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7,10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2,6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4,4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양장]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409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20,000원

  • 18,000 (10%할인)

    1,0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주문수량
감소 증가

책소개

빛과 그림자의 철학으로 40년간 건축과 싸워 온 안도 다다오의 희망의 메시지 한줄기 희망의 빛으로 세상을 지어라

건축계의 거장이자 한계에 도전하는 게릴라 건축가의 자서전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이 책은 저자가 건축가를 직업으로 택하고 오늘에 이르기까지 40년간의 작업 속에서 생각한 것들을 엮은 것이다. 권투선수출신에서 세계적 건축가가 되기까지의 그의 끝없는 노력과 열정을 만나보자.

일본의 대표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통해 절제와 단순미로 표상되는 일본의 미의식을 표현해 왔다. 그의 건축은 사람이 사색을 할 수 있고, 미세한 움직임까지도 포착해 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데 초점을 맞춘다.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외딴 섬 나오시마의 공간이나, 호텔과 갤러리를 겸함 리조트 베네세 하우스 등 그의 새로운 도전은 끝이 없다.

저자의 말은 이 책의 가치를 충분히 표현한 듯하다.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쓰러졌다 일어서기를 거듭해 온 이 무뚝뚝한 나의 자전을 읽고 한국에서 단 한사람이라도 인생에 용기를 가져준다면 좋겠다. 생각의 자유를 잃지 않는 열정을 청춘이라고 한다면 그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의 한 방법일 것이다. 나는 여전히 청춘을 살고 있다.’

출판사 서평

“이 책은 화려한 성공담이 아니다. 쓰러졌다 일어서기를 거듭해 온 이 무뚝뚝한 나의 자전을 읽고 한국에서 단 한 사람이라도 인생에 용기를 가져준다면 좋겠다. 생각의 자유를 잃지 않는 열정을 청춘이라 한다면 그 청춘이란 인생의 어떤 시기를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가짐의 방법일 것이다. 나는 여전히 청춘을 살고 있다.”

건축계의 거장이자 한계에 도전하는 게릴라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첫 자서전
빛과 그림자의 철학으로 40년간 건축과 싸워 온 안도 다다오의 희망의 메시지

프로복서를 거쳐 독학으로 건축가의 길을 걸어왔다. 그러나 생각대로 되지 않는 일뿐이었다. 거의 대부분은 실패로 끝났다. 그래도 남겨진 한 가닥 실낱같은 가능성에 모든 것을 걸고 작은 희망의 빛을 따라 필사적으로 살아왔다.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건축이 기쁨을 주는 건축이다. 기성의 개념과 고정관념, 경제적인 제약 등 어려움을 감수하고도 도전을 멈추지 않는 건축. 도전하지 않는 건축은 사람에게 감동을 줄 수 없다. 나 스스로도 이 생각을 늘 염두에 두고 건축을 대할 것이다.

‘안도 다다오’.
어떤 이들은 콘크리트를 자유자재로 사용한 그의 건축이 이제는 식상하다고들 말한다. 그러나 그의 건축은 단지 콘크리트의 외형만에 그치지 않는다. 그 안의 공간에 존재하는 ‘인간을 배려한’ 그의 건축을 알지 못하면, 결코 그 누구도 안도의 건축을 논할 수 없다. 그는 단 한순간도 인간을 위한 건축이 무엇인지 생각하고 고민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않았다. 어떤 이는 그를 천재 예술가라고도 평한다. 그러나 그는 결코 천재 예술가가 아니다. 또한 자신이 그렇기 불리기를 원치 않는다. 그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생각하고 번뇌하는, 단지 건축을 사랑하고 그곳에 사는 인간을 사랑하는 한 남자에 불과하다. 그렇기에 가장 인간적인 건축을 지을 수 있었던 것을 아닐까. 외면하려 해도 외면할 수 없는 ‘안도 다다오’라는 이름 세 자와 그의 건축. 그는 영원한 건축계의 북극성이다. “이 책은 내가 건축가를 직업으로 택하고 오늘까지 40년간 작업해 오면서 느낀 것과 생각한 것들을 엮은 것이다. 학력주의가 뿌리 깊은 일본 사회에서 대학 교육을 받지 않고 독학으로 건축의 길을 걸어 온 반생은 순풍에 돛 단 배하고는 거리가 먼 어려움의 연속이었다. 하지만 소형 도시주택 설계로 출발한 이래 매 작업을 ‘이 기회를 놓치면 끝장’이라는 심정으로 안간힘을 다했다. 돌아보니 그런 역경들이 어느새 긴장감의 지속을 견뎌낼 수 있는 강인함을 길러준 것 같다.
세계화가 진행되는 한편 더욱 복잡해지고 다양해지는 요즘, 모든 사람이 알 수 없는 앞날에 불안을 느끼고 있다. 20세기 후반 이후로 이 세상을 움직여 왔던 시스템과 가치관이 이제 변하고 있는 것이다. 당혹스러운 것이 당연하다. 이런 힘겨운 시대를 살아내는 데 필요한 것은 자기 힘으로 창조해 내겠다는 의지와 정열을 가진 개개인들의 완강한 힘이며, 그렇게 자립한 개인 개인의 충돌과 대화야말로 미지의 미래를 열어젖히는 원동력이 될 것이다.”
(‘나, 건축가 안도 다다오’ 中)

