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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키는 기술 : 중용, 난세에 빛나는 궁극의 전략[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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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3천 년을 이어온 생존 키워드 중용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지킨 자만이 살아남는다!

    중국사상 최고의 난세였던 춘추전국시대에 중용사상이 태어났다는 것은 무엇을 뜻하는가? [지키는 기술]은 3천 년을 이어온 생존 키워드인 '중용'을 통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변함없이 자신을 지탱하고 문제를 극복해가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논어], [맹자], [순자]는 물론이고 [한비자]와 [채근담]까지, 시간이 흐를수록 가치를 더하는 동양사상의 정수를 논하며 오늘날 진정으로 자신을 지키는 지혜를 일깨워준다. 수신, 이타, 관계, 소통, 경쟁, 협상의 여섯 가지 키워드로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을 통찰한다면 혼란한 시기는 오히려 당신을 위한 기회가 되어줄 것이다.

    조조에게는 없었고, 제갈량에게는 있었던 것
    : 원하는 것을 얻어내고,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중용의 기술


    연초가 되면 관례적으로 각계각층에서 올해의 사자성어를 꼽는다. 2009년의 화두가 되는 사자성어는 '은인자중[隱忍自重]'과 '화이부동[和而不同]'이다. 취업포털 커리어가 직장인 1549명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서는 '마음속에 괴로움을 참고 견디며 몸가짐을 조심한다'는 뜻의 은인자중이, [교수신문]이 대학교수 180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서는 '갈등을 극복하고 화합하되 무턱대고 어울리지 않는 것'을 의미하는 화이부동이 1위로 뽑혔다. 모두가 불안과 갈등이 팽배한 시대적 현실을 반영한 것이었다.
    그동안의 성공공식이 무너진 혼란한 세상에서 사람들은 갈 길을 몰라 불안에 떤다. 최악의 한해가 될 것이라는 전망 속에서 비전과 전략을 상실한 채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하지만 힘든 시기일수록 자신만의 가치를 굽히지 않고 처음의 목표를 흔들림 없이 지켜내는 일이 더욱 절실해진다. 춘추전국시대는 중국사상 최악의 난세라 할 만한 시기였다. 거대한 대륙은 수십 개의 나라로 갈라지고, 살아남기 위한 권력자들의 처절한 싸움이 끊이질 않았다. 하지만 한편 이 시기는 공자, 노자, 장자, 한비자 등 지금까지도 빛을 발하는 동양철학의 대가들이 무수히 등장한 시기이기도 하다. 그리고 그들은 한결같이 중용의 덕을 강조했다. 이는 무엇을 의미하는가? 바로 시대가 어려울수록 소중한 가치를 지켜내는 사람이 더욱 빛을 발하고, 긴 싸움에서 결국 살아남음을 역사가 보여주었기 때문이다.
    [지키는 기술]은 시대를 뛰어넘는 현인들의 생존전략인 '중용'을 통해 변함없이 자신을 지탱하고 극복해가는 새로운 방법을 제시한다. [논어],[맹자],[순자],[채근담]등의 고전은 물론 제갈량, 조조, 유방, 증국번 등 시대를 뒤흔든 영웅들의 이야기를 '중용'이라는 키워드로 풀어냈다.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기술로서의 '중용', 얕은 수에 흔들리지 않고 중심을 잡는 법으로서의 '중용' 등 그동안 우리가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의미를 더해 현대에 맞게 재해석한 것이 이 책의 큰 특징이다.
    환란을 거듭했던 중국 3천 년의 역사는 결국 자신을 보전하고 천하를 얻은 자는 중용인[中庸人], 즉 시류에 휩쓸리지 않고 묵묵히 자신의 가치를 지켜낸 사람, 갈등을 인정하고 현명하게 소통한 사람임을 보여준다. 매 순간 치열하게 살고 있는 현대인들에게 비굴하지 않고 당당하게 스스로를 지켜내는 방법을 알려주는 이 책은 마지막 순간 웃음 짓는 진정한 승자의 기쁨을 맛볼 수 있게 도와줄 것이다.

