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찰스 다윈 평전 1 : 종의 수수께끼를 찾아 위대한 항해를 시작하다[양장]

원제 : CHARLES DARWIN-VOYAG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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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과학사 분야의 세계적 석학, 다윈이즘의 가장 완벽한 연구가
    재닛 브라운 박사가 마침내 완성한 [종의 기원]과 '인간 다윈'의 모든 것!


    뉴턴 이후 가장 위대한 영국인이며,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혁명에 비견되며 서구 사상의 터닝 포인트로 불리는 찰스 다윈과 [종의 기원]! 인류 문명사를 뒤엎은 진화론은 어떻게 싹 트게 되었는가? 200년 전 다윈의 탄생부터 사냥과 개, 쥐잡기에 골몰했던 유년기, 모험 가득했던 비글호 항해기, 그리고 그의 머릿속에서 [종의 기원]이 탄생하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생생하고 대담한 필치로 완벽하게 복원해내다! 다윈 혁명의 핵심을 꿰뚫고, 가장 완벽한 초상을 거대한 지식과 방대한 사료, 예리한 통찰과 우아한 웅변으로 그려낸 다윈 평전의 완결판! 인류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송두리째 뒤바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 '종의 미스터리'를 밝힌 생물학자 다윈의 뜨겁고도 감동적인 삶이 펼쳐진다!

    과학사 분야의 세계적 석학, 다윈이즘의 가장 완벽한 연구가
    재닛 브라운 박사가 마침내 완성한 [종의 기원]과 '인간 다윈'의 모든 것!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혁명에 비견되며 서구 사상의 터닝 포인트로 불리는 [종의 기원]은 어떻게 탄생하였는가?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송두리째 뒤바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 '종의 미스터리'를 밝힌 생물학자 다윈의 위대하고도 뜨거운 삶이 숨 가쁘게 펼쳐진다!

    과학사 분야의 세계적 석학이며, 다윈이즘의 가장 완벽한 연구가로 꼽히는 하버드 대학의 재닛 브라운 박사가 폭넓은 식견, 독보적 연구, 방대한 문헌을 통해 [종의 기원]과 다윈의 생애를 완벽하게 그려낸 [찰스 다윈 평전](전2권)이 김영사에서 출간되었다. 브라운 박사는 총 2권으로 나누어 다윈의 삶을 복원해내는 데 1권 [종의 수수께끼를 찾아 위대한 항해를 시작하다]에서는 다윈의 탄생부터 평범한 젊은이가 비글호의 뛰어난 박물학자가 되기까지, 2권 [나는 멸종하지 않을 것이다]에서는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 [종의 기원]의 출간부터 '진화'를 둘러싼 폭풍 같은 논쟁과 말년까지의 삶을 생생하고도 대담한 필치로 완벽하게 담아내었다! 200년 전 세상에 태어나 150년 전 인간 기원의 수수께끼를 밝힌 [종의 기원]을 출간함으로써 인류 역사를 송두리째 뒤바꾼 진화론자 다윈. 진화론을 둘러싼 여러 논쟁사를 다룬 책은 있어 왔지만 그의 생애와 업적을 완벽하게 구현한 책은 전무후무해 왔다. 재닛 브라운 박사의 [찰스 다윈 평전]은 다윈이 직접 쓴 수만 통의 편지와 일기, 저작물, 주변 지인들의 증언, 수천 종에 달하는 논문과 연구서를 바탕으로 다윈 삶의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복원해낸다. 다윈이 생물학자로 자랄 수밖에 없었던 생의 배경, 비글호 항해를 떠난 계기, 종의 수수께끼를 푼 열쇠, 진화론을 발전시켜 가는 과정, 종교계와 과학계의 논쟁 속에서 다윈이 어떤 고뇌를 하였는지 등을 참으로 진솔하고도 세세하게 포착해낸다.
    다윈의 삶과 이론 사이의 역동적인 관계를 풍성하게 그려낸 이 책은 다윈의 생애와 빅토리아 시대의 사회적 맥락을 모두 고려한 평전으로 그의 생애와 업적을 뒤돌아보는 데 최고의 작품이다. 또한 다윈 혁명의 핵심을 꿰뚫고, 가장 완벽한 다윈의 초상을 거대한 지식과 예리한 통찰, 우아한 웅변으로 그려낸 재닛 브라운의 [찰스 다윈 평전]은 다윈과 그의 시대에 바치는 압도적, 매혹적, 기념비적 걸작이라는 찬사를 받고 있다.

