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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린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 : 세계적 기업가들은 녹색 황금시장에서 어떻게 부를 창출하고 성공의 기회를 얻었는가?

원제 : LES PIONNIERS DE L'OR V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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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구글은 왜 청정 에너지 부서를 신설했을까?

    2009년 프랑스 ‘올해의 경제서’상 수상! 이 책은 프랑스 경제 신문 저널리스트인 저자 도미니크 노라의 녹색 경영 보고서이다. 세계는 산업사회를 거쳐 단시간에 폭발적인 발전을 이루었지만 그 대가로 심각한 생태계 파괴와 자원 고갈을 얻었다. 지구가 없으면 우리도 살 수 없다! 기업들은 이제 지구도 살리고, 돈도 버는 지속 가능한 친환경 그린 비즈니스의 시대를 꿈꾼다. 저자는 녹색경영을 주도하는 CEO들을 직접 인터뷰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기업이 주도하는 친환경 사회를 생생한 목소리로 담아내고 있다. 공룡기업 GE가 환경 친화적 제품 개발에 막대한 금액을 투자한 이유, 캘리포니아의 녹색성장 성공담, 친환경 자동차 등 현시대에 블루오션으로 주목받는 환경 비즈니스를 친근한 말투로 쉽게 풀어내어 그린 비즈니스의 전반적인 흐름을 이해하는데 도움을 준다.

    출판사 서평

    녹색 시장을 선점하는 기업이 미래를 지배한다!

    실리콘 밸리의 세계적 기업은 물론 신생 벤처 기업, 유명 대학 연구소, 거대 투자자들이 앞다투어 그린 비즈니스에 뛰어든 까닭은? 신재생 에너지, 친환경 주택, 전기 자동차로 녹색 황금 시장을 개척한 글로벌 리더들의 핵심 전략은 무엇인가? 시대를 앞서 가는 기술력과 미래를 보는 탁월한 직관력으로 무한 경쟁의 '시장 경제'를 넘어 공생하는 '재생 경제'를 이룩하기까지. 소박하고, 깨끗하며, 지속 가능한 그린 비즈니스의 오늘과 내일을 날카롭게 조명한 혁신 패러다임을 주목하라!

    친환경을 제외하고 성공할 수 있는 기업은 이제 없다!
    '녹색 혁명'을 넘어 '세계 혁명'을 꿈꾸는 글로벌 비즈니스 전쟁!


    '뜨거운 지구'를 살리기 위한 각국의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모든 경영은 그린으로 통한다'고 할 정도로 녹색 경영이 21세기 사회의 새로운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그린 비즈니스'란 온실가스와 환경오염을 줄임으로써 자연을 훼손시키지 않으면서 국가의 경제 성장을 동시에 이루는 산업이다. 즉, 석유나 석탄 대신 태양열, 풍력, 조력과 같은 청정 에너지와 녹색 기술을 통해 환경을 지키고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경제 성장을 추구하는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화석연료 고갈 및 이에 따른 환경 문제가 대두되면서 신재생 에너지, 전기 자동차 개발 등 그린 비즈니스가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다. 각 국가와 세계적 기업들은 지구 온난화 방지를 위한 온실가스 규제 논의와 화석연료 고갈 문제를 '위기'에서 '기회'로 전환시키고 있다.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취임 전부터 "향후 10년간 그린에너지 분야에 1500억 달러를 투자해 신규 일자리 500만개를 창출 하겠다"며 '그린 뉴딜' 공약을 내세운 이래 현재 그린 정책을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다.  
    우리나라도 정부가 지난 2008년 8월 우리나라 중장기 발전전략으로 '저탄소 녹색성장' 계획을 발표한 이후 관련 산업의 성장 속도가 눈부시다. 녹색벤처의 창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녹색 신 성장펀드를 2013년까지 107조 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도 밝혔다.

    프랑스 유명 저널리스트 도미니크 노라가 쓴 [그린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는 세계적인 기업가들이 녹색 황금 시장에서 어떻게 부를 얻고, 성공의 기회를 잡았는지에 대한 생생하고도 면밀한 보고서로서, 미래에 전 세계 모든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즉, 기업의 리더들이 보여주는 그린 비즈니스의 혁신 전략과 성공 사례를 통해 녹색 성장 시대에 적용 가능한 경영의 대안을 제시함으로써 각 국가와 기업들이 '더 나은 미래'를 만들기 위한, 지속 가능한 변화를 위한 좋은 지침을 얻고 이를 실행할 수 있도록 돕는 실천방안들을 발견할 수 있다. 더 나아가 소비자는 어떤 기업을 믿고 투자해야 할지, 생산자는 어떤 기업 환경을 만들어 가는 것이 경영에 도움이 되는 것인지 알려주는 그린 비즈니스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또[그린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는 저자의 경험과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치밀하게 연구 및 분석 한 결과, 환경 친화적이며 사회적으로 책임 있는 경제 활동을 주도해 온 기업가들과 전문가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담아낼 수 있었다.

