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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근대문학사상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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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본서는 중국 근대 문학사상을 근대 이전의 명대 후기와 근대시기로 나누어서 전근대문학에 나타난 근대 지향성과 근대 시기 문학의 사상성, 한국을 제재로 한 중국 근대작품에 나타난 문학사상 등을 살펴보았다.
    제1부 [전근대문학에 나타난 근대 지향성]에서는 명 후기 주체의식의 형성과 개성주의 문학관과 명 후기 평민의식의 형성과 문학의 대중화, 명대후기 이단적 지식인 이탁오의 가치관 연구를 서술한다.
    제2부 [근대문학의 사상]에서는 근대전환기의 시가혁신 운동과 중국근대문학의 선구자 노신의 문학사상과 모순의 문학사상을 살펴봄으로써 근대문학 사상의 흐름을 살펴본다.
    제3부 [한국제재 근대 중국작품에 나타난 문학관]에서는 한국제재 근대소설 [망국영(亡國影)]을 통해서 본 중국작가의식, 한국제재 중국근대소설에 나타난 한·중·일 인식 및 한인제재 소설에 나타난 한국인식을 살펴보았다.
    본서가 근대문학과 관계된 중국문화 연구뿐만 아니라 중국문화와 한국문화와의 관계, 동아시아 문화속에서의 한·중·일 문학 및 그 정체성, 동아시아 문학의 접점을 이루고 있는 다른 인문학의 연구 등에 좋은 자료가 되기를 기원한다.

    목차

    一. 전근대문학에 나타난 근대 지향성

    제1장 後期 주체의식의 형성과 개성주의 문학관
    Ⅰ. 心 본위 세계관과 주체의식의 자각
    Ⅱ. 개성주의적 문학관
    1. 감성적 자아의 중시와 진실의 미학원칙
    2. 고전적 규범의 부정과 자유의 지향
    Ⅲ. 맺는 말

    제2장 후기 평민의식의 형성과 문학의 대중화
    Ⅰ. 평민의식의 대두
    Ⅱ. 문학의 대중화
    1. 심미의식에 있어서 통속성의 긍정
    2. 대중문학의 흥성과 가치 긍정
    3. 문학 향유층의 저변화
    Ⅲ. 맺는 말

    제3장 후기 이단적 지식인 李贄의 가치관
    Ⅰ. 구속이 없는 자유로운 삶을 지향한 인생가치관
    Ⅱ. 욕망 속에서 도덕을 찾고자 한 윤리가치관
    Ⅲ. 자아 표현과 진실성 추구의 문학가치관
    Ⅳ. 맺는 말

    二. 근대문학의 사상

    제4장 근대전환기 시가혁신운동
    詩界革命을 중심으로
    Ⅰ. 근대전환기 시단의 변화와 ‘詩界革命’의 출현
    Ⅱ. 시계혁명의 전개
    Ⅲ. 시계혁명의 내용
    1. 표현내용의 신세계 지향
    2. 언어표현의 서구지향과 구어지향
    3. 표현형식의 전통지향
    Ⅳ. 맺는 말

    제5장 創作手法과 現實主義
    Ⅰ. 啓蒙主義的 性格
    Ⅱ. 리얼리즘적 性格
    Ⅲ. 悲劇文學
    Ⅳ. 外國文學思潮의 受容
    Ⅴ. 맺는 말

    제6장 산문의 미학 연구
    Ⅰ. 사상성의 재인식
    Ⅱ. 예술특색의 고찰
    Ⅲ. 산문의 서정성과 언어풍격
    1. 직접 교제어
    2. 간접교제어
    Ⅳ. 맺는 말

    三. 한국제재 근대 중국작품에 나타난 문학관

    제7장 중국 근대소설 <망국영> 연구
    Ⅰ. [亡國影]의 창작 동기와 서사 구조
    1. 작자와 창작 동기
    2. 始終相應의 構造
    3. 역사와 허구 사이
    Ⅱ. [망국영]에 나타난 작가의식
    1. 조선에 대한 인식
    2. 일본에 대한 인식
    3. 중국에 대한 인식
    4. 애국·구망·국민·국가
    Ⅲ. 맺는 말

