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4,5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10,71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12,2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강의 : 가치투자 아버지의 미공개 글모음[양장]

원제 : (The)rediscovered Benjamin Graham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08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7,000원

  • 15,300 (10%할인)

    8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마이페이지에서 직접 구매확정하신 경우만 적립 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 3/22(수) 이내 발송 예정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
  • 무료배송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상품권

AD

책소개

저평가된 주식이 갑자기 상승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가치투자 이론의 선구자, 벤저민 그레이엄의 알짜배기 글 모음

현대 투자기법의 창시자이자 가치투자 이론의 선구자인 벤저민 그레이엄은 워런 버핏의 스승으로도 잘 알려져 있다. '가치투자'는 주식을 저가에 매수하는 것을 뜻하는 용어로, 그는 발행 기업의 실적을 냉정하고 꼼꼼하게 분석해 적정 가격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 또는 채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조언한다.

이 책은 그레이엄이 각 시기별로 작성한 투고와 경제전문가로서 참석한 미국 국회에서의 증언과 강의, 인터뷰 등 그가 직접 투고하고 강연한 내용을 엄선해 수록한 것이다. 비즈니스와 금융윤리, 주식의 미래, 직업적 투자의 문제, 증권분석의 문제점과 국제 상품비축통화를 위한 제안 등을 총 6부로 나누어 담았다. 그레이엄의 투자이론을 형성하게 되기까지 그의 생각과 인터뷰를 통해 보여지는 인간적인 면모까지 모두 만날 수 있다. [양장본]

출판사 서평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을 만나다!

워런 버핏, 월터 슐로스, 톰 냅, 빌 루엔. 현재 미국 금융시장을 좌지우지하는 큰손들의 이름이다. 이들의 공통점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제자라는 점이다. 이들 뿐이 아니라, 기업을 분석하여 가치를 판단하고 그에 기반해 투자하는 ‘가치투자’를 실행하고 있는 모든 투자자들은 벤저민 그레이엄의 가르침에 영향을 받았다. 뉴욕 증권 애널리스트 협회의 논단에서 “그레이엄이 투자에 기여한 업적은 다윈이 진화론에 기여한 것에 버금간다”고 평가할 정도로, 투자 세계에서 그레이엄의 비중은 이론의 여지가 없다.
불안한 증시, 넘쳐나는 투자 정보와 주식 관련 서적 속에서 ‘투자의 원론’이 무엇인지 되짚어보고자 고민하던 투자자들에게 대가 벤저민 그레이엄이 들려주는 투자 지혜는 분명 큰 깨달음을 줄 것이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주요저서로는 《현명한 투자자Intelligent Investor》, 《증권분석Security Analysis》이 있다. 이 책들은 증권투자자들에게는 경전으로 인정받고 있다.
그레이엄은 대단한 성과를 이룬 증권투자자임과 동시에 경제학 교수였다. 라틴어와 스페인어에 능통했던 그는 직접 희곡을 써서 브로드웨이에서 공연되기도 했다.

‘투기의 장’이었던 월스트리트를 ‘투자의 장’으로

그레이엄은 최초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투자의 길을 제시한 것으로 유명하다. 오늘날 ‘가치투자(value investing)’라 불리는 투자 개념을 각인시켜 놓은 것이다. 가치투자란 쉽게 말해 ‘주식을 저가에 매수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말처럼 그렇게 단순한 것이 아니다. 증시는 본질적으로 계량적인 계산이 불가능하고 기준 자체가 자의적이며, 오히려 팔고 사는 사람의 주관적인 평가에 따라 좌우되기 때문이다. 이에 그레이엄은 발행 기업의 실적을 냉정하고 꼼꼼하게 분석한 결과, 적정 가격 이하로 거래되는 주식 또는 채권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말한다. 그러나 계량적인 자료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미래에 대한 의구심이나 기업의 경영 능력에 대한 회의가 생길 경우 그 기업은 종목 선정에서 유보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그레이엄은 투자란 철저한 분석을 바탕으로 원본의 안전성과 만족할 만한 투자수익을 확보하는 행위라고 보았으며, 이런 원칙을 만족시킬 수 없는 행위는 투기로 보았다. 그레이엄에게 있어 ‘철저한 분석’이란 안전성과 가치라는 정립된 기준으로 사실을 분석한다는 뜻이다. 그레이엄은 신중하게 선정한 종목을 적절한 가격에 매수하여 다양한 그룹으로 보유하는 것을 건전한 투자로 보았다. 그리고 이러한 포트폴리오는 주기적으로 재점검해서 종목들이 여전히 안전 기준을 충족하고 있는지 살펴봐야 하고, 안전성에 문제가 있는 종목이 발견되면 더 나은 종목으로 교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즉 그레이엄은 현재를 확실히 아는 것과 내일에 대한 불확실한 예측은 구분해야 한다고 보았다.
궁극적으로 그레이엄은 가치와 가격의 불일치를 찾아내어 철저한 장기투자를 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투자라고 말한다.

