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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인디레이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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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장기하 때문에 인디음악이 떳다고? 천만의 말씀. 이미 2000년, 델리스파이스의 김민규가 문라이즈레코드를 설립할 당시부터 현재의 인디음악은 뜰 준비가 되어 있었다.”
    “대중음악축제의 성장과 함께 적어도 향후 10년은 인디음악의 성장세가 지속될 것이다.”


    2000년대 현재 활동하는 뮤지션들의 수와 그들 작품의 수준은 오히려 1990년대를 능가하고 있다. 2002년 이후 인디씬에 정착한 ‘홈레코딩’ 기반의 음반제작 환경은 뮤지션들에게 운신의 폭을 넓혀줘서 최소한 자본이 없어서 음반을 제작하지 못하는 시대를 종식시켰기 때문이다. 나아가 홈레코딩 관련 기술의 발전으로 뮤지션이 기술적인 능력만 있다면 일반 스튜디오 작업에 부럽지 않게 녹음하는 것도 가능하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인디 뮤지션들은 스스로 자신의 음반사를 만들어서 앨범 제작을 하고 있다. 현재 인디레이블들은 나름의 음악적인 색깔을 갖는 것을 고민하면서 기획, 창작, 프로듀싱, 세션, 레코딩 등의 부분에서 진일보를 거듭하고 있다. 대중음악에서도 ‘역시 중요한 것은 창작’이라면, 이제라도 인디레이블에 대한 정확한 재조명이 필요하다.

    현재 한국 인디음악씬의 발전 과정은 아래와 같이 크게 4단계로 나뉜다
    1) 80년대 언더그라운드의 붕괴와 대안적인 활동 방안
    - 인디뮤직 씬의 시작 (1990~1996)
    2) 인디와 강아지문화예술
    - 인디레이블의 도약기 (1997~1999)
    3) 문라이즈와 홈레코딩
    - 자주 레이블의 가속화 (2000~2004)
    4) 음반기획과 음반프로듀싱
    - 음악적인 스타일로 각 레이블 차별화 시도 (2005~현재)

    목차

    Ⅰ. 한국의 인디레이블 _ 창작 대중음악의 현재

    1. 지금 ‘인디레이블’을 다시 이야기 하는 이유 - 박준흠
    2. 한국에서 인디레이블의 성장 과정 - 박준흠
    3. 경향신문, 가슴네트워크 ‘한국의 인디레이블’ - 박준흠

    Ⅱ. 한국의 인디레이블 _ 역사

    1996년 발매 시작 레이블
    01. 인디(Indie) - 한국 최초로 실질적 인디레이블 시스템을 도입하다 - 최규성
    02. 석기시대(Stoneage Records) - 한국 인디 음악을 묵묵히 지켜 온 이름 - 홍정택
    03. 드럭 레코드(Drug Record) - 펑크의 시작. 그것은 인디의 시작 - 이대화

    1997년 발매 시작 레이블
    04. 강아지문화예술(Gang A.G) - 아티스트의 다양한 감성을 즐기다 - 김민규

    1998년 발매 시작 레이블
    05. 스컹크 레이블(Skunk Label) - 펑크뮤지션들은 궁극적으로 ‘자기가 배척되지 않는 세상’을 원한다 - 박준흠
    06. 카바레 사운드(Cavare Sound) - 한국 인디 씬의 스펙트럼을 넓히다 - 김양수
    07. 문화사기단 - 세상이 사기라 외치던 겁없던 그들 - 홍정택
    08. 라디오뮤직(Radio Music) - 미선이, 루시드 폴을 발굴한 홍대 포크의 산실 - 이대화

    1999년 발매 시작 레이블
    09. 쌈넷(ssamnet) - ‘쌈지의 눈’으로 검증시켜서 보여주는 역할이 문화예술과 관련된 쌈지의 입장이다 - 박준흠
    10. 마스터플랜(Master Plan) - 한국 힙합의 성지에서 전천후 음악발전소로 - 배순탁
    11. B-레코드(B-Record) - 라이브 클럽과 인디 레이블의 적절한 조합 - 김민규

    2000년 발매 시작 레이블
    12. GMC 레코드(GMC Records) - 10년을 독하게 이어 온 한국 하드코어 신의 중심 - 홍정택
    13. 벌룬애니들(Balloon & Needle) - 노이즈에 대한 꾸준하고 진지한 행보 - 차우진
    14. 튜브앰프 레코드(Tubeamp Records) - 뮤지션들의 ‘다음’을 위한 발판이 되고 싶다 - 홍정택
    15. 문라이즈(Moonrise Records) - 인디 레이블의 새로운 시작 - 김학선

