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11,00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1,1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완벽의 추구 : 하버드대 최고의 행복 강의[양장]

원제 : TJE PURSUIT OF PERFECT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

    • 사은품(5)

    이상품의 분류

    책소개

    완벽할 것인가, 행복할 것인가

    자신의 일에 대해 '완벽'이라는 강박관념을 갖는 사람들이 있다. 모든 일에 완벽하고자 하다보면 오히려 일을 그르칠 때도 있고 스트레스는 더욱 쌓이게 된다. 그런 삶속에서 사람들은 지쳐가고 행복함과는 거리가 멀어진다. 그렇다면 사람들은 왜 자신의 일에 대해 그토록 완벽을 추구하고, 완벽에 집착하는가. '긍정심리학'교수인 탈 벤-샤하르는 이처럼 완벽에 집착할수록 행복과는 멀어진다고 말한다. 완벽하지 않다면 포기를 해버리는, 그들의 완벽주의 때문에 행복에서 점점 멀어질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작가는 이론과 경험담으로 이루어진 책 [완벽의 추구]를 통해 '완벽'이라는 함정에 빠져 사는 현대인들에게 유연한 삶을 살 수 있는 마음의 길을 열어준다.

    출판사 서평

    너무 늦기 전에 깨달아야 할 행복의 진실
    "나는 지금도 충분히 좋은 사람이다!"


    OECD국가 최상위 기록, 20~30대 사망 원인 1위, 하루 평균 42명. 바로 한국의 자살률에 관한 수식어들이다. 왜 이들은 극단적인 선택을 한 것일까? 최근 캐나다의 한 대학에서 완벽주의자로 분류된 사람들을 조사한 결과, 완벽주의자들은 보통 사람들에 비해 51퍼센트나 사망 위험률이 높으며 우울하거나 불안 증세를 보이는 경우가 많다고 발표했다. 이는 최근 급증하고 있는 자살률과 무관해 보이지 않는다.
    오늘날 우리는 '늘 최고여야 한다'는 부담감, '실수는 용납되지 않는다'는 숨 막히는 압박감 속에서 완벽한 인간이 되길 요구받으며 살아가고 있다. 하지만 우리가 부단히 목표를 설정하고 그것을 이루기 위해 완벽하게 참는 사이, 정신은 멍들고 감정은 폭발 상태가 된다.
    하버드대 최고의 긍정심리학 교수인 탈 벤-샤하르는 이것이 우리 사회에 넘쳐나는 '완벽주의에 대한 강요' 때문이라고 말한다. 완벽에 대한 보이지 않는 강압이 사람들을 극단으로 몰아붙이는 것이다. 2007년 출간된 [해피어]로 치열한 경쟁과 스트레스에 갇혀 있는 하버드대생들에게 행복학 열풍을 일으킨 탈 벤-샤하르는, 신작 [완벽의 추구]를 통해 현대인들이 행복하지 못한 이유가 '완벽을 추구하기 때문'임을 역설한다. 전작 [해피어]에서 행복과 행복의 조건에 대해 우리가 알고 있는 생각들을 재고하더니, 이번에는 '완벽'이 성공과 행복을 위한 최고의 척도라는 그릇된 믿음을 버리라고 말하는 것이다. 놀라운 통찰력이 돋보인다.
    사람들이 꿈꾸는 완벽한 삶은 결코 이루어지지 않는 환상이다. 모든 일을 완벽하게 해야 한다는 생각은 현재의 성과를 거부하게 하고 목표를 향해 가는 과정의 즐거움과 의미를 부정하게 한다. 이로 인한 좌절감은 삶을 피폐하게 만든다. 저자는 이처럼 벗어나려고 할수록 더 옭죄어 오는 완벽주의의 굴레에서 벗어나 행복으로 나아가기 위해 우리에게 필요한 것이 바로 '최적주의'라고 말한다. 최적주의란 '완벽해지지 않고 행복해지는' 삶의 방식이다. 여기서 완벽해지지 않는다는 것은 대충 산다는 뜻이 아니다. 완벽에 대한 비현실적인 기대를 버리고, 그 대신 가능한 범위 내에서 최선을 다하는 삶을 말한다. 다시 말해 최적주의는 긍정적 완벽주의다. 최적주의적인 삶을 살 때 우리는 현재의 자신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고 사랑하며, 불안감과 불행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다.