특징
1. 세계의 가장 투쟁적인 건축가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건축계의 거장 안도 다다오가 고희를 앞둔 시점에서 발표한 첫 자서전이다.
2. 국내에 소개된 안도 다다오의 다른 책과는 달리 최고의 건축가가 갖고 있는 자연과 환경, 그리고 인간에 대한 깊이 있는 담론을 독자와 깊이 있게 교감한다.
3. 건축에 관한 안도 다다오의 철학이 담긴 책으로서 건축과 디자인을 공부하거나 업계에 종사하고 있는 사람들에게 좋은 울림이 된다.
4. 교육 혁명의 기린아인 그의 열정과 노력에 대한 그의 메시지를 통해 인생의 기로에서 고민하는 젊은이들에게 희망과 비전을 제시한다.
5. 현재에 안주하지 않는 사람들, 특히 호기심 많은 독자들과 여행자들에게 일본 및 세계 건축물 순례 여행의 좋은 참고도서가 된다.
6. 최종학력 고절, 프로복싱 선수 출신이라는 경력이 보여 주듯, 불굴의 의지로 자신의 삶을 이뤄나간 한 남자의 휴먼 드라마이다.
7. 일본 최고의 사진작가 아라키 노부요시의 사진을 비롯하여 안도 다다오의 건축가로서의 업적을 볼 수 있는 풍부한 사진자료가 수록되어 있다.

추천사:<오기사, 여행을 스케치하다>의 저자이자 건축가 오영욱
#1
열 페이지 남짓한 서문을 읽으며 공포감을 느꼈다. 세상에 이런 무서운 건축가가 있다니! 이전까지 내가 좋아해오던 건축가 안도 다다오의 존경이 사라질 것 같았다. 영원히 모시고 싶지 않은 설계사무소 소장님의 모습이었다. 하지만 본격적인 그의 건축 이야기가 펼쳐지는 뒷장으로 넘어가며 공포는 감동으로 바뀌었다. 흔히 건축설계는 무척 힘든 분야라고 말을 한다. 일도 힘들고 돈을 벌기도 힘들다. 우리보다 건축 방면에서는 훨씬 선진국인 일본에서도 다르지는 않나보다. 고통은 행복처럼 상대적인 것이기에 그 나름대로의 고생을 이해할 수 있었다. 치열했을 초기 작업의 과정들을 그는 담담하게 기술한다. 안도 다다오의 이야기는 맨땅에 헤딩하는 심정으로 세상에 도전장을 내민 지금의 내게 가장 필요한 이야기였다. 진심이 어린 그의 고집과 열정은 현실과의 타협을 고민하고 있는 나를 조롱했다. 역시 예전에 일본에 있는 그의 건축을 답사하며 느낀 감동은 헛것이 아니었나 보다. 그는 건축가이고 일본인이지만 그의 이야기는 오히려 비건축적이고 한국 사회마저 어우른다. 그가 말하는 건축과 일본의 이야기에서 우리의 그늘이 많이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하지만 안도 다다오의 말처럼 꼭 빛이 좋은 것만은 아닐 것이다. 그늘에서 빛으로 나가려는 의지가 삶을 지탱하는 힘이라는 점에 무엇보다 공감한다.

#2
좋아하는 건축가가 누구냐는 질문을 간혹 받는다. 약간 주저하다가 서너 명의 건축가 이름을 대곤 하는데 그중에 안도 다다오도 포함되어 있다. 대답하기 전에 잠시 주저하는 이유는 그가 이미 한국에서-적어도 건축하는 사람들 사이에서는- 유행이 지났기 때문이고, 한편으로 일반인들에게 너무 유명해져 어쩐지 전문가적인 답변과 거리가 먼 느낌을 주기 때문이다.(사실 아무도 모르는 이름을 말해야 좀 더 멋져 보인다) 그래서 답을 하며 나도 모르게 좀 창피함을 느끼는 것이다. 책을 읽고 나는 그런 내가 부끄러워졌다. 깊이가 있는 것은 변하지 않는다. 그는 진실했고 열정적이었으며 여전히 노력하고 있었다. 변해버린 것은 오히려 안이하게 세상과 타협하고 있는 나였다. 학생 시절 안도 다다오의 건축을 답사하며 느꼈던 전율 섞인 감동을 오랜만에 다시 되새길 수 있는 기회였다.
굳이 건축 관련된 사람들뿐만이 아닌 세상의 많은 도전자들에게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그리고 특히 책 끄트머리의 일본인과 일본의 전통에 대한 이야기는 모든 한국인들이 한 번 읽어봤으면 하는 부분이다.

