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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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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세계를 이해하는 열쇠

    개념, 역사를 반영하고 역사를 만들어가다

    '무언가'를 알기 위해 가장 먼저 행하는 일이 무얼까? 그 '무언가'가 어떤 의미를 지니고 있는지, 뜻을 헤아리는 일일 것이다. 다시 말해 알고자 하는 대상의 개념을 파악하는 일, 그것이 앎의 첫걸음이다.
    '무언가'가 지닌 개념은 고정불변이 아니다. 어느 시기에, 어떤 공간에서 쓰이느냐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즉 "개념은 장소(토포스)와 시간(템포)에 따라 그 성격이 다르다"(한림과학원 원장 김용구). 지시 대상의 역사를 담고 있다. 또한 어떤 대상의 개념을 안다는 것은 단순한 앎의 획득 차원에 머무르지 않는다. 개념의 파악은 과거와 현재의 여러 요소들을 변화시키는 일로 확장되기도 한다. 개념을 "만들어진 역사를 반영하는 동시에 역사를 만들어가는 과정의 일부"(신진욱, [시민], 책세상, 2009)라고 말하는 것은 개념의 이런 속성 때문이다.
    하지만 아쉽게도 우리가 흔히 개념들의 총체라 일컫는 '사전'의 경우 개념의 역사성은 자주 탈각된다. 시공간적 맥락을 초월하여 개념이 지시하는 대상의 순수 관념을 상정하고 그것의 의미를 밝히는 데만 눈을 돌리기 때문이다. 그러나 그것만으로는 대상의 온전한 개념을 파악할 수 없다. 개념이 장소와 시간의 고려 없이는 정의하기 어려운 역동적이고 역사적인 성격을 지니고 있기에 그러하다. 개념사 연구의 필요성은 바로 여기에서 도출된다.

    '코젤렉', 개념사 연구의 기념비적 저작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원제는 [역사적 기본개념, 독일 정치·사회 언어 역사사전Geschichtliche Grundbegriffe. Historisches Lexikon zur politisch-sozialen Sprache in Deutschland])은 이런 점에서 유의미하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1-문명과 문화]를 번역한 안삼환 교수가 독일에서 겪은 일화는 이 사전의 유의미성을 잘 보여준다. "독일 본 대학에서 박사논문을 쓰고 있을 때였다. 한 난해한 역사적 개념에 봉착하여 전전긍긍하다가 그 개념을 과연 특정 콘텍스트에서 사용해도 괜찮은지에 대해 독일인 친구에게 물었다. 그 때 그 친구가 지나가는 말로 코젤렉을 언급했다 …… 나중의 일이지만, '코젤렉'이 인명일 뿐만 아니라 그가 편찬한 '개념사 사전'을 의미하기도 한다는 사실도 알게 되었다."
    개념의 특정 맥락에서의 사용 가능성을 묻는 질문에 바로 '코젤렉'이 언급될 정도로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이 개념사 연구에서 갖는 위상은 남다르다. 한림과학원은 이 책의 이러한 위상에 주목, 2008년 9월부터 번역 소개의 효과가 크거나 활용이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5개 항목([문명과 문화] [진보] [제국주의] [전쟁] [평화])부터 번역에 착수하여 다섯 권의 책으로 만들어냈다. 최종 완성까지 25년, 총 119개의 기본개념 집필에 다양한 분야의 학자 대거 참여, 독일어권 역사학계를 넘어 전 세계적인 호평과 반향을 불러일으킨 개념사 연구의 기념비적 저작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의 정수를 이 다섯 권의 책을 통해 확인해보자.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과연 어떤 사전이기에

    작업 규모와 성과물의 방대함


    그렇다면 구체적으로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은 어떠한 위상을 지니고 있는가. 먼저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은 총 119개의 기본개념 집필에 역사학자뿐 아니라 법학자, 경제학자, 철학자, 신학자 등이 대거 참여한 학제 간 연구의 결실이다. 또한 1972년에 첫 권이 발간된 후 1997년 최종 여덟 권으로 완성되기까지 무려 25년이 걸린 대작이다. 독일 빌레펠트 대학의 교수였던 코젤렉은 이 사업을 기획하고 주도했으며, 공동 편집자인 브루너, 콘체가 세상을 떠난 후 그 뒤를 이어 책의 출판을 완성했다.