    왜 지금 중용인가?
    : 시대를 뛰어넘는 현인들의 생존전략, 중용을 지킨 자가 최후에 웃는다


    [삼국지연의三國志演義]에 '읍참마속[泣斬馬謖]'이라는 일화가 있다. 울며 마속의 목을 벤다는 의미로 제갈량이 군대의 상벌을 엄격하게 행하기 위해 자신이 아끼던 마속을 비호하지 않고 목을 베어 벌했던 고사에서 유래했다(/ p.304). 같은 시대를 풍미했던 조조[曹操]도 그의 행군주부[行軍主簿]로까지 삼았던 심복인 양수[楊修]의 머리를 벤다. 한낱 필부가 군심을 흐트러뜨렸다는 이유에서였다(/ p.51).
    똑같이 아끼던 부하의 목을 벤 사건이지만 저자는 이 둘을 다르게 평가한다. 바로 '중용'을 지킨 자와 지키지 못한 자라는 관점에서다. 제갈량은 부하가 잘못을 저지른 경우 그 지위여하를 막론하고 모든 이를 똑같이 처벌했다. 잘못의 경중만을 판단해 그에 합당한 조치를 취하는 냉정함과 객관적인 태도를 유지한 것이다. 반면 조조는 재능을 발휘하며 자신의 자리를 위협하는 자를 처단했다. 전략상의 이점이나 장래를 내다보는 것이 아닌 근시안적이고 감정적인 결단으로 커다란 군사적 손실을 입힌 것이다.
    지금까지 우리는 '중용'이라는 말을 절충주의, 타협주의 정도로 과소평가해왔다. 심지어는 기회주의자, 회색분자가 취하는 처세술이라는 인식도 강했다. 하지만 이 책에서 말하는 중용은 무조건적인 양보와 화해가 아닌, 자신의 것을 지키며 동시에 모든 것을 얻어내는 확장된 의미로서의 중용이다.
    '본업과 직분에 충실하라', '칭찬 받을수록 겸손하라', '작은 일일수록 최선을 다하라' 등 일반적으로 우리가 알고 있는 의미뿐만 아니라 '맹목적인 성실함은 어리석음이다', '필요하다면 절교하라', '물러서서 기회를 기다려라' 등 현대의 필요에 맞게 변형된 중용의 원칙을 전한다. 오로지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일념 하나로 다리 밑에서 기다리다 불어난 강물에 휩쓸려 죽은 춘추시대 미생의 이야기는 맹목적인 성실함의 어리석음을(/ p.39), 위나라 관리인 관녕[管寧]이 잘못된 길로 빠져든 절친한 친구 화흠[華歆]을 단칼에 잘라낸 일은 우정에서의 중용을(/ p.153), 주변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더 큰 위험을 내다보아 자신의 휘하에서 열심히 싸우며 큰 공을 세운 상군을 해산한 증국번의 결단력은(/ p.429) 한 발 물러서서 기회를 기다리는 중용의 자세를 보여준다.
    중용사상이 수천 년 동안 계승될 수 있었던 것은 그 안에 수많은 상황에서도 언제나 최선의 결과를 끌어내는 잠재력이 내포되어 있기 때문이다. 중용사상에는 처세의 기본방법이자 조화를 이루기 위한 모든 방법이 들어있다. 시간이 지날수록 가치를 더해가는 현인들의 지혜를 현대인들의 입맛에 맞게 재정비한 이 책이 지금 이 순간을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더욱 더 와 닿는 것도 바로 이 때문이다.

