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3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1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0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보물섬 [양장]

원제 : TREASURE ISLAND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2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800원

  • 8,820 (10%할인)

    490P (5%적립)

  • 구매

    6,500 (34%할인)

    3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20)

    • 사은품

    출판사 서평

    뛰어난 성격 묘사와 흥미진진하고 박진감 넘치는 이야기 구성으로
    백 년이 넘게 전 세계 독자들의 사랑을 받아 온 해양 모험 소설의 고전!


    스티븐슨이 아들과 함께 그림을 그리며 놀다가 우연히 전에 그려 놓았던 지도를 보고 [보물섬]의 영감을 얻어, 아들에게 모험 이야기를 들려주기 위해 지은 작품이다. 여기에는 숨겨진 금은보화, 무인도, 외다리 뱃사람, 말하는 앵무새, 해골과 해적들의 노래, 요새와 수비대, 음모와 배신, 섬에 버려진 자와 황금을 얻은 자, 등의 온갖 모험 소재들이 다 들어 있다.
    소년 짐 호킨스는 해적 빌리 본즈로부터 보물섬의 지도를 손에 넣게 되어 지주 트렐로니, 의사 리브지와 함께 보물섬을 찾아 모험을 떠난다. 항해 중이던 어느 날 짐은 사과 통 속에 숨어 있다가 함께 배에 탄 주방장 키다리 존 실버가 보물을 노리고 승무원으로 가장한 해적이라는 사실을 우연히 알게 된다.
    이로써 무시무시한 해적들과의 싸움이 시작되는 가운데, 작품 속에서 선과 악이 공존하는 존 실버의 세밀한 내면 갈등 묘사가 돋보이기도 한다.
    해적 선장 후크가 등장하는 [피터팬]은 키다리 존 실버가 나오는 스티븐슨의 [보물섬]에서 상당한 영감을 얻은 작품이기도 하다.

    [보물섬]은 열린책들이 2009년 말 펴내기 시작한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의 135번째 책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젊고 새로운 감각으로 다시 태어난 고전 시리즈의 새 이름으로, 상세한 해설과 작가 연보로 독자들의 깊이 있는 이해를 돕는 한편 가볍고 실용적인 사이즈에 시선을 사로잡는 개성 있는 디자인으로 현대적 감각을 살렸다. 앞으로도 열린책들은 세계 문학사의 걸작들을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를 통해 계속 선보일 예정이다.

    열린책들 세계문학

    낡고 먼지 싸인 고전 읽기의 대안

    불멸의 고전들이 젊고 새로운 얼굴로 다시 태어난다. 목록 선정에서부터 경직성을 탈피한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본격 문학 거장들의 대표 걸작은 물론, 추리 문학, 환상 문학, SF 등 장르 문학의 기념비적 작품들, 그리고 인류 공동의 문화유산으로 자리매김해야 할 한국의 고전 문학 까지를 망라한다.

    더 넓은 스펙트럼,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
    소설 문학에 국한하지 않는 넓은 문학의 스펙트럼은 시, 기행, 기록문학, 그리고 지성사의 분수령이 된 주요 인문학 저작까지 아우른다. 원전번역주의에 입각한 충실하고 참신한 번역으로 정전 텍스트를 정립하고 상세한 작품 해설과 작가 연보를 더하여 작품과 작가에 입체적으로 접근할 수 있게 했다.

    품격과 편의, 작품의 개성을 그대로 드러낸 디자인
    제작도 엄정하게 정도를 걷는다. 열린책들 세계문학은 실로 꿰매어 낱장이 떨어지지 않는 정통 사철 방식, 가벼우면서도 견고한 재질을 선택한 양장 제책으로 품격과 편의성 모두를 취했다. 작품들의 개성을 중시하여 저마다 고유한 얼굴을 갖도록 일일이 따로 디자인한 표지도 열린책들 세계문학만의 특색이다.

    목차

    1부 늙은 해적
    1. [벤보우 제독 여관]의 늙은 선원
    2. 검둥개가 나타났다가 사라지다
    3. 검은 딱지
    4. 선원용 궤짝
    5. 장님 사내의 최후
    6. 선장의 지도

    2부 바다의 요리사
    7. 브리스톨에 가다
    8. [망원경]이라는 간판이 붙은 곳에서
    9. 화약과 무기
    10. 항해
    11. 사과 통 안에서 들은 이야기
    12. 작전 회의

    3부 해안에서의 모험
    13. 해안에서의 모험은 어떻게 시작되었는가
    14. 첫 번째 공격
    15. 섬의 사내

    4부 말뚝 울타리
    16. 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배를 버리게 된 과정
    17. 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소형 보트로 한 마지막 이동
    18. 의사 선생님이 들려주는 이야기: 첫날 전투의 끝
    19. 다시 짐 호킨스가 들려주는 이야기: 말뚝 울타리 안의 수비대
    20. 실버 사절단
    21. 공격

    5부 바다에서 내가 한 모험
    22. 내가 바다에서 모험을 하게 된 과정
    23. 썰물이 빠져나가다
    24. 코라클로 한 항해
    25. 해적기를 내리다
    26. 이스라엘 핸즈
    27. 여덟 냥 은화