    지구도 살리고, 돈도 버는 지속 가능한 성장 패러다임!

    "그린은 돈이다." _제프리 이멜트 GE 회장
    도미니크 노라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이거나 유해성이 적은 재료나 쓰레기를 재활용하고, 환경을 보다 존중하는 제품을 만들어 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세계적 기업들의 사례를 주목한다. 각 사례들을 통해 친환경 경제가 급속도로 약진할 수밖에 없는 원인이 그 내부에 있음을 확인할 수 있다.
    실례로 공룡 기업 GE는 환경 친화적 제품 개발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GE는 2004년 '에코매지네이션Ecomagination'이라는 야심 찬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세탁기부터 산업용 터빈에 이르기까지 80개의 상품과 서비스를 포함한 그린 포트폴리오의 총 판매액이 2008년에 21퍼센트나 도약해 170억 달러에 육박했으며, 2012년 250억 달러를 목표로 하고 있다.
    바이오 면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구입하는 월마트와 나이키, 쓰레기 가스를 세계에서 제일 먼저 활용한 GM, 재생 에너지 주요 구매업체인 인텔과 펩시콜라, 재활용 제품의 주요 소비업체인 맥도널드, 태양열 전지판을 설치한 대형 마트 월마트, 메이시스, 코스코 등등.
    이 중 월마트는 100퍼센트 재생 에너지에 의존하고, 쓰레기를 전혀 만들지 않는 자원과 환경을 존중하는 상품만 구매하는 '지속 가능성 360' 프로그램을 통해 플라스틱, 종이 상자, 알루미늄 등의 재활용 절차를 향상시켜 각 지점별 쓰레기를 줄이는 데 큰 성과를 얻고 있다.
    세계적 기업들은 그린 비즈니스를 통해 '환경'과 '성장'을 융화시키고 있다. 그들은 전 세계에서 저탄소 고효율 상품으로 고객을 사로잡고, 녹색 기업 이미지도 상승시키는 미래 경제 모델을 만들어 가고 있는 것이다.
    기업들은 오염을 줄이는 것이야말로 낭비를 줄이는 일이라는 사실을 깨닫기 시작한 결과다. 그래서 점진적으로 녹색으로 바꾸기 시작했고, 결국 자사의 생산력을 높이고, 이윤을 높이는 데 유익하게 되었다. 산업 절차의 합리화와 에너지 절약은 '탄소 발자국'이라는 개념이 채 정의되기도 전에 이미 그들의 탄소 발자국을 줄이는 데 기여했다.

    친환경 녹색 경영 신화를 이룩한 글로벌 기업의 성장 과정과 노하우를 집약한 생생 보고서!