    여섯 가지 키워드로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을 통찰한다
    : 난세의 영웅과 고전에서 배우는 현대인들의 삶의 지침서


    [지키는 기술]은 고전과 역사 속의 생생한 사례를 통해 '중용'을 지킨다는 것의 어려움과 그것이 얼마만큼 중요한가를 역설한다. 수신[修身], 이타[利他], 관계[關係], 소통[疏通], 경쟁[競爭], 협상[協商] 등 삶과 비즈니스를 아우르는 여섯 가지 키워드를 중심으로 때와 장소에 맞는 처세의 지혜를 말한다.
    1부 [수신]에서는 성실함의 중요성을 말한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으려면 철저하게 자신을 단속하고 냉정함을 잃지 말아야 한다. 기본 원칙은 지키되 상황과 때에 따라 성실함도 바꾸어 적용하지 않으면 미생처럼 된다. 원칙 없이 무조건 참기만 하는 것 역시 경계한다. 한신과 연갱요[年羹堯]가 전형적인 예다. 그들은 군주를 도와 천하를 제패하고 큰 공을 세웠음에도, 자신을 지킬 줄 몰라 결국에는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
    (/ p.47).
    2부는 사회생활의 기본인 [이타]를 친구 사귀기와 직장생활 등의 예를 통해 말한다. 당나라 때 문인인 유우석[劉禹錫], 왕숙문[王叔文], 유종원[柳宗元]의 이야기는 우정의 본보기를 보여주고(/ p.142), 왕안석[王安石]이 소동파[蘇東坡]의 잘못을 완곡한 방법으로 돌려 지적한 일화는 참된 우정을 지키는 것의 어려움을 보여준다(/ p.143). 삼국시대 관우는 아랫사람의 말에 귀 기울이지 않아 실패한 리더의 모습을(/ p.167), 한나라 유방은 무장 한신의 재능을 알아보고 등용한 성공한 리더의 모습을 말한다(/ p.176).
    3부와 4부에서는 의미 있는 [관계 맺음]과 이를 가능하게 하는 [소통]의 원칙을 말한다. 당태종 이세민[李世民]이 그의 형 이건성[李建成]의 심복이었던 위징을 용서하고 기용한 이야기는 수많은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배신과 포용이라는 처세의 핵심 기술을 보여주며(/ p.266), 한나라 때 유방을 보필해 천하를 얻게 한 책사 장량[張良]의 예화는 타인을 존중하는 동시에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소통의 본보기를 보여준다(/ p.331).
    현실에서 더 크게 와 닿는 처세술을 말하는 5부와 6부는 모두에게 득이 되는 [경쟁]과 핵심을 얻어내는 [협상]에 대해 말한다. 사람들은 흔히 자신을 드러냄으로서 유리한 위치를 점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중용은 오히려 반대를 말한다. 중국 4대 기서중 하나인[홍루몽]에 등장하는 왕희봉[王熙鳳]은 정치적 수완은 물론 뛰어난 교제술을 가지고 있는 여인이었다(/ p.379). 하지만 [홍루몽]의 저자인 조설근은 그녀가 지나치게 영리한 탓에 목숨을 잃었다고 평가한다. 경쟁사회에서 영리함은 양날의 칼과 같아서 사람을 어려움에서 벗어나게도 하지만 한순간 파멸에 이르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협상에서도 이 원리는 그대로 적용된다. 이 책의 저자는 왕희봉과 같은 비운의 인물로 한비자를 들고 있는데, 한비자가 출중한 재능에도 불구하고 등용되지 못하고 목숨을 잃은 것은 그가 지나치게 자신의 능력을 드러냈기 때문이라고 말한다(/ p.437).
    역사 속 진정한 승자는 상대방을 밟고 올라선 자가 아닌, 모순과 대립을 인정하고 화해할 줄 아는 자였다. 시류에 휩쓸리지 않았고 때를 기다릴 줄 아는 자세, 치우침 없이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삶의 자세를 견지하는 자만이 궁극의 승리를 맛볼 수 있다. 세상이 어지러울 때 더욱 빛나는 중용의 자세로 자신을 다스리고 세상을 읽어낸다면 혼돈과 위기의 시기는 오히려 기회가 될 것이다.

