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5,39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1,3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9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신문화지리지 : 부산의 문화 역사 예술을 재발견하다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8,000원

  • 16,200 (10%할인)

    9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부산 문화를 총체적으로 조망한 책 [신문화지리지]
    설화에서 대중문화에 이르기까지 부산 문화를 총체적으로 조망한 [신문화지리지]가 출간되었다. 이 책은 부산일보와 부산관광컨벤션뷰로가 공동기획하여 장기간에 걸친 자료조사와 확인 작업을 거쳐 완성된 부산의 신문화지리지이다. 설화에서부터 시작해서 문화재, 소극장, 화랑, 대중가요 등 문화의 전 장르에 걸쳐서 부산이 가지고 있는 문화 인프라를 총체적으로 정리한 부산 문화의 현주소를 들여다볼 수 있는 책이다. 한마디로 부산 문화의 데이터베이스를 담은 종합문화예술 가이드북이라고 할 수 있다.

    정체성과 역사성이 드러나는 문화지리지의 필요성
    그동안 부산 하면 으레 ‘문화의 불모지’라는 상투적인 수식어가 따라붙었다. 부산은 우리나라 제2의 도시이자 제1의 항도이다. 그러나 그 규모나 역사에 걸맞지 않게 문화적인 시설이나 환경은 수적으로나 질적으로 많이 소외된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러나 부산이란 도시가 과연 그렇게 문화 인프라가 부족한 곳인가? 곳곳에 산재해 있지만, 그러나 하나로 꿰는 주체가 없어 부산의 문화유산이 방치되고 제대로 활용되지 못하고 있는 것은 아닌가? 이런 자각은 부산의 정체성과 역사성이 드러나는 구체적인 맥락의 문화지리지가 필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게끔 만들었다.

    철저한 전수조사를 통한 문화콘텐츠 파악
    부산 문화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새로운 문화의 길을 모색하는 데 주춧돌 하나 놓자는 심정으로 시작된 이 책의 기획은 2009년 5월부터 시작하여 장장 8개월간에 걸쳐 선행 작업이 이루어졌다. 부산을 문화도시로 만들기 위해서는 먼저 부산이 가진 문화콘텐츠를 드러내는 작업이 필요했다. 철저한 전수조사를 원칙으로 했기 때문에 한 번 취재할 때마다 얼추 100곳이 넘는 기관에 일일이 전화를 해서 확인하였고, GPS를 갖고 다니며 정확한 지점에 포인트를 찍느라 엄청 발품을 팔았다고 한다. 개인이라면 엄두 내기가 힘들었을 이 작업은 아마 저자들이 기자들이기에 가능하지 않았을까 싶다.

    부산 문화 데이터베이스를 체계화하다
    많은 시간과 노력을 투자한 만큼 그 성과는 놀라웠다. 오랜 산고를 거쳐 29가지의 부산 문화 데이터베이스가 그 전체적인 모습을 드러냈다. 158개가 넘는 설화가 살아 숨 쉬는 부산, 160곡의 대중가요가 영근 부산, 278점의 문화재와 8곳의 조각공원에 228점의 조각 작품을 가진 부산, 960여 곳의 출판사가 등록된 부산, 288곳의 당산이 산재한 부산이란 문화적 콘텐츠는 그렇게 확인됐다. 거시적인 접근도 있었고, 미시적인 접근도 있었다. 한결같이 발품과 손품이 많이 들어가는 주제들이었지만 전체적인 문화지리지의 완성을 위해서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하지 않았다. 이 책을 통해 부산 문화의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자산이 의외로 많다는 사실도 새롭게 알게 될 것이다.

    부산이 가진 문화자산 한눈에 들여다보다
    이 책의 장점은 부산이 가진 문화자산을 일목요연하게 한눈에 볼 수 있다는 점이다. 개별적으로 떨어져 있는 각 자료들이 전체적인 하나의 그림으로 완성되어 각 문화 콘텐츠별로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더구나 전체적인 것만 아우르는 것이 아니라 각 콘텐츠별로 자료들이 세세하게 정리되어 있어 행정기관의 문화정책 기초자료로 활용하여도 손색이 없을 정도이다. 뿐만 아니라 과거와 현재를 비교할 수 있는 관련 사진이 풍부하게 삽입되어 있으며 전문가들이 직접 제작한 전체를 조망할 수 있는 문화지도 그래픽이 각 장마다 삽입되어 있어 전체적인 그림이 한눈에 들어온다.

    새로운 문화의 길 찾는 데 디딤돌 되기를
    이 책의 활용도도 무궁무진하다. [신문화지리지]를 디딤돌 삼아 초등학교 학생을 위한 문화교과서, 구·군별 문화지도, 영역별로 특화된 문화지도, 디지털 문화지도 등 다양한 버전의 ‘신문화지리지’를 만들 수도 있을 것이다. 하나하나의 아이템이 갖고 있는 스토리텔링의 가능성도 만만찮다. 이렇듯 ‘신문화지리지’의 쓰임새는 활용 여하에 따라 무궁무진하게 열려 있는 셈이다.