    제8장 중국 근대소설에 나타난 한·중·일 인식 연구
    Ⅰ. 한국 제재 중국 근대소설에 나타난 한·중·일 인식
    1. 조선(한국)에 대한 인식
    2. 중국에 대한 인식
    3. 일본에 대한 인식
    Ⅱ. 맺는 말

    제9장 소설에 나타난 한국인식
    중화사상을 중심으로
    Ⅰ. 중화사상과 한국관
    Ⅱ. 작품에 나타난 중국작가의 한국인식
    Ⅲ. 맺는 말

    본문중에서

    중국근대문학의 기점에 대해서는 아직도 여러 가지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특히 중국학계에서는 1840년 아편전쟁에서 1919년 5.4운동 이전까지를, 그 이후의 ‘현대’와 구분하여 별도로 근대시기로 규정하기도 한다. 또 근래에는 이러한 근대, 현대의 분기설을 넘어서 ‘20세기’론을 주장하기도 한다. 하지만 국내 학계에서는 대체로 근대와 현대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시기로 보고 ‘근대’, ‘현대’ 혹은 ‘근현대’라 이름하고 있으며, 그 출발점은 대개 백화문학운동과 ‘신시’ 및 ‘신소설’이 출현하는 등 이른바 근대적 문학현상이 본격적으로 대두되는 1917년을 기점으로 보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이는 사실 근대의식의 문학적 발현이란 시각에서 본 것이다. 그렇지만 근대를 지향하는 의식은 그보다 훨씬 이전에 그 단초를 발견할 수 있다. 그런 점에서 이 책에서는 중국 근대 문학사상을 근대 이전의 명대 후기와 근대시기로 나누어서 전근대문학에 나타난 근대 지향성과 근대 시기 문학의 사상성, 한국을 제재로 한 중국 근대작품에 나타난 문학사상 등을 살펴보도록 구성하였다.
    제1부 [전근대문학에 나타난 근대 지향성]에서는 명 후기 주체의식과 평민의식의 형성 및 개성주의 문학관 출현과 문학의 대중화, 그리고 이탁오의 가치관 등을 다루고 있다. 먼저 [명 후기 주체의식의 형성과 개성주의 문학관]과 [명 후기 평민의식의 형성과 문학의 대중화]라는 글에서는 명 중기 이후 사회적 변화에 따른 문학의 개성주의화와 문학의 대중화 현상에 대해 고찰하고 있다. 즉 기존의 농업 본위의 공동체적 가치질서가 상공업 본위의 상품경제에 의해 점차 해체되고 개인 중심의 가치질서가 형성되어 가는 과정에서 전통적 가치체계에 대한 회의와 새로운 주체적 사유 틀이 요구되었으며, 새로운 사민관(四民觀)이 형성됨과 동시에 평민의식이 대두됨에 따라, 문학에 있어서 개성주의 문학관이 출현하고, 문학의 대중화 혹은 통속화를 가져왔다. 그리하여 심미의식은 물론 문학적 양식에서도 통속성이 긍정되었고, 문학의 수용 측면에서도 작가층과 독자층이 확대되고 저변화된 점은 매우 주목할 만한 일이다. 한편 [명대후기 이단적 지식인 이탁오의 가치관]이란 글에서는 전통적 가치관에 대해 회의를 품고서 당시 윤리 도덕적 규범에 기초한 사회적 관계가 강요되는 사회현실을 부정하고, 각 개인의 존재가치가 긍정되는 바탕 위에 사회적 규범을 수립하고자 했던 이지(李贄)의 가치관에 대하여 살펴보고 있다. 이지는 진지한 자기 성찰을 통해 기존의 모든 문제를 새로이 바라보았고, 자기중심에서 사고하는 주체적 사유의 태도를 보여줌으로써 명대 중기 이후 사회적 변화의 중심에 섰다.
