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314,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314,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314,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320,5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세트

인터파크추천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383,000원

  • 344,700 (10%할인)

    19,1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4)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를 위한 전 세계 최초의 기획 저작집.
    소설, 동화책을 제외한 대부분의 저술 담아!

    움베르토 에코의 나라 이탈리아에서도 시도하지 못했던 전 세계 최초의 출판 기획물, 움베르토 에코 저작집(현재 총 25권)이 열린책들에서 5년 동안의 편집 작업을 마치고 출간되었다. 이 저작집에는[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에코의 소설과 동화책을 제외한 철학, 기호학, 문학 이론, 문화 비평, 칼럼 등 다방면에 걸쳐 에코가 50여 년 동안 출간한 대부분의 저서가 담겨 있다. 열린책들은 이 저작집을 위해 이탈리아와 미국 곳곳에 흩어진 에코의 저서를 끈질기게 추적해 번역 출판 계약을 맺었고, 이탈리아 현지 출판사에서도 절판되어 세계 어느 서점에서도 구할 수 없는 저서를 되살려냈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장미의 이름] 저자로 국내에 잘 알려진 움베르토 에코는 사실 소설가 이전에 기호학자이자 철학자, 문화 비평가로, 우리 시대 가장 뛰어난 학자로 정평이 나 있다. 24세 때부터 시작한 그의 저술 작업은 문학 이론, 미학, 철학, 기호학, 비평 에세이, 정치 비판 등 그야말로 전 방위적으로 펼쳐졌고 이탈리아어, 프랑스어, 영어 등 다양한 언어로 저술한 탓에 그의 책 한 권을 제대로 이해하고 번역하기가 좀처럼 쉽지 않은 일이다. 또한 특유의 백과사전적 지식을 동원해 지식의 파편을 자신의 저서 곳곳에 마치 거미줄처럼 연결해 놓아서 그의 저서 한 권을 제대로 읽었다고 해도 에코라는 바다의 깊이와 너비를 가늠하기에는 절대적으로 역부족이다. 열린책들에서 수년간의 공을 들여 에코의 저서를 컬렉션 형태로 담아낸 이유가 거기에 있다. 때론 일상생활마저 기호학으로 분석하는 예리함을 보이기도 하고, 또 때론 포르노 영화와 일반 영화를 구분하는 기준을 제시하는 등의 엉뚱한 발상을 표출하는가 하면, 소설 속 주인공이 이곳에서 저곳으로 걸어가는 데 걸리는 시간까지 철저히 계산해 대화 분량을 결정하는 치밀함을 보이는 변화무쌍한 움베르토 에코의 지적 세계를 이 저작집을 통해 흥미롭게 탐사할 수 있을 것이다.

    13명의 번역자, 총 30여 명의 편집자와 디자이너, 그리고 5년간의 대장정!

    수치로 본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은 상상 그 이상이다. 에코 저작집이 처음 기획된 것은 2004년. 기획에서 출간까지 5년 이상이 걸렸다. 총 원고 매수 3만 6천여 매. 번역자 포함해서 에코에 매달린 인원만 40여 명. 총 제작비 약 4억 원. 국내 인문 출판 시장을 고려하면 완벽한 적자 기획인 셈이다. 이 기획이 백지화되지 않고 5년간 꾸준히 진행될 수 있었던 저력은 열린책들의 작가주의, 전작주의에 대한 고집이다. 도스또예프스끼 전집, 프로이트 전집, 카잔차키스 전집에 이은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은, 잘 알려진 작가이지만 그 누구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 작가들의 모든 작품을 오늘날 독자에 맞게 재편집하고 새롭게 디자인하자는 열린책들의 출판 철학이 빚어 낸 또 하나의 역저이다.
    이번 컬렉션의 출간 과정은 그 시작부터 순탄치 않았다. 저서는 물론 논문, 칼럼, 강연문, 잡지 기고문, 심포지엄 발제문 등 에코의 글쓰기는 다양한 형태로 이루어지고 있기 때문에 그 모든 글을 수집해 중복된 것을 배제하고 저작권자를 찾아 정식 출판 계약을 맺는 데만 1년이 걸렸고, 이를 컬렉션 형태로 재구성하는 데에도 1년이 소요되었다.
    출간 기간이 길어지다 보니 에코 저서의 출판권을 대다수 보유하고 있는 이탈리아 봄피아니 출판사에서 출판 계약 만료 통보가 날아오기 일쑤였다. 그럴 때마다 이 저작집의 현재 진행 과정과 출간의 의미와 중요성을 알리는 장문의 편지를 원 출판사에 보내는 아이러니한 상황이 벌어지기도 했다.
    출간까지 적지 않은 시간이 걸린 데에는 또 다른 이유가 있다. 에코의 모국어인 이탈리아어를 번역할 수 있는 번역자의 수가 한정되어 있을뿐더러 에코가 책에서 거론하는 인물, 사건, 개념, 서적 등의 정보가 상상을 초월해 이를 모두 확인, 번역하는 작업이 만만치 않았기 때문이다. 또한 특유의 에코식 글쓰기를 우리말로 오롯이 전달하는 일도 결코 간단치 않은 작업이었다. 기존에 번역 출간된 에코 저서(19종)의 경우 편집자들이 원서를 대조하고 번역자들이 번역을 재검토하는 과정에만도 2년 이상의 시간이 걸렸고, 1960~1970년대에 출간된 학술서의 경우 원서의 편집 상태가 좋지 않은 관계로 이를 새롭게 수정하는 데에도 많은 시간이 소요되었다. 출간에 임박해서는 출판사의 전 편집자와 디자이너 들이 총동원되어 오류를 최소화하기 위한 작업에 몰두했다. 책의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모든 편집 과정이 가제본된 책자에 형태로 진행되었는데, 그런 식으로 만들어 본 가제본만 75권이다.

