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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 고전 :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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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박재희
  • 출판사 : 작은씨앗
  • 발행 : 2010년 11월 07일
  • 쪽수 : 255
  • ISBN : 978896423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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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라디오 시사고전] 책으로 출간되다!

    급변하는 사회를 통찰하기 위해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저자 박재희 교수는 현대의 생존전략이 아이러니하게도 고전에 담겨있다고 말한다. 고전이 고리타분하고, 현대 경영전략과 맞지 않는다고 생각한다면 성현들의 지식과 사고력을 놓치고 만다. 고전에 대한 고정관념을 바꾸고자 저자가 KBS 라디오에서 방송한 고전이야기를 책으로 세상에 알린다. 3분짜리 방송내용을 한 편, 한 편 담아내고 한 문장으로 각 주제를 요약하여 쉬운 이해에 도움을 준다. 성공과 출세를 위한 지혜와 처세술, 그리고 인생을 새로이 바라보는 눈과 통찰력을 지니게 된다.

    고전으로 인생을 경영하라!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지혜와 처세술『3분 고전』. TV와 라디오 등을 통해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통찰을 전해주었던 박재희 교수가 이 책을 통해 자신과 인간, 나아가 미래를 경영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고전 이야기를 들려준다. KBS 제1라디오의 <라디오 시사고전>에서 방송한 내용 가운데 120여 개의 글을 선별해 담았다. 3분이라는 짧은 시간 속에서 펼쳐지는 그의 깊이 있는 가르침은 그동안 현대인들의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었다. 저자가 평생 고전을 읽으면서 가슴에 담아두었던 글귀들을 통해 현대 생존 전략과 인간적인 사고, 생활방식 등을 배울 수 있다.

    출판사 서평

    IT 강국을 외치며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을 쏟아내고 웬만한 사람들은 변화의 속도에 발맞추지 못해 허우적대는 오늘날이다. 그야말로 변화가 급물결 치는 오늘날, 고전 운운하는 것을 두고 누군가는 지금은 ‘맹자 왈 공자 왈’ 하던 시대가 아니라며, 동양의 역사와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고전 그 자체를 폄하할는지도 모른다.
    그렇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고전은 잠들어 있는, 격한 표현을 쓰자면 이미 죽어 무덤 속에 들어가 버린 과거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들을 더 이상 찾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처세술을 익힌 사람들은 고전을 두고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하였다. 각박하고 살벌하고 막막한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의 전략이 고즈넉하게 잠들어 있는 것이 바로 고전인 것이다.
    TV와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불확실성의 시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를 관통한 통찰을 들려주었던 박재희 교수의 이번 신간[3분 古典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은 자신을 경영하고 인간을 경영하고 나아가 미래를 경영할 수 있는,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모든 지혜와 처세술을 담았다.

    ‘손 안의 처세술’로 다시 태어난 박재희 교수의 '라디오 시사고전'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매일 아침 주옥같은 가르침을 주었던 박재희 교수. 3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 진하게 농축되어 있는, 고전 속에서 그가 전하는 현대 생존 전략과 인간적인 사고, 생활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처럼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었다.
    잔잔한 말투 속에 강한 가르침을 심어주는 이 [라디오 시사고전]을 이제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수많은 청취자들에게 하루의 지표, 나아가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던 그의 ‘3분 古典’은 이제 한 권의 책이 되어 더 많은 독자들에게 나를 경영하고, 인간관계를 경영하고, 인생을 경영할 수 있는 손 안의 처세술이 되어줄 것이다.

    쉽게 읽히는 고전, 깊게 인식되는 처세술

    고전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고정관념!
    ‘딱딱하다. 진부하다. 고전古典이라는 말 그대로 옛날이야기, 지나간 이야기일 뿐이다.’
    당신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당신은 고전에 대해 가지고 있는 당신의 그 신념만큼이나 재미없고 지리멸렬하고 미래지향적이지 못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런 당신에게 박재희 교수의 신간 [3분 古典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은 당신이 알고 있는 고전에 대한 이미지와 고정관념을 한 번에, 확실하게 깨부숴줄 것이다. 쉽고 흥미롭고 명쾌하게 깨달음을 심어줌과 동시에 왜 이천 년이라는 세월을 거슬러서도 사람들이 공자, 맹자를 논하고 고전을 운운하는지,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처세술을 익힌 사람들이 왜 고전을 일컬어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까지 예찬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당신으로 하여금 오늘날의 경쟁사회 속에서 간신히 하루하루 연명해나가는 것이 아닌 경쟁사회의 핵이 되어 당당히 살아나갈 수 있는 처세술을 심어줄 것이다.

