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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의 아침을 깨우는 책 : 성공과 미래를 준비하는 사람들을 위한 8가지 원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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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마음에 푸르름을 선사하는 이야기들

    소설 [단]의 저자 김정빈이 우리의 마음에 푸른 바람을 불러 일으킨다. 그는 새 저서 [청년의 아침을 깨우는 책]을 통해 시대와 장소를 불문하고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우리나라의 바둑기사 이창호 9단에서부터 로마시대의 철학자 키케로까지, 수많은 일화를 다루며 그 속에서 8가지의 중요한 가치를 강조한다. 나이에 관계없이 얼마나 푸른 정신을 가지고 있는지를 청춘의 기준으로 생각하는 그의 이야기 하나하나가 우리의 아침을 푸르게 깨운다.

    출판사 서평

    이른 아침 일어나 치열하게 오늘과 마주하라!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행동하라!
    그리고 눈부시게 성공하라!


    밀리언셀러 [단(丹)]의 작가 김정빈이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을 위해
    화살 같은 직(直) 언어, 펄떡거리는 언어로 재탄생시킨 '위대한 정신들'


    [청년의 아침을 깨우는 책]은 밀리언셀러 작가 김정빈이 이 땅의 모든 청년들을 위해 동서고금의 수많은 책으로부터 배운 가르침들을 그만의 깊은 통찰력으로 재탄생시킨 책이다. 천안함 사태, 청년실업 문제, 유명인들의 잇따른 자살사건 등 최근 들어 사회 전반에서 일어나고 있는 많은 이슈들은 이 땅의 청년들의 사기와 자신감을 한없이 떨어뜨리고 그들의 미래를 암담하게 하고 있다. 청년은 더 이상 꿈을 가진 청년(靑年)이 아니고 하루하루 살아가기가 두렵기만 하다. 이러한 때, [청년의 아침을 깨우는 책]은 이 시대의 고개숙인 청년들에게 삶에 대한 용기와 꿈, 새로운 희망을 불어넣어주는 책이다. 저자 김정빈이 말하는 언어는 단순한 관념어의 나열이 아니다. 그는 한편으로는 고래의 성현들로부터 깊고 은은한 삶의 지혜를 읽고, 다른 한편으로는 위대한 성취를 이룬 근현대의 인물들로부터 삶을 향한 강철 같은 의지를 읽는다. 다양한 독서편력을 통해 배운 인생의 깊이 있는 지혜, 위대한 정신들, 강인한 의지를 그는 자신만의 화살 같은 직(直)의 언어로 재탄생시킴으로써, 청년들에게 현재 그들이 갖고 있는 젊음과 푸른 정신, 꿈이 얼마나 아름다울 수 있는지, 그들의 꿈과 푸른 정신이 내일을 향한 얼마나 거대한 밑거름이 될 수 있는지를 직접적으로 전달하고 있다.


    소크라테스, 공자, 모차르트, 오프라 윈프리에 이르기까지
    동서고금의 지혜에서 길어올린 세상을 이기는 지혜, 인생을 다스리는 법


    작가는 한편으로는 순수하고 다른 한편으로는 지혜로운 '어린-현자'로서 우리 앞에 섰다. 그리고 마음은 순결하지만 세상에 오염되기 쉽고, 뜻은 높지만 행동은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이 땅의 수많은 청년들에게 모든 시대를 초월하는 영웅, 위인, 천재, 명인들의 위대한 정신들을 극적으로 재현해보인다. 소크라테스, 공자, 모차르트, 오프라 윈프리, 이건희 회장에 이르기까지 그는 다루는 인물의 폭은 매우 넓다. 그 '위대한 정신들'은 책 속에서 펄떡펄떡 살아 약동하며, 그들과 마주하고 숨쉬는 동안 읽는 이들은 어느 사이 삶에 대한 분명한 목표와 세상을 보는 드넓은 시야를 확보하게 되고,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과 용기를 회복하게 된다. 위대한 성취를 이룬 여러 인물들의 재미있고도 때로는 감동을 일으키는 이야기들을 통해 우리는 매일 아침 마음의 평화를 얻게 되고 어지럽고 두려운 세상 한복판에서 당당하게 나아가는 성취자의 길을 하나씩 찾게 될 것이다.