    수치로 본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

    구성: 2009년 10월 현재 25권(2010년 상반기 3권, 하반기 1권 출간 예정)
    분량: 원고지 3만 6천여 매(책으로 9,300여 페이지)
    번역자: 13명
    제작 기간: 5년
    총 제작비: 4억여 원

    매일 백과사전을 다시 쓰는 살아 있는 도서관, 움베르토 에코

    우리 시대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라고 해도 지나치지 않을 움베르토 에코는 24세 때부터 저술 작업을 시작해 77세인 현재까지도 글쓰기를 멈추지 않는 열정적인 작가이다. 그의 대표작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 이상의 언어로 번역되어 전 세계적으로 2천만 부가량 판매되었다. 프랑스 소르본 대학교와 미국의 브라운 대학교를 비롯해 전 세계 30여 개 대학교에서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고, 하버드 대학교와 캐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강연을 하는 등 학계에서도 인정받는 학자이다.
    움베르토 에코와 열린책들이 인연을 맺기 시작한 것은 1986년에 [장미의 이름]을 번역 출간하면서부터이다. 당시만 해도 에코라는 이름은 국내에 거의 알려지지 않은 터라 출간 직후에는 큰 반향을 얻지 못했지만 현재까지 217쇄를 찍은 스테디셀러가 되었고, 2001년부터 2008년까지 서울대 도서관 대출 순위 1위를 지킬 만큼 명저가 되었다. 이후 [푸코의 진자], [전날의 섬], [바우돌리노], [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 등을 꾸준히 출간하면서 소설가로서 에코의 진면모를 알렸고, 전 세계적으로 기호학에 대한 관심이 불었을 때에는 기호학자 움베르토 에코의 저서를 국내에 소개했다. 이와 함께 재치와 풍자, 패러디를 즐겨하는 에코식 글쓰기가 회자되면서 [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과 같은 문화 비평 에세이도 좋은 반응을 얻었다.
    움베르토 에코의 활동 분야를 살펴보면, 그를 설명할 수 있는 하나의 단어를 찾아낼 수 없다. 베스트셀러 소설가이자 가장 영향력 있는 사상가 중의 한 사람. 저명한 기호학자인 동시에 철학자, 역사학자, 미학자. 아퀴나스의 철학에서부터 컴퓨터에 이르기까지 그의 지적 촉수가 닿지 않는 분야는 없다. 이 지독한 [공부 벌레]는 [언어의 천재]이기도 하다. 모국어인 이탈리어는 물론 영어, 프랑스어에 능통하고, 독일어, 스페인어, 포르투갈어, 라틴어, 러시아어까지 해독한다. 1932년 이탈리아의 알레산드리아에서 태어났으며, 현재는 볼로냐 대학 교수이다.

    24세부터 저술 작업 시작, 77세인 현재에도 신간 출간
    저술서: 알려진 것만 약 70종
    대표작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어로 번역. 전 세계적으로 2,000만 부 이상 판매
    명예 박사 학위: 전 세계 대학에서 30여 개

