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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사람인가 : 선인들의 자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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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심경호
  • 출판사 : 이가서
  • 발행 : 2010년 04월 25일
  • 쪽수 : 664
  • ISBN : 9788958642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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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우리 조상의 자서전적 시문에 담긴 자기 인생 성찰

    심경호 교수는 [내면기행]을 통해 우리 선조들의 죽음에 대한 인식을 소개한 바 있다. 그가 선조들의 자서전적 시들을 모아 새로운 저서 [나는 어떤 사람인가]를 내놓았다. 이 책은 조상들의 스스로에 대한 인식과 성찰을 다룬다는점에서 [내면기행]과 맥을 같이한다. 그러나 죽음이 아닌 삶에서 그 실마리를 찾는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 승려 연담유일에서 영조대왕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계층의 선조들이 집필한 시문을 실었다. 한국학술진흥재단 선정 제1회 인문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자인 저자의 해설로 지금껏 생소했던 자서전적 시문이라는 영역을 부담없이 만나볼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내면기행] 그 두번째 이야기

    저자 심경호 교수는 2004년부터 자서전적 시문의 한 계보로 자기 죽음을 미리 경험하는 자찬묘비명(자찬묘비와 자찬묘지)을 통해 근대 이전의 ‘주체’에 관해 탐색해왔다. 그 가운데 ‘죽음’을 다룬 글들을 독립시켜 2009년 [내면기행 : 선인들, 스스로 묘비명을 쓰다]를 엮어 단행하였다.
    이후 자서전적 시문만을 모아 엮은 것이 바로 [나는 어떤 사람인가 : 선인들의 자서전]이다. 고로 이 책 역시 근대 이전 우리 선조들의 내면을 들여다볼 수 있다는 점에서 [내면기행] 제2탄이라고 할 수 있다. 특히 근대 이전에 한국에서 이루어진 자서전적 글쓰기 양식을 모두 망라하고 주요 작품을 처음으로 소개·번역하여, 한국고전문학의 영역과 우리 선조들의 정신세계에 대한 탐구 영역을 확장하였다.
    이 책은 선비는 물론, 중인과 예술가, 승려, 그리고 심지어 영조대왕의 자서전적 글쓰기를 대상으로 삼아, 쉽게 접하기 어려운 자료를 소개하고 현대어로 번역하였으며, 이미 익숙히 알고 있는 인물에 대해서도 그의 자서전적 글쓰기에 담겨 있는 정신지향을 깊이 있게 분석했다.

    죽음 이후, 다시 삶을 이야기하다

    실현하지 못할 희망, 갈 곳 잃은 동경을 지니고 살아가는 것이 인간이다. 우리는 그 사실을 남에게 털어놓고 싶을 때가 있다. 외곬의 사람조차도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자기 이야기를 말로 표현하고 얼굴도 모르는 미래의 사람들에게 자기 이야기를 글로 남긴다. 선인들도 그랬다. 죽은 뒤 잊힐지 모른다는 불안감 때문에 자신의 이야기를 글로 남겼다. 즉 자서전이다.
    이처럼 자기가 살아온 이야기를 글로 적는 것을 자서전이라고 한다. 자서전은 자기 삶의 궤적을 고백하고 자기 인성의 형성과정을 성찰하는 문학이다.
    자서전을 적는다는 것은 자기 삶의 일정한 시간 그리고 공간을 스스로 구획하며 그 의미를 스스로 분석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바로 지금의 삶을 새로 기획하는 것을 뜻한다. 자기의 행적을 현재의 시점에서 해부하기 위해서는 구획된 과거의 삶을 일정 기간만큼 회고해야 한다.
    우리 선인들은 자기의 과거를 되도록 간단하게 개괄했으며, 삶의 세부를 서술하면서 자의식을 강하게 드러내는 방식은 꺼렸다. 따라서 한자문화권의 자서전적 시문은 현대의 자서전이나 서구의 자서전과 상당히 다른 느낌을 준다. 때때로 연차별 행적을 세세하게 기록한 예가 있기는 하지만, 삶의 궤적이나 인성 형성 과정의 구체적 사실들을 해부적 관점에서 제시한 예는 극히 드물다.
    게다가 선인들은 자서전적 시문 속에서 어두운 자아와 밝은 자아의 대립과 같은 내면의 모순을 직접적으로 반추하는 일이 드물었다.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는 웃음, 허무에 대한 인식, 비애의 감정을 분석해서 표면에 드러내려 하지 않았다. 오히려 삶의 궤적을 스케치하거나 연표 형식으로 제시하면서 자기 삶을 응시하는 관점을 가탁해두고, 자기 삶을 몇 마디 말이나 문장으로 개괄하기도 했다. 따라서 그 문체는 대단히 정제되어 있고 그 의미는 무척 함축적이다. 선인들의 지향과 삶의 방식과 마찬가지로 말이다.

