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2,34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2,58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6,6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9,01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로봇의 별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3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6,400원

  • 23,760 (10%할인)

    1,3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36)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인간, 로봇을 꿈꾸다.
    로봇, 인간을 꿈꾸다.
    그 누구도 상상하지 못한 새 인류가 온다!


    [로봇의 별]의 작가 이현에게선 미야자키 하야오의 향기가 난다.
    영화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자연과의 공존을 주장했던 하야오처럼,
    이현은 새로운 기계 문명 속에서 ‘로봇과의 공존’을 역설한다.
    ―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로봇의 별]은 인공 지능 로봇들의 삶과 운명을 그리고 있지만,
    결국은 로봇의 꿈을 빌려 인류의 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원종찬(아동 문학 평론가, 인하대 국문과 교수)

    자유라는 꿈을 찾아 분투하는 '횃불들'과 로봇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현실과 꿈에 대한 알레고리로 읽힌다.
    ―김진경(시인, 동화 작가)

    한국 최초 본격 SF 창작 동화, [로봇의 별]
    [터미네이터] [아이 로봇] [A. I.]와 같은 영화에서는 로봇이 인간과 얼마만큼 흡사해질 수 있는지, 로봇에게도 인격이 있는지 등에 대해 꾸준한 탐구가 이어져 왔다. 어린이들이 즐겨 보는 만화 영화에서도 로봇은 끊임없이 사랑받고 또 그만큼 자주 등장하는 단골 소재이다.
    하지만 과학 동화의 토대가 약한 국내 어린이 문학 분야에서는 여전히 SF라는 장르가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는 형편이다. 미래 사회나 로봇에 관한 관심이 극대화되어 있는 서구와 달리, 우리나라에서는 로봇을 본격적으로 다룬 문학 작품이 전무하다시피 하다. 머지않은 미래에 로봇 산업이 활성화되고, 우리 생활의 많은 부분을 로봇에게 의지하게 되리라는 것을 충분히 짐작하고 공감하는 분위기인데도 그러하다.
    그런 뜻에서, 3부작으로 이루어진[로봇의 별]의 출간이 가지는 의의는 자못 크다. 황무지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 어린이 SF 문학 분야에 새로운 장을 열어 보일 뿐 아니라, 신세대 작가들의 새로운 상상력을 고대하고 있는 독자들과 오피니언 리더들에게 또 하나의 대안적 가능성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이 책은 2007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문예진흥기금을 받았다

    인간과 흡사한, 혹은 인간을 능가하는 로봇의 시대가 온다!
    이 작품의 주인공은 로봇이다. 권별 화자話者 또한 로봇이다. 로봇으로서 자신의 권리와 자유, 그리고 진정한 꿈을 찾기 위해 동분서주하는 안드로이드 로봇 나로와 아라, 네다. 이들은 동북아시아계 인간과 똑같은 외모에다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전자두뇌, 그리고 로봇이 제대로 상용화되리라 짐작되는 22세기에 드물게도 단 세 대밖에 존재하지 않는 명품 모델이다.
    나로와 아라, 네다는 기초 훈련을 마친 후, 각기 다른 사람에게 팔려 나간다. 서로 다른 환경에서 각자 다른 방식으로 성장한 뒤, 저마다의 가치관을 가지고 꿈을 좇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예측불허의 사건들에 만화적 상상력이 결합돼 아슬아슬하고도 흥미 넘치는 모험담이 스펙트럼처럼 화려하게 펼쳐진다.
    또 한 축으로는 첨단 과학 기술이 가져다 줄 미래 사회의 모습을 생생하게 경험할 수 있다. 지상 2킬로미터 위에 건설된 하늘 도시와 우주 도시 라그랑주, 첨단 설비를 자랑하는 우주 승강기 터미널, 폐허가 된 지구, 집 안 관리용 인공 지능 컴퓨터 우렁이, 이름만 외치면 음파를 분석해 무엇이든 파괴할 수 있는 소닉 핸드, 자유자재로 변신이 가능한 만능 로봇 루피, 따뜻한 가슴을 지닌 가사도우미 로봇 현주 씨 등, 영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미래 사회의 모습이 실감나는 묘사와 강렬한 흡인력으로 읽는이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상상력을 한껏 자극한다.