    목차

    1부 수신[修身] : 세상을 얻으려면 자신에게 철저하라
    1장 기본 다지기

    모든 것의 근본은 성실함이다 | 원하는 것을 얻어내는 부드러운 힘 | 존중과 신뢰는 진실함에서 나온다 | 신용, 원만한 인간관계의 출발 | 영원히 감출 수 있는 거짓말은 없다 | 잘못은 인정하고 과감하게 고쳐라 | 맹목적인 성실함은 어리석음이다.
    2장 관계 다지기
    물러서기도 전략이다 | 상대가 강하다면 과감히 돌아서라 | 지나친 자신감은 독이다 | 완벽한 인관관계란 없다 | 작은 것을 참아야 큰 것을 이룰 수 있다 | 세상에 중요하지 않은 사람은 없다
    3장 마음 다지기
    용서가 곧 힘이다 | 칭찬 받을수록 겸손하라 | 실패의 원인은 안에서 찾아라 | 부끄러워할 줄 알아야 한다 | 냉정함을 유지하라 | 일의 경중에 따라 처신하라 | 득실에 초연하라
    4장 군자의 마음
    가족을 '인애'로 대하라 | 마음을 표현할 줄도 알아야 한다 | 충성을 다하고, 너그럽게 용서하라 | 약자에게 측은지심을 베풀라 | 감사의 마음으로 다른 사람을 대하라 | 만물은 자신으로부터 시작된다 | '인'에는 양보가 없다

    2부 이타[利他] : 진심으로 얻은 신뢰보다 더 강한 것은 없다
    1장 관계 시작하기

    선으로 사람들을 대하라 | 신용은 처세의 기본이다 | 부끄러운 일은 하지 마라 | 신용은 소통의 다리다 | 홀로 있을 때 더 엄격하라
    2장 우정 다지기
    뜻이 맞는 벗을 사귀라 | 벗이 없는 이유는 내게 있다 | 득이 되는 벗을 곁에 두어라 | 벗에게 하는 충고는 완곡해야한다 | 까다로운 요구를 하지 마라 | 자신의 가치관과 우정은 별개다 | 필요하다면 절교하라 | 진심은 반드시 통한다
    3장 직장생활의 지혜
    신임 받는 리더가 되라 | 믿음 없는 조직은 오래갈 수 없다 | 다른 사람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 | 행동은 공손하게, 언행은 바르게 하라 | 재능은 적절하게 드러내라 | 유능한 인재는 훌륭한 리더를 찾는다 | 본업과 직분에 충실하라 | 동료가 재산이다

    3부 관계[關係] : 완벽한 관계보다 의미 있는 관계를 맺어라
    1장 관계 이해하기

    과함도 모자람도 없이 대하라 | 나만큼 상대방의 자존심도 중요하다 | 언제나 스승은 바로 옆에 있다 | 호감은 겸손한 태도에서 나온다 | 완벽함은 지나침이다 | 관계에도 '비용'이라는 것이 존재한다 | 과한 욕심은 금물이다
    2장 공감대 형성하기
    거부감 없이 자신을 드러내는 기술 | 적당한 기회를 선택해 이야기하라 | '말'로 흥하고 '말'로 망한다 | 불만은 완곡하게 표현하라 | 설득은 간접적으로 하라 | 말은 적게, 행동은 신중하게 하라 | 짧고 간단하게 말하라 | 유머감각을 기르라
    3장 경청의 기술
    물극필반의 진리를 명심하라 | 욕심을 경계하라 | 나와 다른 의견에 귀를 기울이라 | 상대의 행동에는 반드시 그 이유가 있다 | 현명한 자는 충고를 새겨듣는다 | 모든 충고가 약이 되는 것은 아니다
    4장 마음을 얻는 기술
    작은 일일수록 최선을 다하라 | 수시로 자신을 돌아보라 | 참고 또 참는 자에게 복이 온다 | 첫걸음부터 내딛어라 | 자신감은 성공의 원동력이다 | 시류에 흔들리지 말고 자신을 지켜라 | 인간관계가 좋은 사람은 그릇부터가 다르다