    제2부 [근대문학의 사상]에서는 시, 소설, 산문의 장르별로 나누어 근대전환기의 시가혁신 운동을 살펴보고, 노신의 문학사상과 가장 긴밀한 연관관계를 맺고 있는 현실주의와 대표적인 작가 양삭(楊朔) 산문의 미학사상 등을 분석함으로써 근대 문학사상의 흐름을 살펴본다. 먼저 [근대전환기의 시가혁신 운동]에서는 아편전쟁(AD 1840년)에서 ‘5·4’ 운동(AD 1919년) 이전의 지각 있는 문인지식인들이 내세운 ‘시계혁명’운동을 중심으로 그들의 주장내용을 살펴본다. 아편전쟁 이후 대내외적으로 극히 혼란스러운 변혁의 흐름 속에 어느 때보다도 ‘자강(自强)’과 ‘자성(自省)’의 목소리가 높았고 ‘양무운동’, ‘변법유신운동’, ‘민주혁명론’ 및 ‘동서’ ‘고금’의 논쟁이 격렬하게 전개되었다. 이 시기의 문학은 기존의 문언체의 문학에서 백화체의 문학이 모색되었고, 시와 소설에 있어서도 새로운 내용과 형식은 물론 과거와는 다른 새로운 문학이론이 모색되었다. 그 결과 5·4시기에 이르러 새로운 시대에 부응하는 근대적 형태의 신문학 이론이 성립되었다는 점에서 볼 때, 이러한 주제는 결코 간과할 수 없는 문제이다.
    [노신의 문학의 창작기법과 현실주의]에서는 노신(魯迅)의 다양한 문학기법을 점검함으로써 문학가 노신의 위상과 그의 문학사상을 총체적으로 파악하는 데에 초점을 두고자 한다. 무릇, 기법이란 주제를 탐구, 발전시키는 수단이며, 작가는 그의 소재인 경험을 기법을 통해 다루기 마련인 바, 노신의 문학기법을 이해하는 것은 그의 문학의 정체를 밝히는 것이라 하겠다. 그런데 노신의 다양한 창작기법은 ‘현실주의(現實主義)’에 토대를 둔 것으로서 항상 이 현실주의와 일정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즉, 노신 문학에서 실험된 다양한 창작기법은 모두 노신의 뿌리 깊은 현실주의에 근간을 둔 것으로서, 노신 문학은 이 현실주의를 토대로 하여 꽃을 피웠다고 말할 수 있는 것이다. 본장에서는 이를 염두에 두고 노신 문학에 드러나 있는 여러 기법과 현실주의와의 관계를 검토하고자 한다.
    [양삭산문의 미학연구]에서는 양삭(楊朔)의 많은 산문 작품 중 문학사적, 문학적 가치가 있는 산문을 선택하여 양삭 산문이 갖고 있는 사상성과 예술성, 그 언어풍격을 살펴본다. 양삭(1913-1968)은 소설가이자 산문가로서, 중국 진찰기변구와 진서북지구의 전쟁에 참여하였는데, 이 경험을 기초로 하여 많은 통신보고문과 소설을 썼다. 게다가 6.25 한국전쟁에 참가하였던 그는 우리나라를 제재로 삼아 [삼천리강산(三千里江山)]과 [압록강남북(鴨綠江南北)], [보통인민(普通人民)], [중국인민의 마음(中國人民的心)], [조선에 봄날이 왔다(在朝鮮春天來了)] 등의 작품을 썼다. 그의 문장은 시와 그림처럼 정교하고 아름다워 당시 중국의 많은 독자층을 확보하였다.
    제3부 [한국제재 근대 중국작품에 나타난 문학관]에서는 한국제재 근대소설 [망국영(亡國影)]의 창작동기 및 서사구조와 작가의식, 한국제재 중국 근대소설에 나타난 한·중·일 인식, 한인 제재 소설에 나타난 한국인식을 살펴본다.
    [한국제재 중국 근대소설 [망국영] 연구]에서는 한국을 제재로 한 20회의 중국 근대 장편소설인 [망국영]의 창작동기와 서사구조 및 조선 망국의 교훈을 통해 중국인들에게 애국 계몽을 고취하고자 한 작가의식을 고찰한 글이다. 작가 예일지(倪?池)와 장병해(莊病骸)는 1876년 강화도조약에서 1910년 한일합방에 이르는 일련의 역사적 사건을 순차적으로 서술하여 한 권의 역사서로 느껴질 만큼 역사적 사건의 흐름, 곧 조선의 상황과 제국주의 침탈 및 침략 과정을 충실하게 반영하고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과 일본에 대한 인식에 있어서는 다소 한계를 드러내고 있다.