    출간 즉시 프랑스를 넘어 유럽 전역의 관심을 모은 화제작! 프랑스 '올해의 경제서'상 수상!
    반도체 혁명(70년대), 마이크로컴퓨터와 바이오 테크놀로지 혁명(80년대), 인터넷 혁명(90년대)의 주역이었던 실리콘 밸리는 녹색 경제의 세계적 연구소이자 '그린 밸리'로서 21세기 '그린 혁명'을 이끌어 가고 있다.
    저자는 세계적 기업가들 뿐 아니라 실리콘 밸리에서 녹색 사업을 주도적으로 이끌고 있는 신생 '녹색 기업가'들을 통해 세계적인 현상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녹색 혁명을 이야기 한다. 전기 자동차를 대중화하려는 원대한 포부를 펼치고 있는 베터 플레이스의 샤이 애거시와 테슬라 모터스의 엘론 머스크, 거대한 연을 터빈으로 하여 깨끗하고 재생 가능한 에너지를 생산하려는 풍력 개발 업체 마카니 파워의 사울 그리피스, 태양광 전문 업체 이솔라의 빌 그로스, 친환경 리모델링 사업을 이끌고 있는 서스테이너블 스페이스의 맷 골든 등 신생 녹색 사업의 선구자들에 초점을 맞추어 이들의 새로운 시도와 모험담을 들려준다.
    이들은 2세대 전기 자동차, 머지않아 우리의 지붕을 뒤덮을 태양 전지판, 석유를 대체할 해조류를 기반으로 한 바이오 연료를 만들어낸다. 녹색 사업의 차세대 빌 게이츠들인 이들의 계획은 언뜻 유토피아적이지만 이미 세계의 경제와 에너지 지도를 새롭게 그려내고 있다. 이들은 오로지 미래 세대가 누려야 할 행복을 염려하는 다정한 몽상가들이 아니라 이미 수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무시무시한 사업가들이다.
    기업 차원의 새로운 모험이 시도되면서 실리콘 밸리의 불굴의 '기술 낙관론자들'은 뒤를 받쳐 주는 자본가들과 정부의 든든한 지원에 기댈 수 있게 되었다. 일명 벤처 투자자들(VC)은 청정 에너지에 폭넓은 재정적 부양 대책을 제시했다.
    클라이너 퍼킨스의 존 도어, 선 마이크로시스템스 창업자 비노드 코슬라, 밴티지 포인트의 앨런 살츠만 등 그린 테크에 투자하고, 새로운 재단을 설립해 신생기업들을 후원하고 있는 거대 벤처 투자자들을 조명했다. 또 기업 차원에서 차세대 청정 에너지 기업에 3조 달러 이상의 투자 계획을 밝힌 그린 IT 기업 구글을 실례로 들었다. "석유 재벌로서 나는 땅에 구멍을 더 뚫어 봐야 이 난관을 해결하진 못할 것"이라고 말한 석유 재벌 T. 분 피켄스가 2008년 '피켄스 계획안'을 발표하고, 풍력 은행 창설계획을 어떻게 세우게 되었는지를 상세히 다룬다.
    탄소 절감 기술과 재생에너지 개발에 대한 각국의 공적 투자의 움직임도 주목한다. 2018년까지 100만 채 주택과 기업 건물에 태양열 지붕을 설치할 계획인 미국 캘리포니아 주부터, 이산화탄소 최대 배출국에서 환경 정책을 위해 2,000만 달러를 투자하는 그린 중국, 대체 에너지 개발이 활발한 유럽의 현황까지 모두 아우르고 있다.

    목차

    - 머리말 / 미래를 예언하는 최고의 방법은 미래를 만들어 내는 것!

    [1] 캘리포니아 드림
    1. 녹색 거인 슈워제네거
    2. 전기는 아끼면서 휘발유에는 탐욕스러운 주, 캘리포니아
    3. 녹색 일자리의 약속
    4. 탄소 시장에 나타난 세 개의 싹
    5. 지구도 구하고, 돈도 벌고!
    6. 벤처 캐피털이 녹색으로 바뀌다
    7. 적응하느냐 아니면 사라지느냐

    [2] '탄소 거식증'족
    1. '지렁이 액비' 약간, 어때요?
    2. '슬로푸드'와'플라스틱 블루스'
    3. 녹색 의식과 녹색 소비
    4. 기업들로선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
    5. 안티그린워싱 단체
    6. 월마트가 친환경을 겨냥하다
    7. 보다 친환경적인 클로록스 세제

    [3] 홈, 그린 홈
    1. 교통보다 더 나쁜 건축물
    2. 친환경 리모델링
    3. 뒤죽박죽인 장려 제도
    4. 위기에 도전하는 친환경 주택
    5. 에너지계의 램프의 요정
    6. 지능적인 재료
    7. 주택과 마을

    [4] 친환경 자동차
    1. 자동차 업계의 만물박사 마틴 에버하드
    2. 바쁜 남자 엘론 머스크
    3. 실리콘 밸리, 전기 자동차의 디트로이트인가?
    4. 자존심의 무게
    5. 한시적인 CEO
    6. 위기의 충격
    7. 제너럴 모터스의 혁명과 번민
    8. 볼트를 지체시킬 바에야 차라리 태워 없애겠다!

    [5] 세계 최고의 자동차
    1. '자동차 2.0', 1 유로짜리 자동차?
    2. 소프트웨어계의 신동
    3. 더 나은 세상을 만들다?
    4. 굿바이 SAP, 헬로 베터 플레이스
    5. 하이브리드 차는 세이렌과 같다
    6. 진정한 전기 단계
    7. 세계적인 신생 기업
    8. 이스라엘에서 세계로

    [6] 밀짚 휘발유와 해조류 디젤
    1. 에탄올 광증
    2. 식품 대 연료
    3. 셀룰로오스 미래
    4. 박테리아 공장과 디젤 버섯
    5. 의약품과 녹색 연료
    6. 작은 유리병에서 큰 통까지
    7. 해조류 가득이오?
    8. 녹색 석유 화학