    목차

    발간사 김종렬(부산일보 사장)

    1부 문화, 역사 여행을 떠나다
    01 또 다른 무늬, 설화지도
    02 부산은 엘레지다, 대중가요
    03 누나야 강변 살자, 낙동강 문화지도
    04 예술인 생가·삶터…흔적
    05 그 많던 극장은 어디로, 영화관 변천사
    06 사연 간직한 문화재
    07 역사의 흔적, 발굴 유적
    08 조선시대 동래 시간여행
    09 부산의 근대를 걷다
    10 부산의 ‘최초’

    2부 부산의 문화현상에 집중하다
    11 시네마 천국, 부산
    12 영화영상산업 일번지
    13 연극에 살다, 소극장지도
    14 인디의 영원한 고향
    15 갈·봄·여름 없이 축제는 이어진다
    16 책은 어디에, 도서지도
    17 시·소설 속 부산
    18 부산을 기록하다, 정기간행물과 방송
    19 문화가 흐르는 거리

    3부 다양한 문화자원을 재구성하다
    20 명품 문화자산, 조각공원
    21 문학의 정수, 문학비와 시비
    22 미술관 옆 화랑, 전시공간
    23 공공 종합문화공간들
    24 열린 만남, 종교지도
    25 민속신앙 일번지, 당산
    26 숨은 성소
    27 문화를 일구는 사람들
    28 부산 출신 대중문화인
    29 부산 출신 문화예술인

    편집후기 부산이 가진 문화콘텐츠를 드러내는 작업
    사진 및 그래픽 제공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강제규 감독의 ‘쉬리’가 대박이 터지면서 한국의 영화산업이 비약적으로 성장하기 시작했던 1999년 제4회 부산국제영화제 때부터 영화분야를 맡아 지금까지 부산국제영화제와 늘 함께 하고 있다.

    부산국제영화제의 산 증인이며, 고언(苦言)과 채찍을 주저하지 않았던 감시자였고, 위기엔 구원을 자처했던 후원자였다. 이 책에는 중진 언론인으로서의 날카로운 시각, 오랜 기간의 체험이 간결한 문체로 담겨있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89년 부산일보 입사. 미국 국무성·일본 외무성 초청 연수, 일본 파견기자 등 국제화 세례를 듬뿍 받다. 부산국제영화제 창설 특집부터 부동산면, 위크앤조이, 확대 사람면, 교육면(공부야)을 부산일보에서 처음으로 맡는 등 일 벌이는 데는 일가견이 있다. 2010년엔 새 조직 ‘멀티뉴스팀’을 이끌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변화를 추동시키는 힘에 대해 관심이 많다. 부산외국어대 영어과를 졸업한 뒤 1991년 부산일보에 입사했고, 이후 경제부, 사회부, 문화부 등을 거치면서 그런 관심사의 탐구 욕구를 충족시켰다. 세계인 인터뷰 연중 시리즈 ‘지구촌 e-메일 인터뷰’로 한국기자협회의 ‘이달의 기자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하루하루를 살다가 어떻게 한 달 두 달이 가는지도 모르고 사는 사람. 나무만 보고 숲은 못 보는 사람. 그게 바르게 사는 거라고 생각하면서 사는 사람. 연세대 정치외교학과 및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1993년 부산일보 입사. 문화부에 몸담은 지 어언 8년째.

    생년월일 1967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7년 부산 출생. 1993년 서울대 서양사학과 졸업. 1995년 부산일보 입사. 경제부 편집부를 거쳤고 현재 문화부 기자로 재직.

    생년월일 1968~
    출생지 밀양
    출간도서 2종
    판매수 127권

    1968년 경남 밀양에서 태어났다.
    세상을 바꾸지는 못해도 시대의 옳고 그름은 분별할 수 있으리라, 그런 생각에 1987년 서울대 국사학과에 입학했다. 판단이 틀리지 않았음을 자부하며 졸업, 1995년 부산일보사 기자로 입사했다.
    생활과학부 사회부 경제부 편집부 등 여러 부서를 거쳤으나 문화부에, 그 중에서도 종교담당 기자로 가장 오래, 지금까지 몸을 담고 있다.
    그 또한 자부하는 바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남고와 서울대를 거쳐 1996년 부산일보 입사. ‘우는 사람에게는 반드시 이유가 있다’는 말을 믿고, 사회적 경제적 약자의 편에 서려고 노력해왔다. 올해 세 살 되는 늦둥이 지안이를 보면서 사회적 관심을 가정으로 많이 돌리려 하고 있다.

    생년월일 1978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8년 부산 출생. 치킨과 캔맥주와 스포츠 중계를 사랑하는 귀차니스트. 다람쥐 쳇바퀴 돌듯 나른하고 달짝지근한 일상에 중독된 노총각.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