    IT 강국을 외치며 하루가 멀다 하고 신기술을 쏟아내고 웬만한 사람들은 변화의 속도에 발맞추지 못해 허우적대는 오늘날이다. 그야말로 변화가 급물결 치는 오늘날, 고전 운운하는 것을 두고 누군가는 지금은 ‘맹자 왈 공자 왈’ 하던 시대가 아니라며, 동양의 역사와 지혜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고전 그 자체를 폄하할는지도 모른다. 그렇다. 대부분의 현대인들에게 고전은 잠들어 있는, 격한 표현을 쓰자면 이미 죽어 무덤 속에 들어가 버린 과거에 지나지 않는다. 그래서 우리는 그것들을 더 이상 찾지 않는다. 그러나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처세술을 익힌 사람들은 고전을 두고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 하였다. 각박하고 살벌하고 막막한 시대를 살고 있는 오늘날에 살아남을 수 있는 생존의 전략이 고즈넉하게 잠들어 있는 것이 바로 고전인 것이다. TV와 라디오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불확실성의 시대, 치열한 경쟁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시대를 관통한 통찰을 들려주었던 박재희 교수의 이번 신간『3분 古典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은 자신을 경영하고 인간을 경영하고 나아가 미래를 경영할 수 있는, 고전에서 배우는 삶의 모든 지혜와 처세술을 담았다. ‘손 안의 처세술’로 다시 태어난 박재희 교수의 <라디오 시사고전>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매일 아침 주옥같은 가르침을 주었던 박재희 교수. 3분이라는 길지 않은 시간이지만 그 짧은 시간 속에 진하게 농축되어 있는, 고전 속에서 그가 전하는 현대 생존 전략과 인간적인 사고, 생활방식은 많은 이들에게 든든한 아침밥처럼 든든한 마음의 양식이 되어주었다. 잔잔한 말투 속에 강한 가르침을 심어주는 이 <라디오 시사고전>을 이제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었다. 수많은 청취자들에게 하루의 지표, 나아가 인생의 길라잡이가 되어 주었던 그의 ‘3분 古典’은 이제 한 권의 책이 되어 더 많은 독자들에게 나를 경영하고, 인간관계를 경영하고, 인생을 경영할 수 있는 손 안의 처세술이 되어줄 것이다. 쉽게 읽히는 고전, 깊게 인식되는 처세술 고전에 대해 우리가 가지고 있는 몇 가지 고정관념! ‘딱딱하다. 진부하다. 고전古典이라는 말 그대로 옛날이야기, 지나간 이야기일 뿐이다.’ 당신도 그렇게 생각한다면 지금 당신은 고전에 대해 가지고 있는 당신의 그 신념만큼이나 재미없고 지리멸렬하고 미래지향적이지 못한 삶을 살고 있을 것이다. 그런 당신에게 박재희 교수의 신간 『3분 古典 내 인생을 바꾸는 모멘텀』은 당신이 알고 있는 고전에 대한 이미지와 고정관념을 한 번에, 확실하게 깨부숴줄 것이다. 쉽고 흥미롭고 명쾌하게 깨달음을 심어줌과 동시에 왜 이천 년이라는 세월을 거슬러서도 사람들이 공자, 맹자를 논하고 고전을 운운하는지, 세상을 살아가는 진정한 처세술을 익힌 사람들이 왜 고전을 일컬어 ‘현대를 밝히는 등불’이라고까지 예찬하는지 깨닫게 될 것이다. 그리고 그 깨달음은 당신으로 하여금 오늘날의 경쟁사회 속에서 간신히 하루하루 연명해나가는 것이 아닌 경쟁사회의 핵이 되어 당당히 살아나갈 수 있는 처세술을 심어줄 것이다. <추천의 글> 고전으로 세상을 디자인 하라!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었던 순간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강력한 통찰(insight)과의 만남 덕분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동양철학의 엑기스를 먹기 쉽게 만든 통찰의 보석상자이다. 이제 우리는 삶이 더 이상 공허하거나 두렵지 않을 것이다! ―(주)세라젬 사장, 『오리진이 되라』 저자 강신장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인생과 성공을 이 시대 최고의 리딩멘토, 석천 박재희 교수를 통해 만나고 배우는 자기경영의 진수가 담긴 책이다. ―한국능률협회(KMA) 전무이사 강웅구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박재희 교수의 『3분 古典』은 이통(耳通)을 넘어 심통(心通)으로, 나아가 기
    통(氣通)으로까지 발전시키는 소통의 지침서이며 지지(知止)와 지족(知足)을 습득하게 하는 행복서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전 세대를 총망라하는 대한민국인의 필독서로 환영받길 기원합니다. ―(주)한국그런포스펌프 대표이사 이강호 박재희 교수의 『3분 古典』은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통한 참사람(眞人)의 모습을 일깨워주며, 참다운 나(眞我)를 찾아가는 나침반이자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윤활유와 같아서 경영 일선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홈플러스그룹 부사장 왕효석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듣던 박재희 교수의 KBS <라디오 시사고전>이 책으로 나온다니 정말 기쁩니다. 난세에 기본으로 돌아가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여운 있는 『3분 古典』, 경영자의 필독서임을 확신합니다. ―POSCO 대표이사 최종태 방송과 지면을 통해 잘 알려져 있는 박재희 교수의 『3분 古典』 출간을 축하합니다. 우리 국민에게 인생의 본질과 미래의 사유를 새롭게 열어주는 의미 있는 책입니다. KBS 라디오에서 아침마다 우리 국민을 고전의 향기로 깨우는 박 교수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철학을 가지고 기본을 지키며 사는 우리 국민, 이 책에서 그 근본을 찾을 수 있습니다. ―前 서울대 부총장 송병락