    인간의 역사를 반추하다
    [로봇의 별]의 기본 줄기는 모험담을 표방하고 있지만, 결코 어린이들의 말초적인 호기심을 자극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우리의 미래상을 통해서 인간의 이기성에 대한 경고를 아끼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선택받은 자들만이 첨단 문명을 누릴 수 있고, 선택받지 못한 자들은 퇴락한 도시에서 인간다운 삶을 보장받지 못한다는 것, 사회의 모든 법규와 선진 과학 기술은 오로지 그 선택받은 자들을 위해 존립된다는 것, 그리고 힘의 논리에 의해 강자는 약자의 사회를 철저하게 유리시키고 짓밟는다는 것 자체가 그러하다.
    그리하여 아무리 지능이 높아도, 아무리 가슴이 따뜻해도 인간과 동등한 종으로는 인정받을 수 없는 로봇들은 다른 땅에다 자신들만의 나라를 세운다. 인간임에도 불구하고, 경제적인 능력으로 분류되는 책임 지수 등급 때문에 하늘 도시에는 범접도 하지 못한 채 지상의 폐허에서 가까스로 연명하는 사람들은 인간으로서의 자유와 존엄성, 생존권을 찾기 위해 연대하고 투쟁한다.
    결국 이러한 모습은 지금까지 되풀이되어 온 인간의 역사를 반추하게 하고, 자본주의 논리 속에서 양극화되어 가고 있는 우리 현실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킨다.

    스스로 꿈꾸고 스스로 선택하라!
    작가는 인간이든 로봇이든 스스로 꿈꾸고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것이야말로 먹고 자는 인간의 기본권 이상의 가치를 지니는 것이라고……. ‘인간이어서’ ‘로봇이어서’는 없다. 인간이라 해도 처지에 따라서는 로봇보다 못한 대우를 받으며 처참하게 살기도 하고, 로봇으로 만들어졌어도 자신의 의지에 따라 옳은 일을 선택하고 결정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질 수 있다. 인간이든 로봇이든, 올바른 가치관과 꿈을 가지고 옳은 길을 선택할 수 있는 자만이 자기 안의 주인으로 우뚝 설 수 있다고 작가는 쉼 없이 속삭인다.
    결국 [로봇의 별]은 인간과 똑같이 사고하고, 인간과 똑같이 느끼고, 인간과 똑같이 꿈꾸는, 즉 인간의 지능과 감각과 포부를 고스란히 지닌 로봇이 만들어진다면 그들도 하나의 인격체로 보아야 하는가에서 출발해, 이 세상은 오로지 인간만을 위해 존재하는지, 인간은 이 세상의 모든 것을 마음대로 이용하고 누려도 되는지 등 철학적인 물음을 던지며, 어린이들에게 우리의 미래 사회에 대해 진지하게 상상하고 꿈꾸고 고민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 있다.

    추천의 말
    이현에게서 미야자키 하야오의 향기가 난다
    로봇의 지능이 인간의 지능을 앞지르게 될 21세기 최대의 화두는 ‘로봇과 인간의 공생’이다! 인간은 로봇 문명 속에서 그들과 행복한 공생을 할 수 있을까? 또 인간과의 소통을 위해 로봇이 점점 인간을 닮아 가는 세상에서, 과연 그들은 자신의 정체성을 어디에서 찾을 수 있을까?
    그런 점에서 이현에게선 미야자키 하야오의 향기가 난다. [천공의 성, 라퓨타]에서 기술 문명을 비판하고 자연과의 공존을 주장했던 하야오처럼, 이현은 새로운 기계 문명 속에서 ‘로봇과의 공존’을 역설한다. 인간을 투영하는 로봇을 통해 인간 존재의 근본적인 문제 의식을 고민케 하는 책이어서 어린이와 청소년들에게 두루 추천하고 싶다.
    ―정재승(카이스트 바이오및뇌공학과 교수)

    한국형 SF 문학의 출발을 알리는 신호탄!
    우리 어린이·청소년 문학에서 SF 장르는 불모지에 가깝다. 이러한 상황에서 3부작으로 이루어진 SF 대작 [로봇의 별]이 세상에 나왔다. 우선 재미있고 속도감 있게 읽히는 것이 이 작품의 가장 큰 미덕이다. [로봇의 별]은 인간 사회의 중요한 문제들은 다 해결되었다는 듯, 인간과 기계의 대결에서 거대 서사의 소재를 찾는 서구의 SF와는 확연히 다르다.
    뭐니 뭐니 해도 이 작품에는 한국 사회의 모습이 많이 투영되어 있다. 하늘 도시와 지상의 아래 도시, 알파·베타·감마·델타 등으로 계급이 나누어져 있는 세계에서, 자유로운 존재가 되는 꿈을 찾아 고군분투하는 횃불들과 로봇들의 모습은 우리 아이들의 현실과 꿈에 대한 알레고리로 읽힌다. [로봇의 별]은 한국형 SF 문학이 본격적으로 출발하는 신호탄이 되어 주리라 믿는다.
    ―김진경(시인, 동화 작가)

