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머니 결제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인터파크 롯데카드 5% (36,34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6,78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30,6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한겨레 옛이야기 인물편 세트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7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42,500원

  • 38,250 (10%할인)

    2,12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11)

    • 사은품(5)

    출판사 서평

    우리 시대의 새로운 컨텐츠, 옛이야기의 결정판!
    한겨레 옛이야기 시리즈(전30권)는 1999년 첫 책을 출간한 이래 지금까지, 신화·인물·전설·민담·고전소설 등 다섯 갈래의 옛이야기를 어린이책으로 엮어 펴냈다. 한국 고유의 옛이야기를 집대성하여 어린이들에게 소개함으로써 옛이야기 출판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는 평을 받은 한겨레 옛이야기는 이번에 신화편(1~5권)과 인물편(6~10권)을 개정 출간했다. 깊이와 완결성을 더한 10권의 책이 새로운 글과 그림으로 어린이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조선을 사로잡은 영웅들의 이야기, 인물편
    한겨레 옛이야기 인물편은 2000년에 첫선을 보였다. ‘아기장수 설화’와보도자료 같은 대표적인 인물설화뿐 아니라 '박씨전'과 같은 조선 시대 인기 소설을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글과 그림으로 풀어낸 다섯 권의 책은 지금까지도 꾸준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특히 '조선의 여걸 박씨부인'은 10만 부 이상의 판매 기록을 세우는 등 어린이책 분야의 손꼽히는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다.

    '조선의 여걸 박씨부인' '아기장수 우뚜리' '조선의 영웅 김덕령' 세 권은 글을 새로 다듬고, 기존의 흑백 그림을 컬러 그림으로 교체해 개정판으로 선보인다. 고전소설 전문 학자인 부산대 정출헌 교수, 동화작가 송언, 한겨레 옛이야기의 기획자이기도 한 구비문학 연구자 신동흔 교수가 초판의 글을 손보고, 각 이야기에 녹아든 의미를 짚어주는 해설을 덧붙였다.
    여기에 새로 추가한 두 가지 아이템은 '암행어사 박문수'와 '박지원의 친구들'이다. 조선 시대 실존 인물 가운데 가장 많은 이야기가 전해지는 이가 박문수다. '암행어사 박문수'는 그중 재미난 에피소드 여섯 개를 뽑아 엮었다. 조선 시대 민중들의 인기 스타였던 박문수의 모험담을 통해 해학과 지혜를 엿볼 수 있다. '박지원의 친구들'은 박지원의 단편 중 인물 이야기 네 가지를 골라 엮었다.'민옹전' '광문자전' '양반전''예덕선생전' 등 실학자 박지원의 내로라하는 단편을 색다른 형식으로 맛볼 수 있는 기회다.
    옛이야기의 특성을 잘 살린 감칠맛 나는 글에 곁들여진 개성 있는 일러스트는 이번 인물편 개정판을 보는 또 다른 재미이다. 정감 있는 옛이야기 그림체, 익살스럽고 현대적인 만화체, 그리고 은근한 멋을 풍기는 동양화의 필체로 표현한 각 인물 캐릭터는 때로 영웅적이고 때로 인간적인 면모를 드러내며 이야기의 개성을 높였다. 또 책 맨 앞에는 주인공의 일대기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네 폭짜리 병풍 그림을 삽입해 인물설화의 특징을 살렸다.

    5권에 실린 7편의 인물 설화는 모두 조선 시대에 큰 인기를 누리며 전해진 이야기들이다. 어려운 환경과 온갖 억압을 꿋꿋하게 이겨내고 자신의 신념이 가리키는 방향을 향해 용기 있게 나아가는 주인공의 삶은 재미와 감동을 주는 한 편의 드라마이다. 또 영웅들의 삶은 조선 사회의 이면을 비추기도 한다. 혹독한 여성 차별, 넘을 수 없는 신분의 벽, 무능한 조정과 백성을 돌보지 않는 벼슬아치들……. 그런 현실에서 좌절하며 꿈꾸는 주인공을 통해 작가들은 새로운 가치를 제시한다.
    실제로 있었던 인물 일대기에 재미와 교훈의 살을 붙여 입에서 입으로 전해진 인물설화들. 조선 시대 인물설화가 지금의 어린이들에게도 큰 인기를 누리는 것은 역사와 허구가 적절히 버무려져 전하는 리얼리티와 감동, 그리고 오랜 세월에도 변하지 않는 가치 때문일 것이다.