    추천사

    고전으로 세상을 디자인 하라!
    내 인생의 전환점을 만들었던 순간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그것은 강력한 통찰(insight)과의 만남 덕분이라는 것이다. 이 책은 동양철학의 엑기스를 먹기 쉽게 만든 통찰의 보석상자이다. 이제 우리는 삶이 더 이상 공허하거나 두렵지 않을 것이다!
    - 강신장 / [오리진이 되라] 저자,세라젬 사장

    우리가 꿈꾸는 행복한 인생과 성공을 이 시대 최고의 리딩멘토, 석천 박재희 교수를 통해 만나고 배우는 자기경영의 진수가 담긴 책이다.
    - 강웅구 / 한국능률협회(KMA) 전무이사

    치열한 경쟁 속에서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박재희 교수의 [3분 古典]은 이통(耳通)을 넘어 심통(心通)으로, 나아가 기통(氣通)으로까지 발전시키는 소통의 지침서이며 지지(知止)와 지족(知足)을 습득하게 하는 행복서입니다. 모든 이들에게 감동을 주는, 전 세대를 총망라하는 대한민국인의 필독서로 환영받길 기원합니다.
    - 이강호 / 한국그런포스펌프 대표이사

    박재희 교수의 [3분 古典]은 온고이지신(溫故而知新)을 통한 참사람(眞人)의 모습을 일깨워주며, 참다운 나(眞我)를 찾아가는 나침반이자 삶을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드는 윤활유와 같아서 경영 일선에 계시는 모든 분들과 그 내용을 공유하고 싶습니다.
    - 왕효석 / 홈플러스그룹 부사장

    매일 아침 출근길에 듣던 박재희 교수의 KBS [라디오 시사고전]이 책으로 나온다니 정말 기쁩니다. 난세에 기본으로 돌아가 나를 다시 생각하게 해주는 여운 있는 [3분 古典], 경영자의 필독서임을 확신합니다.
    - 최종태 / POSCO 대표이사

    방송과 지면을 통해 잘 알려져 있는 박재희 교수의 [3분 古典] 출간을 축하합니다. 우리 국민에게 인생의 본질과 미래의 사유를 새롭게 열어주는 의미 있는 책입니다. KBS 라디오에서 아침마다 우리 국민을 고전의 향기로 깨우는 박 교수님의 열정에 경의를 표합니다. 철학을 가지고 기본을 지키며 사는 우리 국민, 이 책에서 그 근본을 찾을 수 있습니다.
    - 송병락 / 前 서울대 부총장

