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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 탈출 생존 교과서 : 위험한 상황에서 살아남는 법

원제 : BOOK OF SURVIVAL QUESTIO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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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위기와 재난으로 가득 찬 지구에서 살아남기 위한
    최고의 서바이벌 가이드북


    2010년 2월, 대지진이 칠레를 강타해 수백 명의 목숨을 앗아갔다. 그로부터 8개월 후, 대지진 당시 매몰되었던 광부 33명이 모두 기적적으로 구조되었다는 특보가 전세계에 송신되었다. 칠레 대지진은 인간이 극한의 재난 앞에서 얼마나 무력해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었는가 하면, 한편으로는 생존을 향한 인간의 의지가 얼마나 강한지도 보여준 사건이다. 비단 칠레 대지진뿐 아니라, 오늘날 지구 곳곳에서는 수많은 재난과 위기가 엄습해오고 있다. 쓰나미, 태풍, 지진, 한파, 혹서, 대가뭄 등 자연 재해로부터 전쟁, 테러, 범죄 등 인재에 이르기까지 시간과 장소를 가리지 않고 인간을 위협하는 사건들이 속출하고 있는 것이다. 이는 그 누구에게도 예외가 아니다. 지금 이 순간까지 별다른 일 없이 일상을 살아오던 누군가에게도 불현듯 죽음을 예감케 하는 치명적인 사건이 일어날 수 있다.
    사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위험을 100% 벗어나기란 불가능하다. 하지만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기 싫다고 해서 아무 곳에도 가지 않고 집 안에만 틀어박혀 있을 수도 없는 노릇이다(게다가 집 안이라고 해서 완전히 안전한 공간인 것만도 아니다). 핵심은 평상시에 얼마나 많은 ‘생존 능력과 상식’을 갖추고 있느냐 하는 데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들이 극한 상황에서 살아남기 위한 특수 훈련을 받을 수도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 책은 바로 그 질문에서 출발하여 탄생했다. 언제든 다가올 위기에 대처하기 위한 ‘생존 교과서’로 만들어진 것이다. 공동 저자 조슈아 피븐과 데이비드 보르게닉트는 이를 위해 군사학, 생물학, 지질학, 기상학, 소방학 등 서바이벌 관련 전문가들의 논문 및 저서와 인터뷰 등을 섭렵했다. 그 결과 미국에서만 수백 만 부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말 그대로 ‘서바이벌 매뉴얼’의 대명사가 되었고, 이제는 [뉴욕타임스] 등 영향력 있는 매체에서 그의 책과 말을 인용할 정도다. 더 나아가 전세계 24개국에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들의 생존 교과서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 책에 대해 독일의 대표적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은 ‘인디아나 존스 같은 사나이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라며 기존의 서바이벌 북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호평한 바 있다.

    서바이벌의 전설 베어 그릴스가 인정한 생존 교과서

    영국 SAS 출신으로 2006년부터 [Man vs Wild]라는 생존 다큐멘터리 프로그램으로 명성을 얻은 베어 그릴스는 이미 서바이벌 마니아들 사이에서는 전설로 통하고 있다. 그렇기에 데이비드 보르게닉트는 이 책의 출간을 앞두고 베어 그릴스에게 자문을 구한 바 있다. 당시 베어 그릴스는 NBC의 한 TV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책이 그가 경험한 실전에 적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최고의 생존 교과서라고 극찬한 바 있다.
    하지만 이 책이 베어 그릴스 같은 최고의 전문가들만 소화할 수 있는 고난이도 정보들로 가득 차 있다고 지레 짐작할 필요는 없다. 베어 그릴스가 주로 야생의 극한 상황에서 생존 게임을 벌인다면, 이 책에는 지하철을 타거나 거리를 걷는 등 우리가 늘 접하는 일상에서부터, 수영을 즐기거나 산에 오르는 등 일반적인 레포츠에 이르기까지 실제로 영위하고 있는 삶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위기 상황을 망라하고 있다.
    예를 들어 우리는 누구나 화재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상당량의 화석에너지와 전기에너지를 사용하는 오늘날에는 가정에서든 여행지에서든 화재 가능성이 늘 잠재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뉴스를 통해 화마가 집어삼킨 안타까운 생명에 대한 뉴스가 심심치 않게 들린다. 만약 당신이 투숙한 호텔에 불이 났다면 과연 어떻게 대처하겠는가? 또한 자동차가 삶의 일부가 된 현대사회에서 교통사고는 사망 원인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어느 날 당신이 타고 가던 자동차가 통제 불능 상태에 빠진다면 살아남기 위해 어떤 조치를 취하겠는가? 이렇듯 이 책에서는 우리가 ‘나한테 그럴 일이 일어나겠어?’라고 간과하지만, 실제로는 언제든 부닥칠 수 있는 위기 상황에 대처하는 방법을 명쾌하게 제시한다. 또한 더 나아가 삶의 활동범위가 넓어지면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위기, 예를 들어 동물의 공격, 자연재해, 범죄 및 테러 등 일상에서 벗어나 생명을 위협받는 상황에 대해서도 다양한 해법을 보여준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사는 오늘날 당신이라고 쓰나미, 악어의 습격, 도심 총격전에서 자유롭다고 감히 말할 수 있겠는가?

