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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스 플랑크가 들려주는 양자론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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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클랑크가 들려주는 양자 이야기!
    양자론은 이 세상을 어떻게 바꾸었을까?


    양자n 역학이라는 새로운 과학 세계를 열어 준 출발점!
    1918년 노벨 물리학상을 수상한 막스 플랑크는 양자라는 새로운 세계를 확립했다. 우리가 살고 있는 거시 세계에서는 존재하지 않는 양자의 개념을 가설로 설정하고 식으로 증명해 낸 사람이다. 눈에는 보이지 않는 작은 알갱이들이 파장이 아닌 입자로 존재하며 에너지 준위의 차이에 따라 움직이면서 빛이 나온다는 것이다. 왜 빛은 온도에 따라 색깔이 다른지에 대한 궁금증이 많았던 사람들에게 새로운 전기를 마련해 준 사람이다.
    빛은 무엇일까? 양자가 발견되기 전 끊임없이 논쟁거리였던 빛의 성질을 입자성과 파동성의 이중성이 밝혀지기 전까지 빛은 파동으로 여겨져 왔다. 그런 빛을 입자로 보고 설명한 과학자가 바로 막스 플랑크다.
    그렇다면 양자(Quantum)는 무엇일까? 어떤 물리량이 연속 값을 취하지 않고 어떤 단위량의 정수배(또는 半整數倍)로 나타나는 비연속적인 값을 취할 경우, 그 단위량이라는 사전적 의미를 갖는다. 양자는 말 그대로 작은 에너지 알갱이를 말하는 것이다. 지금은 이렇게 쉽게 말할 수 있지만 빛이 입자인지, 파동인지도 확신할 수 없었던 그 당시 과학자들에게 양자는 전혀 새로운 개념이었다. 그런 개념을 통합시키고 양자의 개념을 증명한 과학자가 바로 막스 플랑크이다.

    빛은 파동이다 or 입자다!
    빛은 파동이라고 생각하는 과학자들은 빛을 연구함에 있어 한계에 부딪친다. 빛의 다른 속성으로 밖에 생각할 수 없는 바로 입자성 때문이었다. 과학자들은 기존에 밝혀진 빛의 파동성에 대한 의심을 하지 못한다. 그때 막스 플랑크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가상의 수 h를 도입하고 문제를 해결한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했던 상수 h를 도입함으로써 흑체복사의 에너지가 플랑크 상수라는 특정한 상수와 진동수의 곱의 정수배가 되어야 한다는 주장을 했는데, 바로 이것이 새로운 20세기 현대물리학의 시발점이 되었다.

    모든 빛을 흡수하는 흑체
    모든 물질은 자신이 온도가 높을 때는 빛을 내고 낮을 때는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그런데 각 물질은 자신이 온도가 높을 때 방출하는 빛을 온도가 낮을 때 다시 흡수하는 성질이 있다. 예를 들어 나트륨을 태우면 몇 개의 노란 선이 나온다. 그런데 백열전구의 빛을 차가운 나트륨 기체에 통과시키면, 스펙트럼에서 나트륨의 노란 선만 까맣게 빠져 있다. 같은 파장의 빛을 나트륨 기체가 흡수해 버린 것이다. 이렇게 모든 물질이 자신이 뜨거울 때 내는 빛을 차가울 때 흡수하는 성질에 착안한 과학자들은 만일 차가울 때 모든 파장의 빛을 흡수하는 물체가 있다면, 이 물체는 뜨거워졌을 때 다시 모든 파장의 빛을 골고루 내놓을 것이라고 생각했다.

    이 책의 구성 및 장점

    ― 개정된 교육과정을 반영하여 각 수업마다 연관되는 교과연계표를 삽입하였다. 즉, 교과 공부에도 도움을 주도록 하였다.
    ― 각 수업마다 ‘만화로 본문 읽기’ 코너를 두어 각 수업에서 배운 내용을 한 번 더 쉽게 정리할 수 있게 하였다.
    ― 꼭 알아야 할 중요한 용어는 ‘과학자의 비밀노트’ 코너에서 보충 설명하여 독자들의 이해를 도왔다.
    ― ‘과학자 소개 · 과학 연대표 · 체크, 핵심 내용 · 이슈, 현대 과학 · 찾아보기’로 구성된 부록을 제공하여 독자에게 본문 주제와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였다.

    추천사

    앞으로 펼쳐질 세상은 자신만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필요로 하게 될 것이다. 탁월하고 성실한 과학자 상을 보여 준 플랑크 박사를 통해,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이 과학이란 어렵거나 특별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의 독특한 아이디어와 학문에 대한 진지한 탐구를 통해 이루어지는 것임을 깨달을 수 있게 되길 바란다.
    당중초등학교 교사, 원향순

    앞으로 다가올 양자적 사회를 예측하고, 그런 사회에서 살아 나가기 위해서는 용수철에 저장되어 있는 에너지와 같은 새로운 아이디어가 있어야 한다. 열여섯 명의 노벨상 수상자를 배출하여 ‘노벨상의 산실’이라는 별명까지 얻은 막스 플랑크 연구소의 명성처럼, 이 책을 읽는 청소년들 중에서 미래의 노벨상 수상자가 나오기를 즐거운 마음으로 기대해 본다.
    영동초등학교 교사, 박이순

    목차

    첫 번째 수업 - 용광로의 불꽃-흑체 복사란 무엇일까요?
    두 번째 수업 - 빛의 색깔은 온도와 어떤 관계가 있나요?
    세 번째 수업 - 망원경으로 용광로의 온도를 측정할 수 있을까요?
    네 번째 수업 - 젊은 과학자 빈과 선배 과학자 레일리와의 차이점
    다섯 번째 수업 - 빈의 공식과 레일리 공식의 화해
    여섯 번째 수업 - 연속이냐, 불연속이냐? 그것이 문제로다
    일곱 번째 수업 - 양자 이론의 꽃 플랑크 상수 h의 물리적 의미-거시 세계와 미시 세계
    마지막 수업 -지금은 바야흐로 양자적 점핑 시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585권

    육근철陸根鐵 시인은 충북 옥천에서 태어났고, {시와 정신}으로 등단했으며, 시집으로는 [물리의 향기], [사랑의 물리학], [반쪽은 그대 얼굴]이 있다. 응용광학 전공으로 무아레 간섭무늬의 해석과 응용에 관해서를 연구했고, University of Georgia의 Torrance Center에서 창의성 연구교수를 역임했으며, 창의성 프로그램인 PEPC, WHA 모델 개발 및 보급을 했다. WHO'S WHO 세계 인명사전 등재됐으며, 현재 풀꽃시문학회 회장 및 풀꽃시문학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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