    목차

    제1장 역발상의 미학
    물처럼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맛있는 음식은 입을 상하게 한다
    도와주는 것이 해가 될 수 있다
    거꾸로 가는 것이 정답이다
    계곡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게 보이기는 힘들다
    편안함을 추구하면 몸이 나빠진다
    당신 마음이 내 마음입니다
    말이 많으면 자주 궁지에 몰린다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
    똑똑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내놓지 않는다
    작은 생선은 자주 뒤집으면 먹을 게 없다
    날마다 비우는 것이 도를 닦는 방법이다
    잘 쓰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뒤로 가는 것이 앞으로 가는 것이다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섭하지 말라!
    칭찬받는 사람이 위험하다!
    큰일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하류(下流)가 정답이다
    용의 눈물
    혼돈이 질서보다 아름다운 이유
    광채를 줄이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최고의 싸움닭은 목계

    제2장 마음경영
    좋은 이웃이 프리미엄
    우산(牛山)은 원래 민둥산이 아니었다
    분노를 옮기지 마라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다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남의 불행을 차마 보지 못하는 마음
    버럭쟁이가 되면 천하를 잃는다
    먹을 것이 있어야 윤리 도덕이 나온다
    영웅은 울 때를 안다
    옳음을 추구하면 호연지기가 생겨난다
    마음을 재계하여 평형을 유지하라!
    유교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신뢰가 없으면 존립 기반이 없다
    실크로드로 가는 술 익는 마을
    아침에 도를 들으면?
    뭉치면 산다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맹자의 행복한 인생론
    어진 사람은 누구도 대적할 수 없다
    법보다 위대한 것이 덕이다
    불혹의 나이 40대
    어느 시인의 작은 행복
    창랑의 물이 흐리면 발을 씻으리라

    제3장 변화와 혁신
    영원한 승리는 없다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
    술집에 손님이 없는 이유
    황하의 신(神) 하백(河伯)의 깨달음
    손 안 트는 약을 팔아 장군이 된 사나이
    태산은 한 줌의 흙을 사양하지 않는다
    수영 잘하는 사람이 물에 빠진다
    작은 뱀을 태우고 행군하라!
    새로운 토끼를 잡으려면 새로운 먹이를 준비하라!
    큰 그릇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는다
    작은 것을 섬기는 것은 어진 자의 행동이다
    상하가 서로 낮추면 태평성대가 된다
    종횡무진, 생존만이 관건이다
    저녁에는 집에 가고 싶다
    세 번 변하는 사람이 진정한 군자
    호랑이의 눈으로 먹잇감을 바라보라!
    군자는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사냥에도 원칙이 있다
    오십 보나 백 보나 도망간 것은 같다
    서시 따라 하다 추녀가 된 동시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가지고 있다
    모자 담당 관리의 월권
    못된 옛날 습관을 혁파하라!

    제4장 역경이 경쟁력이다
    궁(窮)하면 통(通)하리라!
    아프더라도 살을 도려내라!
    남의 시신을 빌려 다시 살아나라!
    위기를 보면 목숨을 걸고 행동하라!
    군자는 물러나고 소인만 득실하다!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좋은 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하늘의 운행은 쉬지 않는다
    금빛 매미는 허물을 벗어야 만들어진다
    하루에 세 가지 자신을 반성한다
    자두나무가 복숭아나무를 대신하여 희생하다
    쓰는(用) 것이 경쟁력이다
    홀로 우뚝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라!
    남의 잘못을 꾸짖는 마음
    말은 어눌하고 행동은 민첩하라!
    인생

