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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미래 [양장]

원제 : WIE WIR LEBEN WERDEN
소득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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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미래의 인류를 통해 오늘날의 우리를 고찰한다

세계적인 미래학자이며 트렌드 전문가인 마티아스 호르크스가 100년 후 인류의 미래에 대해 예견한 책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출생, 학습, 사랑, 노동, 풍요, 전쟁과 재난, 정치 등 10가지의 인문, 사회학적인 주제를 놓고, 기술의 발전과 정신의 진보, 새로운 지식의 등장을 이야기하며 포괄적으로 인류의 미래에 대해 낙관적인 논조를 펼치고 있다. 현재의 발전 양상과 생활상을 통해 바라본 미래는, 오늘날을 사는 우리들의 삶을 다시 고찰해 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준다.

출판사 서평

우리는 어떻게 ‘위대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가?
미래학의 냉정한 낙관주의자 호르크스가 바라보는 100년 후의 모습


21세기와 함께 너무나 다른 환경과 조건으로 세상에 태어난 알리야와 다비드. 하늘과 땅처럼 다른 환경에서 태어난 두 아이의 일대기를 통해서 과거와 현재, 그리고 100년 후 미래를 미리 산다. 두 아이의 일대기에는 우리가 살고 있는 이 세기의 발전상이 반영되어 있으며, 낡은 산업사회 저쪽에서 우리를 기다리고 있는 커다란 사회문화적 변화의 모습들이 들어 있다. 소설과 같은 구성을 바탕으로 하면서도 도표와 그래프 및 핵심 포인트들을 정리해줌으로써 한 편의 미래 영화를 보는 느낌이지만, 그 안에서 미래사회의 트렌드와 펙트는 명확하게 뽑아내고 있다. 세계적 미래학자 마티아스 호르크스의 [위대한 미래]는 인간의 탄생부터 죽음에 이르는 과정 속에서 우리가 배우고, 느끼고, 경험하는 모든 큰 테마를 중심으로 우리가 오늘 어디에 서 있으며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여행이 어디로 향할지, 그 이론을 분명히 보여준다.

이야기 하나. 인간은 어떻게 태어나고 성장하게 될 것인가?
사랑과 생식과 DNA의 미래 : 2050년의 재생산
대리모는 엄격한 규정을 따르는 정식 직업이 될 것이다. 전 세계적으로 암시장이 존재하기는 하지만, 사회가 대리모를 공정하게 대우하고 그들의 노동에 대한 대가가 공정하게 지불될 것이다. 출산 한 건 당 법정 최소사례비는 50,000TD(테라달러, 오늘날의 유로와 비슷한 수준)이다. 대리모에게는 법적으로 분명하게 규정되어 있는 ‘부분 친권’이 인정될 것이다. 미래에는 생식 기간이 13세에 시작되어서 70세에 끝날 것이다. 26세 때 재생산과 관련된 첫 번째 ‘정점’을 겪게 되며, 이때 평균보다 많은 아이들이 여성의 ‘초산’으로 태어날 것이다. 출생률과 관련된 다음 정점은 직업에서의 첫 번째 성공과 두 번째 성공 사이인 평균 48세 때에 온다. 그럼으로써 여성의 생식과 관련된 생체 시계는 남성의 그것과 유사해진다. ‘소극적 우생학’이 자리를 잡을 것이다. 이를테면 ‘심각한’ 결함을 가진 유전자나 위험 유전자는 초기 배아단계에 DNA에서 제거된다. 이로 인해 장애인의 수가 감소하게 되지만 그것은 장애인 차별과 소외가 아니라 오히려 그 반대의 결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이야기 둘. 미래에 사랑하는 방식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
아바타의 연인 : 가상의 반려자
전 세계를 누비고 돌아다니는 비즈니스 세계에서 경력을 쌓고 있는 30대 중반 여성. 여자는 한 소프트웨어 에이전시의 도움을 받아 인공적으로 ‘아바타’ 캐릭터를 만들어낸다. 이 가상의 남자는 여자가 가는 곳이면 어디든지 함께 간다. 남자는 여자에게 반응하고, 여자가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잘 알고 있으며, 늘 든든하게 집을 ‘지킨다’. 살림을 돌보는 것 역시 시뮬레이션이다. 집이라고 해봤자 사실은 호텔식 아파트니까. 홍콩과 일본에서는 3세대 휴대전화로 ‘가상의 여자친구’를 불러올 수 있는 서비스가 등장했다. 아바타 세계가 급속한 속도로 발전하고 있는 것에는 무엇보다도 경제적인 이유가 숨어 있다. 그 가상의 존재에 투자하는 곳은 오락산업만이 아니다. 서비스 분야에서도 막대한 액수를 아바타 산업에 투자하고 있다. 아바타는 엄청난 경제적 이익을 보장해준다. 인간보다 저렴하기 때문이다. 비단 섹스에 관한 이야기만은 아니다. 아바타는 콜센터와 재무컨설턴트가 더 개선된 형태다. 조만간 아바타와의 대결에서도 복잡다단한 인지철학적 문제가 대두될 것이다. 우리 인간은 아주 정상적이고 아날로그적인 우리의 삶에서 얼마나 아바타적인 행태를 취하고 있는 것일까?