    6부 실버 선장
    28. 적의 소굴에서
    29. 다시 나타난 검은 딱지
    30. 잠시 자유의 몸이 되다
    31. 보물 사냥 ― 플린트의 길잡이
    32. 보물찾기 ― 숲 속에서 들려오는 목소리
    33. 두목의 몰락
    34. 그리고 결말

    본문중에서

    이 책의 구입을 망설이는 분에게

    뱃노래에 맞춘 뱃사람들 이야기,
    폭풍우와 모험, 더위와 추위,
    범선, 섬, 섬에 버려진 사람들,
    해적과 감춰진 황금
    그리고 온갖 옛 모험담을
    옛날 방식 그대로 다시 들려준다면,
    예전에 내가 그 이야기를 듣고 즐거워했듯이
    오늘날의 지혜로운 젊은이들도 즐길 수 있으리라.

    그렇다면 좋다, 책을 펼치시라! 만약 아니라면,
    열심히 공부하는 젊은이들이
    옛 열정을 까맣게 잊고
    킹스턴이나 용감무쌍 밸런타인 또는 숲과 파도의 쿠퍼를
    더는 갈망하지 않는다면,
    그 역시 좋다! 그렇다면 나는
    그 작가들과 그들이 창조한 모든 인물들이 누운 무덤에
    나의 모든 해적들과 함께 묻히겠노라!
    (/ 발문 중에서)

    영웅과 악당의 이미지가 혼합되어 있는 실버는 당연히 이후 여러 작가들에게 영감을 주었고 연극, 영화,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끊임없이 재해석, 재탄생되었다. 영화에서는 오손 웰스, 찰턴 헤스턴, 앤서니 퀸, 잭 팰런스와 같이 당대의 내로라하는 배우들이 자신이 해석한 실버를 선보였다. 연극과 애니메이션에도 다양하게 해석된 실버가 등장했다. 이렇게 재해석, 재탄생한 실버 가운데 으뜸은 데자키 오사무 감독의 애니메이션 [보물섬]에 등장하는 실버이다. 데자키 오사무의 작품에서도 실버는 영락없는 악당이지만 동료들에게는 진정한 바다의 사나이이자 의리의 화신이며 짐에게 끊임없이 가르침을 주려 애쓰는 자상한 아버지이자 형과 같은 존재로 그려진다.
    하지만 [보물섬]이 이렇게 오랫동안 살아남을 수 있었던 더 큰 이유는 빅토리아 시대의 아동 문학 작품에 흔히 나타나는 교훈 따위가 이 작품에는 전혀 없기 때문이다. 1860년대까지 영국의 아동 문학 작품은 상류층 아이들에게 교훈을 주는 도구에 불과했다. 하지만 의무교육으로 인해 가독 인구가 늘어나면서 독서는 점차 보편화되었고, 독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아동 문학은 점차 읽는 즐거움을 추구하기 시작했다. 그리고 그런 흐름에 맞춰 나온 [보물섬]은 오롯이 읽는 즐거움을 위해 쓰인 책이다. 스티븐슨은 독자가 사서 볼 만한 소설을 썼고, 그 덕분에 [아동 문학은 교훈을 주어야 한다]는 굴레에 묶이지 않은 [보물섬]은 위에서 언급한 실버와 같이 교활하고 야비하지만 근사한 악당을 탄생시킬 수 있었으며 또한 이국적인 배경, 빠른 장면 전환, 인상적인 악당들이 멋지게 결합된 신나는 모험담을 담을 수 있었다.
    (/ 역자 해설 중에서)

    저자소개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Robert Luis Stevenso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50.11.13~1894.12.03
    출생지 스코틀랜드 에든버러
    출간도서 131종
    판매수 45,452권

    영국 에든버러의 부유한 중산층 가정에서 태어났다. 아버지의 뜻대로 법대를 졸업했지만 변호사 활동은 하지 않았으며, 폐가 약해서 평생 고생했다. 아버지와의 불화와 청교도적인 억압을 벗어나고자 프랑스로 떠났는데, 거기서 미국 여성 패니 오스본을 만나 사랑에 빠져 나중에 그녀를 찾아 캘리포니아로 간다.
    페니와 결혼하고 스코틀랜드에 돌아온 스티븐슨은 특히 『보물섬』(1883)의 성공으로 경제적으로도 안정을 이루기 시작했다. 그러나 곧 건강이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대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8년 대전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천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미국 미시간 대학에서 이온 추진 엔진에 대한 연구로 비(飛)천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저온 플라스마를 연구한다. 옮긴 책으로 세라 워터스의 [핑거스미스], [끌림], [벨벳 애무하기], 데이비드 브린의 [스타타이드 라이징], 아이작 아시모프의 [아자젤], 마이클 프레인의 [곤두박질], 마이크 레스닉의 [키리냐가], 루이스 캐럴의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어슐러 K. 르귄 걸작선 등이 있다. 헨리 페트로스키의 [이 세상을 다시 만들자]로 제17회 과학 기술 도서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열린책들의 [경계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책의 연관기사(1건)

    이 상품의 시리즈

    열린책들 세계문학 시리즈(총 23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21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