    4부 소통[疏通] : 상대를 받아들이되 자신의 원칙을 잊지 마라
    1장 내면 다지기

    계획은 철저하게 세우라 | 게임의 룰은 반드시 지켜라 | 타인의 잘못을 감싸지 마라 | 편법은 실패로 가는 지름길이다 | 얻고자 하면 먼저 베풀라 | 흔들리지 않는 평정심을 유지하라 | 시간관념이 곧 신용이다
    2장 자기 점검하기
    완벽한 거짓말은 없다 | 남의 험담은 결국 내게 돌아온다 | 잘못은 용감하게 인정하라 | 받고자 하는 대로 하라 | 반어법으로 상대의 잘못을 지적하라 | 극단으로 치달으면 반드시 실패한다
    3장 타인 대하기
    결점만 보아서는 안 된다 |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라 | 자존심을 지켜라 | 경쟁 상대를 존중하라 | 감정을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 겸허한 말투로 이야기하라
    4장 조화 이루기
    상대의 장점을 적극적으로 찾으라 | 상대의 의견을 경청하라 | 사람은 수단이 아니다

    5부 경쟁[競爭] : 모두에게 득이 되는 것만이 진정한 승리다
    1장 경쟁의 기본원칙

    사적인 친분을 내세우지 마라 | 영리함이 때로는 독이 된다 | 상대에게 물러날 여지를 남겨주라 | 손해가 무능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
    2장 한 발 나아가기
    역경 속에서 자신을 단련하라 | 몸과 마음을 삼가라 | 상대의 욕구를 통제할 줄 알아야 한다 | 자조의 효과를 적절히 활용하라
    3장 상황 다스리기
    사과도 예절이다 | 권력과 재물에 과한 욕심을 내지 마라 | 포기하는 법을 배우라 | 절박하다면 귀인의 힘을 빌려라

    6부 협상[協商] : 유연하게 대처하되 핵심을 얻어내라
    1장 숨 고르기

    작은 일에 연연하지 마라 | 부드러운 것이 강한 것을 이긴다 | 물러서서 기회를 기다려라
    2장 협상의 기술
    내가 원치 않는 일은 베풀지도 마라 | 날카로움과 예리함은 드러내지 마라 | 정면충돌은 가급적 피하라 | 소소한 것에 연연하지 마라 | 재치를 발휘해 실수를 모면하라
    3장 자기 다스리기
    신분에 맞게 행동하라 | 이해득실은 꼼꼼하게 따져라 | 자기 속박에서 벗어나는 법
    4장 원하는 것 얻어내기
    한쪽 벽에 부딪히면 반대쪽에서 시작하라 | 소홀하기 쉬운 곳에 기회가 있다 | 고개를 숙여야 할 때는 숙여라 | 상대의 심리를 간파하라 | 높은 자리에 오르는 것이 전부는 아니다 | 운명을 쉽게 믿지 마라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국 안휘대학교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북경팔준문화발전유한공사에서 근무 중이다. 현인들의 지혜가 담긴 역사와 고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새로운 의미를 읽어내는 통찰력과 간결한 문체로 고급 인문경영서를 읽는 독자들에게 사랑 받아왔다. 주요 저서로는 [삼십육계 지략 三十六計活學活用],[손자병법 지략 孫子兵法活學活用],[전국책, 달변의 비결 戰國策口才要訣],[노자에게 배우는 지혜 老子方圓智慧]등이 있다.

    생년월일 -
    출생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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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 중국어과 졸업. 같은 대학 통번역대학원 한중과 졸업.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성룡 : 철들기도 전에 늙었노라》, 《검은 강》,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 《햇빛 어른거리는 길 위의 코끼리》, 《삼체》 2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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