국내 관련 기사
‘안도 다다오, 죽은 섬을 숨 쉬게 하여 세상을 숨 멎게 하다’
일본 출신의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나오시마, 아와지시마 두 섬에 미술관, 호텔 등을 지어 ‘문화 성지’로 만들다. 외딴 섬에서 예술의 낙원이 된 나오시마와 지진의 상처를 품은 꿈의 무대 아와지시마.
- 조선일보 2008년 11월 14일자-김미리 기자

‘짓다 만 듯한 노출 콘크리트 건물 유행시켜... ’
‘건축은 예의’- 스파르타 교육
오사카 기타구의 한적한 주택가에 있는 안도의 사무실. 트레이드 마크인 노출 콘크리트 외벽이 거대한 간판처럼 다가왔다. 정작 입구에 걸린 간판은 문패만 했다. “몇 분 걸린다 했지?”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퉁명하고 건조하고 둔탁한 목소리가 책 더미 사이에서 튀어올랐다. 안도의 공간은 수만 권의 책으로 빼곡했다. 사무실은 디지털과 거리가 멀다. 인터넷이 되는 컴퓨터는 딱 한 대. 사무실 전체 공식 이메일 주소도 하나다. 일본 내 서류는 모두 우편으로 한다. 이것은 건축이 기성 데이터의 취사선택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한 장치란다. 권투 선수 출신이라는 수식어가 따라붙는 그. 안도는 “건물을 지을 때 고객하고 끊임없이 대화하면서 자극을 받아요. 외부로부터 항상 자극을 받는다는 의미에서 건축이 복싱과 비슷하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도는 살아있는 것들에 대한 애착이 없으면 훌륭한 건축가가 될 수 없다며 건축은 애정이라고 강조했다.
- 조선일보 김미리 기자

‘나는 건물 지으며 학력의 벽을 허물었다. 권투 선수 출신 세계적 건축가 안도 다다오 방한’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한화드림컨퍼런스 참석차 방한한 안도 다다오, 그는 자신을 “나는 자기 힘으로 싸우면서 살아온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기자회견 중 안도는 ‘긴장감’이라는 단어를 즐겨 썼다. 그가 말하는 ‘긴장감’은 도전, 전진, 싸움과 통하는 개념이다. 그는 인간은 긴장감을 갖지 않으면 무너진다며 “내 나이 열일곱에 권투를 통해 긴장감을 안고 살아가는 방법을 배웠다는 데 감사한다”고 말했다.
- 조선일보 김수혜 기자

‘안도, 열정 사라지면 건축 그만둔다’
일본 고졸 출신 건축 거장 안도 방한 강연
“건축은 싸움과 같다. 긴장감을 갖고 일해야 한다는 점에서 그렇다. 싸움이 없는 건축은 감동이 없다.”일본이 낳은 세계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한화그룹이 주최한 세계명사 초정 강연회에 앞서 기자들과 만나 자신의 건축관과 이력을 들려줬다. “나의 건축을 빛과 노출콘크리트로 정리하곤 하는데 내가 지은 건물에 누군가 들어왔을 때 자신이 살아있다는 것을 느낄 수 있도록 하고 싶다.” 그는 처음 판테온 신전을 찾았을 때 재미있다고 느꼈고 두 번째 가서는 빛을 아름답게 표현하려 했음을 이해했고 세 번째 가서는 가슴을 적시는 감동을 느낀 일화를 들려줬다. 그는 새무얼 울먼의 시를 인용해 ‘항상 청춘을 살아라. 꿈이 있을 때 청춘이지 그렇지 않으면 몸은 젊어도 노인과 다름없다’며 아침부터 밤까지 건축을 생각하는 정열이 사그라들면 건축을 그만둘 것이라고 말했다.
- 한겨레신문 2008년 9월 19일자-임종업 선임기자

Tadao Ando at Naoshima-"The Island Where Pumpkins Turned Into Art"
자연과 예술이 만나는 독특한 경험을 선사하는 외딴 섬 나오시마의 공간은 특별하다. 아름다움을 나누는 이 섬이 의도한 것은 공간의 연출을 통한 감동,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닐 수 있다. 그러나 안도 다다오라는 한 예술가의 건축적 이상이 현대 예술과 자연이라는 요소에 녹아 있기에 나오시마는 진실어린 감동을 전해 주고 있다.