이야기 셋. 미래의 소비방식은 어떻게 변화할 것인가?
소비적 삶의 진화 : 저가상품의 지배
중국과 인도는 향후 50년 동안 유럽과 미국과의 간격을 바짝 좁히고, 2050년에는 세계 경제대국 3위의 자리를 놓고 서로 경쟁하게 될 것이다. 저가상품이 미래의 소비시장을 지배하게 될 것이다. 식품, 기동성, 가구 등 소비의 고전적인 핵심 분야는 중진국에서 생산하는 ‘클라이머’ 상품으로 인해 더욱 심한 가격 압력에 처하게 될 것이다. 과거 산업주의의 핵심 국가에서는 ‘고군분투하는 하류층 struggling underclass’이 생겨나게 될 것이다. 이 계층이 반드시 가난해져야 하는 것은 아니다. 서비스 경제의 틀 안에서 새로운 틈새시장을 점령하고 자영업 종사자와 소규모 기업가들이 증가함으로써 안정될 수도 있다. 현재의 소비국가에서는 탈물질주의적인 경제의 순환구조가 생겨나게 될 것이다. 하이서비스 High-Service 경제는 모든 부문의 ‘서비스화’를 통해 존재한다. 소비재는 점점 ‘구매’의 대상이 아닌 ‘제공’의 대상이 될 것이다. 개별적인 하이터치서비스는 향후 몇 십 년 안에 과거 선진국이라 불리던 나라들에서 가치창조의 핵심으로 부상할 것이다. 지식, 능력, 미학, 디자인과 처세술이 ‘전문가 컨슈머리즘’의 핵심 아이디어가 될 것이다.

이야기 넷. 미래의 전쟁과 재난은 어떤 모습일까?
파괴 대 지식의 네트워크 싸움 : 2050년의 전쟁과 재난
갖가지 다양한 형태의 테러리즘은 21세기 일상적인 삶의 경험의 일부다. 테러리즘은 세계적 경제 위기를 여러 차례 유발하겠지만 그 위기들이 그렇게 장기화되지는 않을 것이다. 전쟁으로 인한 사망자의 수는 계속 줄어들 것이다. 2050년경에는 아프리카에서 진행되는 대부분의 내전도 종식되어갈 것이다. 아프리카 민족의 지원을 받는 보호국들이 해당 나라의 재건을 위해 몇 십 년 동안 활동하게 될 것이다. 2040년 유엔은 완전 무장 세계군의 창립을 위한 전권을 위임받게 될 것이다. 세계군에는 세계 2,015개국 중 180개국이 참여하게 될 것이다. 이에 필요한 재원의 대부분은 경제계와 시민의 기부금으로 충당될 것이다. 자연 재해의 수는 주관적으로는 계속 증가할 것이다. 그러나 신기술과 더 개선된 위기관리능력이 그로 인해 생겨나는 위기들을 막아낼 것이다. ‘재난 태스크포스’가 구성되어 초국가적인 차원에서 피해 예방과 희생자의 최소화를 위해 활동할 것이다.