    방법론적 혁신성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이 가진 의의는 작업 규모 및 성과물의 방대함뿐만 아니라 방법론적 혁신성에도 있다. 기존의 개념사가 시대 배경과 역사적 맥락을 초월한 순수 관념을 상정하고 그것의 의미를 밝히는 데 치중했다면,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은 정치·사회적 맥락 속에서 전개되는 의미의 변화 양상에 시선을 던진다.
    구체적으로, 코젤렉이 말하는 '개념'은 '정치·사회적인 의미연관들로 꽉 차 있어서, 사용하면서도 계속해서 다의적多義的으로 머무르는 단어'다. 119개의 '기본개념'은 그 중에서도 특히 정치·사회적인 현실과 운동에 강력한 영향력을 행사한 개념을 가리킨다. 우리가 교과서나 이론 안내서를 통해 접할 수 있는 단편적인 지식이나 개별 학문에 국한된 전문용어가 아닌 다의성과 다층성 속에서 역사적 변천을 포괄하는 '개념'들의 향연, 이것이 바로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이다.

    근대성에 대한 깊은 성찰

    나아가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은 근대성에 대한 깊은 성찰을 담고 있다. 코젤렉은 1750년부터 1850년까지 유럽에서 개념들의 의미에 커다란 변화가 나타나, 근대 세계와 그 이전을 나누는 근본적인 단절이 발생했음에 주목한다. 이러한 단절을 그는 '말안장 시대' 또는 '문턱의 시대'로 표현한 바 있다.
    또한 코젤렉은 유럽에서 근대, 특히 18세기 무렵부터 개념이 '경험 공간과 기대 지평'이라는 두 차원을 가진 '운동 개념'이 되었음을 드러냄으로써 근대성의 특징과 본질을 포착하도록 해준다.

    개념사 연구의 표본적 모델

    요컨대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은 방대한 기획과 방법론적 혁신성, 근대성에 대한 통찰을 담은 기념비적 저작이라는 면에서 광범위한 차원의 호평과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또한 분과학문의 틀을 뛰어넘는 인문학적 역사 연구의 전망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개념사 연구의 표본적 모델로 인정받고 있다.

    개념사 연구의 디딤돌을 바라며

    한림과학원은 2007년 말, 인문한국 사업계획서 구상 단계에서 이미 이 책의 번역·출간 계획을 세웠으며, 그 계획에 따라 2008년 9월에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기획했다. 많은 항목 수와 각 항목당 내용의 방대함 등을 고려하여, 번역 소개의 효과가 크거나 활용이 시급하다고 생각되는 5개 항목([문명과 문화] [진보] [제국주의] [전쟁] [평화])부터 번역에 착수했다.
    한림과학원은 원문의 번역이 그리스어, 라틴어, 영어, 프랑스어, 이탈리아어, 중세 독어 등 유럽어들에 대한 광범위한 기초 지식은 물론이고, 유럽의 역사, 철학, 정치, 종교, 민속 등에 대한 깊은 조예를 필요로 하는 어려운 일이었다고 밝힌다. 그래서 이 문제의 해결을 위해 독일어 번역에 관한 국내 최고 전문가에게 번역을 부탁하고, 항목 내에 라틴어 내용 등 번역하기 어려운 부분은 관련 전문가들의 협조를 받았다고 말한다. 특히 5개 항목에 대한 1차 번역이 진행된 2009년 9월, [제1회 "번역 총서" 편찬 워크숍]을 개최, 번역문 초고를 중심으로 해당 항목의 전문가와 폭넓고 심도 깊은 토론을 진행함으로써 원문에 대한 이해를 공유하고 번역서의 완성도를 높이는 계기로 활용했다고 한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은 이 같은 노력의 결과물이다. 한림과학원의 바람처럼, 유럽의 개념사 연구 성과를 정확하게 이해하는 데 필수적인 이 책의 출판을 계기로 개념사 연구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개념사 연구방법론을 개발하는 시도가 왕성해졌으면 한다.

