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25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8,2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9,32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9,6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9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1,500원

  • 10,350 (10%할인)

    5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2)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자유로이 훨훨, 자유로이 훨훨, 파아란 하늘 속으로.
    착한 일을 하면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네."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마이라는 한 소녀의 '나눔(선행)'이 어떻게 돌고 돌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지를 보여 준다.

    자유로이 훨훨, 자유로이 훨훨
    파아란 하늘 속으로.
    착한 일을 하면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네.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 일하다 아시아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오랫동안 학생들을 가르친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베트남 여행을 하던 어느 날, 우연히 갇힌 새를 풀어 주기 위해 돈을 주는 어느 가족을 본 작가는 한 학생을 통해 불교의 전통에 대해 이야기를 듣게 되고, 그 의미를 깨닫게 된다.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마이라는 한 소녀의 '나눔(선행)'이 어떻게 돌고 돌아 사람들을 행복하게 하는지를 보여 준다.

    마이는 아침 일찍 절문 옆의 참새 우리를 찾아간다. 마이는 새 구경을 무척 좋아했지만 좋아하는 만큼 누군가 새들을 사서 자유로이 풀어 주기를 바랐다. 그러나 자신은 그럴만한 돈이 없었다. 대신 조그만 모이통과 물통을 조심스럽게 새장에 밀어 넣어 주었다. 불당에 도착한 마이는 불당 앞에 놓인 아름다운 슬리퍼를 보았다. 그 슬리퍼는 투라는 소녀의 것이었다. 투가 불당에서 나오자 마이는 새에게 모이 주는 것을 도와달라고 말한다. 그러고는 씨앗을 나눠주며 노래한다.

    "자유로이 훨훨, 자유로이 훨훨, 파아란 하늘 속으로.
    착한 일을 하면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네."

    투는 집으로 가다 길에 발을 다친 소녀를 만나 자신의 슬리퍼를 벗어 주고, 그 소녀는 그 슬리퍼 덕에 발이 빨리 나아 우물에서 물을 길어 오다 반얀나무 아래 잠자고 있던 옹 하이에게 물 한 바가지를 놓아 준다. 잠이 깨 그 물을 감사히 마신 옹 하이는 달구지를 몰고 가다 짐을 이고 힘들게 걸어오는 할머니를 달구지에 태워 드린다. 할머니는 다음 날 탁발하는 스님께 공양을 드리고, 스님은 병든 소년의 집을 찾아가 불경을 외고 침을 놓아 병을 고쳐 준다. 결국, 소년의 아버지는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절에 찾아가고, 그곳에서 낯익은 노랫소리를 들으며 새 장 속의 새를 풀어 주기로 결심한다. 그것을 본 마이는 누구보다 기뻐하며 다시 노래한다.

    "자유로이 훨훨, 자유로이 훨훨, 파아란 하늘 속으로.
    착한 일을 하면 그대로 자신에게 돌아온다네."

    '나눔' 바이러스는 세상을 행복하게 해!

    마이는 자신의 작은 행동으로 결국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게 되었다. 새를 자유로이 훨훨 풀어주는 일. 그러나 이 책 속에 나오는 인물들에게는 공통된 특징이 있다. 돈이 많이 들거나 힘든 일을 통해 선행을 한 것이 아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가장 작은 일을 했고,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작을 것을 나눴을 뿐이다. 예로부터 사찰에서는 불교도들이 해마다 일정한 때에 방생을 하고자 방생계라는 것을 조직하여 방생회를 열어 오고 있다. 방생은 사람들이 잡은 물고기나 새, 짐승 따위의 살아 있는 것을 놓아 살려 주는 일인데, 이것은 살아 있는 것을 죽이지 않는 살생의 개념보다 적극적으로 선을 행하는 것으로 여겨진다. 이 책 속에 나오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다. 먼저 나누고 베푸는 적극적인 선행을 통해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행복하게 만든다. 요즘에는 사회적으로도 기부나 봉사활동을 통해 많은 선행을 실천하고 있다. 그러나 너무 두드러지는 행동에 가려 가까이에서 마음으로 실천할 수 있는 것들을 잊고 산다. '나눔'도 '착한 일'도 물질로 해결되는 것이 아닌,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일이다. 이 책 속에 나온 마이, 투, 옹 하이, 소녀, 할머니, 스님처럼 한 사람의 행동을 통해 마음이 전해지고, 그 마음이 또 다른 사람에게 전해진다면 결국 한 사람의 선행은 돌고 돌아 나에게로 돌아올 것이다.