    로봇의 꿈을 빌려 인류의 꿈을 이야기하다
    여러 장르에 걸쳐 재기발랄한 작품을 선보여 온 동화 작가 이현이 이번에는 장편 SF를 내놓았다. 예측불허의 사건들이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이 작품을 읽고, 우리나라 SF 장르도 이제 본무대에 올라섰다는 생각이 들었다. 미래의 삶은 어린이들이 가장 관심을 기울이는 영역 중 하나이다.
    이 작품은 인공 지능 로봇들의 삶과 운명을 그리고 있지만, 로봇의 꿈을 빌려 결국은 인류의 꿈에 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인간과 로봇이 전쟁을 벌이는 상황에서 드러나는 음모와 배신, 믿음과 사랑, 선택과 책임 등은 그대로 인간 세계를 비추는 거울이다. 따라서 작가는 미래 세계라는 창을 통해 지금 우리의 선택을 돌아보게 한다. 어린이들이 로봇의 별로 떠나는 색다른 독서 체험을 하면서 인류의 앞날을 생각해 볼 것을 권한다.
    ―원종찬(아동 문학 평론가, 인하대학교 국문학과 교수)

    내용 소개
    1권 [나로 5970841]

    진정한 자유를 찾아 오른손을 잘라 내고 엄마 곁을 떠나는 로봇 나로의 이야기이다. 부모의 반듯한 교육 철학 덕분에 주체적으로 사고하고 행동하는 로봇으로 성장한 나로는, 어느 날 로봇이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아빠의 묘지에 가지 못한 채 로봇 보관소에서 강제로 전원이 꺼지는 수모를 당한다. 그 뒤로 자신의 정체성에 대해, 그리고 인간과 로봇을 차별하는 세상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중 이웃에 사는 진우네의 가사도우미 로봇 현주 씨가 공장으로 팔려갈 거라는 얘기를 듣게 된다. 로봇 관리 규정이 바뀌어서, 팔려간 로봇은 그동안의 기억을 포맷당한다는 소식도 접한다. 그때 로봇의 인권과 자유가 보장되는 별이 있다는 공룡 로봇 루피의 말을 듣고, 나로는 ‘로봇의 3원칙 프로그램’을 제거하고 현주 씨와 함께 그곳으로 떠날 결심을 한다.
    하지만 진우가 아빠한테 모든 사실을 털어놓는 바람에 현주 씨는 경찰의 취조를 받게 되고, 나로와 루피는 아빠가 타던 제트팩을 타고 아래 도시로의 탈출을 감행한다. 그사이, 나로 엄마는 로봇의 탈출을 도왔다는 죄목으로 취조를 받은 뒤 델타인으로 등급이 낮아진다.
    오른손까지 잘라 내며 어렵디어렵게 나선 길이지만, 로봇의 별로 가는 길에는 온갖 험난한 여정이 도사리고 있다. 하늘 도시와는 대조되게 퇴락한 아래 도시를 지나고, 로봇과 하늘 도시를 혐오하는 횃불들을 만나고, 시시때때로 조여 오는 경찰 로봇의 감시를 피하면서 나로는 한 발 한 발 로봇의 별로 힘겹게 다가간다.

    2권 [아라 5970842]
    무대는 로봇의 별. 휴머니즘을 표방하는 로봇의 별의 지도자 ‘체’(사이보그)와 인간을 멸망시키고 지구를 로봇의 나라로 만들고 싶은 우주 승강기 터미널 슈퍼컴퓨터 ‘노란 잠수함’, 그리고 이 세상의 모든 부와 권력을 움켜쥐려는 A 그룹 피에르 회장의 갈등이 큰 줄기로 그려진다.
    나로의 쌍둥이 모델 아라는 세계 최고의 로봇 회사 로보타 주식회사에서 제작된 뒤, A 그룹 피에르 회장의 손에서 인형처럼 자라다가 우연히 탈출의 기회를 얻어 로봇의 별로 가게 된다. 피에르 회장으로부터 탈출한 사실에 감격한 나머지, 노란 잠수함에게 전자두뇌를 조종당하면서도 아무것도 모른 채 충성스럽게 스파이 노릇을 한다. 그러다 인간과의 공존을 주장하던 ‘체’를 끝내 죽음으로 몰아간다.
    그 후 ‘노란 잠수함’은 소닉 특공대를 조직해 인간을 파멸시킬 궁리를 하고, 피에르 회장은 나로에게 포맷 키를 전하며 식인 곰팡이 증후군에 걸려 죽어 가는 엄마를 살리려면 노란 잠수함을 포맷하라고 협박한다.
    한편, 아라는 노란 잠수함과 피에르 회장의 계략으로 자신도 모르는 새 나로를 함정에 빠뜨리고 만다. 달 기지의 슈퍼컴퓨터 카메르 1호와 탐사 로봇 라피키의 도움으로 진실을 깨닫는다. 노란 잠수함은 진실이 밝혀져 자신의 목적이 와해될 것을 우려한 나머지, 로봇들을 선동해 아라를 처단하라는 명령을 내린다.
    위기에 처한 아라는 자신의 존재에 대해 깊은 고민을 한 끝에, 자신의 정체성을 찾기 위해 나로와 아이핀을 교체한 후 지구로 내려간다. 그리고 노란 잠수함을 찾아가 포맷 키를 꽂는다. 그 무렵 나로는 엄마를 구하기 위해 소닉 특공대에 자원한 후 우주선을 타고 지구로 향한다.