    [7] 바람이 가져다주는 것들
    1. 석유 수입을 반대하는 석유 재벌
    2. 바람의 사우디아라비아?
    3. 정치인들은 아무것도 몰라!
    4. 바람이 있을지어다
    5. 고압 고속도로?
    6. 대단히 개인적인 도박
    7. 마이크로 터빈과 연

    [8] 해가 떠오르다
    1. 해바라기 거울
    2. 현 상태를 뒤집어라
    3. 소프트웨어, 꽃 그리고 돌고래
    4. 위기를 돌리다
    5. 수중 하키에서 태양 전지판까지
    6. 지구를 구하는 경제 활동
    7. 점점 크게 번지는 '독일 모델'

    - 맺음말 / 자본주의의 새로운 단계
    - 옮긴이의 말
    - 참고 문헌

    본문중에서

    그린 비즈니스는 '리스크 밸리'의 기업가들과 금융업자들이 시도하는 모험이기도 하다. 대학 실험실의 소프트웨어를 미래 에너지로 집중하면서, 그리고 온 힘을 다해 녹색 투자를 만들어 내고 재정을 지원하면서, 샌프란시스코 해안 지역은 한때 커뮤니케이션 기술 분야에서 그랬던 것처럼 녹색 기술의 세계적인 실험실이 되기를 갈망하고 있다.
    (/ p.12)

    유가 상승과 기후 온난화의 자각 그리고 소비자들, 고용인들, 정치계의 새로운 생태학적 감성으로 인해 격화되었다. 자동차 제조 업체, 시멘트나 철강 제조 업체, 석탄 화력 발전소를 비롯한 기업들은 더 이상 선택의 여지가 없다.
    (/ p.81)

    신생 벤처기업들이 기존의 경제 관계자들을 대체할 가능성이 희박하다 할지라도 어쨌거나 불씨, 촉매의 역할은 분명 해내고 있다. 테슬라 모터스나 베터 플레이스가 없다면 실제로 GM과 르노닛산은 결코 2010년에 첫 전기 차 모델을 출시하지 못했을 것이다. 아미리스나 솔라자임이 없었다면 지금까지도 바이오 연료 부문에 관심조차 갖지 않았을 것이다.
    그러나 신생 기업들의 힘만으로는 충분하지 않다. 혁명은 서양의 여러 국가들이 착수해야만 구체화될 것이다. 기업적인 노하우와 마케팅 능력이야말로 '녹색 상품'들이 다른 것들보다 더 비싸지 않게 만들 수 있고, '탄소를 제거한' 재산과 서비스가 그들의 둥지를 벗어나 대중 시장을 압도하도록 만들 수 있을 것이다.
    (/ pp.330~331)

    오로지 국내 총생산으로만 정의되던 '경제 성장'의 개념 자체가 쓸모없게 되었음은 갈수록 명백해지고 있다. 공기, 물, 숲, 생태학적 다양성과 같은 희귀 자원들의 소비를 고려하는 공적인 회계 시스템을 정립하지 않는다면 우린 이내 벽에 부딪히고 말 것이다. 과소비의 사회를 절제의 미학으로 옮기는 방법을 배워야 할 것이다. 완전히 다른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녹색 황금 개척자들이 노력했던 대로 만들어야 한다.
    (/ pp.339~340)

    저자소개

    도미니크 노라(Dominique Nor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프랑스 유명 주간지 [누벨 옵세르바퇴르]의 경제 전문 저널리스트인 도미니크 노라는 전문성과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경제 관련 저술활동을 꾸준히 해 왔다. 저서로는 1988년 금융 부문 최우수 도서상을 받은 [월 스트리트에 열광하는 사람들] , 1991년 코스타 드 보르가르 상을 수상한 [사무라이의 억압: 일본인들의 도전] [사이버 세계를 정복한 사람들] 등이 있다. [그린 비즈니스의 미래 지도] 는 녹색 경영의 미래를 이끌고 있는 CEO들을 직접 인터뷰하고, 치밀한 연구와 꼼꼼한 자료 조사 결과를 빠짐없이 담아낸 결정체다.
    그녀는 그린 비즈니스의 미래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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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71~
    출생지 서울특별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고 현재 프랑스어와 영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길을 걸으며》, 《마음의 힘》, 《느리게 걷는 즐거움》, 《완벽하지 않아서 더 완벽한 집》, 《단순한 삶》, 《침묵의 예술》, 《나는 임신하지 않았다》, 《악의 쾌락 : 변태에 대하여》, 《프란츠 에케르트》, 《나폴레옹과 샤토브리앙》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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