    제1장 역발상의 미학 물처럼 사는 인생이 가장 아름답다 - 상선약수(上善若水) 맛있는 음식은 입을 상하게 한다 - 오미구상(五味口爽) 도와주는 것이 해가 될 수 있다 - 발묘조장(拔苗助長) 거꾸로 가는 것이 정답이다 - 반자도지동(反者道之動) 계곡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 곡신불사(谷神不死) 똑똑한 사람이 어리석게 보이기는 힘들다 - 난득호도(難得糊塗) 편안함을 추구하면 몸이 나빠진다 - 섭생(攝生) 당신 마음이 내 마음입니다 - 성인무상심(聖人無常心) 말이 많으면 자주 궁지에 몰린다 - 다언삭궁(多言數窮) 바람은 마음을 부러워한다 - 풍연심(風憐心) 똑똑한 상인은 좋은 물건을 내놓지 않는다 - 심장약허(深藏若虛) 작은 생선은 자주 뒤집으면 먹을 게 없다 - 약팽소선(若烹小鮮) 날마다 비우는 것이 도를 닦는 방법이다 - 위도일손(爲道日損) 잘 쓰고 가는 것이 인생이다 - 이용(利用) 뒤로 가는 것이 앞으로 가는 것이다 - 천장지구(天長地久) 사랑이란 이름으로 간섭하지 말라! - 천지불인(天地不仁) 칭찬받는 사람이 위험하다! - 태상유지(太上有之) 큰일은 작은 곳에서부터 시작된다 - 필작어세(必作於細) 하류(下流)가 정답이다 - 대국자하류(大國者下流) 용의 눈물 - 항룡유회(亢龍有悔) 혼돈이 질서보다 아름다운 이유 - 혼돈(混沌) 광채를 줄이고 세상의 눈높이에 맞춰라! - 화광동진(和光同塵) 최고의 싸움닭은 목계 - 목계지덕(木鷄之德) 제2장 마음경영 좋은 이웃이 프리미엄 - 천만매린(千萬買隣) 우산(牛山)은 원래 민둥산이 아니었다 - 우산지목(牛山之木) 분노를 옮기지 마라 - 불천노(不遷怒) 지극한 정성은 쉬지 않는다 - 지성무식(至誠無息) 입술이 없으면 이가 시리다 - 순망치한(脣亡齒寒) 남의 불행을 차마 보지 못하는 마음 - 불인지심(不忍之心) 버럭쟁이가 되면 천하를 잃는다 - 폭노위계(暴怒爲戒) 먹을 것이 있어야 윤리 도덕이 나온다 - 항산항심(恒産恒心) 영웅은 울 때를 안다 - 영웅선읍(英雄善泣) 옳음을 추구하면 호연지기가 생겨난다 - 호연지기(浩然之氣) 마음을 재계하여 평형을 유지하라! - 심재(心齋) 유교의 노블리스 오블리제 - 종신지우(終身之憂) 신뢰가 없으면 존립 기반이 없다 - 무신불립(無信不立) 실크로드로 가는 술 익는 마을 - 주천(酒泉) 아침에 도를 들으면? - 조문도석사가의(朝聞道夕死可矣) 뭉치면 산다 - 천시불여인화(天時不如人和) 내가 하고 싶지 않은 일을 남에게 시키지 마라! - 기소불욕물시어인(己所不欲勿施於人) 맹자의 행복한 인생론 - 인생삼락(人生三樂) 어진 사람은 누구도 대적할 수 없다 - 인자무적(仁者無敵) 법보다 위대한 것이 덕이다 - 위정이덕(爲政以德) 불혹의 나이 40대 - 부동심(不動心) 어느 시인의 작은 행복 - 일반청의미(一般淸意味) 창랑의 물이 흐리면 발을 씻으리라! - 어부사(漁父辭) 제3장 변화와 혁신 영원한 승리는 없다 - 전승불복(戰勝不復) 나아가고 물러날 때를 알아야 한다 - 덕미이위존(德微而位尊) 술집에 손님이 없는 이유 - 맹구지환(猛狗之患) 황하의 신(神) 하백(河伯)의 깨달음 - 정저지와(井底之蛙) 손 안 트는 약을 팔아 장군이 된의 세 가지 불행
    물을 흐리게 만들어 고기를 잡는다
    지붕으로 유인하여 사다리를 치워라!
    나무 위에 화려한 꽃을 피게 하라!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
    최고의 백정은 눈으로 보지 않는다
    인재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제5장 전략으로 승부한다
    상대방이 의도하지 못한 시간에 나가라!
    전쟁은 승리를 확인하러 들어가는 것이다
    죽기만을 각오하면 죽는다
    남의 칼을 빌려 상대방을 쳐라!
    삼(三)과 사(四)의 합(合)은 칠(七)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으로 성공하라!
    이길 계산 5가지 법칙
    주도권을 쥐려면 이익을 주어라!
    공격을 결정함에 명예를 구하지 마라!
    위기가 아니면 싸우지 마라!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잡으려면 먼저 놓아줘라!
    전쟁은 속이는 게임이다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길러라!
    쓸모없는 것이 가장 쓸모 있는 것이다!
