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삼성카드 6% (27,92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28,22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20,7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23,76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공자씨의 유쾌한 논어 : 젊은 동양철학자의 완역과 친절한 해설로 새로 읽는 [논어]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233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 저 : 신정근
  • 출판사 : 사계절
  • 발행 : 2009년 01월 30일
  • 쪽수 : 824
  • 제품구성 : 전1권
  • ISBN : 9788958283409
정가

33,000원

  • 29,700 (10%할인)

    1,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5)

    책소개

    '사람다움'의 발견유쾌한 논어 읽기

    논어는 누가 뭐래도 삶의 지혜를 담은 인류의 고전이지만 무작정 읽으려고 덤비면 얼마가지 않아 참을성이 바닥나기 쉽다. 이 책은 논어의 성공적인 독서에 새로운 대안이 되어줄 책으로, 일반적인 논어 번역서와 차이를 드러낸다. 공자, 주공, 백이 등 핵심인물을 소개하여 철학뿐 아니라 인물들의 서사시로서 등장인물 간의 미묘한 애증관계를 짚어봄으로써 한층 재미를 주었고, 장별 주제 분류표를 따라 원하는 부분만 편집하여 독서 할 수 있게 하였다. 또한 주제와 관련된 해설문이나 다른 문헌의 구절을 뽑아 제시함으로써 보다 깊이 있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출판사 서평

    처음 만나는 논어, 이 한 권으로 충분하다!

    [논어]를 번역하거나 해설한 책은 현재 유통되는 것만 해도 280여 종에 이르고, 최근 도올 김용옥의 [논어 한글 역주]가 출간된 것을 비롯해 [논어] 관련서는 계속 나오고 있다. 도올은 21세기가 [논어]의 세기가 되리라고 예측한다. 불과 12,700자로 된 수천 년 전의 책이 오늘날까지 생명력을 갖고 있는 것이다. 이처럼 수많은 [논어] 관련서에 또 한 권이 추가되어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
    소장 동양철학자인 신정근 교수는 [논어]를 현대 사회와 일상생활에 적용될 수 있는 '생활고전'의 관점에서 바라본다. 권위적인 해석 전통은 바쁜 일상을 살아가는 평범한 현대 한국인에게는 깊은 울림을 주지 못한다. 이 책은 [논어]의 메시지를 철저하게 현대적 상황에 맞게 변용시킨다. 원문을 평이하게 번역한 것은 물론이고 우리가 쉽게 마주칠 수 있는 상황을 제시하여 원문의 의미를 추체험해볼 수 있도록 했다. [논어]를 처음 만나는 독자나 읽기에 실패한 독자는 이 책에서 [논어]가 주는 생생하고도 구체적인 지혜를 만날 수 있을 것이다.

    왜 우리는 [논어] 읽기에 실패했는가?

    저자는 [논어]가 내용의 통일성이나 형식의 논리성을 갖춘 책이 아니라서 처음부터 끝까지 읽어낼 수 없는데도, 무작정 읽으려고 하기 때문에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고 주장한다. 게다가 [논어]에는 다양한 철학적 함의를 지닌 개념들이 별다른 설명 없이 등장하고, 대화가 이루어지는 맥락이나 당시의 정치적, 역사적 상황 등도 쉽사리 파악할 수 없다.
    저자는 오랜 기간 [논어]를 읽고 후대의 해석 전통을 폭넓게 연구한 후, [논어]의 다양한 주제와 내용을 세밀하게 분류, 분석한다. 독서의 길잡이 역할을 하는 여러 가지 장치를 마련하여 독자가 어느 부분을, 어떻게 읽어야 하며, 무엇을 고민해야 할지를 알려준다. 이해되지 않는 [논어]를 붙들고 처음부터 순서대로 읽지 말자. 이제 자신의 관심사나 필요에 따라 알맞은 부분을 골라 읽고 나만의 [논어]를 새로 '편집'해보자.

    책의 특징과 주요 내용

    마음대로 골라 읽고, 겹쳐 읽고, 찾아 읽는 논어

    이 책의 가장 두드러진 특징 가운데 하나는 구성의 독창성과 체계성이다. 저자가 내세운 [논어] 독법 가운데 하나는 '하이퍼텍스트hypertext'로, 해당 구절을 뛰어넘어 다른 구절들을 독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불러내어 읽는 방식이다.