이야기 다섯. 미래의 인류는 어떻게 늙어갈 것인가?
네오테니아와 다중정체성의 시대 : 2100년의 생애
‘삶의 일대기화(一代記化)’는 성숙한 개인 문화의 결과가 될 것이다. 2∼3개의 가족을 형성하는 것이 기본이고, 직업상의 경력에서는 4∼5개의 상이한 직업을 갖는 것이 당연해질 것이다. 처세술의 핵심은 이 같은 이력상의 복잡성을 성공적으로 조절하는 것이 된다. 수명을 연장해주는 예방적 자세는 사회적인 기본 규범이 될 것이다. 유해한 건강관리는 강력한 사회적 제재를 받을 것이다. 2020년부터 ‘행동 요소’가 포함된 의료보험이 광범위하게 생겨날 것이다. 건강에 이롭지 않게 행동하는 사람은 아주 높은 보험료를 지불해야 할 것이다. 라이프 코치, 이력 치료사, ‘삶의 조형자’들로 이루어진 전문가들이 자기 개선과 위기관리에 관련한 도움을 사람들에게 제공해줄 것이다. 이 서비스는 부유하지 않은 서민층에도 보장될 것이다. 80세부터는 개인들도 모든 종류의 약물을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을 것이다. 예를 들어 모르핀의 사용도 개인의 판단에 맡겨질 것이다.

이 책을 먼저 읽은 분들의 찬사

인류의 역사 속에서 나타난 현상의 면밀한 분석을 통해 세계의 경제, 정치, 종교, 전쟁은 물론, 인간이 지닌 모든 감성의 진화까지 예측해낸 수작임이 분명하다. 향후 100년 동안 인간의 모든 삶과 경험의 분야들을 정확하게 예견했다.
_김주현 |현대경제연구원 원장

이 책은 수많은 미래학자들이 예측하는 인류의 미래를 알 수 없는 두려움의 역사에서 추적 가능한 현실의 역사로 바꾸어 놓았다. 무엇보다 게임이론과 인지이론, 유전학 등을 토대로 통찰력 있게 짚어내는 그의 미래전망은 기술이 아니라 그 기술을 일구어낸 인류에 초점을 맞춘다. 우리는 어떻게 위대한 미래를 만들어 가는가? 역사를 일구어낸 것도, 미래를 만들어 나가는 것도 우리 스스로의 몫이다.
_권영설 한경아카데미 원장

목차

머리말 :미래는 사람들의 행동과 합의를 통해 발전한다

제1장 사랑과 생식과 DNA의 미래 : 출생
알리야와 다비드
미성숙한 존재
재생산문화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부권(父權)의 새로운 모습
가타카의 세계, 유전자 조작을 통한 인간 형질 최적화?
복제의 비전, 전부 똑같은 사람
“월켐, 보그족!” 획일화 혹은 개성화
미래 브리핑 : 21세기 재생산
서기 2000년 재생산 레스토랑
재생산 레스토랑에 대한 재고(再考)
유전적 퇴행 : 생식을 위한 섹스로의 귀환
개별화된 아이
자기중심 문화에서의 가족

제2장 천재와 자폐의 공존 : 학습
알리야, 2017년
평생 학습에 대한 재고
학습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학습의 기제
거짓 학습? 정신적 퇴행의 즐거움?
나이와 학습
사회적 환경과 지능
인간은 점점 멍청해질까 아니면 더 똑똑해질까?
과민성과 지능
‘이상한 천재들’이 말하는 우리의 미래
미래는 고등교육사회
학교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play attention - 내일의 교육학
깨달음의 학교
미래 브리핑 : 2025년 학습의 세계
구글(Google) 마인드
유동적 정신 또는 사고(思考)의 대성당
마인드니스(mindness) 운동