    미녀를 이용하라!
    돌아가는 것이 곧장 가는 것보다 빠르리라!
    소리는 동쪽에 지르고 서쪽을 공격하라!
    호랑이를 그리려다 개를 그린다
    공격해서는 안 될 곳이 있다
    승리를 위한 7가지 분석
    임금의 명령도 거부할 수 있다
    어리석은 척하되 미치지는 마라!
    사나이 - 불균수지약(不龜手之藥) 태산은 한 줌의 흙을 사양하지 않는다 - 태산불사토양(泰山不辭土壤) 수영 잘하는 사람이 물에 빠진다 - 선유자익(善游者溺) 작은 뱀을 태우고 행군하라! - 학택지사(?澤之蛇) 새로운 토끼를 잡으려면 새로운 먹이를 준비하라! - 수주대토(守株待兎) 큰 그릇은 영원히 완성되지 않는다 - 대기만성(大器晩成) 작은 것을 섬기는 것은 어진 자의 행동이다 - 사소주의(事小主義) 상하가 서로 낮추면 태평성대가 된다 - 지천태(地天泰) 종횡무진, 생존만이 관건이다 - 합종연횡(合縱連衡) 저녁에는 집에 가고 싶다 - 모기귀(暮氣歸) 세 번 변하는 사람이 진정한 군자 - 군자삼변(君子三變) 호랑이의 눈으로 먹잇감을 바라보라! - 호시탐탐(虎視耽耽) 군자는 그릇이 되어서는 안 된다 - 군자불기(君子不器) 사냥에도 원칙이 있다 - 왕기미유능직인(枉己未有能直人) 오십 보나 백 보나 도망간 것은 같다 - 오십보백보(五十步百步) 서시 따라 하다 추녀가 된 동시 - 동시효빈(東施效嚬) 똑똑한 토끼는 세 개의 굴을 가지고 있다 - 교토삼굴(狡兎三窟) 모자 담당 관리의 월권 - 월관지화(越官之禍) 못된 옛날 습관을 혁파하라! - 혁구습(革舊習) 제4장 역경이 경쟁력이다 궁(窮)하면 통(通)하리라! - 궁즉통(窮則通) 아프더라도 살을 도려내라! - 고육계(苦肉計) 남의 시신을 빌려 다시 살아나라! - 차시환혼(借屍還魂) 위기를 보면 목숨을 걸고 행동하라! - 견위수명(見危授命) 군자는 물러나고 소인만 득실하다! - 천지비(天地否) 무에서 유를 창조하라! - 무중생유(無中生有) 좋은 옥은 하루아침에 만들어지지 않는다 - 절차탁마(切磋琢磨) 하늘의 운행은 쉬지 않는다 - 자강불식(自强不息) 금빛 매미는 허물을 벗어야 만들어진다 - 금선탈각(金蟬脫殼) 하루에 세 가지 자신을 반성한다 - 오일삼성(吾日三省) 자두나무가 복숭아나무를 대신하여 희생하다 - 이대도강(李代桃R) 쓰는(用) 것이 경쟁력이다 - 무지이위용(無之以爲用) 홀로 우뚝 서서 두려움이 없으리라! - 독립불구(獨立不懼) 남의 잘못을 꾸짖는 마음 - 책인지심(責人之心) 말은 어눌하고 행동은 민첩하라! - 눌언민행(訥言敏行) 인생의 세 가지 불행 - 인생삼불행(人生三不幸) 물을 흐리게 만들어 고기를 잡는다 - 혼수모어(混水摸魚) 지붕으로 유인하여 사다리를 치워라! - 상옥추제(上屋抽梯) 나무 위에 화려한 꽃을 피게 하라! - 수상개화(樹上開花) 굴러온 돌이 박힌 돌을 뺀다 - 반객위주(反客爲主) 도망가는 것이 상책이다 - 주위상(走爲上) 최고의 백정은 눈으로 보지 않는다 - 포정해우(?丁解牛) 인재를 얻기 위해 최선을 다하라! - 일목삼착(一沐三捉) 제5장 전략으로 승부한다 상대방이 의도하지 못한 시간에 나가라! - 출기불의(出其不意) 전쟁은 승리를 확인하러 들어가는 것이다 - 선승구전(先勝求戰) 죽기만을 각오하면 죽는다 - 필사가살(必死可殺) 남의 칼을 빌려 상대방을 쳐라! - 차도살인(借刀殺人) 삼(三)과 사(四)의 합(合)은 칠(七) - 조삼모사(朝三暮四) 두꺼운 얼굴과 검은 마음으로 성공하라!
    - 후안흑심(厚顔黑心) 이길 계산 5가지 법칙 - 도천지장법(道天地將法) 주도권을 쥐려면 이익을 주어라! - 적인자지리지(敵人自至利之) 공격을 결정함에 명예를 구하지 마라! - 진불구명(進不求名) 위기가 아니면 싸우지 마라! - 비위부전(非危不戰) 남의 불행은 나의 행복? - 진화타겁(?火打劫) 잡으려면 먼저 놓아줘라! - 욕금고종(欲擒姑縱) 전쟁은 속이는 게임이다 - 병자궤도야(兵者詭道也) 빛을 감추고 어둠 속에서 힘을 길러라! - 도광양회(韜光養晦) 쓸모없는 것이 가장 쓸모 있는 것이다! - 무용지유용(無用之有用) 미녀를 이용하라! - 미인계(美人計) 돌아가는 것이 곧장 가는 것보다 빠르리라! - 우직지계(迂直之計) 소리는 동쪽에 지르고 서쪽을 공격하라! - 성동격서(聲東擊西) 호랑이를 그리려다 개를 그린다 - 화호화구(畵虎畵狗) 공격해서는 안 될 곳이 있다 - 군유소불격(軍有所不擊) 승리를 위한 7가지 분석 - 칠계(七計) 임금의 명령도 거부할 수 있다 - 군령유소불수(君令有所不受) 어리석은 척하되 미치지는 마라! - 가치부전(假痴不癲)