    완벽을 좇던 스쿼시 선수에서
    완벽하지 않지만 행복한 하버드대 탈 벤-샤하르 교수의 행복 특강


    탈 벤-샤하르는 21세까지 스쿼시 선수로 활동했다. 그는 이스라엘 전국 대회에서 우승할 정도로 뛰어난 기량을 갖추고 있었다. '기름칠을 잘한 기계'라는 평가를 받을 정도로 완벽한 훈련을 했고 그렇게 해야 한다고 믿었다. 그에게는 오로지 세계 챔피언이라는 타이틀을 가지는 것만이 자신의 존재 가치를 증명하는 것이었다. 하지만 세계 청소년 메이저 대회의 결승일, 온몸을 휘감은 긴장과 부담감 때문에 팔다리에 쥐가 나 세계 챔피언을 목전에서 놓치고야 말았다. 그는 결국 스쿼시를 그만두어야 했다.
    하지만 대학에 들어가서도 완벽을 향한 집념을 버리지 못했고 매 시험마다 극도의 불안과 스트레스와 싸워야 했다. 몸도 마음도 지치자 결국 최고 학점을 받을 수 있는 자연과학 전공을 접고 자신의 불안감과 불행에 대한 연구를 시작했다. 그렇게 시작된 긍정심리학 연구로 저자는 완벽하지 않지만 행복한 사람으로 살고 있고, 하버드대 최고의 행복학 강의를 탄생시켰다.
    저자가 경험과 연구를 통해 알아낸 중요한 명제는 '완벽주의자는 행복하지 않다'는 것이다. 완벽한 나 자신의 모습에 집착할수록 그토록 갈구하는 행복과 더 멀어지기 때문이다. 실패하는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는 방법, 신 레몬을 받았을 때 레모네이드를 만들어내는 비결은 부정적인 완벽주의가 아니라 긍정적 완벽주의인 '최적주의'에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철저한 완벽주의자였던 저자가 최적주의자가 되어 행복한 삶을 찾은 생생한 경험담을 바탕으로 집필한 이 책은 과학적·심리학적 이론과 풍부한 사례, 인용 등이 어우러져 있어 읽는 이의 공감을 이끌고 변화를 자아내기에 충분하다. 또 각 장이 끝날 때마다 수록된 감사 편지 쓰기, 불완전한 문장 완성하기, 이미 성공한 것처럼 글쓰기 등 구체적인 행복 트레이닝은 독자들의 적극적인 행동을 이끌어낸다.

    기준을 조금 낮추고,
    실패를 인정하고,
    현재의 성과를 만끽하라!


    완벽주의와 최적주의는 언뜻 보면 비슷해 보인다. 하지만 사실상 매우 다른 모습을 하고 있다.
    여기 완벽주의자와 최적주의자가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
    모든 일에 대해 '모 아니면 도'라고 사고하는 완벽주의자들은 극단적인 방식으로 다이어트를 한다. 현실적으로 이룰 수 없는 높은 목표를 세워서 쫄쫄 굶는 식이다. 그들은 체중 1킬로그램에 집착하며 철저하게 자신이 정한 규칙을 지킨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먹어서는 안 되는 음식, 예를 들어 아이스크림을 한 입이라도 먹으면, 다이어트를 아예 포기해버린다. 자신이 추구하는 '완벽한' 다이어트를 하지 못할 바에는 포기하는 편이 낫다고 판단하기 때문이다. 다이어트의 실패는 곧 좌절감과 우울감으로 이어진다. 이때 완벽주의자들은 자신이 부정적인 감정을 느낀다는 사실 때문에 또다시 괴로워한다. 그런 감정을 느끼는 것 또한 실패라 여기기 때문이다. 그들에게 건강한 중간지대는 존재하지 않는다.
    반면, 최적주의자는 완벽주의자처럼 다이어트 목표를 높게 정하지만 기준을 현실에 바탕을 두어 성공하는 확률을 높여 만족감을 누린다. 이따금 유혹에 넘어가더라도 크게 좌절하지 않는다. 오히려 가끔씩 금기된 음식을 한 입 맛보는 것으로, 역설적이지만 유혹에 굴복함으로써 유혹을 뿌리친다. 원하던 결과가 나오지 않더라도 '과정'에서 가치와 행복을 찾아낼 줄 안다.
    따라서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완벽주의자처럼 비현실적인 목표를 정하기보다 최적주의자처럼 능력에 맞는 현실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기대치를 조금 낮추는 대신 '자기 확신'을 가져야 한다.
    하지만 완벽하게 완벽주의 성향을 없앨 수는 없다. 우리 안에는 완벽주의와 최적주의, 두 가지 특성이 공존하기 때문이다. 최적주의는 우리가 도달해야 하는 목적지가 아니다. 그것은 우리를 인도하고 있으나 결코 도달할 수 없는 별과 같다. 저자는 훌륭하고 행복한 삶은 결과가 아닌 '과정'에, 목적지가 아닌 '방향'에 있다고 말한다. 따라서 최적주의적인 삶에서는 실패 또한 성공으로 가기 위한 여행에서 불가피하게 일어날 수 있는 것이다. 우리가 넘어지면서 걸음마를 배우고, 옹알이를 하면서 말을 배우고, 비뚤비뚤 색칠하면서 그림을 배웠듯이 더 많이 실패할수록 성공과 행복의 가능성이 높아진다.