    생존 능력이야말로 정글 같은 시대를 살아가는 최고의 미덕

    베어 그릴스 같은 생존 전문가가 각광받는 이유는 무엇일까? 말 그대로 야생에서 살아남는 강인함과 남자다움 때문만은 아닐 것이다. 그것은 어쩌면 삶 자체가 정글이고, 생존 능력을 극대화해야만 살아갈 수 있는 시대 상황 때문인지도 모른다. 우리는 꿈꾼다. 비록 슈퍼맨 같은 초인이 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할지라도, 맥가이버처럼 어떤 상황에서든 자신을 지킬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사람이 되기를. 지나친 비약일지는 모르지만 야생의 극한 상황에서 거뜬히 살아남는 베어 그릴스와 완벽한 스펙을 갖춰 현대사회에서 살아남고자 하는 우리는 등을 맞대고 있다. 그리고 그 등 사이에는 ‘생존 능력’이라는 네 글자가 아로새겨져 있다.
    그런 까닭에 이 책이 갖는 의미는 각별하다. 간단하게는 있는 그대로 당신의 생존 능력을 업그레이드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다. 또한 더 나아가서는 책 속에 제시되어 있는 수많은 생존 상식과 테스트들을 섭렵하면서, 어쩌면 당신은 숱한 위기가 상존한 현실 속에서 살아남아왔고 또 살아남아가야 할 삶에 대해 다시 한 번 돌아볼 계기를 얻게 될지도 모른다. 바로 그것이 수백 만 독자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이기도 할 것이다.

    목차

    1. 일상에서 직면하는 위기 상황
    서바이벌 테스트: 지하철에서 전동차 피하기
    서바이벌 딜레마: 강도를 만났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그림자가 당신 뒤를 따르고 있다
    서바이벌 테스트: 프라이팬에 불이 붙었을 때
    서바이벌 딜레마: 고층 아파트에서 불이 났다
    서바이벌 테스트: 호텔에서 화재 발생 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호텔에 투숙하는데 연기 냄새가 난다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추락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
    서바이벌 테스트: 액셀러레이터가 고장 났을 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야구장에서 관중이 당신 쪽으로 밀려든다
    서바이벌 테스트: 우물에 빠졌을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옻이 오른 경우 혹은 햇볕에 심하게 탄 경우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어깨를 부딪쳐 문 열기
    서바이벌 테스트: 택시 안에서의 분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샐러드를 먹은 후 복통이 온다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식중독에 관한 필수 상식 10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쓰러진 사람 운반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누군가 자기 입을 가리키며 고통스러워한다
    서바이벌 테스트: 얼어붙은 가로등에 혀가 달라붙었을 때

    2. 자연재해 때문에 생기는 위기 상황
    서바이벌 테스트: 지진 발생 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거리를 걷는데 땅의 진동이 느껴진다
    서바이벌 테스트: 폭설로 고립되었을 때
    서바이벌 딜레마: 쓰나미가 몰려온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벼락을 맞는 경우 혹은 고압전선을 건드린 경우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번개가 칠 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어디선가 우르릉대는 소리가 들려온다
    서바이벌 딜레마: 토네이도가 다가온다
    서바이벌 테스트: 허리케인의 눈에 있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눈사태를 만났을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눈사태에 묻히는 경우 혹은 동굴 안에서 길을 잃는 경우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눈보라를 동반한 강풍에 휘말린 경우 혹은 사막의 모래폭풍에 갇힌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화산이 폭발했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산불 대피

    3. 교통수단을 타고 겪는 위기 상황
    서바이벌 테스트: 자동차 화재
    서바이벌 딜레마: 터널 안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서바이벌 딜레마: 차가 벼랑을 향해 질주하고 있다
    서바이벌 테스트: 차가 물속으로 가라앉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차를 타고 얼어붙은 호수 위를 건너갈 때
    서바이벌 테스트: 오토바이에서 차량으로 건너 타기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시속 60킬로미터의 차에서 뛰어내리기 혹은 시속 100킬로미터의 오토바이에서 뛰어내리기
    서바이벌 테스트: 의식을 잃고 쓰러진 조종사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경비행기 조종사가 이상하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이륙 시 비행기 추락 혹은 기차의 정면충돌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비행기 추락에 관한 상식 10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비행기에서 갑자기 좌석을 앞으로 당겨달라는 말이 들려왔다
    서바이벌 테스트: 기차 지붕으로 이동하는 법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기관사가 후미 객차로 급히 뛰어간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브레이크가 고장 난 차 혹은 제어 불능의 기차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기차에서 뛰어내리기