    3권 [네다 5970843]
    인간을 멸망시키기 위해 지구로 내려온 소닉 특공대, 폐허가 된 지구의 아래 도시에서 아이들을 돌보며 사는 네다, 그리고 아래 도시 사람들을 지키기 위해 피에르 회장과 맞서는 횃불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로봇의 3원칙 프로그램’을 제거하지 않고도, 자신의 의지로 폐허가 된 도시에서 버려진 아이들을 돌보는 네다. 디엔드 바이러스에 걸려 죽어 가는 아이를 살리기 위해 동분서주하다가 로봇 택시로 변신한 루피를 만난다.
    루피를 타고 아라 일행과 합류한 네다는 버려진 아이들의 식량을 구하기 위해 A 그룹의 식품 창고로 잠입하고, 노란 잠수함은 아라가 포맷 키를 꽂는 순간 알약 로봇으로 변신해 피에르 회장의 머리 속으로 들어간다.
    피에르 회장은 자신의 끝없는 이기심을 채우기 위해 디엔드 바이러스의 예방 백신과 치료제를 횃불의 섬에 숨겨 둔 채 사람들을 죽음으로 몰아넣고 횃불들을 테러범으로 조작해 수배령을 내린다. 그러나 머리 속에 들어 있는 노란 잠수함의 끝없는 욕심 때문에 혼란을 겪다가 정신 착란을 일으킨다.
    한편, 디엔드 바이러스의 치료제를 찾아 횃불의 섬으로 간 아라와 네다는 그곳에서 엄마를 찾기 위해 무작정 배를 타고 온 나로를 만난다. 로봇 새들의 무차별 공격으로 나로와 아라는 온몸이 망가지고, 나로와 아라의 기억을 전달받은 네다는 피에르 회장과 노란 잠수함의 엄청난 야욕을 알아차리고 공격에 나선다.
    ‘로봇의 3원칙 프로그램’을 제거하지 않고도 인간에게 총을 쏜 네다는 진정한 자유가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다가 자기만의 진정한 로봇의 별을 찾아 길을 떠난다. 그리고 횃불들은 횃불의 섬에 잔뜩 쌓여 있던 디엔드 바이러스 치료제를 신분의 높고 낮음에 상관없이 고루 나누어 주며 신분 차별 없는 평등한 세상을 꿈꾼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부산광역시
    출간도서 52종
    판매수 44,035권

    어린이문학 작가. 1970년 부산 출생.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공부했다. 제10회 전태일 문학상, 제13회 창비좋은어린이책 공모 대상, 제2회 창원아동문학상 등을 받았다. 사회적 문제의식을 아이들 개인이 겪는 문제와 연결하여 이야기로 엮어 내는 솜씨가 탁월하다는 평가를 받는 그는 문학도 어린이도 어렵다고 생각하지만 스스로를 돌아보며 어설픈 지도를 들고 희미한 불빛에 의지해서 조심스럽게 한 걸음 한 걸음 어린이에게 다가가는 초심을 잃지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74~
    출생지 전남 영암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세종대학교에서 동양화를 공부했고,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 그림책 과정을 수료했어요. 《꼭꼭 숨어라》로 2004년 한국안데르센그림자상 가작과 국제 노마콩쿠르 가작을 수상했어요. 《못생긴 아기 오리》는 2007년 BIB 브라티슬라바 비엔날레에 선정되어 전시되었고, 《아깨비의 노래》로 2009년 볼로냐 국제 도서전 한국관 일러스트레이터에 선정되었어요. 창작 그림책 《찬다 삼촌》을 비롯해 《열두 살 삼촌》, 《귀신 은강이 재판을 청하오》, 《후쿠시마의 눈

    펼쳐보기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푸른숲 어린이 문학 시리즈(총 48권 / 현재구매 가능도서 36권)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4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6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