    소년의 아버지는 문득 한 사람의 선행이
    어떻게 다른 사람에게로 전해지는 것인지 깨달았습니다.
    친절의 수레바퀴는 사람들의 마음속에 있었습니다.
    밤낮으로 끊임없이, 도시와 마을을 돌고 돌아
    처음 사람에게 돌아갈 때까지 말입니다.
    (/ 본문 중에서)

    좋은 일이 생길 거야. 좋은 일은 돌고 돌고 도니까!

    마이는 사람이 어떤 행동을 했느냐에 따라
    다시 태어날 때 영향을 받는다고 설명했습니다.
    마이는 그것을 카르마(업)이라고 했습니다.
    “좋은 행동을 하면 당신에게 좋은 업이 돌아올 겁니다.
    나쁜 행동을 하면 나쁜 업을 낳고요.” 마이가 말했습니다.
    업은 부메랑과 같습니다.
    우리의 생각과 행동은 결국 집으로 돌아오는 길을 찾으니까요.
    (/ '작가의 말' 중에서)

    [좋은 일이 생길 거야]는 작가가 오랜 베트남 생활을 통해 보고 느낀 불교의 세계 또는 믿음을 바탕으로 한 이야기다. 좋은 행동을 하면 좋을 결과로 돌아온다는......, 그것은 마치 부메랑처럼 돌고 돌아온다는 거다. 작가는 이 책을 통해 우리 마음속에 '친절의 수레바퀴'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고 그 수레바퀴를 움직이면 좋은 일이 생길 거라는 사실을 마이를 통해 보여 준다. 그것은 멈추는 것이 아니라 계속 도는 것이라고, 그리고 그것이 전하는 행복과 기쁨은 돌고 돌아 자신에게 다시 돌아온다고....... 특히, 작가의 생생한 경험이 녹아 있는 글에 맞춰, 한국 출신의 유진 김 닐란의 나무판에 그린 서정적인 그림은 베트남 소녀의 간절한 바람을 더욱 아름답고 따뜻하게 전하고 있다.

    3학년 1학기 생활의 길잡이( 1단원 도덕 공부 이렇게 해요 에) 수록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베트남 학생들과 함께 일하다가 아시아로 여행을 떠나 그곳에서 십오 년 동안 학생들을 가르치고 글을 썼다. 작품으로는 [빨간 것은 용], [둥근 것은 달 케이크], [하나는 고수], [소원], [배 소녀], [친절한 열 마리 반딧불이], [소원 나무] 등이 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1956~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학교에서 독문학을 전공하고 동대학원에서 ‘독일 아동 및 청소년 아동 문학 연구’라는 논문으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프랑크푸르트 대학에서 독일 판타지 아동 청소년 문학을 주제로 박사 후 연구를 했다. 옮긴 책으로는 《행복한 청소부》 《생각을 모으는 사람》 《바다로 간 화가》 《사라진 나라》 《앙리 4세의 청춘》 《한나 아렌트》 《이상한 나라의 리씨》 《나그네의 선물>등 다수의 작품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유진 김 닐란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로렌스 프링글의 [용을 상상해 봐], 로라 E. 윌리엄스의 [최고의 바람], 대니얼 산 수시가 재화한 [토끼와 용왕], [달빛 안개 속에서: 한국 옛이야기]에 그림을 그렸다. 한국에서 태어났고, 지금은 매사추세츠의 나티크에서 살고 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노란상상 그림책 시리즈(총 3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3권)

    펼쳐보기

    이 상품의 패키지(총 2권)

    선택한 상품 북카트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