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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 픽션 : 불사조의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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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미니픽션, 우리 시대의 신속성?조급성?피상성과 맞물려 21세기 문학으로 부상

    지난 2004년 '속도와 영상을 중시하는 현대 사회 문화 환경에 적합한 새 문학 컨텐츠 창출 및 적용'이란 기치 아래 태동한 미니픽션작가모임의 네 번째 작품집이 나왔다. [미니픽션 _ 불사조의 아침]이 그것. 모두 22명의 작가가 참여한 이번 작품집에서는 닭을 주제로 한 테마작 18편과 작가들의 자선작 47편이 1부와 2부로 나뉘어 실려 있다.

    엽편소설 또는 핵편소설이라고도 불리는 미니픽션은 글쓰기의 호흡이 갈수록 짧고 간결해지면서 인터넷 시대에 걸맞은 장르로 주목받고 있다. 머리글에서 박병규 박사는 '미니픽션의 부상과 확산은 우리 시대의 신속성?조급성?피상성과 맞물려 있다'며 '다량의 이질적인 정보를 접하는 현대인은 빠른 시간 안에 요점만을 파악하려고 갈망한다. 이러한 경향이 문학에서는 미니픽션처럼 간결한 작품의 선호로 나타난 것'이라고 말한다.

    날로 작가들의 외연이 넓어지고 있는 미니픽션은 독자들의 완전한 자유와 참여를 보장한다는 점에서도 발전 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할 수 있다. 작품의 분량이나 형식에 구애를 받지 않아도 되므로 누구나 창작자가 될 수 있고, 또 언제 어디서나 잠깐의 독서로도 문학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기 때문이다. 촌철살인의 기지와 해학이 번득이는 이들 작품은 우리를 미니픽션의 바다에 빠뜨리기에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풍자와 해학, 기발한 상상력과 예리한 통찰력 번득이는 작품 가득
    먼저 닭을 주제로 한 테마작 1부에서는 천신만고 끝에 죽을 위기를 몇 차례 넘기고 닭발집에 흘러들어가 ‘불사조’란 호칭을 부여받고 새벽 다섯 시 반이면 목청을 있는 힘껏 돋워 새 아침이 왔음을 알리게 된 수탉의 끈질긴 생명력을 그린 구자명의 [불사조의 아침]을 비롯해 그깟 닭발 하나 때문에 생이별하게 된 가난한 아버지와 어린 딸아이의 가슴 아픈 이야기를 쓴 김병언의 [슬픈 닭발], 가짜 달걀 파동에 정체성의 위기를 겪게 된 계공(鷄公)들이 모여 비상대책회의를 한다는 서지원의 [계공들의 비상회의], 약속을 어기는 바람에 하늘로 다시 올라가지 못한 나무꾼이 밤낮으로 하늘만 쳐다보다 죽은 후 수탉이 되어 새벽녘만 되면 울고불고했다는 이진훈의 [그거 아세요, 나무꾼과 선녀 뒷이야기], 평화로운 닭장에 새로 등장한 힘센 수탉 한 마리가 온갖 횡포를 일삼다가 결국 오가피백숙이 되고 만다는 유경숙의 [투계의 전설] 등 풍자와 해학, 기발한 상상력이 돋보이는 재미난 작품들이 많이 실려 있다.

    한편 2부에서는 출근시간을 단축하기 위해 매일 아침 20층에서 계단을 뛰어내려가는 한 남자의 엘리베이터와의 시간 싸움을 통해 현대인의 조급증을 예리하게 꼬집은 권여선의 [어느 날 문득], ‘당신이 부르고뉴 와인을 알아?’ 하며 자신을 무시하는 남편의 부재를 틈타 홀로서기를 꿈꾸는 아내의 반란을 경쾌하게 그린 김명이의 [당신도 부르고뉴 와인을 찾아 떠나지 않으시렵니까?], 22세기 끝자락 채식주의 시대로 변한 인간 세상에서 과거로 회귀하려는 육식주의자들의 쿠데타 음모를 추리 기법으로 파헤친 김민효의 [송곳니 족속의 부활], 유산 뒤 우울증을 이기기 위해 유난히 맨몸으로 하는 운동만 고집하는 아내의 운동 편력을 다룬 김정묘의 [아내가 사는 법], 엇나가는 사춘기 아들에 대한 엄마의 고통스러운 심정을 랩으로 표현한 안영실의 [11월의 랩송], 구걸을 할망정 1달러 이상 절대 받지 않는 홈리스와 졸부의 자존심 대결을 통해 인생의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가를 묻는 이종학의 [불의 행복], 한 무명소설가의 기이한 행적을 더듬어 내려간 홍적의 [소설가 H의 행방] 등 우리네 삶에 대한 예리한 통찰력이 돋보이는 작품들이 알토란처럼 엮어져 있다.