    2001년 발매 시작 레이블
    16. 쥬신 프로덕션(Jusin Production) - 대한민국 익스트림 메탈의 역사와 꿈이 모여 있는 레이블 - 성우진
    17. 드림온(Dream On) - 용감한(?) 형제의 꿈과 음악적 열정을 담아 - 성우진

    2002년 발매 시작 레이블
    18. 롤리팝뮤직(Lollipop Music) - 2000년대 홍대 인디 팝의 신(新) 지류 - 이대화
    19. 리버맨뮤직(Riverman Music) - 전 세계 희귀음원을 찾아 여행하는 레이블 - 최규성

    2003년 발매 시작 레이블
    20. 비트볼 레코드(Beatball Records) - 열혈 음악 애호가의 진심을 담은 레이블 - 김민규
    21. 샤 레이블(Sha Label) - 화려함보다 중요한 건 뮤지션만의 개성! - 배순탁
    22. 에그뮤직(EGG Music) - Everlasting Gallery of Good Music - 성우진
    23. 도프뮤직(Dope Music) - 한국 헤비니스 음악의 중심 - 김학선
    24. 퀸 엔터테인먼트(Queen Entertainment) - 퀸이라는 라이브클럽을 중심으로 사업 다각화, 소속 뮤지션들의 앨범 제작 - 성우진
    25. 리듬온(Rhythm On) - 아날로그 음악을 수호하는 마지막 보루 - 최규성
    26. 비행선(Bihaengsun) - 자유롭게 맘 가는 대로 - 김민규
    27. 신의의지 레코드(Will Records) - 아티스트들의 음악세계를 존중하며 한국힙합 신을 이끌었던 레이블 - 강일권

    2004년 발매 시작 레이블
    28. 파스텔뮤직(Pastel Music) - 인디와 메이저 사이의 교두보 - 차우진
    29. 소울컴퍼니(Soul Company) - 음악과 시, 그리고 힙합이 만나는 그곳 - 강일권
    30. 빅딜 레코드(Big Deal Records) - 하드코어 힙합의 결정체들로 이루어진 집단 - 강일권
    31. 루핀 레코드(Lupin Records) - 레이블과 엔터테인먼트 사이의, 중도좌파 레이블 - 홍정택
    32. 핑퐁사운드(Pingpong Sound) - 포크에서 슈게이징, 일렉트로니카까지 - 김민규

    2005년 발매 시작 레이블
    33. 일렉트릭 뮤즈(Electric Muse) - 뮤지션 출신의 제작자가 건립한 인디 팝/록의 새로운 거점 - 최규성
    34. 붕가붕가 레코드(BGBG Records) - 지속가능한 그들의 빡센 취미생활 - 홍정택
    35. 해피로봇 레코드(Happy Robot Records) - 취향을 전략으로 삼는 레이블 - 차우진
    36. 타일뮤직(Tyle Music) - 가장 감각적이며 스타일리쉬한 레이블 - 김학선

    2006년 발매 시작 레이블
    37. 루비살롱 레코드(Rubysalon Record) - 우주를 향해 볼륨을 높여라 - 최민우
    38. 튠테이블 무브먼트(Tune Table Movement) - 둘러앉아 소통하는 음악 공동체를 향하여 - 최민우

    2007년 발매 시작 레이블
    39. 파고뮤직(FarGo Music) - 홍보와 마케팅에서 협력 관계를 갖는 새로운 운영방식 - 성우진

    Ⅲ. 한국의 인디레이블 _ 부록

    2008 가슴어워드(Gaseum Awards) - 2008년 한국 대중음악 결산 - 박준흠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0년에 인터넷 음악방송국 ‘쌈넷’ 기자로 대중음악에 관한 글을 쓰기 시작했다. 웹진 ‘가슴’ 편집인과 한겨레신문 대중음악 담당 기자를 지냈으며 [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 [한국의 인디레이블] 등의 책에 공저자로 참여했다. 현재는 음악웹진 ‘보다’ 편집장과 ‘100비트’ 편집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한국대중음악상’ 선정위원, EBS 스페이스 공감 ‘헬로루키’ 심사위원으로도 참여하고 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중음악SOUND연구소장, 대중음악SOUND 발행인, 가슴네트워크 대표, 서울종합예술학교 공연제작학부 교수. 서브(1997~1999), 쌈넷/쌈지사운드페스티벌(2000~2001), 광명음악밸리축제(2005~2006), 광주청소년음악페스티벌(2008), 인천펜타포트페스티벌(2010), 한국대중음악라이브홀릭(2011), 월드DJ페스티벌(2012) 등을 기획했다. 저서로는 [이 땅에서 음악을 한다는 것은][대한인디만세][축제기획의 실제][한국 음악창작자의 역사][한국 대중음악 100대 명반][한국의 인디레이블] 등 여러권이 있다. 현재 음악산업, 음악정책과 음악사 연구에 매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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