    저자소개

    라인하르트 코젤렉(Reinhart Kosellec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3~200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4년에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박사 학위를 받은 후 영국의 브리스톨 대학, 하이델베르크 대학, 보훔 대학을 거쳐 1973년 빌레펠트Bielefeld 대학에 정식 교수로 임명되었다. 역사학 이론, 개념사, 사회사 등 여러 영역에 걸쳐 지대한 업적을 낸 20세기 독일 역사학계의 거목이다.
    객관주의와 주관주의 사이의 해묵은 경계선에서 홀로 서면서 [비판과 위기Kritik und Krise](1959), [개혁과 혁명 사이의 프로이센Preußen zwischen Reform und Revolution](1967), [지나간 미래Vergangee Zukunft](1979), [시간의 층위Zeitschichten](2000), [개념사Begriffsgeschicht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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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르크 피쉬(Jorg Fisc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
    출생지 스위스 장크트 갈렌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7년 스위스 장크트 갈렌에서 태어났다. 취리히, 바젤, 빈, 뮌스터, 하이델베르크 대학에서 역사학과 철학을 공부했으며, 빌레펠트 대학, 마인츠 대학 교수를 거쳐 1987년부터 스위스 취리히 대학 역사학(근현대사) 교수로 재직 중이다. 8권의 저서와 50편 이상의 논문을 저술했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문명과 문화] 항목을 집필했으며, 그 외에 [제국주의] 1장과 2장, [이해관계] 3장, [혁명] 3장, [협정] 16장 등의 저술에 참여했다.

    크리스티안 마이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저서로는 [누가 역사의 진실을 말했는가]와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 2 - 진보]가 있다.

    디터 그로(Dieter Groh)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2~
    출생지 독일 프랑크푸르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2년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났다. 하이델베르크와 파리에서 법학, 역사학, 철학, 슬라브학 등을 공부한 뒤 1974년부터 콘스탄츠대학 역사학 교수로 재직하다가 1997년 은퇴했다. 10여권 이상의 학술서적, 70여 편 이상의 논문을 저술했으며, 20여권의 학술서와 Propyl?en Geschichte Deutschlands(전10권)를 편집했다. 잡지 [가이아. 생태학적 관점에서 본 과학, 인문학, 경제학](1991~96)의 공동편집자로 일하기도 했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에서는 [제국주의] 3~6장 외에 [카이사르주의C?sarismus] 항목을 저술했다.

    루돌프 발터(Rudolf Walther)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4~
    출생지 독일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4년 독일에서 태어났다. 역사학자로서 18년 동안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의 편집을 담당했다. 이후 프리랜서 언론인으로서 독일과 스위스에서 발행되는 수많은 언론에 학술적인 글을 기고하고 있으며 현재 프랑크푸르트에 거주하고 있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에서는 [제국주의] 7장 외에 [계급, 신분] 8~16장, [자유주의] [경제적 자유주의] [테러, 테러리즘] [마르크스주의] 등의 항목을 집필했다.

    빌헬름 얀센(Wilhelm Janssen)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3~
    출생지 독일 쾰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3년 독일 쾰른에서 태어났다. 뒤셀도르프에 있는 국가기록중앙보관소 소장을 거쳐 본 대학 역사학과 교수를 역임했다. 중세 말기와 근대 초기의 라인지방 역사를 주로 연구했다. [코젤렉의 개념사 사전]에서 [전쟁] 외에 [평화] 항목 등을 집필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울대 문리대 독문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독일 본 대학교에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연세대 및 서울대 독문과 교수, 한국괴테학회장, 한국토마스만학회장, 한국독어독문학회장, 한국비교문학회장, 한국훔볼트회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서울대 인문대 독문과 명예교수이다. 엮은 책으로는 《괴테, 그리고 그의 영원한 여성들》과 《전설의 스토리텔러 토마스 만》이 있으며, 저서로는 《괴테, 토마스 만 그리고 이청준》, 《한국 교양인을 위한 새 독일문학사》가 있고, 역서로는 《빌헬름 마이스터의 수업시대》, 《토니오 크뢰거》, 《텔크테에서의 만남》 등이 있다.

    한림대학교 한림과학원 기획 [기타]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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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림과학원은 1990년 1월, 한림대학교의 설립자인 고故 윤덕선 박사가 국내의 저명한 원로 교수들을 연구원으로 초빙해 설립한 학술연구소로서, 그동안 인문·사회·자연과학을 아우르는 종합 학술사업과 연구에 주력해왔다.
    특히 한림과학원은 2005년부터 '한국 인문·사회과학 기본개념의 역사·철학사전' 편찬 사업을 시작하여 2007년 인문한국(HK) '동아시아 기본개념의 상호소통 사업'으로 확장했다. 근대 초 동아시아의 개념 충돌 양상을 성찰하여 오늘날 상생의 동아시아 공동체 형성을 위한 소통적 가능성을 발견하는 것이 이 사업의 목표다. 이러한 목표를 위해 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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