    1. 길잡이와 본문, 본문의 여러 구절들을 겹쳐 읽자
    권두에 있는 [길잡이]는 본문을 이해하는 데 필요한 내용을 정리한 것이다. '공 선생 연보와 약전', '등장인물', '주요 개념의 해설', '책의 편제와 편명의 유래에 대하여'라는 네 가지 꼭지로 이루어져 있다. 각 꼭지에서는 본문에서 해당되는 부분을 찾아 읽을 수 있도록 정리했다. 본문에서도 다른 구절의 풀이와 비교 또는 대조해서 살펴볼 곳을 함께 제시하여 책을 끝까지 읽지 않고도 연관된 부분을 찾아서 다양한 관점에서 읽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논어] 속의 구절들을 뛰어넘어 관련된 책이나 신문기사, 영화 등의 다양한 텍스트들까지도 함께 읽을 수 있다.

    2. 장별 주제 분류로 골라 읽자
    권말에 있는 [부록: 장별 주제 분류]는 각 장을 대, 중, 소 세 가지 범주로 분류해 각 장의 내용을 간략하게 보여줄 뿐만 아니라 색인의 기능도 하고 있다. [논어]에서 '정치'와 관련된 내용을 알고 싶은 독자는 '장별 주제 분류'에서 '정치'를 다룬 장만을 골라 읽을 수 있고, 각 장에서 드러난 '정치'가 어떤 점에서 같거나 다른지를 비교할 수 있으며, 공자가 '정치'에 관해 어떤 입장을 취했는지를 종합해서 생각해볼 수도 있을 것이다.

    폭넓게, 적극적으로 읽자

    또 다른 독법은 '오픈 텍스트open text'로, 한 구절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 다양한 연구 성과와 여러 학문 분야의 담론들을 끌어들이는 방식이다. 이를 위해 본문을 번역문-원문-음독 외에도 '상황'과 '걸림돌', '디딤돌', '깊이 읽기'와 논제, 참고문헌 등의 체제로 구성하여, 독자는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독서를 할 수 있다.

    1. 상황-걸림돌-디딤돌, 단계적으로 읽자
    '상황'은 해당 구절의 이야기가 추상적으로 흐를 때 독자가 추체험해볼 수 있도록 유사한 현재의 상황을 들고 있으며, '걸림돌'은 사전적 풀이로 파악하기 어려운 단어나 설명 없이 제시되는 역사적 상황, 대화의 문맥을 풀이한다. '디딤돌'은 해당 구절의 논의를 바탕으로 보다 심화된 생각을 해보게끔 안내한다.

    2. 깊이 읽기와 논제, 더 읽고 생각해보자
    '깊이 읽기'는 해당 구절의 주제와 관련된 해설문이나 함께 읽어보면 좋을 다른 텍스트의 구절을 제시하며, 이를 읽은 후 생각해볼 거리를 질문으로 던진다. 이러한 체제를 통해 독자들은 [논어] 읽기에 어려움을 주는 요소들을 하나하나 해결해가며 관련되는 읽을거리들을 찾아 적극적으로 독서할 수 있으며, 단순히 읽는 데 그치지 않고 고민해보고 토론을 하거나 글을 써보는 훈련도 할 수 있을 것이다.

    일상생활과 현대적 의미에 맞게 읽자

    [논어]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를 갖고 있을까? 훌륭한 교훈을 남긴 성인의 말에 그치지 않고 현대를 살아가는 우리에게, 그리고 추상적 지혜가 아니라 일상 속에서 구체적으로 적용될 수 있어야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닐까. 이 책은 철저하게 지금 우리가 쓰는 말로, 우리가 처한 상황과 문제의식에 비추어 [논어]를 바라보고자 한다.

    1. 형식적 분류를 피하고 내용을 살리다
    지금까지 통용되어온 편명(篇名)은 형식적인 분류에 지나지 않는다. 예를 들어 "자왈: 선진어예약(子曰: 先進於禮樂)"으로 시작하는 11편은 '자왈'을 빼고 나오는 '선진'을 편명으로 택했으나, 이 책은 이러한 전통을 버리고 11편이 주요하게 다루는 내용인 '평가'와 '절망'을 편명으로 택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새로운 편을 읽기 전에 대략의 내용을 짐작할 수 있다.