    목차

    1부

    머리말 / 21세기 문학으로 떠오른 미니픽션·박병규

    구자명/ 불사조의 아침
    구준회/ 은행잎 병아리
    김민효/ 정숙혜 여사와 한수위 씨의 동상이몽
    김병언/ 슬픈 닭발
    김의규/ 꼬꼬댁,후다닭
    김정묘/ 계창(鷄窓)을 그리며
    김 혁/ 달걀팔이 소년
    서지원/ 첫 닭이 우는 소리, 계공(鷄公)들의 비상회의
    안영실/ 봉황이 된 닭
    유경숙/ 투계(鬪鷄)의 전설
    윤신숙/ 가물가물~~ 반짝반짝
    이시백/ 닭
    이진훈/ 그거 아세요, 나무꾼과 선녀 뒷이야기
    정성환/ 싸움닭의 말로
    최서윤/ 삼진아웃
    홍 적/ 즐거운 이메일

    2부

    구자명/ 못 잊어,돼지효과에 대한 보고,피곤한 J씨의 2008년 여름휴가의 마지막 밤
    구준회/ 섬마을 우체부,작은 섬 아기별
    권여선/ 어느 날 문득
    김명이/ 당신도 부르고뉴 와인을 찾아 떠나지 않으시렵니까, 존재, 그 가벼운
    김민효/ 시인의 비명(悲鳴)을 빌렸다,송곳니 족속의 부활
    김병언/ 30년 동안의 오해
    김의규/ 도미 한 접시,은어(銀魚)의 꿈,어떤 풍경
    김정묘/ 아내가 사는 법,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김 혁/ 아담의 전처와 후처,광우병과 콩밭
    박명호/ 사족(蛇足)에 대한 몇 가지 오해,도시락 ABC
    백경훈/ 때로 망각이 필요하다,이상한 나라의 달리기
    서지원/ 헤어핀
    안영실/ 고추장과 나비, 성모 1,11월의 랩송
    유경숙/ 맨발의 그녀, 동경월야(東京月夜),침낭 속의 남자
    윤신숙/ 돌아온 메시지, 저승의 음악가
    이시백/ 입,집
    이종학/ 모작 인생,불의 행복, 심(心)봤다
    이진훈/ 사.과.드.립.니.다, 사람이 그립다
    임왕준/ 보비,귀신
    정성환/ 암살의 배후, 분노의 섬
    최서윤/ 잠 못 드시는 장군님, 비탈 장미,강
    홍 적/ 소설가 H의 행방, 오래된 나무탁자

    본문중에서

    그날 이후로 나는 아무리 내 속에서 염장이 끓거나 신명이 솟구쳐도 정해진 시간, 새벽 다섯 시 반에만 딱 한 번 목청을 뽑는다. 그래야 천신만고 끝에 흘러든 이 안락한 보금자리에서 오래도록 지낼 수 있을 테고, 어쩌면 늙어 자연사할 때까지 주인 여자와 파트너십을 이어갈 수 있을지도 모른다.
    (/ 불사조의 아침)

    '닭발 하나만 주실 수 있겠습니까? 이 애가 하도 먹고 싶다고 해서…….'
    한눈에 봐도 노숙자가 틀림없는 사내가 비굴한 어조로 말했습니다. 나는 단박에 '안 돼요!'하고 쏴붙였습니다. 극심한 불경기라 파리를 날리는데도 방금 들른 집주인 남자가 가게 세를 또 올리겠다고 해서 내 속이 몹시 엉켜 있었기 때문입니다.
    (/ 슬픈 닭발)

    '달걀은 모두 가짜다, 그런 달걀을 까는 닭도 못 믿겠다, 그렇게 되면 우리는 모조리 도살당할 수밖에 더 있겠소? 저 인간들은 조류독감으로 고생하는 우리를 하나라도 살릴 생각은 하지 않고, 그런 기미만 보이면 천 마리든 만 마리든 우리 동족을 한 자리에서 살처분해 버리는 자들이오. 이러고도 우리가 온전하겠소?'
    모든 닭들이 긴 한숨을 내쉬었다.
    (/ 계공들의 비상회의)

    확률이고 나발이고 공평한 건 없었다. 평균은 숫자에 불과했다. 언제나 운이 좋은 날보다 운이 나쁜 날이 훨씬 많았다. 그는 스스로의 힘으로 확실성을 보장받고 싶었다. 엘리베이터를 기다리는 평균 시간보다 0.1초라도 빨리 뛰어내려갈 수 있다면, 그는 자신의 하루 운세를 행운 쪽으로 0.1초만큼 끌어당길 수 있을 것이다.
    (/ 어느 날 문득)