    내가 누구인지 말할 자 그 누구인가

    이 책 [나는 어떤 사람인가]는 [내면기행]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지난 삶을 반추한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내면기행]이 죽음을 전제로 한 것이라면, 이 책은 전형으로 설정한 기성의 인물과 그 인물의 삶을 전제로 한다는 차이점이 있다.
    한자문화권의 지식인은 관습적으로 기성의 인물을 전형으로서 설정하고 그 기준에 맞추어 자신을 인식하고 형상화하고는 했다. 그래서 자기 자신이 형성되어온 과정을 세세하게 추적하기보다는 형성되어 있는 자기 자신을 과거의 인물전형과 비교하면서 서술하거나, 자신이 바람직하다고 상정한 삶을 서술하는 일이 더 많았다.
    특히 우리의 선인들은 타자가 보는 ‘나’의 모습과 내가 보는 ‘나’의 모습이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사실을 일찌감치 간파하고, 내 모습을 이상적인 인물에 맞추어 그려내어 스스로를 꾸짖거나 조롱했으며, 때로는 그러한 방법을 통해 자신에 대한 비난을 비껴가려고 했다.
    그렇다고 선인들이 개별자의 삶을 전형의 틀에 부합시키는 것으로 만족하는 것은 아니다. 전형을 통해 보편적 윤곽을 그려내야 한다는 문화적 관습과 함께, 자기 삶을 고백하고 인성을 성찰해야 한다는 개별화의 요구가 동시에 작용하여, 그 두 축의 긴장 속에서 자서전적 시문이 이루어졌다.

    우리만의 자서전

    이 책은 한문고전 가운데 자서전적 시문의 계보를 고찰하겠다는 학문적 목표와 동시에, 선인들이 글쓰기를 통해 자기의 삶을 고백하고 자기의 인성을 성찰한 방식을 이해함으로써, 현대인들에게 자기 자신을 고백하고 성찰하는 방법을 제시하려는 실용적 목표도 지니고 있다.
    그래서 저자는 말한다. 청운의 꿈을 꾸며 기쁨이 충만하던 시절을 추억하는 분, 나를 배반하는 많은 것들 때문에 망망함을 느끼는 분, 그분들에게 이 책을 바친다고, 그리고 이 책을 읽는 분들에게 자서전을 작성해보시라고. 자서전을 쓰는 일은 자기의 존재의의를 확인하는 가장 유력한 기획이므로.

    목차

    책을 엮으며

    1부 뼈는 썩어도 영원히 남는 것이 마음이다


    박제가朴齊家, [소전小傳]
    뼈는 썩어도 영원히 남는 것이 마음이다(骨朽而存者心也골후이존자심야)
    권익창權益昌, [호양자자전湖陽子自傳]
    내면은 바보가 아니다(不愚於內불우어내)
    조임도趙任道, [자전自傳]
    내가 좋아하는 바를 따른다(從吾所好 종오소호)
    유한준兪漢雋, [자전自傳]
    글을 쓰며 스스로 즐겼다(著書自娛 저서자오)
    조수삼趙秀三, [경원선생자전經폀先生自傳]
    조선의 미친 선비(朝鮮狂士 조선광사)
    황오黃五, [자전自傳]
    동해의 물가에서 늙어간다(老於東海之濱 노어동해지빈)
    연담유일蓮潭有一, [자보행업自譜行業]
    어리석음과 교활함이 반반이다(癡?相半치힐상반)