그레이엄의 투자철학은 ‘1930년대 경제 대공황 전후 미국 증시가 전례 없는 급등락을 보인 1927년부터 1933년의 시장 상황을 어떻게 분석할 것인가?’ 또 ‘혼돈의 시세 변동 속에서 장기적으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투자원칙은 무엇인가?’ 라는 고민에서 출발했다. 그 혼란기의 시세 변동은 그레이엄의 투자철학 탄생에 커다란 영감을 주었다.
그레이엄은 이렇듯 주식시장 대변동의 배후에 존재하는 인과관계와 변수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시기의 경험을 제대로 인식하는 데에서 출발해야 한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 시기 격변이 야기한 새로운 의문점을 직시하고 그에 대한 해답을 찾는 것이 이후의 투자를 위해서도 바람직하다고 보았다. 그리고 이를 위해 투기와 투자, 투자은행과 일반 투자자와의 관계, 증시에서의 인간의 심리적인 요소를 분류하고 실증적이고 체계적인 분석을 시도했다.
그레이엄이 가치투자라는 기법을 창시하고 강조하게 된 이유도, 대공황 이전의 일반적인 투자 방식이 매우 투기적이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그는 투자와 투기를 구분하려고 노력했으며, 돈을 버는 것보다 원금을 보존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보았다.

인간 ‘그레이엄’을 읽는다.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를 여러권 저술한 자넷 로우가 편집한 이 책은 그레이엄이 각 시기별로 작성한 투고와 경제전문가로서 참석한 미국 국회에서의 증언, 그리고 회의, 모임 등에서의 강의, 인터뷰 등 그레이엄이 직접 투고하고 강연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다. 최고의 경제위기였던 1930년 경의 대공황 상황에서 그레이엄은 위기를 기회로 삼아 그레이엄-뉴먼 社를 성장시켰고, 자신의 투자기법을 단순한 투자기술을 넘어 경제를 읽는 학문적 체계로 집대성했다. 이로서 일반인들은 단지 전문가의 조언에 따라 투자하는 것을 넘어 직접 기업을 분석하고 자신의 판단에 따라 투자할 수 있게 되었다. 그레이엄이 창안한 ‘가치투자’는 페니실린이나 원자폭탄의 발명 등의 반열에서 세계 비즈니스 역사의 위대한 발명 중 하나로 꼽힌다.
《증권분석》을 저술한 이후 그레이엄은 미국 정부의 중요한 경제정책 결정과정에 주요 참고인으로서 조언을 위해 국회에서 증언했다. <포브스> 등 경제잡지에 현안에 대한 자신의 견해를 담은 칼럼을 여러 편 기고하기도 했다. 그레이엄의 투자이론은 저서 《현명한 투자자》에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현명한 투자자에 담긴 그레이엄의 투자이론을 형성하게 된 미국의 실제 경제사건을 접한 그레이엄의 사고체계를 읽을 수 있다. 마지막장의 벤저민 그레이엄과의 인터뷰에서는 투자 및 경제 이외의 그레이엄의 인간적인 면모까지도 살펴볼 수 있다.

목차

서문
월터 슐로스의 추천사 벤저민 그레이엄과 증권분석 : 회상

1부 비즈니스와 금융윤리
과연 미국기업은 청산가치보다도 못한 것일까?
자본주의의 윤리

2부 주식과 주식시장
새로운 투기현상에 대한 우려
증시의 경고 : 전방 위험!
가치의 부활
주식의 미래

3부 직업적 투자의 문제
과학적 증권분석의 길
미 상원 은행 및 통화위원회 증언 : 주식매매에 영향을 주는 요소에 대해

4부 투자전략
증권분석의 문제점

5부 상품 비축계획
국제 상품통화를 위한 제안
다중 상품비축 계획의 개요

6부 벤저민 그레이엄과의 인터뷰
가치투자의 아버지, 벤저민 그레이엄
저평가 주식을 찾아내는 가장 간단한 방법
그레이엄과 보낸 한 시간

본문중에서

우리는 증권분석가에 대해 점수를 매기는 시스템이 없다. 따라서 어떠한 타율도 없다. 오히려 잘된 일인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떤 경우에 누가 옳았는지 고객들이나 스스로한테 입증하지도 않은 채 고객들에게 구체적인 추천을 하는 데 평생을 바치려 한다면 정말 모순이다. 훌륭한 분석가라면 수년에 걸친 자신의 모든 추천 결과를 의심할 여지 없이 확실히 보여 주어야 한다.
투자자는 증권시장이 바닥 근처라고 느낄 때 투자하는 편이 더 좋다. 그리고 적절한 조건에서 투자할 수 있다면 시장이 더 하락하고 여러분이 매수한 증권이 그 후에 더 하락하더라도 그렇게 해야 한다. 이는 그러한 질문에 대한 상당히 오래되고 재미있는 대답이다.
_본문 P. 225

