것이 정말 무엇인지 실제는 모르고 있는 것입니다.
사람은 태어난 순간부터 무의식 속의 기억을 정화하기 위해서 살고 있습니다. 무의식은 늘 방대한 기억에 접속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 막 태어난 아이라고 하더라도 과거의 기억과 무관한 것이 아닙니다. 사람은 누구나 무의식 속에 제거하기 위한 기억을 저장해놓고 살고 있는 셈입니다.
(중략)
오늘도 내일도 아마 나는 조용히 정화를 계속할 것입니다. 언젠가 나는 깨달았습니다. 실은 내가 계속해서 홀로 정화를 해왔다는 사실을요. 영원히 계속되는 고독하고 쓸데없는 노력이라고 생각하면서 해온 것이 빛의 길, 자신감으로 충만한 길로 바뀐 것은 휴 렌 박사의 모습을 본 후였습니다. 그 검고 빛나는 눈동자에서 나 자신과 박사 그리고 모든 사람이 속한 진정으로 아름다운 '무한'을 보았기 때문에 확신할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쓴 것은 나만의 특별한 경험이므로 참고가 될지 모르겠지만 남을 의식해서 스스로 자신감의 빛을 지워버리는 사람에게 호오포노포노는 아주 효과적이라고 생각합니다.
(중략)
몸이 무겁다고 느끼는 것은 이른바 빚을 안고 있는 상태입니다. 영혼의 빚, 다시 말해 기억의 양이 무게로 나타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몸이 무겁다고 느껴진다면 영혼의 빚이 늘고 있다고 생각하고 정화를 해야 합니다.
(/ ' 호오포노포노의 지혜' 중에서)

사실 즉각적 치유를 비롯해 카후나가 행하는 정신적인 치유는 모두 미래를 바꾸는 것과 직접 연관성이 있다. 심한 병을 앓고 있는 환자를 치유하는 것은 그가 병으로 죽을 수도 있는 미래를 바꾸어놓는 것이다. 그저 ‘신은 미래를 알고 꿈, 예지, 예언을 통해 우리에게 보여준다’고 말하는 것 외엔 설명할 길이 없다. 하지만 우리는 이렇게 신기한 현상들에 대한 방대한 정보를 수집했고, 이런 정보를 이용해서 자세하고 논리적인 후나 철학의 이론들을 체크해볼 수 있다.
우리가 믿든 안 믿든, 어떤 사실을 받아들이려면 거기에 대한 충분한 논의가 따라야 한다. 논의의 출발은 종교에서 대두되는 문제들에 대해 우선 질문을 던지는 것이다. 이 질문에 대한 대답은 오직 카후나들만이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한 카후나는 콤플렉스 혹은 고정관념이 ‘내면을 갉아먹는 존재’라고 주장했다. 콤플렉스나 아이디어의 고정관념은 낮은 의식이 갖고 있는데, 이 낮은 의식은 그것이 사실이 아니라도 진실로 받아들인다. 이러한 생각이 일단 낮은 자아의 머릿속에 입력이 되면 그것을 찾아내기도, 제거하기도 무척 어렵다.
콤플렉스의 존재는 현대 심리학에서 잠재의식을 연구하며 그 개념을 밝혔기에 널리 알려졌다. 때문에 콤플렉스 때문에 병이 생길 수도 있다고 생각한 카후나들의 논리를 굳이 증명할 필요가 없다. 하지만 현대 심리학에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았지만 카후나들이 알고 있는 비밀이 하나 있다. 바로 환자의 의식 자아에 논리적으로 호소하면서 가볍게 암시를 주고, 심리적으로 자극을 주어서 그 암시를 행하도록 하면 치유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는 사실이다.
낮은 자아는 상상하는 일을 중간 자아에게 모두 맡겨버리기 때문에 상상 속에 존재하는 것에는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또한 실질적이고 눈에 보이는 것에만 반응한다. 예를 들어 종교의식에서 사용되는 물은 ‘죄를 씻는다’는 상징으로, 눈에 보이는 것이기 때문에 낮은 자아는 이 행위를 인식할 수 있다. 카후나들도 의식을 행할 때 모든 죄가 씻겨나간다는 암시적인 말을 하면서 환자에게 물을 뿌린다.
(/ '호오포노포노, 후나의 기적의 치료법' 중에서)

저자소개

조 바이텔(Jeo Vital)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미국
출간도서 2종
판매수 10,460권

