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12/1~12/31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오리할머니와 말하는 알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0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오리 알 속으로 숨은 아기 여우는 어떻게 되었을까?

봄날의 풍경이 물씬 담긴 그림동화 『오리 할머니와 말하는 알』. 만 3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하는 그림동화로 숲을 벗어난 여우가 오리 할머니네 마당으로 굴러 내려가면서 벌어지는 에피소드를 담고 있다. 산벚나무가 날리는 봄의 풍경과 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러운 ‘여우’의 캐릭터가 생생하게 살아 있어, 읽기를 막 시작한 아이들이 흥미를 가지고 그림책을 접할 수 있다.

출판사 서평

벚나무 꽃그늘에서 꾸는 달콤한 낮잠 같은 그림책
산벚나무가 꽃비를 뿌리는 봄날, 산속 작은 가게에서 그림 그리기 좋아하는 할머니와 가게 지키는 검둥개, 놀러 나온 아기 여우가 오리알 바구니를 두고 한바탕 소동을 벌인다.
흔히 ‘동화’라고 하면 떠올리는 요소들―천진난만하고 사랑스런 캐릭터, 옛이야기풍의 플롯, 낙천적인 세계관, 변신하는 여우와 같은 환상적인 요소를 고루 갖추었다. 고전적인 동화, 쿤스트메르헨Kunstmarchen을 연상시킨다. 오리알에 그림을 그린다는 설정도 재미있고, 알로 변신한 여우가 재채기하고 고개를 끄덕이고 말하는 모습도 즐겁다.
벚꽃 만발한 봄 산, 요것조것 볼거리 많은 가겟집, 여우가 아니라도 하나쯤 갖고 싶어지는 예쁜 오리알들, 표지에서부터 시작하여 마지막 페이지까지 책 전체에 흩날리는 꽃잎이 봄날의 풍정을 만끽하게 해준다.
책을 읽고 나면 엄마 아빠 손잡고 꽃구경을 나서거나, 오리알 대신 냉장고 속 달걀이라도 삶아 그림을 그리고 싶어질 듯. 이야기 그림책 읽기를 막 시작한 만 3세 이상의 아이들에게 권한다.

“산벚나무 언덕 아래 작은 집이 하나 있어.”
산벚나무 언덕과 졸졸 흐르는 계곡물이 정겨운 산모퉁이에 작은 가게가 하나 숨어 있다. 등산객들이 드물게 들르고 아랫마을 어르신들이 종종 마실 오는, 아주 한가로운 이 가게에는 할머니 한 분이 검둥개 한 마리, 오리 열두 마리와 같이 산다.
벚꽃이 흩날리는 봄날, 오리들은 계곡으로 나들이 가고, 검둥개는 가게 앞에서 꼬박꼬박 조는데, 가게 안에서 한참을 부스럭거리던 할머니가 가게 앞 평상에 붓이랑 물감을 꺼내 늘어놓는다. 할머니가 하려는 건 다름 아닌 오리알에 그림을 그리는 일. 할머니는 오리알 하나하나마다 봄날 햇살 같은 노란 병아리를 정성껏 그리고는 흐뭇한 얼굴로 바구니에 담아 놓는다.

“이렇게 예쁜 알은 처음 봐!”
할머니가 텃밭에 간 사이, 뒷산에서 놀던 아기 여우가 꽃바람에 날려 데굴데굴 가게로 굴러온다. 아기 여우는 병아리가 그려진 예쁜 알들을 보고 넋을 놓는데, 낯선 기척을 느낀 검둥개가 잠에서 깨어 왈왈 짖어댄다. 당황한 여우는 홀딱, 홀딱, 홀딱, 재주를 넘어 하얀 알로 변신, 오리알 바구니에 숨는다. 검둥개는 할머니에게 이 사실을 알리려 계속 짖지만, 까닭을 모르는 할머니는 그림 그리다 하나를 빠뜨렸다고 오해를 한다. 검둥개는 답답해서 낑낑거리고, 할머니는 알에 마저 병아리를 그리겠다고 나서는데, 갑자기 알이 말을 한다.
“아기 여우를 그려주세요.”
할머니는 깜짝 놀라지만 그래도 소원대로 병아리 대신 아기 여우를 그려 준다. 갸름한 얼굴, 통통한 꼬리, 여우콩 같은 눈까지. 알은 들썩들썩 신바람이 나고, 할머니는 그런 알이 신기하고 귀엽기만 하다. 그런데 이 아기 여우, 들키지 않고 무사히 집으로 돌아갈 수는 있으려나?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생년월일 -

동화 작가면서 '들꽃 생태 안내자'이다.'우리풀꽃을 사랑하는 모임'에서 활동하며 숲 사랑을 퍼뜨리고 있다. 펴낸책으로는 동화책 <할머니 집에서>와 풀꽃 책 <풀꽃 친구야 안녕?>, <주머니 속 풀꽃 도감>,<내가 좋아하는 풀꽃>이 있다.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유아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9.7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3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