    2. 일상어와 우리말을 되살린 번역 원칙
    [논어]에 자주 등장하는 개념어들은 그간 고유명사처럼 음독을 하여 개념을 정확하게 파악하기 힘들었다. 이 책은 '인(仁)'이라는 개념어의 경우 각 문맥에 맞게 평화를 일구는 사람, 화해, 사랑 등으로 풀이한다. 또한 한자어를 가급적 피하고 우리말로 옮기려고 애썼다. [논어]는 고도로 절제되고 함축적인 표현을 취하고 있는 만큼 원문의 앞뒤에 드러나지 않은 내용이 많다. 이 책은 해석적 전통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맥락을 보충하여 공자의 원의를 온전히 살렸다. (일러두기 5. 번역 원칙 참조)

    3. '지금 여기'에 비추어 읽자
    이 책은 오늘 우리의 상황에 맞는 윤리로 [논어]를 이해하기 위해 구체적인 상황과 문제의식을 제시하며 그 의미를 해석한다. 예를 들어 1편 1장을 보자.

    子曰: "學而時習之, 不亦說乎? 有朋自遠方來, 不亦樂乎? 人不知而不?, 不亦君子乎?"
    공 선생님이 이야기했다. "배우고 때에 맞춰 몸에 익히면 기쁘지 않겠는가? 친구가 먼 곳에서 나를 찾아준다면 즐겁지 않겠는가? 주위 사람들이 나를 알아주지 않더라도 성내지 않는다면 자율적 인간답지 않겠는가?"

    여기서 '학(學)'의 의미를 보여주기 위해 자전거를 타거나 수영을 배우는 상황을 설정한다. 심오한 학문을 연마하는 것뿐만 아니라 이처럼 도구나 기능을 익히는 데도 모방을 거쳐 체화에 이르는 '배움'의 보편적 원리가 적용되며, 그런 의미에서 보통 사람도 일상적인 '배움'의 과정을 거쳐야만 한다.
    또한 남들이 나를 알아주는 '인정(認定)'과 승인의 문제에 대해서도 주목한다. 이는 공자의 삶 전반을 관통하는 문제이기도 했으며, 오늘날 우리에게도 중요한 문제이다. 예를 들어 사이버상의 개인 블로그는 익명성을 전제로 하는 공간임에도 방문자나 댓글 등 타인의 관심이나 인정을 매개로 유지된다. 나아가 저자는 공자의 이상적인 가르침이 춘추시대의 혼란한 정세에 묻혔던 것은, 이 시대 사회 주류의 생각과는 다르더라도 소신을 지키는 변혁적인 소수의 목소리에 빗대 읽기를 권한다.

    목차

    머리말

    길잡이 I
    공선생 연보와 약전

    길잡이 II
    등장인물

    길잡이 III
    주요개념의 해설

    길잡이 IV
    책의 편제와 편명의 유래에 대하여

    제1편
    오우로보로스의 편
    조사의 편

    제2편
    효도의 편
    학문의 편

    제3편
    전통의식의 편
    예술의 편

    제4편
    정의의 편
    군자의 편

    제5편
    교육의 편

    제6편
    전형의 편
    경계의 편

    제7편
    피사체의 편
    자술의 편

    제8편
    증자의 편
    성화의 편

    제9편
    천명의 편

    제10편
    일상생활의 편
    문명화의 편

    제11편
    평가의 편
    절망의 편

    제12편
    평화 만들기의 편
    신뢰와 모방의 편

    제13편
    정치의 편
    결실의 편

    제14편
    역사의편
    운명애의 편

    제15편
    대조의 편

    제16편
    세 가지의 편
    조직화의 편

    제17편
    결전의 편
    혁명가의 편

    제18편
    은자의 편
    고별의 편

    제19편
    사도의 편
    분기의 편

    제20편
    계보의 편

    부록 장별 주제 분류

    인용 출처 목록
    참고문헌

    본문중에서

    개인의 품위와 타인에 대한 배려, 세계 평화를 담고 있는 책, [논어]