    2부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영조英祖, [어제자성옹자서御製自醒翁自敍]
    이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此何人乎차하인호)
    이자李홲, [자서自敍]
    악을 미워할 용기가 없었다(惡惡無勇오악무용)
    김정국金正國, [팔여거사자서八餘居士自序]
    즐거움이 남아돈다(樂有餘낙유여)
    천만리千萬里, [사암자서思庵自敍]
    나라를 떠나 고향 그리는 마음을 드러낸다(暴我去國懷鄕之心폭아거국회향지심)
    정윤해鄭允諧, [자서自序]
    스스로 자적하고 스스로 즐길 따름이다(自適自樂자적자락)
    신흠申欽, [자서自敍]
    조화의 큰길을 가리라(歸之大化귀지대화)
    이시발李時發, [자서自序]
    만언소를 진술했다(陳萬言疏진만언소)
    신익성申翊聖, [낙전거사자서樂全居士自敍]
    뜻을 잃은 것이 나의 반생이다(失吾志 殆半生실오지 태반생)
    이홍인李弘仁, [월호자서月湖自敍]
    위태로움을 보고 물러났다(見危勇退견위용퇴)
    권섭權燮, [자술년기自述年紀]
    슬픈 일이 반, 웃을 일이 반이다(悲者半, 笑者半비자반, 소자반)
    황윤석黃胤錫, [자서설自敍說]
    눈은 더욱 어둡고 마음은 더욱 두려워졌다(目益昏 心益懼목익혼 심익구)
    정종로鄭宗魯, [무적공자서無適公自敍]
    어디든 유유자적하노라(無往不適무왕부적)
    이서구李書九, [강산자술薑山自述]
    사람이 시기하고 귀신이 성낸다(人猜鬼怒인시귀노)

    3부 내 삶을 웃어본다

    이규보李奎報, [백운거사전白雲居士傳]
    하늘과 땅도 그를 얽매지 못하리라(天地所不퐽천지소불유)
    최해崔瀣, [예산은자전猊山隱者傳]
    입안에 감추어둘 줄 몰랐다(口不解藏구불해장)
    성간成侃, [용부전팚夫傳]
    인생 백년에 마음과 몸이 모두 수고롭기만 하다니!(人生百年, 心形俱老 인생백년, 심형구로)
    성현成俔, [부휴자전浮休子傳]
    나는 우활하지 않다(我則不迂아즉불우)
    최충성崔忠成, [산당서객전山堂書客傳]
    여기에서 노닐고, 여기에서 즐기노라(遊於斯, 樂於斯 낙어사, 유어사)
    유홍兪泓, [용은거사전팚隱居士傳]
    천성이 게을러서 독서를 좋아하지 않는다(天性팚懶 不喜讀書천성용라 불희독서)
    이여빈李汝?, [취사노옹전炊沙老翁傳]
    고생만 하고 아무 성취가 없다(勤苦無成근고무성)
    최기남崔奇男, [졸옹전拙翁傳]
    귀신도 꾸짖지 않고, 사람도 비난하지 않는다(無鬼責, 無人非무귀책, 무인비)
    이시선李時善, [송월자전松月子傳]
    본성이 미쳤으니 내가 본성을 어찌 하랴(性狂也, 吾如性何 성광야, 오여성하)
    양거안梁居安, [육화옹전六化翁傳]
    평생의 일 가운데 남에게 말 못 할 것은 하나도 없다(平生所爲 未嘗有不可對人言평생소위 미상유불가대인언)
    강석경姜碩慶, [끽면거사전喫眠居士傳]
    밥 먹고 나면 잠을 자고, 잠 자고 나면 밥을 먹을 뿐이다(喫了眠, 眠了喫 끽료면, 면료끽)
    이덕무李德懋, [간서치전看書痴傳]
    책보는 것으로 즐거움을 삼았다(看書爲樂간서위락)
    이익李瀷, [동방일사전東方一士傳]
    동방에 한 선비가 있다(東方有一士동방유일사)
    정식鄭?, [명암전明菴傳]
    늘그막에 두류산으로 들어갔다(晩入頭流만입두류)
    안정복安鼎福, [영장산객전靈長山客傳]
    요긴하지도 않은 저술이 분량만 많다(紛紛不緊분분불긴)
    조면호趙冕鎬, [자지자부지선생전自知自不知先生傳]
    이 병은 종잡을 수가 없다(是疾 莫可測시질 막가측)
    초암草?, [삼화전三花傳]
    가고 머무는 것이 고정됨이 없었다(行止無定행지무정)