제3장 아바타의 연인 : 사랑
알리야, 2040년
시나리오 : 가상의 반려자
사랑에 대한 작은 이야기
‘밈적 생산력’으로서의 낭만주의
작은 차이는 얼마나 큰 차이인가?
꽃미남들의 반란
변덕스런 배우자 선택원칙
메트로섹슈얼리티 - 꽃미남 더하기 구매력
글로볼로폴리스(Globolopolis)에서 찾는 사랑의 행복
짝 찾기에서의 불균형
변화하는 시대 속의 ‘짝짓기’
배우자 선택의 발견적 방법 : 사랑 시작의 수학
이성적인 탐색전략
마법 같은 미래의 사랑규칙 12.7
‘업그레이딩’과 ‘순차적 노출’, 미래 사랑기술의 사회적 기술
사랑의 전망
미래 브리핑 : 사랑은 평생의 게임
공동 진화적인 배우자 관계

제4장 창조적 계급의 성장 : 노동
알리야, 2050년
시나리오 : 인재의 시대에
임금, 노동에 대한 미래 이야기
‘조직 인간’의 부상(浮上)
서비스 계급, 새로운 노예계급인가?
일자리는 과연 바닥나게 될까?
5C 경제학
보헤미아에서 ‘창조적 계급’까지
창조적 경제와 창조적 영역
창조적 계급의 나라에서의 빈부
다 빈치 원칙일까 아니면 창조적 제국일까
창조적 계급, 빛을 향해 위로!
미래 브리핑 : 자기주식회사 노동의 세계
엔터프라이즈호의 사령실 아니면 다양성의 원칙?
노동의 ‘부활’
창조적 메리토크라시(Meritocracy)

제5장 소비적 삶의 진화 : 풍요
알리야와 다비드, 2050년
시나리오 : ‘딥 서포트(Deep-Support)’ 경제
소비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소시민을 위한 궁정풍의 사치
모든 자동차 모델은 반드시 검은색이어야 해!
‘소비 테러’
‘소비자 민주주의(Consumer Democracy)’ 아니면 모두를 위한 사치?
저항 브랜드
너무 많은 과잉
관심의 경제
‘스타벅스 원칙’ - 모든 것을 무료로
쓰레기의 승리
‘슈타른베르크 원칙’일까 아니면 새로운 LQ경제일까?
‘에이전트 사회(Agent Society)’
상하이, 이 도시를 보라!
제1세계의 잘못
불평등에 대한 짧은 이야기
신흥공업국의 경제성장
마리아 이야기 : 작은 경제의 힘
클라이머(Climber) 상품
글로벌 우먼
성장의 비밀
미래 브리핑 : 저가상품의 지배 - 풍요
새로운 풍요의 (무)질서

제6장 파괴 대 지식의 네트워크 싸움 : 전쟁과 재난
알리야와 다비드, 2056년
구세계의 폐허 위에서
시나리오 : 폭력분자의 세계 시민전쟁
전쟁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전투의 원칙
전쟁경험의 개인화
자아의 병사
더 평화로운 세계?
전쟁의 가상화
세계적인 전쟁의 군주들
슈퍼파워 에고(Ego)들
성전(聖戰)의 경계
테러 참사와 함께 하는 삶
테러 관리 이론(TMT, Terror Management Theory)
미래 브리핑 : 2050년 전쟁과 재난
인류의 자존심에 대한 모욕으로서의 재난
진화적 도전으로서의 재난
세계군

제7장 초국가적 민주주의 통일체 : 정치
알리야와 다비드, 2050년
국가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인간은 협조적인가?
정당국가 : 좌파 대 우파
새로운 사회문제
새로운 사회계약 : 더 많은 정치, 더 작은 국가
초점이 되는 국가
신정치인(Neo-Politician)
미디어의 지배
‘점점 더’의 논리
공모의 논리
미래 브리핑 : 글로컬리제이션 - 민주주의와 정치
참여적 시민
지구상의 ‘강성’ 민주주의 국가
오픈 소스(Open-Source) 민주주의
급진적 항의와의 작별
2050년

