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우리카드 3천원/7천원/1만 5천원 즉시할인
3만원/5만원/10만원 이상 결제시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밀실살인게임 : 왕수비차잡기

원제 : 密室殺人ゲ-ム 王手飛車取り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55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당일배송을 원하실 경우 주문시 당일배송을 선택해주세요.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무료배송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북카트 담기
  • 바로구매
  • 매장픽업
  • 이벤트/기획전(1)

  • 연관도서(2)

  • 사은품(8)

책소개

추리소설의 기재(奇才) 우타노 쇼고 본격미스터리의 혼을 불사른 작품!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기묘한 닉네임의 인물 다섯 명이 인터넷상에서 모여 살인 추리게임을 한다. 범인을 맡은 사람이 지혜를 짜내 불가사의한 살인 이야기를 만들어 공개하고, 탐정을 맡은 네 명이 머리를 굴려 수수께끼를 푼다. 해답은 단서에 입각해 논리적으로 이끌어내야 한다. 어림짐작으로 내놓은 해답은 인정되지 않는다. 그들이 벌이는 게임은 기존의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와는 한 가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그들은 가상의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것이 아니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살인은 전부 실제로 일어났던 것이다. 그들 자신의 손으로 이미 실행을 끝낸 사건이다.
과연, 리얼 살인게임의 행방은 어찌 될 것인가?

출판사 서평

순전히 지적 만족과 재미를 위한 전대미문의 살인이 시작된다!
제8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후보작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미스터리 독자들에게 확실하게 그 이름을 새긴 우타노 쇼고의 또 하나의 문제작. 우타노 쇼고는 이 작품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2007년)의 후속작이라 할 수 있는 [밀실살인게임 2.0](2009년)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는다. 이로써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2004년)에 이어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사상 최초의 작가가 된다.

문제적 작가 우타노 쇼고, 문제적 작품 [밀실살인게임 왕수비차잡기]

작품이 발표될 때마다 논쟁과 찬반의 중심에 선 작가 우타노 쇼고의 새로운 문제작. “죽이고 싶은 인간이 있어서 죽인 게 아니라 써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라는 작중 화자의 말처럼, 이 작품은 순전히 지적 만족과 추리게임을 위해 살인을 하는 이야기 구조를 보여준다. 기존의 추리소설이 애증이나 원한 관계, 사회적 모순 등 나름 살인의 동기와 계기를 분명히 보여주지만 이 작품은 그렇지 않다는 점에서 추리소설의 극한까지 밀고 나간 작품이라고 평가받는다.
우타노 쇼고는 이 작품을 데뷔 무렵(1988년) 구상했다고 한다. 하지만 사회적 통념에 비추어볼 때 반윤리적 내용 설정이라는 점에서 집필하지 못하다가 2007년 발표, 일본 추리소설계를 발칵 뒤집어놓는다. 어쩌면 추리소설가들이 사회적 금기에 얽매이지 않고 한번쯤 써보고 싶은 내용을 우타노 쇼고는 과감히 실행했다는 점에서 문제적 작가라 할 수 있다. 이 작품은 2008년 제8회 본격미스터리 대상 후보작에 오르지만 대상은 받지 못하고, 2년 뒤 속편격인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받는다. 이로써 우타노 쇼고는 사상 최초로 본격미스터리 대상을 두 번 받는 영예를 안는다. 아래는 이 작품에 대한 심사위원들의 작품평이다.

- 어떤 의미에서, 본격 미스터리 팬이라는 업보 많은 인종들이 못다 이룬 꿈을 실현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센가이 아키유키, 미스터리 평론가)
- 본격 미스터리의 즐거움을 가장 순수하게 실현한 작품이다. (히가시가와 도쿠야, 미스터리 소설가)
- 범인과 탐정이라는 두 얼굴을 지닌 자들이 벌이는 심심풀이 게임. 과격함이 철철 넘친다. (가와데 마사키, 서평가)
- 기묘하고 반윤리적인 설정을 최대한 살려 구성한 작품. 재미있었다. (곤도 후미에, 미스터리 소설가)

마음 단단히 먹고 우타노 쇼고가 펼치는
본격의 정수를 실컷 즐겨라!


'두광인', '044APD', 'aXe', '잔갸 군', '반도젠 교수'. 이 기묘한 닉네임의 인물 다섯 명이 인터넷상에서 모여 살인 추리게임을 한다. 범인을 맡은 사람이 지혜를 짜내 불가사의한 살인 이야기를 만들어 공개하고, 탐정을 맡은 네 명이 머리를 굴려 수수께끼를 푼다. 해답은 단서에 입각해 논리적으로 이끌어내야 한다. 어림짐작으로 내놓은 해답은 인정되지 않는다. 그들이 벌이는 게임은 기존의 미스터리 엔터테인먼트와는 한 가지 결정적인 차이가 있다. 그들은 가상의 살인사건을 추리하는 것이 아니었다. 여기서 이야기하는 살인은 전부 실제로 일어났던 것이다. 그들 자신의 손으로 이미 실행을 끝낸 사건이다.
각각의 꼭지 - Q1 다음은 누구를 죽일까요?, Q2 추리게임의 밤은 깊어가고, Q3 잘린 머리에게 물어볼래?, Q4 호치민-하마나코 호수 5천 킬로미터의 벽, Q5 구도자의 밀실 등 - 가 한 편의 단막극이라 할 수 있으며, 그 사이로 또 하나의 이야기가 숨어 있다. 등장인물은 모두 트릭과 수수께끼만을 위해 배치된 장기의 말과 같다. 참고로, 작품명 중 ‘왕수비차잡기’는 일본 장기에서 왕과 비차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위치에 놓는 한 수를 가리킨다. 트릭을 풀 수 있는 단서도 본문에서 충분히 제공하고 있어 독자 역시 탐정이 되어 이 추리게임을 즐길 수 있다.