    행복해질 틈이 없는 한국인들을 위한
    특별한 행복 강의


    운동 시합에 나가면 무조건 우승을 해야 하고, 학교에서는 상위권에 들지 않으면 안 되고, 기준치에 미달하면 루저로 낙인찍히는 한국 사회에서는 유독 완벽주의자들이 눈에 띈다. 학생은 토씨 하나 빼지 않고 암기에 매달리고, 연인은 완벽한 사랑을 꿈꾸며, 부모가 되면 어린 자녀에게 부정적인 감정을 억누를 줄 아는 사람으로 키우려 애쓴다. 이 모습이 우리 사회의 풍속도다.
    우리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으로 움츠러들고, 현재의 성과를 만끽하지 못하고 있는 건 아닌가? 간절히 바랐던 성공을 이뤘음에도 더 높은 목표를 추구하며 오늘의 성공에 기뻐하지 못하고 있지는 않은가? 언젠가 찾아올 행복의 대가로 오늘의 충만함을 지나친다면 행복은 결코 우리의 것이 될 수 없다고 저자는 말한다.
    이 책은 완벽에 대한 강박에 휩싸여 있는 한국 독자들이 행복으로 한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길을 열어주기에 더없이 안성맞춤인 책이다.

    목차

    - 머리글 / 완벽주의자를 위한 행복학 강의
    - 서문 / 나는 왜 행복하지 않을까?

    [1] 불행한 완벽주의자, 행복한 최적주의자
    1. 실패가 없으면 성공도 없다
    2. 약해질 수 있는 힘
    3. 완벽한 성공은 없다
    4. 백조를 동경하는 미운 오리가 되지 말라

    [2]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1. 부모와 아이 모두 행복한 자녀교육법
    2. 건강한 완벽주의자는 놀면서 일도 잘한다
    3. 완벽한 사랑은 존재하지 않는다

    [3] 완벽을 넘어 최적으로
    1. 변화의 첫걸음
    2. 왜곡된 생각을 제거하라
    3. 상대방의 입장이 되라
    4. 감정은 영혼의 표현이다
    5. 고통이 주는 놀라운 선물
    6. 나를 사랑하는 것이 먼저다
    7. 그럼에도 불구하고
    8. 나이 듦의 즐거움
    9. 행복한 척하지 말라
    10. 모르는 것, 모른다고 인정하기

    - 맺음글 / 나는 최적주의자다
    - 주석
    -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행복에 대해 토론하다 보면 다소 놀라운 두 가지 반응을 반복해서 마주하게 된다. 첫째, 사람들은 '종종' 행복하지 않다고 말한다. 하지만 좀 더 자세히 들여다보면, 사실 그 말은 '항상' 행복하지 않다는 뜻이다. 둘째, 사람들은 나와 같은 행복 전문가는 매 순간순간이 기쁨에 넘칠 거라 생각한다. 내가 두려움이나 실망감에 대해 이야기하면 그들은 깜짝 놀라면서 나는 어떤 시련 속에서도 행복할 거라 믿었다고 말한다. 사람들이 이러한 두 가지 반응을 보이는 이유는 진정으로 행복한 사람은 슬픔, 두려움, 불안을 느끼지 않으며 실패와 좌절에도 끄떡없을 거라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세대와 대륙과 문화를 초월해서 사람들이 공통으로 갖고 있는 이런 생각에서 나는 또 다른 놀라운 사실을 깨달았다. 나는 완벽주의자들에게 둘러싸여 있었던 것이다!
    (/ pp.6~7)

    완벽주의자는 보통 극단적인 다이어트 방식을 택한다. 그리고 철저하게 그 방식을 지킨다. 그러다가 어떤 이유로 금지된 음식을 한 입이라도 먹게 되면 실패했다는 좌절감에 휩싸여 어떻게든 자신을 벌한다. 예를 들어 한동안 멀리하던 아이스크림을 한 통씩 먹어치우고도 성에 차지 않아 눈에 보이는 대로 먹을 것을 입에 꾸역꾸역 집어넣는다. 완벽주의자는 세상을 이분법해서 살아가기 때문에 완벽한 다이어트에 실패하면 아예 다이어트를 포기해버리는 것이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그들은 아이스크림 한 통을 먹어치워도 만족을 느끼지 못한다. 다이어트에 실패했다는 생각 때문에 먹는 것을 즐기지 못하는 것이다.
    최적주의자는 다차원에 살고 있는 현실 속 인간과 이차원의 사진 속 인간은 다를 수밖에 없음을 알고 있다. 따라서 다이어트를 하다가 이따금 유혹에 넘어가더라도 자신을 가혹하게 벌하지 않는다. 실수했다고 해서 양극을 오가는 행동을 하지는 않는다. 인간이기에 오류를 범할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한다. 그래서 오스카 와일드의 조언에 따라 가끔씩 아이스크림의 한 숟갈을 맛보는 것으로, 역설적이지만 유혹에 굴복함으로써 유혹을 뿌리친다.
    (/ pp.55~56)