제8장 종파의 분화와 전 지구적 밈플러스 : 종교
알리야와 다비드, 2070년
믿음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믿음을 찾고 있는 뇌
‘밈플렉스’로서의 종교
종교와 미래 해석
믿음의 생산력
부르심의 컬트 종교들(Calling-Cults)
생태 종교
깨끗한 믿음 : 새로운 순수주의자
신앙심으로의 회귀 : 미국의 예
종교인의 수
미래 브리핑 : 사이언스 종교 - 믿음
Feel - Good - 종교
세계주의적 영성주의 - 새로운 세계종교
양자(量子) 종교 또는 ‘과학 종교(Scienligions)’

제9장 네오테니아와 다중정체성의 시대 : 삶
알리야, 2075년
회춘 사회
노화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아동기와 청소년기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후기청소년기 사회
네오테니(Neoteny)의 문화
얼마나 오래 살 수 있을까?
‘가장 개연성 있는 나이’의 고안
미래의 회춘 의학
감사의 열쇠
단일정체성이 아닌 다중정체성(Multi-Identity)의 시대
순환적 생애 모델
미래의 ‘전일적 공동체’
SOC - 사회
셀프니스(Selfness) 문화 또는 행복의 논리
미래 브리핑 : 2100년의 생애
미래의 생활환경
글로볼로폴리스 - 전 지구적 도시
라운지랜드(Loungeland) - 연결의 장소
아그리코니아(Agriconia) - 현대적 디지털망을 갖춘 전원
이데오폴리스(Ideopolis) - 지식의 장소

제10장 타나토스 컨설턴트와 포드(Pod) : 죽음
다비드, 2085년 1월
시나리오 : 수명연장과 새로운 죽음의 문화
영생에 대한 작은 (미래) 이야기
섹스 아니면 금욕 - 어떤 것이 장수에 더 도움이 될까?
죽음 억압하기?
가볍게 죽기
새로운 조상숭배 문화
죽지 않는 사회
다비드, 2105년 12월

에필로그 :22세기
2125년

감사의 말을 대신한 맺음말
밈, 유전자, 진보, 진화, 문명, 정신 그리고 미래
게임이론 : 통일된 미래이론
인지이론 : 우리는 어떻게 인지하는가?
유전학 : 첫 번째 마스터 키
새로운 인류학
문명 - 풀리지 않는 비밀?
밈학 : 두 번째 마스터 키
우리는 변할 수 있을까?
내가 낙관론자가 된 이유
지식의 새로운 공생

저자소개

마티아스 호르크스(Matthias Horx)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5~
출생지 독일 뒤셀도르프
출간도서 4종
판매수 1,236권

독일에서 가장 저명하고 영향력 있는 미래학자이자 트렌드 전문가로 수많은 베스트셀러를 펴낸 저술가이기도 하다. 1993년 '함부르크 트렌드연구소'를 설립해 트렌드와 소비문화를 연구했으며 1999년에는 미래 예측 싱크탱크인 '미래연구소'를 설립해 장기적인 안목으로 경제, 사회, 문화적 측면에서 메가트렌드를 분석하고 있다. 2007년부터는 독일 체펠린대학교에서 트렌드와 미래 연구에 관해 강의하고 있기도 하다.
저서로[미래, 진화의 코드를 읽어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독일 프랑크푸르트 Carl-Schurz-Schule와 연세대학교 심리학과 졸업 후,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대학원 한독과를 졸업했다. 프리드리히 나우만 재단 정보지 및 기고문을 번역했으며, 영화진흥위원회 한국영화 독일어 자막 작업을 했다. KBS 국제방송팀에서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고, 역서로 [당당하고 쿨하게 사는 여성들의 좋은 습관] [앙겔라 메르켈] [위대한 미래] 등이 있다.

전상인 [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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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 정외과 및 동대학원을 졸업, 미국 브라운대학교 사회학 석사 및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서울대학교 환경대학원 교수, 한국미래학회 회장이다. 한국미래학회는 정치, 경제, 국토, 도시, 과학, 문화, 인간 등의 넓은 영역에 걸쳐 당대의 사회적 이슈를 점검하고 보다 장기적인 계획과 대안을 모색하며, 미래의 역사를 새롭게 개척하고자 모인 대한민국 대표적 학회로 1968년 결성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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