추천사

어떤 의미에서, 본격미스터리 팬이라는 업보 많은 인종들이 못다 이룬 꿈을 실현시킨 작품이라고 생각한다.
- 센가이 아키유키 / 미스터리 평론가

본격미스터리의 즐거움을 가장 순수하게 실현한 작품이다.
- 히가시가와 도쿠야 / 미스터리 소설가

범인과 탐정이라는 두 얼굴을 지닌 자들이 벌이는 심심풀이 게임. 과격함이 철철 넘친다.
- 가와데 마사키 / 서평가

기묘하고 반윤리적인 설정을 최대한 살려 구성한 작품. 재미있었다.
- 곤도 후미에 / 미스터리 소설가

목차

Q1 다음은 누구를 죽일까요?

Q2 추리게임의 밤은 깊어가고

Q3 잘린 머리에게 물어볼래?

Q4 호치민-하마나코 호수 5천 킬로미터의 벽

Q5 구도자의 밀실

Q6 궁극의 범인 맞히기는 이제 곧!

Q7 밀실도 아니고, 알리바이도 아니고
죽입니까?

Q? 누가 그녀를
구합니까?

옮긴이의 말

본문중에서

다섯 명은 인터넷 공간에서 서로 알게 되었다. 서로의 본명과 집, 직업, 가족 구성, 혈액형, 별자리는 모두 모르는 사이다. 인터넷 상에서만 친분이 있을 뿐 실제로 얼굴을 마주하고 이야기하거나 술잔을 나눈 적은 한 번도 없다. 그래도 무엇 하나 불편한 점은 없을뿐더러 이런 놀이를 하는 데는 오히려 서로를 모르는 쪽이 만사 편하다.
다섯 명은 인터넷 상에서 게임을 하고 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른바 네트워크 게임은 아니다. 서버 안에 만들어진 가공의 세계를 무대로 삼은 게임이 아니라, 인터넷 바깥의 현실을 백 퍼센트 반영한 극히 생생한 게임이다.
(/ p.9)

“설령 범인이 의도하지 않았다 해도 그런 생각 역시 성립하잖아. 입학시험에서 출제자가 준비한 답 외에 문제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해답이 나오면 어떡하지? 그것도 정답 처리하잖아. 이번 미싱링크 찾기에서도 네가 준비한 답이 뭐든지 간에 피해자 나이가 소수라는 점은 명백한 사실이야. 피해자들의 나이 차가 12, 22, 이렇게 규칙적으로 늘어나는 것도 마찬가지고. 나랑 두광인이 내놓은 답도 정답으로 인정해야 해.”
(/ p.65)

“범인은 도대체 어디 사는 미치광이냐, 범죄 예술가라도 된 양 거드름 피우는 거 아니냐, 이러면서 세간 사람들은 오로지 사건의 엽기성에만 흥미를 보이며 범인의 프로파일링에 기를 쓰고 있지. 하지만 너희들은 그런 짓을 하며 골머리 썩일 필요 없어. 범인은 바로 이 어르신. 다가야 모 씨에게 깊은 원한을 품었기 때문에 그런 것도 아니거니와, 세상을 충격과 공포에 빠뜨리고 싶어서 그런 것도 아니며, 미쳐서 그런 것도 아니야. 동기는 바로 리얼 추리게임이지. 그렇다면 이번에 네 녀석들이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무엇인고 하니, 바로 시체의 운반 방법이야. 상황으로 판단하건대 피해자는 자택에서 살해된 다음 그 자리에서 목을 절단당한 듯한데, 그 후에 범인이 몸을 어떻게 공원까지 옮겼는지 전혀 설명이 안 되거든.”
(/ p.165)

저자소개

우타노 쇼고(Shougo Utan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일본 후쿠오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1년 일본 지바현에서 태어나 도쿄농공대학 농학부를 졸업했다. 1988년 시마다 소지의 추천으로 [긴 집의 살인]을 발표하며 데뷔한 후 아야츠지 유키토, 오리하라 이치 등과 함께 신본격 대표 작가로 자리매김했다. 2003년 발표한 [벚꽃 지는 계절에 그대를 그리워하네]로 그해 '이 미스터리가 대단하다!' 1위, '본격미스터리 베스트 10' 1위, '주간문춘 미스터리 베스트 10' 2위를 차지했고 2004년 제57회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제4회 본격미스터리대상까지 석권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2010년에는 [밀실살인게임 2.0]으로 제10회 본격미스터리대상을 받아 사상 최초로

펼쳐보기
생년월일 1982~
출생지 대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북대 행정학과를 졸업했다. 출판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양한 작가의 작품을 소개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우타노 쇼고의 『밀실살인게임』 시리즈, 고바야시 야스미의 『앨리스 죽이기』, 『클라라 죽이기』, 이사카 고타로의 『화이트 래빗』, 『후가는 유가』, 미야베 미유키의 『비탄의 문 1, 2』, 후지마루의 『너는 기억 못 하겠지만』, 이케이도 준의 『변두리 로켓』 등을 비롯해 『열대야』, 『시인장의 살인』, 『지푸라기라도 잡고 싶은 짐승들』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이 상품의 시리즈

소설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