    4. 야생에서 조난당했을 때 만나는 위기 상황
    서바이벌 딜레마: 깊은 산에서 길을 잃었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산속에서 나침반 없이 길을 잃는 경우 혹은 마실 물 없이 길을 잃는 경우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험준한 산악지대를 등반할 때 준비해야 할 10가지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깊은 산에서 팔이 부러진 채 길을 잃은 경우 혹은 다리에 심각한 부상을 입은 채 길을 잃은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흔적을 남기는 방법
    서바이벌 딜레마: 산속에서 길을 잃었는데 식중독 증세가 나타난다
    서바이벌 테스트: 독이 있는 열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사슴고기를 날로 먹는 경우 혹은 오염된 물을 마시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무인도에서 물을 얻는 법
    서바이벌 테스트: 물속의 박테리아 제거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얼음 구멍에서 빠져나오기
    서바이벌 테스트: 동상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동상에 걸린 경우 혹은 심한 화상을 입은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폭포 속으로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다리에서 강으로 뛰어내리는 경우 혹은 폭포에서 떨어지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혹한의 바다에서 살아남는 법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북대서양에서 배가 침몰 하는 경우 혹은 사하라 사막에서 길을 잃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구명보트로 갈아타기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바다에서 구명보트를 타고 표류하는 경우 혹은 북극에서 길을 잃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사막에서 차량 고장
    서바이벌 테스트: 탈수증에 걸렸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모래수렁에 빠졌다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정글에서 생존하기 위한 필수 상식 10

    5. 레저-스포츠를 즐기다 겪는 위기 상황
    서바이벌 테스트: 절벽 다이빙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텐트 밖에서 짐승의 소리가 들린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고산지대에서 손가락이 따끔따끔하다
    서바이벌 딜레마: 급류에 휘말렸는데 눈앞에 큰 바위가 있다
    서바이벌 테스트: 가라앉는 카누에서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아마존 강물 속에 기다란 물체가 보인다
    서바이벌 테스트: 역조와 만났을 때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서핑을 즐기고 있는데 커다란 파도 형상이 보인다
    서바이벌 테스트: 스노모빌을 즐기는데 갑자기 눈이 보이지 않는다
    서바이벌 딜레마: 스노모빌을 타는데 눈사태가 일어났다
    서바이벌 딜레마: 썰매에 매달려 산 밑으로 내려오는데 눈앞의 지면이 갈라져 있다
    서바이벌 테스트: 낚시 대회에 가는 도중 강한 폭설을 만났다
    서바이벌 테스트: 산소탱크가 비었을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스쿠버 다이빙 도중 산소가 떨어질 경우 혹은 스카이다이빙 중 낙하산이 펴지지 않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낙하산이 펴지지 않을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낚싯대 없이 고기를 잡는 경우 혹은 집에서 만든 덫으로 야생동물을 잡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낚싯줄에 걸린 바라쿠다
    무심코 지나칠 수 있는 위기 상황: 수영하는 데 다리에 뭔가가 와서 부딪쳤다
    서바이벌 딜레마: 골프공을 치려고 워터해저드 쪽으로 갔는데 악어가 서성인다
    서바이벌 테스트: 절벽에 매달렸을 때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달리는 말을 멈추려 할 때