안도 다다오 그래서 특별하다. 일본의 대표적인 건축가 안도 다다오는 노출 콘크리트 공법을 통해 절제와 단순미로 표상되는 일본의 미의식을 표현해 왔다. 그의 건축은 사람이 어떤 공간에서 체험할 수 있는 사색과 그 속에서 미세한 움직임을 포착해 낼 수 있는 공간을 만드는 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그것이 나오시마라는 이 특별한 섬을 방문한 사람들을 사로잡는 매력이다. 호박처럼 친근한 예술 마을 나오시마의 관문인 미야노우라 항구에서는 이곳의 랜드마크인 구사마 야요이의 호박 시리즈를 만날 수 있다. 친근한 이미지의 이 조형물은 나오시마의 존재감을 단박에 각인시킨다. 섬의 상징물이 된 호박은 자칫 현대미술이 빠지기 쉬운 난해함을 비켜가며 예술의 재기발랄함으로 안내한다.

자연을 휘감은 건축
호텔과 갤러리를 겸한 리조트 베네세 하우스는 동서양을 아우르는 현대 작가의 문제작들이 전시되어 있다. 네 동으로 이루어진 베네세 하우스의 객실과 별실 사이를 잇는 모노레일은 다소 이질감을 줄 수도 있으나, 현대 건축물 사이에 숨어 이곳의 매력을 더해 준다. 또한 타원형 천장과 연결된 고요한 물의 정원은 하늘과 물이 그대로 연결된 듯이 보인다. 이러한 공간 구성은 안도의 건축에서 공통적으로 발견할 수 있는 특징이다. 물이나 바람, 땅과 빛 등의 자연 요소들은 그의 건축 설계의 출발점으로 작용하기 때문이다. 안도의 건축은 공간이 간직하는 자연의 변화를 읽을 수 있을 뿐 아니라 한 편의 드라마를 상상할 수 있는 여백 또한 선사한다.

외딴 섬 황홀, 지추 미술관
외관이 존재하지 않는 땅 속의 미술관, 안도는 이곳을 인상파와 현대미술 사이에 놓인 시간의 간극을 침묵과 빛이라는 주제로 연결시켰다. 단순히 미술 작품을 감상하는 곳이 아니라 예술을 매개로 공간 전체를 공감할 수 있는 고도로 절제된 침묵의 텍스트로 연출했다.
- 아시아나 항공 기내지 2009년 1월자

목차

서장 게릴라의 활동 거점
1장 건축가를 꿈꾸기까지
2장 여행 그리고 독학
3장 건축의 원점 주택
4장 도시에 도전하는 건축
5장 왜 콘크리트인가
6장 절벽의 건축, 한계를 향한 도전
7장 계속이라는 힘이 건축을 키운다
8장 오사카가 키운 건축가
9장 글로벌리즘 시대로
10장 어린이를 위한 건축
11장 환경의 세기를 향하여
12장 일본인의 정신
종장 빛과 그림자

저자소개

안도 다다오(安藤忠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1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41년 오사카의 무역상 집안에서 쌍둥이로 태어났다. 어머니 가문의 대를 잊기 위해 태어나자 외가로 보내져 내내 외조부모와 살았다. 밖에서 하는 일에는 크게 간섭하지 않았지만 기본적인 예절만큼은 엄격했던 외할머니 밑에서 독립심을 기르며 성장하였다. 공업고등학교에 진학하고 2학년이 되던 17살에 프로복서에 입문하였으나. 고교 생활이 끝날 무렵 당시 일본 권투계 최고의 스타였던 하라다 선수의 스파링 모습을 보면서 현실을 직시하게 되었다. 고등학교 졸업과 동시에 진로를 결정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서 그는 자신이 물건 만들기에 흥미를 잃지 않고 있다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과학, 인문, 역사 등 여러 분야의 책을 기획했다. 현재는 경기도 축령산 자락의 수동마을에 자리를 잡고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우에하시 나호코의 《야수》, 쓰네카와 고타로의 《야시》 《천둥의 계절》 《가을의 감옥》, 사토 다카코의 《한순간 바람이 되어라》 《슬로모션》, 슈카와 미나토의 《도시전설 세피아》 《새빨간 사랑》, 미야베 미유키의 《이유》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벤트 기획전

예술/대중문화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9.8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판매자

    (주)교보문고

    상호

    (주)교보문고

    사업자 종류

    법인사업자

    사업자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이메일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 신고 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만 원 이상 무료, 1만원 미만 2천 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