    1991년 헤르즐리아 스쿼시 클럽. 이스라엘 전국대회 결승전. 나는 이번에 우승하면 네 번째로 챔피언이 된다. 하지만 결국 실패했다. 나는 트로피 수상식이 고통스럽지만 참고 견딘다. 아무렇지도 않다는 듯이 형식적인 말과 행동으로 행사를 끝낸다. 그리고 여자 친구와 함께 자리를 뜬다. 발길을 돌리자마자 그녀가 눈물을 터트린다.
    "왜 우는 거지?"
    내가 묻는다.
    "네가 안 우니까 내가 대신 우는 거야."
    다음날 그녀는 나에게 "약해질 수 있는 힘을 주세요"라는 가사가 담긴 노래를 녹음해서 가져온다. 나는 비로소 눈물을 흘린다.
    (/ p.73)

    내가 컨설팅하고 있는한 회사의 CEO가 어느 날 리더십 세미나에 대해 관심이 있다고 연락을 주었다. 그래서 나는 리더십 전문가이자 훌륭한 연사인 내 친구에게 도움을 청해 함께 세미나를 계획하고 강의를 시작했다. 하지만 곧 나는 그에게 세미나를 함께하자고 제안한 것을 후회했다. 친구가 내 의뢰인과 친분을 맺고 참가자들이 그의 강의에 열광하는 것을 보자 몹시 질투가 났기 때문이다.
    나는 친구에게 질투를 느낀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힘들었고, 그런 나 자신에게 몹시 화가 났다. 화가 난 나머지 사흘 동안 잠도 제대로 자지 못했다. '어떻게 친구를 질투할 수 있지? 나 자신을 비롯한 모든 관련자들이 그에게서 많은 것을 배우고 있는데, 어떻게 그에게 도움을 청한 것을 후회할 수 있을까?'
    고민 끝에 나는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내가 느끼는 감정과 생각을 그에게 털어놓고 조언을 구하기로 마음먹었다. 그런데 내가 그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은 그날, 뜻밖의 답변을 들었다. 그 역시 내 강의를 보면서 질투를 느꼈다는 것이다. 이날 우리는 서로에게 느끼는 질투의 감정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그리고 질투는 자연스러운 감정이며 어느 정도는 불가피하다는 결론을 내렸다.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고 나니 둘 다 기분이 한결 좋아졌다. 그날 이후로 우리는 계속 서로의 감정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를 나누었고 예전보다 더 가까운 사이가 되었다.
    (/ pp.89~90)

    상대방에게 갖는 기대감과 사랑의 약속은 연인 관계를 발전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하지만 그러한 기대감은 현실적이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실망과 좌절로 이어질 수 있다. 연인에게서 완벽한 사람으로 존경을 받는 것은 기분 좋지만 부담스러운 일이다. 그러한 꼬리표를 뗄 때 비로소 자유로워진다. 물론, 그러한 해방감은 환상에서 벗어나 사랑으로 상대방을 받아들일 때만 가능하다. 금방 되는 일은 아니지만 관계가 발전하기 위해서는 현실을 받아들여야 한다. 그렇다고 해서 사랑이 시들해지거나 위태로워지는 것은 아니다. '현실적인 사랑'은 개인과 관계를 위해 최적의 성공과 행복을 달성하는 전제조건이다.
    (/ p.215)

    저자소개

    탈 벤 샤하르(Tal Ben-Shaha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
    출간도서 11종
    판매수 8,565권

    하버드대학과 전 세계에 행복학 열풍을 불러일으킨 '긍정심리학' 교수이자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해피어]의 저자이다. 하버드대학에서 철학과 심리학을 전공하고 조직행동 분야의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 치열한 경쟁과 스트레스에 갇혀 살아가고 있는 하버드대생들의 삶을 의미 있게 변화시키고 있다. 또 미국 국영방송, CNN, CBS 등에 출연하고, [뉴욕타임스] [보스톤 글로브] 등에 글을 기고하며 전 세계 다국적 조직과 일반 대중을 대상으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서강대학 철학대학원을 수료했다.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부단히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창의성의 즐거움] [완벽의 추구] [타인보다 더 민감한 사람] [지금 이 순간을 살아라] [베이비 위스퍼] [무의식의 유혹][위즈덤][세상의 잡담에 적당히 참여하는 방법]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8.9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