    각 권 소개

    6. 조선의 여걸 박씨부인

    편견을 이기고 나라를 구한 조선의 여장부

    병자호란을 배경으로 한 조선 시대 소설 '박씨전'을 풀어 썼다. 아버지가 지은 죄 때문에 세상에서 가장 흉한 모습을 가지게 된 박씨부인. 뒤틀린 눈과 주먹코, 귀까지 찢어진 입은 결혼식 날 신랑을 벌렁 나자빠지게 만든다. 박씨부인은 못생겼다는 이유로, 또 여자라는 이유로 온갖 구박을 당하고 무시를 당하지만 묵묵히 맡은 일을 하며 때를 기다린다.
    어느 날 허물을 벗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다시 태어난 박씨부인은 뛰어난 능력과 신기한 재주로 누구도 하지 못한 일을 해낸다. 청나라가 보낸 자객 기홍대를 꼼짝 못하게 만드는가 하면, 우리나라를 침략한 외적을 혼자 힘으로 물리치는 모습은 통쾌하기만 하다.
    여자라고 무시하던 남자들의 코를 납작하게 해 주는 박씨부인의 멋진 활약과, 겉모습보다 중요한 것은 마음가짐과 실력이라는 교훈은 지금 아이들에게도 생각할 거리를 던져 준다.
    또 하나. 임금이 청나라 장수에게 무릎을 꿇고 항복했던 병자호란을 우리는 부끄러운 역사로 기억한다. 하지만 '박씨전'의 작가는 역사를 사실 그대로 받아들이지 않고, 우리나라의 승리로 결말지었다. 전쟁의 승패보다 패배의 교훈을 되새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이야기 속에는 나라의 위기에 제대로 대처하지 못한 임금과 신하들의 무능함을 꼬집는 날카로운 목소리가 들어 있다.

    7. 아기장수 우뚜리

    세상을 구하고 사람들을 보살핀 두 장수

    두 다리가 없이 태어난 아기장수 우뚜리 설화와 뛰어난 능력을 가진 장수 홍대권 설화 두 편을 실었다. 두 편의 이야기는 입에서 입으로 전해 내려온 대표적인 구전설화이다. 우뚜리 설화는 전국 곳곳에 전해진 우리나라 대표 옛이야기 중 하나이고, 홍대권 설화는 탑골공원의 이야기꾼으로 유명했던 금자탑 할아버지가 구연한 이야기이다.
    아랫도리가 없고 윗도리만 있다고 ‘우뚜리’란 이름을 얻은 아기장수는 잘못된 세상을 구하기 위해 나타난 구원자이다. 전쟁과 가난으로 고통스런 삶에 내몰린 백성들이 만들어낸 신화였던 셈이다. 우뚜리는 제 욕심만 채우기 바쁜 관리들을 혼쭐 내지만, 결국은 화살을 맞고 쓰러진다는 가슴 아픈 이야기이다. 한편 가난한 시골 사람이었던 홍대권은 뛰어난 능력과 착한 심성이 암행어사의 눈에 띄어 임금 앞에 나아간다. 홍대권의 우렁찬 목소리와 활솜씨에 산천이 놀라 들썩거리고 임금님이 뒤로 넘어지는 과장된 장면은 웃음을 자아낸다. 시골뜨기였던 홍대권은 단숨에 대보도자료장군이 되어 조선의 병사들을 이끌게 된다.
    때로는 거짓말 같은 두 편의 이야기에는 세상살이의 진실이 담겨 있다. 주어진 처지와 조건 속에서 실력을 갖추고 바르게 살다 보면, 언젠가는 빛을 볼 날이 온다는 교훈이다.

    8. 박지원의 친구들

    스스로 제 삶의 주인이 되었던 사람들

    조선 후기 실학자 연암 박지원의 이름난 단편 네 개를 재미있는 형식으로 엮었다. ?민옹전? ?광문자전? ?양반전? ?예덕선생전?을 ‘박지원이 들려주는 친구 이야기’로 엮은 것이다. 책 앞에서 박지원은 자신의 마음을 사로잡은 특별한 네 친구 이야기를 들려주겠다고 밝힌다.
    민옹은 괴짜 이야기꾼이자 철학자이다. 마음의 병도 낳게 하는 익살스러운 그의 이야기 속에는 세상의 지혜와 철학이 가득 담겨 있다. 거지패 두목에서 약국 점원으로 또 광대로 살았던 광문은 자기 소신껏 자유롭게 살았던 인물이다. 바람처럼 세상을 누비면서 펼친 그의 광대놀음은 백성들의 시름을 위로했다. 정선의 최고 갑부 오행수는 돈으로 양반을 사려다 양반에 질려 버린다. 그의 눈에 비친 양반의 삶은 허례허식과 욕심으로 가득 차 있다. 결국 오행수는 양반 되기를 포기하고 장사치의 삶을 택한다. 마지막으로 예덕선생 엄행수는 똥지게를 지고 똥을 퍼 나르는 사람이다. 냄보도자료새 나고 가난한 삶을 살면서도, 거름을 대서 서울의 모든 먹을거리를 기른다는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
    네 명 모두 남들이 부러워할 번듯한 삶을 살고 있는 사람들은 아니다. 하지만 박지원은 이들이 우리가 본받아 배워야 할 좋은 친구라고 힘주어 말한다. 그들은 자기 소신에 따라 자유롭고 씩씩하게 사는 사람들이다. 스스로 제 삶의 주인이 되어 하고 싶은 일, 하고 싶은 말을 맘껏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 그런 친구가 몇 명만 있다면 세상에 두려울 게 아무것도 없을 것이다. 이 책은 참다운 우정에 대해 말하는 박지원의 목소리로 끝을 맺는다.