    인생의 출발점에서 승부수를 띄워라
    이 책은 청년을 위한 책이다. 그는 서문에서 청년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청년은 꿈이다. 꿈은 그 자체로 이미 행복한 것. 그러니 굳이 공적을 이룬 후를 기다리지 말라. '성공 이후의 만족'은 노년의 것일지언정 청년의 것이 아니다. 청년이 마라토너라면 그는 완주를 끝냈기 때문에 행복한 자가 아니라 출발선을 막 떠났다는 것만으로 이미 행복한 자다. 또한 청년만이 청년은 아니다. 청년(靑年)은 '푸른 시절'을 의미한다. 따라서 푸른 정신을 가진 모든 사람이 다 청년이다. 이 싱싱한 정신을 갖고 있는 한 10대도 청년이요, 20대도 청년이다. 30대는 물론 40대, 50대까지도 청년일 수 있다. 꿈꾸는 자, 일어서는 자, 도전하는 자는 모두 청년인 것이다."

    저자는 청년의 한계를 나이로써 국한하지 않는다. 정신이 푸르른 자는 모두 청년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푸른 정신을 가진 자는 나이에 상관없이 언제든 인생의 출발점을 맞이할 수 있고 거기에서 또다시, 또 한 번의 인생을 과감하게 시작할 수 있는 것이다. 희망찬 내일을 기대하는 자, 그는 바로 아름다운 청년이다. 저자 김정빈은 마지막으로 우리에게 묻는다. "지금, 당신의 정신은 푸르른가?]라고.

    목차

    - 서문 / 청년은 푸르고 싱싱한 정신이다

    1. 목표 / 강력하게 꿈을 쌍상하라
    2. 안목 / 높이 올라 멀리 바라보라
    3. 경쟁 / 라이벌의 성공을 축하하라
    4. 우정 / 든든한 지지자를 확보하라
    5. 내면 / 먼저 나 자신에게 떳떳하라
    6. 언어 / 위트와 유머로 상대의 마음을 열어라
    7. 지혜 / 상반되는 두 국면을 서로 조화시켜라
    8. 행동 / 머뭇거리지 말고 과감하게 일을 행동하라

    본문중에서

    알렉산더에게 동방 원정은 강렬한 꿈이었다. 동방 원정을 준비하던 중 알렉산더는 자신이 가진 모든 돈을 부하 장군들에게 모두 나누어주었다. 장군 한 사람이 알렉산더에게 걱정스럽게 물었다. "폐하의 것으로는 무엇을 남기셨습니까?" 알렉산더가 대답했다. "희망이다." 이에 장군이 화답했다. "그렇다면 저 또한 폐하와 함께 희망을 나눠 갖도록 해주십시오." 이렇게 하여 모든 장군들이 받았던 돈을 모두 알렉산더에게 반납했다.
    (/ 본문 중에서)

    교육학자 페스탈로치가 한 소년과 함께 길을 걷고 있었다. 큰 웅덩이가 나타났다. 웅덩이는 소년이 건너뛰기에는 폭이 넓은 편이었다. 소년은 망설이며 페스탈로치를 바라보았다. 페스탈로치는 웅덩이를 넘어 반대편에서 소년을 바라보며 말했다. "건널 수 있겠니?" 소년이 두려움이 담긴 눈빛으로 페스탈로치를 바라보며 고개를 저었다. 페스탈로치가 다시 말했다. "어때? 그냥 아이로 있을래, 아님 건너뛰어 어른이 될래?" 소년은 잠시 망설이더니 훌쩍 웅덩이를 건너뛰는 것으로써 대답을 대신했다. 페스탈로치는 소년의 등을 두드려주었다. "생각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란다. 너는 어른이라고 해도 다 해내기 어려운 일 한 가지를 지금 막 해낸 거야."
    (/ 본문 중에서)