인터넷 마케팅 회사 ㈜힙노틱 마케팅 대표, 베스트셀러 작가, 온라인 마케팅 업계의 대부로 불리는 조 바이텔은 영화 [시크릿]에도 출연하는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특히 나이팅게일 코넌트 사와 공동 제작한 오디오 프로그램 [괴짜 마케팅의 힘]으로 큰 인기를 끌었다. 지은 책으로 [돈을 유혹하라], [인생의 놓쳐버린 교훈], [안으로의 모험], [잃어버린 일곱 가지 성공의 비밀] 등이 있으며, 현재 [원하는 것을 끌어오는 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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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벨 카츠(Mabel Katz)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3종
판매수 2,926권

고대 하와이의 문제해결 기법인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최고의 권위자로서 국제적으로 인정받고 있다. 호오포노포노의 마스터인 이하레아카라 휴 렌 박사에게 20년 동안 호오포노포노를 배우며 함께 연구했다.
미국 로스앤젤레스에서 회계사가 된 후 회계법인을 설립하여 성공한 그녀는 ‘마벨 카츠 쇼’ 등의 방송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라틴 커뮤니티의 스타였다. 회사를 설립한 뒤 10년이 지났을 때, 그녀는 자신의 열정을 따르기 위해 회계 법인과 토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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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쿠라바 마사후미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30000
출생지 일본 아키타 현
출간도서 3종
판매수 4,905권

1953년 아키타 현 출생으로 세이조 대학 경제학부 졸업 후 출판 기획자로서 서적 및 잡지를 기획, 집필, 편집, 제작해왔다. 과학, 비즈니스, 경제, 사회, 스피리츄얼 등 폭넓은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으며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탄생시켰다. 지은 책으로 [아미노산의 과학], [단번에 이해하는 DNA!], [수학으로 아는 일본인의 잠재력] 등이 있다.

맥스 프리덤 롱(Max Freedom Long)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1종
판매수 1,002권

평생 신비주의와 영성 공부에 매달려온 저자는 20세기 초반 하와이에 사는 동안 후나 철학의 실천, 기적, 마법을 직접 체험하면서 후나에 대한 지식을 습득했다. 이 책에서 롱은 그가 직접 겪은 신비한 체험담과 여러 가지 사례를 통해 하와이에서 행해진 샤머니즘, 치유, 마법의 방법과 그에 관한 미스터리들을 소개한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번역 프리랜서이자 명상지도가. 주로 외국의 자기 계발 자료 및 영상 자료를 한국에 소개하는 일을 하고 있다. 양자물리학 영화 [What the bleep do we know!?] 시리즈, [시크릿]의 자막을 공동 번역했으며, 오프라 윈프리 쇼 '시크릿' 편 자막을 제작했다. 지금은 네이버 호오포노포노 카페(cafe.naver.com/hooponopono)와 사이트(hooponopono.kr)를 통해 호오포노포노를 한국에 알리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를 졸업했으며 일본어교사 양성과정(문부성 승인)을 수료했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봄 여름 가을 겨울 이렇게 멋진 날들], [매일매일 즐거운 일이 가득],[도시락의 시간],[서른 살, 만남에 미쳐라],[여자들의 생존법칙],[숫자의 척도],[물리선생님도 몰래 보는 물리책],[하루 한 번 호오포노포노],[행복을 위해 버려야 할 79가지],[남자는 그냥 아는데 여자는 배워야 하는 회사대화법]등이 있으며, 저서로는 [일본어 첫걸음]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영어통번역과 서울외국어대학교 대학원 한영 국제회의 통역을 전공했다. KT 네트워크, 씨티은행, 삼성전자에서 프로젝트 통번역사로 근무했으며 그 외 여러 분야의 프리랜서 통번역 경험이 풍부하다. 현재 번역 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 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미래의 수학자에게](공역), [수학 대소동](공역)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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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글 노동자. 연세 대학교를 졸업하고 출판 기획자를 거쳐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호오포노포노의 비밀], [심연], [모든 것을 기억하는 남자], [인생의 베일], [브루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 [사랑은 지옥에서 온 개], [망할 놈의 예술을 한답시고], [창작 수업]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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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레아카라 휴 렌(Ihaleakala Hew Len)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현재 호오포노포노의 제 1인자. 콜로라도 대학 졸업 후 아이오와 대학에서 심리학 박사학위를 취득했다. 하와이의 인간주보이자 전통 의료 전문가인 모르나 나라메크 시메오나 여사가 하와이의 전통적인 문제 해결법을 현대화시킨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SITH)를 계승했다. 1983년부터 유엔, 유네스코, 세계 평화를 위한 회의 등에서 셀프 아이덴티티 호오포노포노에 관한 강연을 하고 있으며, 하와이, 미국, 유럽, 일본 등 세계 각지에서 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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