    9. 암행어사 박문수

    힘없는 백성들의 삶을 보살핀 해결사

    우리 옛이야기 중에 가장 많이 등장하는 인물이 바로 박문수이다. 어사 박문수의 이야기는 그 종류도 많고, 인기가 많았다. 이 책은 그중에 어린이에게 들려줄 만한 재미있는 이야기 여섯 편을 골라 묶었다.
    박문수는 조선 시대에 실제로 살았던 인물이다. 영남 어사와 호남 어사를 거듭 지내면서 백성의 삶을 돌보는 데 애썼다고 한다. 힘없는 백성들에게 암행어사는 억울한 문제를 속 시원하게 풀어 주는 해결사 같은 존재였다. 평소에는 신분을 숨긴 채 허름한 옷차림을 하고 다니지만, 결정적인 순간에는 ‘암행어사 출두야’를 외치며 나타나 못된 사람들에게 불호령을 내린다.
    박문수는 벼슬과 권세를 내세우지 않고, 지혜와 덕이 있는 사람을 감싸 안아 앞길을 열어 준다. 늘 강자가 되는 것은 아니다. 때로는 어린아이에게서 지혜를 배우고, 천한 백정 앞에서 머리를 조아리기도 한다. 진정으로 백성을 이해하고 아끼면서도, 겸손함을 잃지 않았던 어사 박문수. 박문수가 조선 시대 사람들의 신뢰를 얻고 인기 스타가 된 것은 바로 그 때문이다.

    10. 조선의 영웅 김덕령

    어지러운 세상에 태어난 비운의 영웅들

    역사에 실존했던 인물 김덕령과 송구봉의 이야기를 담았다. 두 인물은 난세에 태어나 억압과 차별을 받으며 불꽃같은 삶을 살았다는 공통점이 있다.
    광주의 가난한 선비 집안에서 태어난 김덕령은 힘이 세고 무예가 뛰어난 이름난 장수였다. 부친상을 당한 처지를 무릅쓰고 전쟁터에 나섰지만, 능력을 제대로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반란군에 가담했다는 누명을 쓰고 처형을 당하고 만다. 뒷날 죄 없이 죽은 사실이 밝혀져 병조판서 벼슬과 ‘충장공’이라는 시호를 받았다.
    송구봉은 이율곡과 어깨를 나란히 했던 조선 중기의 큰 학자였다. 하지만 그의 할머니가 천한 종 출신이었던 까닭에 신분이 미천했다. 송구봉은 기가 꺾이지 않고, 학자들과 사귀며 당당하게 평생을 살았다. 그리고 끝내 나라를 위해 큰일을 할 기회를 얻지 못하고 세상을 떠나고 만다.
    이 책에서 풀어낸 두 사람의 이야기에는 역사의 진실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우리나라에 외적을 물리칠 만한 훌륭한 인재들이 있었다는 것, 당파 싸움의 소용돌이 속에서 인재들이 제 능력을 발휘할 기회를 얻지 못한 채 안타깝게 뜻을 꺾고 말았다는 사실이다.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부산대학교 한문학과 교수.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조선후기 우화소설의 사회적 성격」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고려대학교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 부산대학교 점필재연구소장 등을 역임했다. 조선 전기 유교 지식인의 시대정신, 근대 전환기 전통 지식인의 대응 양상을 비롯해 우리 고전을 당대적 시각으로 꼼꼼하게 읽고 오늘날의 시각으로 재해석하는 작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 현재 몇몇 동료들과 함께 ‘인문고전마을 시루’를 만들어 동양고전의 대중화 활동에도 참여하고 있다. 저·역서로는 『고전소설사의 구도와 시각』 『고전문학사

    펼쳐보기
    생년월일 1965~
    출생지 충남 서천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동양화과에서 그림을 공부하였습니다. 어린이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주기 위하여 어린이 책에 아름다운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우리나라의 옛 분위기와 맛이 풍부하게 살아 있는 그림을 잘 그립니다. 그동안 그림을 그린 책으로는 [똥벼락] [둥둥 북을 쳐요] [배 장수와 신선] [삼신할머니와 아이들] [이리 굴에 도청기를 단 토끼들] [할머니 어디 가요?]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0.0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