    찰스 다윈 평전 : 종의 수수께끼를 찾아 위대한 항해를 시작하다
    출생에서 비글호 항해까지 1809~1858


    다윈 혁명의 핵심을 꿰뚫고, 가장 완벽한 다윈의 초상을
    거대한 지식과 방대한 사료, 예리한 통찰과 우아한 웅변으로 그려낸 다윈 평전의 완결판!


    뉴턴 이후 가장 위대한 영국인이며, 코페르니쿠스의 과학 혁명에 비견되며 서구 사상의 터닝 포인트로 불리는 찰스 다윈과 [종의 기원]! [종의 기원]과 인류 문명사를 뒤엎은 진화론은 어떻게 싹 트게 되었는가? [찰스 다윈 평전 : 종의 수수께끼를 찾아 위대한 항해를 시작하다]는 200년 전 다윈의 탄생부터, 사냥과 개, 쥐잡기에 골몰했던 유년기, 모험 가득했던 비글호 항해기, 그리고 그의 머릿속에서 [종의 기원]이 탄생하고 발전해가는 모습을 어느 한 순간도 놓치지 않고 생생하고도 대담한 필치로 완벽하게 담아내었다. 인류의 과거와 현재를 송두리째 뒤바꾼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 '종의 미스터리'를 밝힌 생물학자 다윈의 뜨겁고도 감동적인 삶이 펼쳐진다!

    인류 문명사에 한 획을 그은 다윈의 진화론!
    인류 역사와 패러다임을 뒤엎은 사상은 어떻게 싹 트게 되었는가?


    라마르크와 비교되는 초기 진화학자 이래즈머스 다윈의 손자이자, 성공한 의사인 로버트 워링 다윈의 아들로 태어난 다윈은 유년 시절 다른 형제들에 비해 두각을 나타내지는 못하였다. 아버지의 길을 따라 의대에 입학했으나 끔찍한 수술 장면에 질린 뒤 사제로 전공을 바꾼다. 사제 공부를 하는 가운데에도 쥐잡기, 개, 사냥, 딱정벌레에 골몰했던 다윈의 모습은 그의 가족들에게 한심하기 이를 데 없었다. 이런 한심하고 게으른 사냥광이었던 다윈 인생에 전환기가 찾아오게 된다. 그것은 바로 티에라 델 푸에고로 여행을 떠나 동인도제도를 거쳐 귀환하는 비글호 항해였다. 은사였던 헨슬로 교수가 비글호의 박물학자 자리에 다윈을 추천하지 않았더라면 다윈은 유복한 집안의 한량으로 생을 살았을지도 모를 일이다. 5년간의 비글호 항해에서 다윈은 배 안에서 노예들이 어떤 대우를 받는지를 통해 인간적 경험을, 박물학자로서 수많은 지적 경험을 하게 된다. 종의 수수께끼를 푸는 데 단초가 될 자연사 표본들과 그가 비글호 항해 동안 남긴 메모와 일기는 [종의 기원]의 기초가 된다. 브라질 노예들의 처참한 삶의 목격과 티에라 델 푸에고 원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윈은 인류의 모든 종이 한 종에서 나온 것이라는 생각을 품게 된다. 비글호 항해 중의 자연세계에 대한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다윈은 [종의 기원]이라는 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발견을 이루게 된다. 비글호 항해에서 귀환한 다윈은 지질학회에 가입한 후 지질학자 찰스 라이엘을 만나게 된다. 비글호 항해 중 읽었던 라이엘의 [지질학의 원리]를 읽으며 자연설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 또한 맬서스의 [인구론]은 [종의 기원]에 관한 학설을 설립하는 데 공헌을 하게 된다.