    6. 동물의 공격에 따른 위기 상황
    서바이벌 테스트: 지하도의 쥐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쥐에 관한 필수 상식 10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바퀴벌레에 관한 필수 상식 10
    서바이벌 테스트: 사자 우리에 갇혔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살인벌 떼의 공격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벌 떼의 공격 혹은 콘도르의 공격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지네가 기어오르는 경우 혹은 땅벌이 달라붙은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블랙위도우를 만났다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독거미를 손으로 잡으려 한다
    서바이벌 테스트: 방울뱀을 만났을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뱀에게 물리는 경우 혹은 전갈에게 쏘이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보아뱀에게 잡혔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전갈에 물렸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전갈에게 쏘인 경우 혹은 불개미에게 물린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거머리의 습격
    서바이벌 테스트: 진드기에 물렸을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팔에 붙은 진드기 떼어내기 혹은 다리에 붙은 거머리 떼어내기
    서바이벌 테스트: 고깔해파리에 물렸을 때
    서바이벌 테스트: 곰이 침입했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새끼 곰들과 마주친 경우 혹은 새끼 악어들과 마주친 경우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곰에 관한 필수 상식 10
    서바이벌 테스트: 캥거루 떼를 만났을 때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상어의 턱에 펀치를 날리고 있다
    서바이벌 딜레마: 성난 황소들이 거리로 쏟아져 나왔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코끼리 떼에게 쫓기는 경우 혹은 황소 떼와 맞닥뜨린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치명상을 입힐 수 있는 문어
    서바이벌 테스트: 늑대를 만났다
    서바이벌 테스트: 호랑이와의 대면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호랑이와 마주치는 경우 혹은 범고래와 마주치는 경우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범고래에 관한 필수 상식 10
    서바이벌 테스트: 혼비백산한 낙타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폭주하는 말을 타고 달리는 것 혹은 폭주하는 낙타를 타고 달리는 것
    서바이벌 테스트: 악어가 다가온다
    서바이벌 테스트: 호저의 돌격
    서바이벌 테스트: 피라니아 사이를 헤엄칠 때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퓨마를 만난 경우 혹은 킹 코브라를 만난 경우
    이 그림의 잘못된 점은?: 퓨마가 내려다보고 있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너구리에게 물린 경우 혹은 박쥐에게 물린 경우

    7. 범죄, 전쟁, 테러로 인한 위기 상황
    서바이벌 테스트: 술자리 싸움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술집 난투극 1분 혹은 프로 권투선수와의 경기 3분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주먹을 이마에 한 방 맞는 경우 혹은 명치에 한 방 맞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총격전
    서바이벌 딜레마: 누군가 총을 쏘면서 당신을 쫓고 있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지뢰밭을 걷는 경우 혹은 총을 든 사람에게 쫓기는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대형 쓰레기통 속으로 뛰어내리기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3층 건물 지붕에서 대형 쓰레기통으로 뛰어내리는 것 혹은 3미터 거리의 옆 건물 지붕으로 건너뛰는 것
    서바이벌 테스트: 납치되어 묶여 있다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자동차 트렁크에 갇힌 경우 혹은 로프로 기둥에 묶인 경우
    서바이벌 테스트: 칼싸움
    무엇이 더 최악의 경우일까?: 칼에 찔리는 경우 혹은 총에 맞는 경우
    서바이벌 딜레마: 외국 여행 중에 폭동이 일어났다
    서바이벌 상식 스페셜: 방사능에 관한 필수 상식 10

    생존 적성검사

    저자소개

    조슈아피븐(Joshua Piv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리랜서 저널리스트이자 작가인 그는 지프데이비스 출판사의 편집장을 지내기도 했다. ‘최악의 상황The Worst-Case' 시리즈로 아마존 논픽션 부문 베스트셀러 1위에 올라 미국에서만 수백 만 부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했으며, 이 시리즈는 전세계 24개국에 번역 출간되었다. 독일의 대표적 주간지 [슈피겔Der Spiegel]은 이 시리즈의 독일어판에 부쳐 ‘인디아나 존스 같은 사나이들을 위한 실전 지침서’라며 기존의 서바이벌 북과는 차원이 다르다고 호평한 바 있다. 조슈아 피븐은 이 책을 쓰기 위해 군사학, 생물학, 지질학, 기상학, 소방학 등 서바이벌 관련 전문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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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데이비드 보르게닉트(David Borgenich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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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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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슈아 피븐과 함께 ‘최악의 상황’ 시리즈를 공동 저술한 보르게닉트는 이 시리즈를 출간한 Quirk Books를 설립한 장본인이기도 하다. 지금도 이 출판사의 홈페이지에 대표작으로 당당히 이름을 올리고 있는 ‘최악의 상황’ 시리즈 출간 당시, 그는 영국 SAS 출신으로 생존계의 전설로 자리 잡은 베어 그릴스에게 자문을 구하기도 했다. 당시 베어 그릴스는 미국 NBC의 한 프로그램에 출연해 이 시리즈가 자신이 경험한 실전에 적용해도 전혀 손색이 없는 최고의 생존 교과서라고 극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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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익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했다. 국내 리그는 물론 메이저리그 야구 마니아로, 보스턴 레드삭스의 열혈 팬이다. 특히 외계인 페드로 마르티네스를 좋아해, 그의 플레이를 보기 위해 미국으로 건너가 메이저리그 풀 시즌을 관전하기도 했다. 한편 보스턴에 머물며 10여 년간 출판기획과 취재를 하면서 대중문화 자유기고가이자 영미권 도서 번역가로도 활동했다. 《야구 룰 교과서》를 비롯해 수십 여 종의 책을 번역했으며, 《위트상식사전 M》을 집필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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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비자 피해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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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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