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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만장자의 스캔들

원제 : RUTHLESS MAGNATE, CONVENIENT WIFE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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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나에게 맞는 완벽한 신부를 찾고야 말겠어!

    첫 결혼생활을 비극적으로 끝낸 세르게이는 현재의 싱글생활이 만족스럽기만 하다. 하지만 외할머니의 간절한 부탁으로 또다시 결혼을 해야 하는 상황에 처하고, 두 번의 실수를 막기 위해 그가 생각해 낸 방법은 계약 결혼! 완벽한 조건의 알리사와 계약 결혼을 마친 뒤 함께 살기 시작한 세르게이는 그녀의 순수한 모습에 자꾸 눈길이 가는데…

    그녀는 단지 내가 고용한 아내일 뿐이야!

    ▶책 속에서

    “살면서 남자를 몇 명이나 만나 봤지?”

    세르게이의 노골적인 질문에 알리사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한두 명 정도요….”
    알리사는 얼굴을 붉히면서 대답했다. 혹시나 자신이 처녀인 것을 알게 된 것일까 걱정하면서 세르게이의 부적절한 호기심을 비난하는 의미로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사랑에 빠져 본 적이 있어요?”
    알리사가 영원한 사랑을 믿는 순진한 소녀 같은 얼굴로 질문했다.

    “한 여자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감정을 말하는 건가? 아니, 그 비슷한 걸 했던 적도 없어.”
    마치 사랑에 빠지는 게 진짜 남자라면 해서는 안 될 일처럼 그가 말했다.

    “그럼 애초에 왜 결혼했던 거예요?”
    지나치게 개인적인 것을 묻는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전에 어느새 알리사의 입에서 질문들이 나오고 있었다.

    “내 전처는 내가 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였지.”
    세르게이가 짧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케이트는 왜 헤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했지만 그의 차가운 얼굴을 보니 차마 질문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럼 나와는 왜 결혼하려는 거죠?”

    ▶작가 소개
    린 그레이엄(Lynne Graham)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퇴짜를 맞은 린은 형사사건 변호사가 되려고 했지만,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포기한 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린은 딸이 일곱 살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이탈리아 쿠키를 만들곤 하는 린은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 주요 발표 작품
    할리퀸 로맨스
    W-85 샤히르의 신부 / W-114 거절할 수 없는 조건
    HQ-5 달콤한 계약 / HQ-24 사랑의 그늘 / HQ-53 위험한 스캔들 / HQ-94 악마의 제안 /
    HQ-101 지아니스의 신부 / HQ-158 베일 속에 가려진 진실 / HQ-166 욕망의 끝자락 / HQ-174 사랑의 체크메이트 / HQ-238 오필리아의 오해 / HQ-246 니콜라이의 함정 / HQ-254 몰리의 비밀 / HQ-283 영원히 첫사랑/ HQ-335 왕자의 스캔들
    HC-2 두 이름의 여인
    SE-1 시실리안의 사랑 / SE-2 어쩔 수 없는 인연 / SE-3 재회 / SE-4 내 생애 최고의 선물

    장편 소설
    천사의 두 얼굴 / 부케 / 웨딩 / 러브 / 템테이션 / 이노센트 / 다가갈 수 없는 마음 / 시크릿 / 하모니

    본문중에서

    “살면서 남자를 몇 명이나 만나 봤지?”

    세르게이의 노골적인 질문에 알리사는 소스라치게 놀랐다.

    “한두 명 정도요….”
    알리사는 얼굴을 붉히면서 대답했다. 혹시나 자신이 처녀인 것을 알게 된 것일까 걱정하면서 세르게이의 부적절한 호기심을 비난하는 의미로 똑같은 질문을 던졌다.

    “당신은 사랑에 빠져 본 적이 있어요?”
    알리사가 영원한 사랑을 믿는 순진한 소녀 같은 얼굴로 질문했다.

    “한 여자에게 지나치게 집착하는 감정을 말하는 건가? 아니, 그 비슷한 걸 했던 적도 없어.”
    마치 사랑에 빠지는 게 진짜 남자라면 해서는 안 될 일처럼 그가 말했다.

    “그럼 애초에 왜 결혼했던 거예요?”
    지나치게 개인적인 것을 묻는다는 사실을 깨닫기도 전에 어느새 알리사의 입에서 질문들이 나오고 있었다.

    “내 전처는 내가 본 중에서 가장 아름다운 여자였지.”
    세르게이가 짧고 단호하게 대답했다. 케이트는 왜 헤어지게 되었는지 궁금했지만 그의 차가운 얼굴을 보니 차마 질문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럼 나와는 왜 결혼하려는 거죠?”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린 그레이엄(Lynne Graham)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2종
    판매수 20,319권

    열다섯 살에 로맨스 소설을 출판사에 보냈다가 거절당한 적이 있는 린은 후에 형사 사건을 맡는 변호사가 되려 했으나, 경제적으로 어려웠던 탓에 그 계획을 포기한 후 사랑하는 남자와 결혼한다. 첫딸을 낳고 행복한 결혼 생활을 하던 그녀는 딸이 일곱 살 되던 해부터 다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시간이 날 때면 입양한 네 명의 아이들과 함께 정원을 손질하고 쿠키를 만들곤 하는 그녀는 자신의 글을 읽고 행복해하는 독자들에게서 영감을 얻는다고 한다.

    ▶ 최근 발표 작품
    *HR-085 열락의 주인 / *HR-093 한 번의 사랑, 세 번의 결혼
    **HR-129 반지가 준 선물 / **HR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역 [캐러멜 초콜릿 케이크], [보스는 나의 연인], [레이크사이드 사수 작전], [마이 프린세스] 등

    이 상품의 시리즈

    할리퀸 로맨스 HQ 시리즈(총 995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225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