    예양(豫讓)은 춘추 시대 말 진(晉)나라의 실권자 중 한 사람이었던 지(智)씨의 가신이었는데, 어떤 사건이 일어나 지씨가 조(趙) 씨에 의해 멸망했다. 지씨를 멸망시킨 조씨의 수장인 조양자(趙襄子)는 지씨의 머리를 베어 해골을 드러낸 다음, 그 해골을 요강으로 삼았다. 이에 예양은 양자에게 복수하기로 결심하고 그의 집에 잠입했다. 그러나 곧 발각되었는데, 양자는 그를 의롭게 여겨 풀어주었다. 그러나 예양은 복수를 포기하지 않았다. 그는 자신의 위장이 부족했다고 여겼는지 숯을 삼켜 스스로 벙어리가 되고, 온몸에 옻칠을 하여 스스로 피부를 나병 환자처럼 너덜너덜 헐게 만들었다.
    그런 다음 양자가 지나갈 것으로 예상되는 다리 밑에 숨었지만 이번에도 양자에게 발각되었다. 양자가 그에게 말했다. "용서는 한 번으로 충분하다. 이젠 각오를 하는 게 좋겠지." "나 또한 더 살기를 바라지 않소." 양이 대답하자 양자가 이렇게 말했다. "그런데 한 가지 물을 것이 있다. 너는 처음부터 지씨의 사람이 아니었다. 처음에 너는 범(范)씨를 모셨다가 범씨가 중항(中行)씨에게 멸망하자 그의 사람이 되었다. 그런데 나중에 다시 중항씨가 지씨에게 멸망했고, 그때에도 너는 중항씨를 버리고 지씨의 사람이 되었다. 그리고 이제 지씨는 나에 의해 멸망했다. 그렇다면 너는 이제 지씨를 버리고 나의 사람이 되어야 옳거늘, 왜 유독 지씨만을 위해 나에게 복수를 하려는 것이냐?" 질문을 받은 예양은 잠시 숨을 고르더니 말했다. "거기에는 까닭이 있소. 내가 범씨와 중항씨의 사람이었을 때 그들은 나를 평범한 신하로 대우했소. 따라서 나는 그들이 멸망했을 때 평범한 신하로써 그들을 버리고 새 주군을 섬겼소. 그러나 지씨는 달랐소. 그는 나를 알아주었소. 내가 그의 휘하에 들자 그는 나를 특별한 신하로 대우했소. 그는 대부(大夫)였소. 그러나 그는 나를 대부급의 신하가 아니라 제후(諸侯)급의 신하로 한 단계 높게 대우했소. 나의 의견은 존중되었고, 나의 계책은 채택되었소. 모든 중요한 일을 나와 의논했고, 내가 하는 모든 말, 모든 행동을 믿어주었소. 이렇듯 그가 나를 알아주었을 때, 나는 비로소 내가 가치 있는 존재라는 것을 깨달았소."
    예양의 눈에 눈물이 고였다. "오오! 그러니 내가 어찌 그를 배반할 수 있겠소이까? 내가 어떻게 그를 버리고 당신의 신하가 될 수 있겠소이까?"
    (/ 본문 중에서)

    어느 날 오프라 윈프리의 아버지는 그녀에게 말했다. "세상에는 세 종류의 사람이 있다. 첫 번째 사람들은 일을 일으킨다. 두 번째 사람들은 남이 일을 일으키는 것을 바라본다. 세 번째 사람들은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모른다. 너는 어떤 사람이 되겠니?" 오프라는 '일을 일으키는 사람'이 되기로 결심했다. 그때부터 그녀는 성공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 본문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3~
    출생지 전북 장수
    출간도서 44종
    판매수 6,629권

    1953. 전북 장수 출생.
    1978. 소설가 김동리가 창간하고 이근배 시인이 발행하던 문예지 [한국문학]에서 근무.
    1980. [현대문학]에 수필이 추천되어 등단.
    1981. [조선일보] 신춘문예 동화 부문 당선.
    1982. 첫 작품 [기쁨으로 빛나는 나무] 출간, 문화공보부 우수도서 선정.
    1983. 계몽사 어린이 문학상 수상. 대학문화사 편집장.
    1984. 정신세계사 편집장. 6월, [단]을 위한 취재 시작. 11월 장편소설 [단] 출간, 이듬해 최대의 베스트셀러가 됨.

    이후 문학, 종교, 철학, 리더십, 만화 등 여러 분야를 아우르며 지금까지 총 69권의 책을 냈다. 널리 알려진 책으로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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