천국에 가서 베드로에게 자신을 들여보내 달라고 부탁한 오일맨의 이야기가 생각난다.
베드로가 말했다. “미안합니다. 여기에서 오일맨 구역은 자리가 꽉 찼습니다. 당신이 문에서 보아도 알 수 있을 겁니다.” 오일맨이 말했다. “유감입니다. 그런데 내가 사람들에게 한마디만 해도 되겠습니까?” 베드로가 대답했다. “물론입니다.” 그래서 오일맨은 아주 큰 소리로 외쳤다. “지옥에서 석유가 발견되었다!” 그러자 모든 오일맨들이 천국에서 떼를 지어 나와 지옥으로 직행했다. 베드로가 말했다. “정말 놀라울 정도로 좋은 묘책이군요. 이제 자리가 충분합니다. 어서 들어오십시오.” 오일맨은 머리를 긁적이며 말했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가야겠습니다. 결국 그 소문 속에 어떤 진실이 있을지도 모르니까요.”(웃음)
나는 그것이 주식시장의 움직임 속에서 우리가 자주 하는 행동방식이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결국 좋지 않게 끝난다는 것을 경험을 통해 잘 안다. 그러나 “소문 속에 어떤 진실이 있을지도” 모르고, 그래서 나머지 사람들을 따라가게 된다.
웬일인지 월스트리트의 모든 증권분석가들은 시장의 미래에 대한 의견을 요구받는다. 최고의 분석적인 두뇌들이 항상 가격의 움직임을 예측하기 위해 노력한다. 나는 여기서 그들의 활동이 타당한지 아닌지에 대해 반복해서 논쟁하고 싶지 않다. 다만 이 주제에 대해 한가지 논평을 하고 싶다.
현명하지 않고 숙련되지 않은 사람이 시장을 예측하는 것이 문제가 아니다. 오히려 정말로 많은 전문가들이 하고 있으며, 그들의 노력이 항상 서로 상쇄되어 결국에는 거의 제로로 끝난다는 데 문제가 있다.
시장은 전문가들이 미래에 대해 확실히 말할 수 있는 모든 것을 거의 매시간 반영한다. 그들이 덧붙여 말하는 모든 것들은 신뢰하기 어렵고 반시간 정도만 옳다. 만약 시장을 분석하는 사람들이 적절하게 자기반성을 한다면 환각을 좇고 있음을 깨닫게 되리라고 확신한다.
_본문 P. 297

저자소개

자넷 로우 [저]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워렌 버핏, 잭 웰치, 빌 게이츠 등의 비즈니스 세계 리더들에 대한 여러 권의 베스트셀러를 냈다. '샌디에고 트리뷴'의 비즈니스 부문 에디터로 일했으며, '뉴스위크', '크리스찬 사이언스 모니터', '로스앤젤레스 타임스' 등 여러 신문과 잡지에 비즈니스 기사를 기고했다. 지은 책으로는 '찰리 멍거 자네가 옳아!', '워렌 버핏, 부의 진실을 말하다', '잭 웰치, 성공의 진실을 말하다', '벤저민 그레이엄의 투자 강의', '신화가 된 여자 오프라 윈프리', '나는 CNN으로 세계를 움직인다', '쉬운 가치투자' 등이 있다.

박진곤 [역] 신작알림 SMS신청
생년월일 -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경제경영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5 (총 0건)

    100자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100자
    등록하기

    100자평

    10.0
    (총 0건)

    판매자정보

    • 인터파크도서에 등록된 오픈마켓 상품은 그 내용과 책임이 모두 판매자에게 있으며, 인터파크도서는 해당 상품과 내용에 대해 책임지지 않습니다.

    상호

    (주)교보문고

    대표자명

    안병현

    사업자등록번호

    102-81-11670

    연락처

    1544-1900

    전자우편주소

    callcenter@kyobobook.co.kr

    통신판매업신고번호

    01-0653

    영업소재지

    서울특별시 종로구 종로 1(종로1가,교보빌딩)

    교환/환불

    반품/교환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 또는 1:1 문의 게시판 및 고객센터(1577-2555)에서 신청 가능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 반품의 경우 출고완료 후 6일(영업일 기준) 이내까지만 가능
    단,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 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상품이나 서비스 자체의 하자로 인한 교환/반품은 반송료 판매자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음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주) 인터파크커머스 안전결제시스템 (에스크로) 안내

    (주)인터파크커머스의 모든 상품은 판매자 및 결제 수단의 구분없이 회원님들의 구매안전을 위해 안전결제 시스템을 도입하여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결제대금 예치업 등록 : 02-006-00064 서비스 가입사실 확인

    배송안내

    • 교보문고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합니다.

    • 배송비는 업체 배송비 정책에 따릅니다.

    • - 도서 구매 시 15,000원 이상 무료배송, 15,000원 미만 2,500원 - 상품별 배송비가 있는 경우, 상품별 배송비 정책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