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7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0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휘트먼 시선 [양장]

원제 : SELECTED POEMS OF WALT WHITMAN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 구매

    9,600 (20%할인)

    48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61)

    • 사은품(2)

    이상품의 분류

    출판사 서평

    미국의 사상 또는 정신을 대변하는 위대한 시인으로 존경받는 월트 휘트먼의 시 작품들이다. 시 작품들에서 휘트먼은 자유와 평등을 중요하게 여기는 민주주의 정신을 바탕에 두고 인간의 존귀함, 육체 세계와 정신세계의 융합, 성의 신비스러움과 성의 구별 없음 등을 주제로 노래한다. 시의 내용이 형식에 얽매이는 것을 피하면서, 일상적이고 꾸밈없이 이야기하는 휘트먼의 솔직하고 자유로운 노래를 부담 없이 들을 수 있다.

    휘트먼 시의 근본-민주·자유 정신

    월트 휘트먼의 시는 그리스도와 같은 민주적인 보통 사람의 전형을 그리고 있다. 그에게는 정신과 육신이 완전한 조화를 이룬 그리스도가 이상적인 시인의 상징이었다. 따라서 신대륙의 서사시는 구시대의 영웅을 주인공으로 한 시가 아니라, 새롭고 그리스도와 같이 완전한 인격을 지닌 보통 사람을 노래하는 시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리스도가 모든 사람의 지성·덕성·신분 등의 구별을 완전히 무시하고 그들을 같은 반열에 올려놓았던 것처럼, 민주주의 규범은 모든 사람을 공통되는 커다란 기본 바탕 위에 하나로 올려놓는 것이다.
    그리고 그는 모든 종류의 언어를 시어의 영역으로 끌어들였다. 시의 언어는 다듬어진 '시적인' 언어가 아니라, 보통 사람들이 쓰는 일상어를 시어로 사용했다. 특히 전통적인 시의 각운과 운율의 형태를 포기하고, 미국 시에 자유시를 최초로 도입함으로써 미국 시를 전통적인 시의 모든 격식으로부터 해방시켰다. 형식이 내용을 결정해 오던 과거의 시와는 달리, 내용이 형식을 결정하는 시, 말하자면 과거의 정형시를 버리고 광활한 미국의 자연과 민주성을 노래하는 데 적합한 자유시를 써야 한다고 생각했다.

    휘트먼의 시풍

    휘트먼은 사물을 과장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표현하는 것을 즐겼다. 시는 나무나 꽃처럼 자연스럽게 발전해야 한다고 생각했으며, 시의 흐름은 운율의 패턴에 지배를 받을 것이 아니라 시인의 생각이나 느낌에서 나와야 한다고 믿었다.
    그는 자유시를 바다에 비유하면서, 시란 때로는 폭풍우가 몰아쳐 거칠기도 하고, 언제나 움직이기 때문에 그 크기나 율동이 결코 같을 수 없는, 끝없이 솟아올랐다가 부서지며 굽이치는 유동적인 파도와 같다고 했다. 그는 또한 완전한 시의 운율과 형태는 운율 방법의 자연스런 성장의 결과로서 라일락이나 장미가 숲에서 자유로이 싹트는 것과 같이 생겨나며, 밤이나 오렌지나 멜론이나 배처럼 알맞은 형체를 취하고, 그 형체에 미묘한 향기를 가미한다고 했다.
    산문처럼 보이는 그의 시는 음악적인 속성을 드러냄으로써 산문과 시의 구별을 없애는 길을 터놓았다. 즉 이는 그가 평소 좋아했던 오페라처럼 시에 같은 소리의 반복, 같은 문장 구조의 반복, 같은 생각의 반복, 나열법을 사용함으로써 음악성을 강화시켜 주고 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목차