    본문중에서

    계곡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곡신불사(谷神不死) - [도덕경(道德經)]
    가뭄이 들어 세상이 모두 타들어가더라도 마르지 않는 곳이 있습니다. 바로 계곡입니다. 계곡은 세상의 모든 것이 말라도 마르지 않는 정신을 갖고 있습니다. 가장 낮은 곳에 있기 때문입니다. 낮은 곳으로 임하는 계곡의 정신이야말로 가장 강하게 살아남을 수 있는 경쟁력을 지닌 원천입니다. 이 계곡의 정신을 노자 [도덕경]에서는 곡신(谷神)이라고 합니다. 곡신의 의미는 다양한 모습으로 존재합니다. 남성적이고 위협적인 강함보다는 여성의 부드러움이 강조되고, 강하고 딱딱한 모습보다는 부드럽고 유연한 모습이 중요하며, 나이 들어 경직된 모습보다는 어리고 순진한 모습이 바로 곡신이 담고 있는 다양한 의미입니다.
    (계곡은 가뭄에 마르지 않는다/ p.26)

    용의 눈물
    항룡유회(亢龍有悔) - [주역(周易)]
    높이 올라간 용은 눈물을 흘립니다. 너무나 높이 올라갔기에 더 이상 올라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내려갈 일만 남았습니다. 그래서 용의 눈에 눈물이 고입니다. ‘높이 올라간 용이 눈물을 흘리며 후회를 한다’는 [주역]에 나오는 건괘(乾卦)의 내용입니다. [주역] 건괘는 용의 변화를 이용해 세상의 변화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잠룡은 물속에 잠겨서 힘을 기르고 있는 용입니다. 현룡은 세상으로 나와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려는 용입니다. 비룡은 자신의 능력을 발휘하여 하늘 높이 날아가는 용입니다. 마지막 항룡은 끝까지 올라간 용입니다.
    (용의 눈물/ p.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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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자소개

    박재희(석천(石泉), 朴在熙)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어려서 조부에게 한학을 공부하였으며 성균관대학교 동양철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동양철학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국역연수원(3년 과정)을 졸업하였고 중국 사회과학원 철학연구소에서 도가철학을 연구하였다. 한국예술조압학교 전통예술원 교수를 거쳐 현재 POSCO 전략대학 석좌교수, 민족문화콘텐츠 연구원장으로 재직 중이다. EBS-TV '손자병법'(44회), '고전특강'(12회), KBS-TV '아침마당 특강'(4회) 등을 진행하였고 삼성경제연구소에서 '신 손자병법'(210회)을 강의하였다. 매일 아침 KBS '제1라디오 시사고전'(1,300회)을 진행 중이다. 저서로는 '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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