    남편은 잔을 흔들어 코로 먼저 술을 마셔 보는군요. 저건, 처음 부르고뉴 잔을 사와서 나한테 보란 듯이 한 강의랍니다. 와인은 이렇게 먼저 그 향으로 마시는 거야 하고. 내게 염원이 하나 있습니다. 그러니까 말입니다요, 나는 그가 와인 향에 취해 진득하게 거기서 아예 돌아오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입니다. 나두 이제는 정리 좀 하고 살아야 할 군번이 되지 않았겠습니까?
    (/ 당신도 부르고뉴 와인을 찾아 떠나지 않으시렵니까?)

    가죽을 벗기고, 목을 자르고, 배를 가른 동물의 사체를 끝도 없이 매달아 놓은 장면은 오래도록 머릿속에서 사라지지 않았다. 잔혹하게 살해된 소의 사체를 어떻게 먹을 수 있었는지 이해하기 어려웠다. 영화 속의 인간들은 동물의 사체를 먹으면서 행복한 표정을 지었다. 1세기 전까지는 그야말로 야만의 시대였던 것이다.
    (/ 송곳니 족속의 부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2~
    출생지 경북 봉화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2년 경북 봉화에서 태어나 1996년[현대문학]에 단편소설을 발표하며 문단에 나왔다. 저서로는 장편소설[영원한 것은 없다]와 소설집[북 치는 소년]등이 있고, 어른동화[아내와의 이별]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여주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3,381권

    이야기 듣기를 좋아하던 증조부와 이야기하기를 즐거워하던 아버지의 역사적 사명을 타고 여주의 주막거리 길갓집에서 태어났다. 조상의 빛난 얼을 오늘에 되살려 보려고 중앙대학교 문예창작학과에 들어가 소설을 공부했으나 대체로 흐린 주점에 앉아 대부분의 시간을 허비했다. 서울올림픽이 열리던 해, 엉겁결에 [동양문학] 소설 부문 신인상으로 등단이란 걸 했다. 지금은 경기도 남양주시 수동면 광대울에서 주경은 조금 시늉을 내나 야독은 충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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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65~
    출생지 경북 안동
    출간도서 37종
    판매수 13,430권

    1996년 장편소설 『푸르른 틈새』로 제2회 상상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처녀치마』 『분홍 리본의 시절』 『내 정원의 붉은 열매』 『비자나무 숲』 『안녕 주정뱅이』, 장편소설 『레가토』 『토우의 집』, 산문집 『오늘 뭐 먹지?』가 있다. 오영수문학상, 이상문학상, 한국일보문학상, 동리문학상, 동인문학상, 이효석문학상 등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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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07권

    경북 청송에서 태어나 대구상고, 대구대학을 나왔다. 경산에서 교사생활을 한 후 몇몇 출판사를 전전했으며, 안동과 거창 YMCA에서 교육운동을 하다가 다시 학교로 돌아와 지금은 부산 사직여고에서 아이들을 가르치고 있다. 1992년 부산일보 신춘문예에 당선되어 등단, 입시에 찌든 학교 현장에서 발랄한 반발을 꿈꾸는 얘기를 담은 장편교육소설[또야, 안뇨옹], 오늘날의 교회와 관련된 문제를 다룬 장편소설[가롯의 창세기], 잡감집雜感集[촌놈과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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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화천 출생. 1996년 [소설과 사상]신인상으로 등단.
    저서 창작집 [길] 등.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1년 대구 출생. 1992년 [문학과 사회]로 작품 활동.
    창작집 [개를 소재로 한 세 가지의 슬픈 사랑],[남태평양].
    장편소설 [목수의 칼],[천지의 사랑].