    - 해설
    - 지은이에 대해

    1. 인간의 자아를 나는 노래한다
    2. 의연한 나
    3. 나는 미국이 노래하는 소리를 듣는다
    4. 타고난 그대로의 순간들
    5. 언젠가 나는 번화한 도시를 지나갔다
    6. 캘리포니아 해변에서 서쪽을 마주하며
    7. 이른 아침의 아담처럼
    8. 오, 민주주의여, 그대를 위해
    9. 브루클린 도선장을 건너며
    10. 나를 닮은 저 그림자
    11. 가끔은, 내가 누군가를 사랑하는 것이
    12. 여자가 나를 기다린다
    13. 그를 위해 나는 노래한다
    14. 외양에 대한 끔찍한 회의에 대해
    15. 사모하며 생각에 잠기는 이 순간
    16. 나는 루이지애나에서 한 그루의 참나무가 자라고 있는 것을 보았다
    17. 나를 비난했다는 말을 듣는다
    18. 나는 앉아서 바라본다
    19. 법정에서 재판을 받는 그대 중범죄자들이여
    20. 물결치는 바다와 같은 군중으로부터
    21. 오, 내가 자주, 살그머니 다가가는 그대여
    22. 도로의 노래
    23. 완전
    24. 모든 것은 진실이다
    25. 학식 있는 천문학자의 말을 들었을 때
    26. 쳐라! 쳐라! 북을!
    27. 강을 건너는 기병대
    28. 야영지의 흔들리는 불꽃 옆에서
    29. 찬란하고 고요한 태양을 내게 다오
    30. 화해
    31. 어느 시민에게
    32. 오, 함장이여! 나의 함장이여!
    33. 끊임없이 흔들거리는 요람으로부터
    34. 밤 바닷가에서 홀로
    35. 상념
    36. 어느 천한 창녀에게
    37. 상념
    38. 역전
    39. 인도로 가는 길
    40. 역사가에게
    41. 어느 여가수에게
    42. 첫 민들레
    43. 훤히 트인 포토맥 강가에서
    44. 그대에게
    45. 우리 두 사람, 얼마나 오랫동안 어리석었나
    46. 이 거무스레한 얼굴을 보라
    47. 아름다운 여인들
    48. 실패한 유럽의 혁명가에게
    49. 더 강력한 가르침
    50. 낯선 사람에게
    51. 일손을 절약하는 기계를 발명하지도 못했고
    52. 이루지 못한 사람들을 위해
    53. 나는 오랫동안 찾고 있었다
    54. 밭 가는 사람이 밭 가는 것을 보면서
    55. 지난봄 라일락 꽃이 앞마당에 피었을 때
    56. 앞으로 나아가는 한 아이가 있었다
    57. 요난디오
    58. 개척자들이여! 오, 개척자들이여!

    - 옮긴이에 대해

    본문중에서

    From this hour I ordain myself loos’d of limits and imaginary lines,
    Going where I list, my own master total and absolute,
    Listening to others, considering well what they say,
    Pausing, searching, receiving, contemplating,
    Gently, but with undeniable will, divesting myself of the holds that would hold me.

    이 시간부터 나는 모든 한계와 가상적인 속박의 줄로부터 벗어나리라,
    내가 정하는 어디로든 가서, 나 자신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주인이 되리라,
    다른 사람들에게 귀를 기울이고, 그들이 하는 말을 잘 새겨들으며,
    잠시 멈추어, 탐구하고, 받아들이고, 명상하고,
    부드럽지만 굳센 의지로, 나를 얽어매는 속박으로부터 벗어나리라.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월트 휘트먼(Walt Whitma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819~1892
    출생지 뉴욕 주 롱아일랜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월트 휘트먼은 미국이 낳은 가장 위대한 시인이다. 1819년 5월 31일 미국 롱아일랜드의 헌팅턴타운 근교의 웨스트힐스에서 아홉 명의 자녀 중 둘째로 태어났다.
    휘트먼은 가난한 가정 형편 때문에 5∼6년 정도의 교육밖에 받지 못하고, 11세의 나이에 학교를 그만두었다. 그는 법률 사무소, 병원, 인쇄소, 신문사 등에서 잡일을 하면서 영국 낭만주의 소설과 시, 고전문학, 성경 등에 심취했다. 1836년에 교사가 되어 롱아일랜드에 있는 학교에서 5년간 일하다가 그만두었다. 그 후, 저널리즘에 몸을 담아 1838년에 주간지 [롱아일랜더]를 창간했으며, 1842년에는 신문사 [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대학교 영문과를 졸업한 후 같은 대학원에서 존 키츠의 시에 대한 연구로 석·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캐나다와 뉴질랜드에서 시 창작을 공부했다. 충남대학교에 출강하는 한편, 국제계관시인연합 한국위원회 사무국장과 한국시 영역 연간지 [POETRY KOREA]의 편집을 맡았었으며, 현재는 인천대학교에 초빙 교수로 있다.
    영미 시와 캐나다 문학에 관한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 왔으며, 전공 저서로 [존 키츠의 시 세계], [역설·공존·병치의 미학: 존 키츠 시 읽기]가 있고, 우리말 번역서로 [키츠 시선], [엔디미온], [바이런 시선], [엘리자베스 브라우닝의 사랑시], [로

    펼쳐보기

    이 상품의 시리즈

    지식을만드는지식 고전선집 시리즈(총 310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160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