    현존하는 최고의 다윈학자로 자타가 공인하는 재닛 브라운은 권위 있게 그러나 어깨의 힘을 완전히 뺀 채로 참으로 진솔하게 다윈의 전 생애를 포착해낸다. 다윈에 평생에 걸쳐 남긴 모든 편지와 기록, 당시 사회상을 알려주는 온갖 자료들을 펼쳐놓고 다윈의 삶과 시대를 재구성한 한 편의 장대한 대서사시다. _최재천(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찰스 다윈이 이 책을 봤더라면 깜짝 놀랐을 것이다. 때론 겁 많은 의학도가 되기도 하고, 때론 따개비나 식충식물을 연구하는 등 브라운의 글을 따라가다 보면 어느새 갈라파고스 제도를 탐험하는 다윈과 함께 거닐고 있을 것이다. _애틀란틱

    평범한 한 젊은이가 위대한 과학자가 되기까지, 진화론이 어떻게 탄생하게 되었는지에 대해 가장 치밀하고 가장 철저하게 엮어낸 평전이다. 경이와 이해를 함께 전달하는 대단한 책! _퍼블리셔스 위클리

    다윈의 위대함을 느껴보고 싶은가! 위대한 과학자가 아닌 피와 살을 가진 한 인간으로 본 이 책이야말로 다윈에게 보내는 헌사이다! _커커스 리뷰

    위대한 과학자의 완벽한 초상을 놀라울 정도로 신선하게 그려냈다. 이 책은 다윈의 마음속에 가장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최상의 수단이다! 읽는 내내 지적 흥분에 책을 놓을 수 없다! _선데이 텔리그래프

    목차

    서문-인간 다윈과 종의 기원
    추천의 말-드디어 인간 다윈을 만나다

    1부 수집가
    1장_순진한 꼬마 박물학자
    2장_의사인가 혁명가인가 시인인가
    3장_헤엄치는 생명체들
    4장_게으른 사냥광
    5장_다윈을 만든 사람들
    6장_케임브리지 네트워크

    2부 여행가
    7장_새로운 수평선
    8장_잃은 것과 잃지 않은 것
    9장_비글호의 박물학자
    10장_거의 다른 인종
    11장_대단한 질주마
    12장_새로운 연인
    13장_갈라파고스 제도
    14장_ 귀향

    3부 박물학자
    15장_실낙원
    16장_박물학의 수수께끼들
    17장_마코앵무새의 오두막
    18장_자연의 힘
    19장_선수를 빼앗겼지만 미리 경고를 받았다
    20장_서서히 죽어가며
    21장_다운 하우스에 오른 배

    후주
    참고문헌
    찾아보기

    본문중에서

    케임브리지에서 몰두했던 일 중에서 딱정벌레를 채집하는 것만큼 내가 대단한 열정을 보였거나 큰 기쁨을 경험한 적은 없었다. 내가 딱정벌레를 해부하는 일은 없었고 그놈들의 외적인 특징을 출판된 책에 나온 설명과 비교해본 적도 거의 없었던 점으로 보아, 그 열정은 단순한 수집벽이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도 나는 놈들에게 이름을 지어주었다...... 스티븐의 [영국 곤충 도해]에 실린 마술적 문구 "C. 다윈 님의 채집"을 보면서 내가 느낀 기쁨은 최초로 출간된 자신의 시를 보았을 때 느꼈을 어떤 시인의 기쁨보다도 더한 것이었다. - 다윈에게 딱정벌레를 알려준 육촌형 폭스의 글
    (/ p.196)

    자네가 완벽한 박물학자라는 전제에서가 아니라 채집이나 관찰, 혹은 박물학에 있어 기록할 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면 어떤 것이든 기록하기에는 충분한 자질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자네가 적임자라는 말이네...... 괜히 자신이 자격이 모자라지 않을까 의심하거나 두려워하지 말게. 나는 자네야말로 그들이 찾고 있는 적임자라는 걸 확신하네. - 헨슬로가 다윈에게 보낸 편지
    (/ p.279)