    [논어]는 동아시아의 역사에 엄청난 영향을 끼쳤다. 그 영향을 간명하게 압축해 설명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논어]를 읽고 생각하고 글을 쓰면서 들었던 생각을 종합해보면, [논어]는 "개인의 품위(고상함), 사람 사이의 화해, 타인에 대한 배려를 통해 세계의 공존(유대)과 평화를 일구고자 했던 공자와 그 뜻을 같이했던 사람들의 희망을 담고 있다"고 할 수 있다. 그 세계는 개인의 생존, 사람 사이의 경쟁, 타인의 선용(善用)을 통해서 세계에 대한 지배력을 늘리고자 했던 시대의 상과 날카롭게 대비되었다. 우리가 이 세상에 전쟁보다는 평화의 땅을 한 뼘이라도 더 넓히려고 한다면, [논어]는 우리가 그대로 옮겨 놓을 수는 없지만 아직도 길어낼 수 있는 마르지 않는 샘이다.
    ([머리말]/ p.11)

    오픈 텍스트와 하이퍼텍스트, 풍성해지고 확장되는 고전 읽기

    나는 [논어]를 오픈 텍스트와 하이퍼텍스트 개념으로 새롭게 재구성하고자 했다. 한 구절의 의미를 밝히기 위해서, [논어]의 문을 걸어 잠그지 않고 철학을 비롯한 여러 학문의 다양한 현대의 연구 성과를 [논어] 속으로 끌어들인다는 점에서 '오픈'이다. 또 특정 구절의 의미를 온전히 파악하도록, 해당 구절의 구문론과 의미론에 갇히지 않고 그 구절과 관련되는 [논어]의 다른 구절들을 독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불러내서 읽을 수 있고 관련 사항을 다른 곳에서 점검할 수 있다는 점에서 '하이퍼'이다.
    ([머리말]/ p.7)

    이 시대의 '공자'를 찾아서

    모든 사람, 아니 지금 길을 가는 누구라도 공 선생 같은 성인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우리는 스타처럼 영접을 위한 준비와 절차 없이도 공 선생에게 다가갈 수 있다. 그런데 우리는 이를 쉽사리 믿지 않고 공 선생과의 만남을 주저한다. 그것은 역사나 신화와 전설이 합작해 만든 신격화 또는 영웅화 작업 때문일 것이다. …… 구(丘)가 오늘날 한국에 태어났더라면 아마 그이는 왕따가 되었을 성싶다. 구는 할아버지뻘의 아버지와 누나뻘의 젊은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났다. …… 우리는 오늘날 늦은 시간에 편의점의 판매원으로 일하는 공구를 만날 수도 있을 것이다.
    가난, 고립, 상실, 부재로 점철된 삶이어서 그런지 공 선생은 만족을 모르는 지치지 않는 열정으로 모든 걸 가진 어버이가 되려고 했다. …… 어디서 그를 만날 수 있을까? 공정과 규칙을 세우고자 하는 시민 단체·비정구기구NGO의 활동 현장이나 울분과 의분으로 시대의 등불을 찾는 비제도권의 학술 단체 등등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길잡이Ⅰ: 공 선생 연보와 약전]/ pp.17~18)

    살아 숨 쉬는 인간 군상의 이야기, [논어]

    [논어]는 철학 사상을 담고 있으면서도 문학적 묘미가 있는 책이다. 내용뿐만이 아니라 등장인물인 제자들과 동시대 사람들 그리고 역사적 인물도 한 사람 한 사람이 문학적 전형성을 획득할 정도로 강한 개성을 지니고 있기 때문이다. …… [논어]에 나오는 안연과 자로, 관중과 삼가 등도 단지 한눈팔지 않고 진리를 좇는 구도자여서 개성이라곤 조금도 엿볼 수 없는 차가우며 이지적인 사상가들이 결코 아니다. 그들은 [논어]의 세계에서 서로 좌충우돌하며, 성내며 웃고 떠드는 살아 있는 인간들이다. 이런 점에서 [논어
    는 '플롯 없는 소설' 또는 '운율 없는 시'라고 할 수 있다.
    ([길잡이 Ⅱ: 등장인물]/ p.19)

    저자소개

    생년월일 1965~
    출생지 경남 의령
    출간도서 31종
    판매수 13,675권

    앞뒤로 갓먼당과 방아산이 자리하고 그 사이로 남강이 흐르는 의령 장박에서 태어났다. 서울대학교 철학과에서 동서철학을 배우고 동양철학으로 석사,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유학대학 교수로 재직 중이며 같은 대학 유학대학장과 유학대학원장, 유교문화연구소장과 동양철학문화연구소장을 맡고 있다. 또한 (사)인문예술연구소를 운영하며 인문과 예술이 결합된 신인문학의 대중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신정근 교수의 EBS [인문학 특

    펼쳐보기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3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