    에코는 지금도 글쓰기 중!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은 계속 업데이트된다

    최근 움베르토 에코는 프랑스 문학 비평가 장 클로드 카리에르와 함께 책의 미래에 대해서 나눈 대화를 엮은 책 Non sperate di liberarvi dei libri를 이탈리아에서 출간했다. [책을 버려?]라는 가제목으로 열린책들에서는 이미 이 책을 번역 중에 있고 2010년 상반기에 출간할 계획이다.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과 에코가 기획한 The Infinity of Lists도 최근 이탈리아, 프랑스, 미국에서 동시 출간되어 11월부터 루브르 박물관에서 관련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 중에 있다고 한다. [미의 역사]와 [추의 역사]에 이은 미학 시리즈인 이 책의 한국어판 출간을 위해 열린책들은 현재 이탈리아 봄피아니 출판사와 협의 중에 있다. 이탈리아의 유력 주간지 [레스프레소]는 지금도 여전히 에코의 칼럼을 격주로 싣고 있다. 1985년도부터 계속된 일이다. 한편 이탈리아의 실비오 베를루스코니 총리가 최근 언론에 재갈을 물리려는 움직임을 보이자 에코는 많은 이탈리아 작가들과 함께 이를 비판하고 반대하는 운동의 전면에 나서고 있다.
    움베르토 에코는 고희를 훌쩍 넘었음에도 이처럼 여전히 활동적이고 글쓰기도 계속하고 있다. 더불어 움베르토 에코 마니아 컬렉션은 에코의 신작이 전해질 때마다 업데이트될 계획이다. 현재 2종이 번역 중에 있으며 1종이 편집 중이다. 모두 2010년 상반기에 출간될 예정이다. 행방이 묘연한 에코의 몇몇 오래된 저서도 계속 추적 중이다. 에코가 펜을 놓지 않는 한 그를 기다리는 마니아를 위한 컬렉션도 멈추지 않을 예정이다.

    관련이미지

    저자소개

    움베르토 에코(Umberto Eco)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2.01.05~2016.02.19
    출생지 이탈리아 알레산드리아
    출간도서 89종
    판매수 78,361권

    철학자이자 기호학자 및 소설가. 1975년부터 볼로냐 대학에서 기호학 교수로 건축학, 기호학, 미학 등을 강의했다. 유럽과 미국의 여러 대학에서 총 42개에 달하는 명예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세계 각지에서 수많은 명예 훈장을 받았다. 유럽 문명의 역사를 다룬 멀티미디어 백과사전 엔사이클로미디어Encyclomedia를 기획, 제작했다.
    에코의 이름을 알린 소설 『장미의 이름』은 40여 개국에 번역돼 3천만 부 이상이 판매되었다.
    이 소설로 프랑스 메디치 상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3~
    출생지 -
    출간도서 8종
    판매수 364권

    고려대학교 언어학과 교수 및 영상문화학과 협동과정 주임교수, 응용문화연구소 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세계기호학회 부회장, [세미오티카] 편집위원, 한국영상문화학회 회장 및 건명원(建明苑) 인문학 운영위원을 맡고 있다. 고려대학교에서 불어불문학 학사를, 파리 10대학교에서 언어학 석사 및 박사 학위를 받았다. LG 연암문화재단 교수해외연구지원 사업에 선정되어 옥스퍼드대학교 방문교수, 미국 풀브라이트재단 시니어 펠로우에 선정되어 하버드대학교 방문교수를 지냈으며, 이외에도 케임브리지대학교 방문교수와 한국기호학회 회장을 역임했다. 1993년 기호학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나 이화여자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아리스토텔레스 미학을 전공한 뒤 박사 과정을 수료하였다. 옮긴 책으로 블라디슬로프 타타르키비츠의 [타타르키비츠 미학사 1-고대 미학],[타타르키비츠 미학사 2-중세 미학],[미학의 기본 개념사], [미술사의 이해](전3권)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6~
    출생지 충남 논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6년 충남 논산에서 태어났다.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비교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이탈리아 대사관에서 주관하는 제1회 ‘번역문학상’을 수상했으며, 2009년 이탈리아 정부가 주는 국가 번역상을 받았다.
    현재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어 통번역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역서로 [율리시스 무어] 시리즈, [사랑의 학교], [할아버지와 마티아], [단테의 모자이크 살인], [삐노끼오의 모험], [단테의 빛의 살인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4년 경북 의성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이탈리아어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뒤 한국외국어대학교 언어학과 박사 과정과 이탈리아 로마 대학교 이탈리아 어문학 박사 과정을 마쳤으며, 현재는 부산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는[이탈리아 이탈리아인], 옮긴 책으로는[꼬레아 꼬레아니]가 있으며, 이탈리아어의 문법화와 관련된 다수의 논문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 인천에서 출생하여 연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거쳐 파리 제3대학에서 언어학 석사와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는 대구대학교 인문대학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논문으로는 [현대 불어에서 ca의 통사 및 기능의 연구], [언어 교육에서의 은유], [생략 현상에 대한 고찰], [한국어에서의 인칭 표현과 존대법 형태소]외 다수가 있고, 저서로는[기호인가 기만인가]가 있다. 역서로는 움베르토 에코의[구조의 부재],[기호: 개념과 역사], 로베르 에스카르피의[정보와 커뮤니케이션], 필립 아리에스 외의[성과 사랑의 역사]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스페인 문학을 공부하고,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테세 대학에서 어린이 문학을 공부했다. 지금은 스페인 어로 쓰인 좋은 책들을 우리말로 옮기는 일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엄마가 그리운 티나] [바그다드 우편배달 소년] [불 사냥꾼 아쿠이카] [아버지의 그림 편지] [카프카와 인형의 여행] [아빠를 만나러 가요] [강 너머 저쪽에는] 들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볼로냐 대학교에서 움베르토 에코의 지도하에 화두(話頭)에 대한 기호학적 분석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대구가톨릭대학교 기초교양교육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지은 책으로 [현대 기호학과 문화 분석], [신곡 읽기의 즐거움 - 저승에서 이승을 바라보다]가 있고, 옮긴 책으로 칼비노의 [마르코발도 혹은 도시의 사계절], [팔로마르], [우주만화], 단테의 [신곡]과 [향연], 아리오스토의 [광란의 오를란도], 에코의 [거짓말의 전략], [이야기 속의 독자], [논문 잘 쓰는 방법], 모라비아의 [로마 여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윤기(Lee EyunKee) [역]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7~2010
    출생지 경북 군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7년 [중앙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하얀 헬리콥터]가 당선되어 문단에 나왔다. 이해부터 20여 년간 번역에 전념하여 [그리스·로마 신화], [그리스인 조르바], [뮈토스], [변신 이야기], [천의 얼굴을 가진 영웅], [장미의 이름], [푸코의 진자] 등 약 200권을 번역했다.
    신화학 저서로 [이윤기의 그리스 로마 신화 1·2·3], [길 위에서 듣는 그리스 로마 신화] 등, 장편소설로 [하늘의 문], [햇빛과 달빛], [뿌리와 날개], [나무가 기도하는 집], [

