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5,9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6,84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7,7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7,9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모험

원제 : DIE TOLLKUHNEN ABENTEUER VON JANBENMAX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9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9,500원

  • 8,550 (10%할인)

    47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2)

    • 사은품(4)

    출판사 서평

    곧 돌아올게요.
    - 얀, 벤, 막스


    청어람주니어 ‘하늘파란상상1013’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모험]이 출간되었다.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모험]은 현재 독일에 살고 있는 얀, 벤, 막스 삼 형제가 직접 겪은 대담한 모험을 바탕으로 한 여섯 편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저학년 아이들부터 고학년 아이들에 이르기까지, 또 그 또래의 아이를 가진 부모님과 선생님까지 다양한 연령대를 대상으로 한 이 책은,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대담한 모험에 얽힌 성장 과정을 보여 주고 있다. 실제로 첫째 얀이 아홉 살, 둘째 벤이 일곱 살, 막내 막스가 다섯 살 때 시작된 이 모험은 아이들이 돌연 행방불명되었다가 다시 돌아와 작가 초란 드르벤카르에게만 은밀히 비밀을 털어놓는 시점에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아이들은 어딘지 모르게 달라 보였다. 더 큰 것도 더 작아진 것도 아닌데 뭔가 달라 보였다.’는 작가의 말은 이미 훌쩍 커 버린 어른들로서는 짐작할 수도 없는 아이들만의 비밀의 세계를 잘 드러내고 있다. 그사이 아이들의 세계에게는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모험]은 얀, 벤, 막스 또래의 아이들에게는
    무한한 모험의 세계를, 어린 시절을 잊어버린 어른들에게는
    또 하나의 원더랜드를 선사할 것이다.


    줄거리

    독일의 한 마을에는 우주에도 가고, 바다 끝으로도 가고, 세계 일주도 하고, 지구 중심까지 여행하는 삼 형제가 살고 있습니다. 바로 개구쟁이 모험가 얀, 벤, 막스 삼 형제이지요. 맏형인 얀은 아홉 살, 둘째 벤은 일곱 살, 막내 막스는 다섯 살입니다.
    일주일에 단 한 번 매주 수요일 세 시, 삼 형제의 엄마가 시계를 보고 놀라 소리치면서 사건은 시작됩니다.
    “어머, 엄만 이제 나가 봐야 해!”
    엄마가 집을 비운 한 시간 동안 삼 형제의 대담한 모험이 펼쳐집니다. 아이들은 우주로 날아가 달에 착륙을 시도하고, 바다 끝으로 들어가 엄마의 귀중한 보물을 찾아옵니다. 과거로 돌아가 잃어버렸던 공룡 친구도 만나고, 책에서만 보았던 세계 곳곳을 여행 다닙니다. 또 한 시간 동안 삼 형제를 돌봐 주는 메츨러 아줌마 몸속에 들어가 보기도 하고, 지구 중심으로 들어가 지하괴물도 만나고 옵니다.
    이 모든 모험은 얀의 귓속 미니 전화를 통해 비닐, 아니 비밀 본부의 명령에 따라 이루어집니다.
    믿기지 않는다고요? 꾸며 낸 이야기라고요?
    쉿! 놀라지 마세요. 이 모든 이야기가 실화라는 사실!
    작가 초란 드르벤카르에게 은밀하게 털어놓은 얀, 벤, 막스 삼 형제의 대담한 모험 속으로 함께 빠져 볼까요?

    목차


    1. 얀, 벤, 막스 달나라로 가다
    2. 얀, 벤, 막스 과거로 가다
    3. 얀, 벤, 막스 해저로 가다
    4. 얀, 벤, 막스 사막을 헤메다
    5. 얀, 벤, 막스 애츨러 아줌마 몸속에 들어가다
    6. 얀, 벤, 막스 지구 중심에 가다

    본문중에서

    우주선은 빛의 속도로 하늘로 치솟았다. 삼 형제의 이가 딱딱 맞부딪히고, 안전모 안의 머리카락이 새로운 모양으로 바뀔 만큼 우주선의 속도가 빨라졌다. 우주선은 이내 구름을 뚫고 올라갔다. 주위가 칠흑같이 캄캄해졌다. 별조차 보이지 않았다.
    “더 높이!”
    막스가 소리쳤다.
    “더 높이!”
    얀과 벤이 소리쳤다.
    우주선은 점점 높이 올라갔다. 아래를 내려다보니 까마득히 머나먼 저 아래에 탁구공만 한 지구가 소리 없이 허공을 떠돌고 있었다. 어느새 그랜드캐니언은 사라지고, 에펠탑과 피라미드는 기억 속에만 남아 있었다. 그 대신 어마어마하게 큰 달이 삼 형제 위에 위풍당당하게 떠 있었다.
    (/ pp.27-28)

