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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의 빛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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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 : 조은
  • 출판사 : 문학과지성사
  • 발행 : 2010년 03월 26일
  • 쪽수 : 138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3202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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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서평

시집 [생의 빛살]에서 시인이 '내 몫이 아닌 흙'에 대해 말했을 때, 그것은 생의 시간에 대해 자신이 소유권을 가질 수 없음에 대한 뼈아픈 자각이다. 그 자각은 '흙'으로 표상되는 존재의 근원적인 변이의 차원, 생을 지탱하면서 생을 변화시키고 소멸을 받아들이는 사건들의 이미지를 드러낸다. 그렇게 시인이 대면하는 시적 순간은 죽음의 예감과 삶의 간절한 의지가 서로에게 등을 맞댄 아이러니의 시간이며, 동시에 일인칭의 자기 응시가 마침내 도달한 깊고 정직한 공간이다.

목차

- 시인의 말

[1] 1부
1. 모순 1
2. 방안의 거미줄
3. 흙의 고독
4. 뇌 속이 기왓골처럼 밟힌다
5. 모순 2
6. 안개의 날들
7. 모순 3
8. 독서대
9. 마른 흙은 떨어지고
10. 언젠가도 여기서
11. 향기를 얻는 법
12. 생의 빛살
13. 기억의 심층
14. 어느 한 때
15. 한번도 그처럼
16. 가을 은행나무 밑을
17. 경직
18. 위험한 날

[2] 2부
1. 지붕 위에는 흙
2. 깨끗하고 우아하게
3. 등 뒤
4. 꽃 피는 법
5. 고양이
6. 한마디
7. 야윈 길
8. 밤마다
9. 아퀴
10. 연주가 끝난 아코디언처럼
11. 골목길
12. 아침 골목 1
13. 아침 골목 2
14. 날마다 해가 뜬다
15. 벽 너머

[3] 3부
1. 흙의 절망
2. 일찍 피는 꽃들
3. 해바라기
4. 터널 같은 그림자들
5. 소용돌이
6. 남의 삶을 꺾으려면
7. 그 꽃들
8. 밤새 무슨 일이
9. 꽃이 지는 길
10. 물방울들
11. 새집이 내려다보이는 곳에서
12. 어떻게 알았을까
13. 눈, 눈빛
14. 음지에서
15. 결혼 축하
16. 아픈 날
17. 언젠가는
18. 꽃과 꽃 사이
19. 근황

[4] 4부
1. 멀리서 오는 편지
2. 우산 속 남녀
3. 재탕되는 시간들
4. 머무는 심경
5. 바늘만 한 틈으로
6. 동질
7. 허공이 풍요롭다
8. 그의 별
9. 덩굴
10. 그는 나를 보지 못했다
11. 한 분류법
12. 불쑥 들어간 세계
13. 먹물을 마신다
14. 분화구
15. 촉수
16. 한 무덤 앞에서

- 해설 / 내 몫이 아닌 생, 혹은 흙의 존재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0~
출생지 경북 안동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0년에 태어나 1988년 [세계의 문학]에 시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 등을 발표하며 등단했습니다. 시집 [땅은 주검을 호락호락 받아주지 않는다] [무덤을 맴도는 이유] [따뜻한 흙] [생의 빛살], 산문집 [벼랑에서 살다] [낯선 길로 돌아오다] [또또], 동화 [햇볕 따뜻한 집] [다락방의 괴짜들] [동생] [옛날처럼 살아 봤어요] 등 많은 책을 펴냈습니다. 2014년 [또또]로 제4회 '전숙희 문학상'을 받았습니다. 오늘도 사직동 한옥집에서 걸어가듯 글을 쓰며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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