    펼쳐보기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7년 출생. 한국 외국어대학교 이탈리아어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에서 '엘사 모란테의 [역사]의 서사적 특성과 낙관적 비극성 연구'로 석사학위를 받았다. 2004년 현재 한국외대 이탈리아어과 강사로 있으며 번역활동을 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추억의 학교](우리교육), [약혼자](문학과 지성사), [레오나르도 다빈치 펜으로 과학을 그리다](김영사 어린이), [아무도 아닌 동시에 십만 명인 어떤 사람](문학과 지성사), [피노키오](대교) 등이 있다.

    생년월일 1962~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태어나 서울대학교 불어교육과를 졸업하였으며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개미》《웃음》《뇌》《제3인류》, 움베르토 에코의《프라하의 묘지》《로아나 여왕의 신비한 불꽃》《세상의 바보들에게 웃으면서 화내는 방법》, 미셸 우엘벡의《소립자》, 미셸 투르니에의 《황금구슬》, 장 클로드 카리에르의《바야돌리드 논쟁》, 브뤼노 몽생종의《리흐테르, 회고담과 음악수첩》, 에릭 오르세나의《오래오래》《두 해 여름》, 마르셀 에메의《벽으로 드나드는 남자》, 장크리스토프 그랑제의《늑대의 제국》《검은 선》《미세레레》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성균관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려대학교 대학원에서 영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수원대학교 영문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강원대학교에 출강 중이다. 번역서로 움베르토 에코의[하버드에서 한 문학 강의], 크리슈크리팔라니의[빛은 동방으로부터―타골의 전기], 로렌스 노포크의[랑프리에르의 사전]등 다수가 있으며 영역서로 Seoul: Portraits in Legend and Place가 있다.

    생년월일 1961~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1년 서울에서 출생. 박여성(朴麗珹)은 고려대학교 독어독문학과 및 같은 학교 대학원을 졸업했다. 독일 뮌스터 대학교에서 언어학, 철학 및 독문학을 수학했고, 같은 대학교에서 언어학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지금은 제주대학교 독일학과 및 사회교육대학원 스토리텔링학과 교수로 있다. 한국텍스트언어학회 회장, 한국기호학회 부회장, 한국영상문화학회 부회장, 뮌스터대학교 커뮤니케이션 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공동저서로 [몸 또는 욕망의 사다리] [월경하는 지식의 모험자들] [한국 텍스트과학의 제과제] [기호학으로 세상읽기] [기호, 철학 그리고 예술] [몸

    펼쳐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문학평론가. 서강대학교 영문과와 동 대학원 국문과를 졸업했다. 1985년 조선일보 신춘문예 문학평론 부문에 박경리의 대하소설 [토지]를 분석한 논문이 당선되면서 평론 활동을 시작하였다. 저서로 [제3세대 비평문학], [페미니즘과 문학 비평](공저)이 있으며, 옮긴 책으로 움베르토 에코의 [언어와 광기], 로저 파울러의 [언어학과 소설], 앤 제퍼슨의 [현대문학 이론] 등이 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10.0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