    얀, 벤, 막스는 머리 셋에 팔다리가 여섯 개 달린 괴상한 로켓 같은 모습으로 시간의 문을 통과했다. 앵- 사이렌을 울리며 맹렬한 속도로 과거로 달려갔다. 삼 형제가 지나가는 곳마다 사람과 짐승들이 올려다보며 저게 대체 뭘까 궁금해 했다.
    “우린 시간 여행자다!”
    얀이 소리쳤다.
    “미안하지만 우린 멈춰 설 수 없어!”
    벤이 소리쳤다.
    “나 오줌 마려워!”
    막스가 소리쳤다.
    (/ p.56)

    다행히 해적 선장 유령은, 팬티 바람으로 바다 밑바닥에 내려와 숨을 참으면서도 말을 할 수 있는 사내아이 셋 때문에 적잖히 당황했다. 선장은 42초 동안이나 혼란에 빠져 있었다. 그 42초 동안 얀, 벤, 막스는 열심히 달아났고, 그만큼 선장과 삼 형제의 거리는 크게 벌어졌다.
    더 머뭇거릴 시간이 없었다.
    해적 선장 유령은 이를 바드득 갈고, 욕을 한 바가지 쏟아 냈다. 그 소리가 산호초를 떨게 만들고 해적 선장의 부하들을 깨웠다. 다음 순간 해적들이 덜거덕거리는 다리로 일어나 뼈를 짜 맞추고 얀, 벤, 막스를 뒤쫓기 시작했다.
    (/ p.103-104)

    “조심해, 사막이 온다!”
    막스가 소리치며 책장을 가리켰다.
    바로 그 순간 사막이 삼 형제에게 들이닥쳤다. 서랍과 선반에서 모래가 쏟아졌다. 모래는 벽 틈새에서도 쏟아지고 눈처럼 천장에서도 흘러내렸다. 20초도 지나지 않아 사막 모래가 얀, 벤, 막스의 무릎까지 찼다.
    “모래에 파묻히기 전에 여기에서 벗어나야 해!”
    (/ p.133)

    “오, 내 미니 전화가 울려.”
    얀이 손가락을 귀에 갖다 대고, 벤과 막스에게 조용히 하라는 뜻으로 집게손가락을 입술에 댔다. 얀은 한참을 귀 기울여 듣고 있다가 손가락을 내렸다.
    “뭐래?”
    벤과 막스가 한목소리로 물었다.
    얀은 시계를 보더니 말했다.
    “이제 메츨러 아줌마를 현관 앞으로 밀어낼 수 없어.”
    “어째서?”
    벤이 물었다.
    “비닐 본부에서 뭐라고 했는데?”
    막스가 물었다.
    “비닐이 아니라 비밀이야. 비밀 본부.”
    얀이 대답했다.
    “우리에게 시간이 20초밖에 없대…….”
    (/ pp.165-166)

    “여기가 지구의 중심인가요?”
    얀이 물었다.
    지하괴물은 얀, 벤, 막스를 힐끗 쳐다보고 나서 침을 퉤 뱉고, 여기가 지구의 중심이라고, 지구의 중심이 아니면 너희가 지금 어디에 있다고 생각하느냐고 말했다.
    “바하마 제도? 네브래스카? 야, 너희들, 너희가 지금 네브래스카에 있는 줄 아냐?”
    지하괴물은 쇳소리를 내며 웃었다.
    얀, 벤, 막스는 지하괴물의 말이 조금도 웃기지 않았다.
    “여기가 지구의 중심이라면 지구 핵은 어디에 있어요?”
    벤이 물었다.
    “이제 지구 핵은 없어. 내가 지난여름에 맥주 한 통이랑 바꿔 먹었거든. 하하하.”
    (/ pp.215-216)

    저자소개

    초란 드르벵카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에디가 말이 됐어요]같은 작품으로 이미 여러 차례 문학상을 수상하여 작품성을 인정받은 작가입니다. 동화를 쓸 때 그의 마음은 새벽에 일어나 차를 끓이는 승려의 손길 같은 거라고 말할 정도로 한 문장 한 문장 섬세하며 정성이 담겨 있지요. 그러면서 그의 글은 결코 웃음을 잃지 않습니다. 진지하지만 따분하지 않고, 유쾌하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이해하기 쉽게 전달됩니다. 또한 산문과 시 사이를 오가는 독특한 형태의 그의 글은 문장과 문장, 단락과 단락 사이의 여백을 통해 아이 스스로 생각하는 책 읽기를 하도록 이끌어 줍니다.

    생년월일 1963~
    출생지 전라북도 군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서강대 독문과를 졸업했다. 『새벽 세시, 바람이 부나요?』 『일곱번째 파도』 『화요일의 여자들』『스콧 니어링 자서전』 『어린이 공화국 벤포스타』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크리스티네 슈바르츠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4년 독일 랑엔펠트에서 태어났고 뒤셀도르프에서 살고 있습니다. 지금은 그림 복원 전문사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1등이야!]는 크리스티네 슈바르츠가 처음으로 작업한 어린이를 위한 그림책입니다. 그 밖에도 [나는 나를 뽑을래! -동물들의 선거운동]에도 그림을 그렸습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3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