    생년월일 1949.03.13~
    출생지 경북 영주
    출간도서 8종
    판매수 635권

    소설가이자 중국어 전문 번역가. 월간 [문학]에 소설부문 신인상을 수상하여 문단에 나왔다. 단국대 동양학연구소에서 30년간 [한한대사전] 편찬, 조선왕조실록 국역에 참여했으며, 민족문화대백과사전 집필에 참여하기도 했다. 현재 초서를 공부하고 있으며, 한국소설가협회 중앙위원, 미니픽션 작가모임 대표로도 활동하고 있다. 저서로 작품집 [오손 공주], 장편역사소설 [은허](전 2권)이 있으며, [단공 삼십육계], [연려실기술] 등을 편역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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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구준회 시인은 중앙대학교 문창과와 동교 신문방송대학원을 졸업하고 광고인과 중고교국어교사로 재직하였다. 현재 한국문인협회, 한국순수문학인 회원, 서울교원문학회, (사)한국동요문화협회 이사, (사)구상선생기념사업회 이사, 한국미니픽션작가회 이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8 KBS 창작동요제 노랫말 부문 최우수상, 2013 대한민국독도문예대전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고, 동요와 가곡을 꾸준히 발표하며, 다수의 공저 시집과 미니픽션집이 있다. 개인 시집 "우산 하나의 행복" "사람 하나의 행복"에 이어 "그 이후 하나의 행복"은 그의 세 번째 시집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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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9년 김천 출생. 2009년 [월간문학]소설 신인상으로 등단.
    작품 [치착들의 노래],[보라빛 소묘],[꽃보다 활짝 피어라]외 다수.
    번역서 [갤러거 곤충기],[뮤즈를 기다리지 말자].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5년 서울 출생.
    2008년 작품집 [양들의 낙원, 늑대 벌판 한가운데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시와 소설을 쓴다. 시집으로 [그리움은 약도 없다] [태극무극]이 있고, 동화집 [엄마야 누나야 강변살자], 산문집 [부처님 공부]가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충남 논산 출신. 2001년 [농민신문] 신춘문예로 등단했으며 소설집 [청어남자]와 미니픽션선집 [나를 안다고 하지 마세요] 등 7권(공저)이 있다. 현재 국제 모임 '한국 카잔차키스 친구들'의 회장이며 한국작가회의, 소설가협회, 미니픽션작가모임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2007년 [에세이 플러스]에 수필 [클래식 기타와의 여행]으로 등단했다. 작품으로 [줄다리기] [나팔꽃] [고릿길 69] 등이 있으며 현재 미니픽션 연구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생년월일 1956~
    출생지 김포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6년 김포 출생. [시세계]에 시로 등단.
    작품 [반타작],[섬중독],[사람이 그립다 1~5] 외 다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경북 영천 출생. 1994년 [동서문학]소설 부문 신인상.
    작품 [알바트로스의 날개],[마지막 카피],[침묵의 소리],[어제의 시간],[외출]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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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니픽션작가모임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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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1957~
    출생지 전북 남원
    출간도서 6종
    판매수 157권

    전북 남원에서 태어났다.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하고 작가세계에 [그림자가 살았던 집]으로 등단했다.
    "김민효는 괴물이다" 소설가 Y선생님이 그렇게 말씀하셨다. 그것이 꾸지람인지 칭찬인지, 김민효는 아직 깨닫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머지않아 그 말의 진의를 깨닫게 되리라 믿고 있다. 솔직히 김민효는 "정말 괴물이었으면 좋겠다"고 한다.
    작품 [스타킹] [비눗방울] [바람 아래] [7cm의 허공] [이제 치마를 내려 주세요] [겨울 횡단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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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56년 충북 영동 출생. 1983년 한국일보 신춘문예로 등단.
    장편소설 [장미와 들쥐],[지독한 사랑]외 다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32년생. 1963년 단편 [눈먼 말], 중편 [손바닥 속 인연].
    장편[일대손] 등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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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파리 4대학 소르본에서 문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파리 8대학 철학과에서 엠마누엘 레비나스를 전공했다. 한 권의 창작집과 뤽 페리의 [사는 법을 배우다] 등 몇 권의 번역서가 있으며 현재 출판사 주간으로 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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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여행 작가이며 시인이다.

    1981년 경희대를 졸업하고 미국 UCLA에서 광고학을 공부하며 한국일보 미주 본사 광고국에서 일하였다. 그 뒤 금강기획 및 DBK에서 크리에이티브 디렉터Creative Directer로서 일하다가, 새천년을 계기로 십칠 년 동안 이어 온 광고 일을 접고, 여행과 글쓰기에 전념해 오고 있다. 2003년, 계간 문학나무 시 부문 신인상을 받았다.

    생년월일 1957~
    출생지 경상북도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2,789권

    1957년 경북 왜관에서 태어나 서울, 하와이 등지에서 청소년기를 보냈으며,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했다. 1997년 《작가세계》에 단편 <뿔>로 등단, 소설집 《건달》, 《날아라, 선녀》, 《진눈깨비》, 에세이집 《바늘구멍으로 걸어간 낙타》 등을 냈으며, 한국가톨릭문학상・ 한국소설문학상을 수상했다. 2004년 이래 한국미니픽션작가회 운영위원으로 활동하며, 시·수필·소설 등 다양한 장르를 아우르는 하이브리드적 문학 실험을 꾸준히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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