    4부 나의 속내를 노래로 풀어본다

    이수광李?光, 술회오백칠십언述懷五百七十言]
    천지는 하나의 여관일 뿐이다(天地一旅亭천지일여정)
    고경명高敬命, [자술自述]
    누가 구곡간장을 숯과 얼음 싸우듯 하게 만드나(誰令九回腸 氷炭坐交戰수령구회장 빙탄좌교전)
    권필權?, [술회述懷]
    좋은 만남은 기약하기 어려워라(佳期未易得가기미이득)
    이경여李敬輿, [합차공부술회북양정시운合次工部述懷北征兩詩韻]
    늘그막에는 사마광의 졸렬함을 좋아한다(晩好溫公拙만호온공졸)
    이민구李敏求, [술회일백운述懷一百韻]
    하늘은 옥 관棺을 더디 내려보내네(天遲下玉棺천지하옥관)
    남용익南龍翼, [자서시自敍詩]
    도성문을 나서면서 저절로 북받쳐 눈물을 흘렸다(蒼黃出都門, 自然感淚滋창황출도문, 자연감루자)
    신유한申維翰, [야성에 객이 되어 수심이 맺혀 풀리지 않기에 내 일생을 스스로 적어 본다. 60운이다野城作客 牢愁鬱結 自敍平生 六十韻]
    어디 간들 유랑민이 아니랴(何往不流民하왕불유민)
    조관빈趙觀彬, [자술 효고체自述效古體]
    하늘이 나를 낳으신 것은 어떤 뜻인가(天地生我亦何意천지생아역하의)
    장혼張混, [자술自述]
    편안하게 쉬겠다고는 엄두도 내지 못하겠다(退宴息 意未出퇴연식 의미출)

    5부 내 삶을 이런 식으로 말할 수도 있다

    최치원崔致遠, [계원필경서桂苑筆耕序]
    여기서 된 죽도 먹고, 여기서 묽은 죽도 먹었습니다(於是, 粥於是전어시, 죽어시)
    천책天?, [답운대아감민호서答芸臺亞監閔昊書]
    몽환의 세상에서 몽환에 젖어 살고 있다(幻生於幻世환생어환세)
    휴정休靜, [상완산노부윤서上完山盧府尹書]
    문자법사가 되지 않았다(不作文字法師부작문자법사)
    박인로朴仁老, [무하옹전無何翁傳]
    꽃이 붉으니 눈물이 옷깃을 적시네(花紅淚濕禁화홍루습금)
    유희柳僖, [비옹칠가否翁七歌]
    내 삶의 행복과 운명은 농포에 있구나(此生福命在農圃차생복명재농포)

    여적餘滴
    전근대 시기의 자서전적 글쓰기
    1. 자서전과 자서전적 글쓰기
    2. 전근대 시기 자서전적 글쓰기의 종류

    참고문헌
    본서에 다룬 자서전적 시문
    본서에 다룬 도판 목록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5.12.23~
    출생지 충북 음성
    출간도서 40종
    판매수 4,489권

    1955년 충북 음성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국문과와 동 대학원 석사과정을 졸업했다. 일본 교토대학 문학연구과 박사과정(중국문학)을 수료하고 교토대학 문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고려대학교 한문학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1998년 국문학연구회 논문상, 2002년 성산학술상, 2006년 시라카와 시즈카 기념 제1회 동양문자문화상, 2011년 연민학회 학술상을 수상했으며 한국학술진흥재단(현 한국연구재단) 선정 제1회 인문사회과학 분야 우수학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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