    나는 미개인과 야만인의 무리가 어떠했던가를 결코 잊지 못할 것이다. 우리와 가까이 있던 절벽 위에 네다섯 사람이 갑자기 나타났다. 그들은 완전히 알몸이었고 머리카락을 치렁치렁 늘어뜨리고 있었다. 땅에서 펄쩍펄쩍 뛰며 양팔을 머리 위로 마구 흔들어 대며, 그들은 아주 소름끼치는 소리를 질러댔다. 지구상에 사는 사람의 얼굴이 아닌 것처럼 보일 만큼 그들의 생김새는 아주 기괴했다. - 티에라 델 푸에고에서 남긴 다윈의 글
    (/ p.446)

    나는 이 제도를 방문한 게 너무 기쁘다. 그런 구조물들은 분명 이 세계의 경이로운 대상들 사이에서 상위 자리를 차지한다. 이상할 것도 없이 처음엔 몸뚱이를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지만, 잠시 성찰해보니, 이성의 눈을 얻어맞은 기분이 들었다. 우리는 여행자들로부터 거대한 건축물과 광대한 고대 유적에 관한 설명을 들었을 때 무척 놀랐었다. 하지만 이곳에서 다양한 작은 동물들이 축적해놓은 물질과 비교하면 그것들은 아무리 큰 것이라도 얼마나 하찮은가! 제도 전체를 통틀어 심지어 가장 미세한 미립자에서 가장 큰 바위 파편들에 이르기까지 모든 개개의 원자들은 한때 유기체 배열의 힘에 지배받았던 흔적을 지니고 있다. - 갈라파고스 제도에서 남긴 다윈의 글
    (/ p.591)

    두 인종은 서로 마주쳤을 때, 정확히 두 동물 종(種)처럼 행동한다. 그들은 서로 싸우고, 서로를 잡아먹고, 서로에게 질병을 옮기는 등등의 일을 한다. 그러나 한편으로 그들은 훨씬 더 치열한 싸움, 즉 승자가 되기 위해 가장 적합한 유기 조직이나 본능(즉, 인간의 경우에는 지력)을 소유하려는 싸움을 벌인다...... 인간은 다른 모든 동물들처럼 이 지구상의 유기적 동인과 비유기적 동인에 영향을 주고 그것들로부터 영향을 받는다. - 맬서스의 [인구론]이 다윈에게 미친 영향
    (/ p.731)

    저자소개

    재닛 브라운(Janet Browne)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영국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과학 저술가 겸 하버드 대학교 과학사 교수인 재닛 브라운은 생명과학의 역사, 자연사, 생물학 등에서 뛰어난 업적을 남긴 진화학계의 세계적 석학이다.
    1950년 영국에서 태어나 더블린의 트리니티 칼리지에서 예술·사회과학을 전공하고, 런던 임페리얼 칼리지에서 과학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영국과학사 저널]의 편집자와 영국과학사 학회 회장을 역임한 재닛 브라운은 런던 유니버시티 칼리지 교수를 거쳐 2006년부터 하버드 대학교에서 과학사 교수로서 과학, 생물학, 의학의 역사를 가르치고 있다. 다윈 평전의 결정판이라 불리는 [찰스 다윈 평전]으로 전국 도서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0~
    출생지 충남 당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학교 대학원에서 사회학을 전공했으며, 현재는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SF부족들의 새로운 문학 혁명, SF의 탄생과 비상]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닐 스티븐슨의 [바로크 사이클], 허버트 조지 웰스의 [타임머신]과 [투명인간], 필립 커의 [철학적 탐구], 메리 셸리의 [프랑켄슈타인], 니콜라스 카의 [빅 스위치], 샹커베단텀의 [히든 브레인], 오스카 와일드의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에드워드 J. 라슨의 [얼음의 제국], 다니엘 G. 에이멘의 [뷰티풀 브레인],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의 [자살클럽] 등 다수가 있다.

    최재천 [감수]
    생년월일 1953~
    출생지 강원도 강릉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이화 여자 대학교 에코 과학부 석좌 교수. 한국 사회에서 행동 생태학과 진화 생물학을 개척하고 ‘통섭’ 개념을 정착시켰다. 대한민국 과학 기술 훈장 등을 받았고, 초대 국립 생태원장을 지냈다. 『개미제국의 발견』, 『다윈 지능』, 『21세기 다윈 혁명』, 『생명이 있는 것은 다 아름답다』, 『통섭』, 『인간의 그늘에서』 등의 책을 쓰고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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