    [한국제재 중국 근대소설에 나타난 한·중·일 인식 연구]는 한국제재 중국 근대소설인 [영웅루(英雄淚)]·[망국영(亡國影)]·[조선망국연의(朝鮮亡國演義)]·[일본이 고려를 멸한 가슴 아픈 역사(日本滅高麗慘史)]·[애국원앙기(愛國鴛鴦記)]·[안중근외전(安重根外傳)]·[노예의 아픔(奴隸痛)]·[망국영웅의 유서(亡國英雄之遺書)] 등 8편의 소설에 나타난 한·중·일에 대한 인식을 고찰한 글이다. 이들 작품의 작가들은 조선에 대해 관료층의 사치와 방탕, 무사안일, 정권획득을 위한 파벌정치, 대원군의 쇄국정책, 민비의 권력 다툼, 유약하고 무능한 황제 등 부정적인 묘사가 많은 반면, 제국주의적 침략을 일삼는 일본에 대해서는 비판하기 보다는 오히려 메이지 유신을 통해 날로 근대화해 가고 강력한 국가로 발돋움하는 모습을 동경하고 미화하는 경향이 보인다. 이는 당시 친일적인 조선 정부의 정책에 대해 종주국으로 자처한 중국의 불만이 반영된 것으로 보이며, 또한 일본의 근대화를 동경하고 배우자고 한 근대 중국의 지식인들의 현실 인식을 반영한 것으로 여겨진다.
    [한인제재 소설에 나타난 한국인식]에서는 고대에서 근대까지 중국인이 바라보는 한국에 대한 시각을 중화사상과 관련하여 서술하였으며, 이를 근거로 한국에 대한 중국작가들의 인식관을 살펴보았다. 고대중국인들에게 비친 고대 한국은 천하의 개념 속에 포함되어 있으며, 중세의 한국은 종번(宗藩)의 관계로서 그들의 속국으로 인식되었다. 근대의 한국은 어떤 때에는 문명국(華)의 한 지류로, 어떤 때에는 변방의 야만국(夷)으로 비쳤으며 또 어떤 때에는 타자화된 약소국의 한 민족으로 인식되었다. 이처럼 근대의 중국작가들에게 비친 한국과 한국인의 모습은 마치 한·중 근대사에 나타난 식민과 민족, 근대와 탈근대를 동시에 경험하고 초극(超克)해야 하는 역사의 혼돈처럼 복잡하게 혼재되어 나타났다.
    이상과 같은 내용으로 구성된 이 책은 완전한 기획물이 아닌 까닭에 중국 근대문학사상을 하나의 통일된 관점에서 체계적으로 이해하는 데는 부족한 점이 없지 않을 것으로 생각된다. 그렇지만 근대문학을 이해하는 데 있어서 그 원류를 전근대 문학에 나타난 근대지향성의 문제에까지 소급하여 찾도록 함과 동시에 근대문학의 범주를 단지 중국문학 내의 문제에서 벗어나 주변 국가인 한국, 더 나아가 동아시아의 문제까지 외연을 확장하는 시각을 갖추도록 하였다는 점에서 나름대로 의미있는 작업이라 여겨진다. 따라서 향후 중국 고전문학과 근현대문학, 중국문학과 한국문학의 관계 정립 및 동아시아 문화 속에서의 한중일 문학과 그 정체성, 동아시아 문학과 접점을 이루고 있는 다른 인문학의 연구 등으로 그 영역을 확장하는 데 기여할 수 있으리라 본다.
    (/ 머리말 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남대학교 중어중문학과 졸업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석사학위 및 박사학위 취득
    현 동신대학교 관광중국어학과 교수
    저 서 :[왕부지시론연구],[중국고대문학사상과 이론](공저)
    역 서 :[중국고대윤리학](공역),[중국문학비평사](공역),[중국사상사](공역) 등
    논 문 : [맹자의 문학해석학 방법론], [葉變의 시학적 관점], [송대시론가의 ‘詩法’에 대한 인식] 등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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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음. 현재 서남대학교 중국어학과 교수로 재직 중. [중국근대문학사상연구](공저:2009년도 문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 중국영화사의 이해] 등의 저서와 [중국고전소설사의 이해](공역), [중국고전소설총목제요] 제2, 3, 5권(공역) 등의 번역과[영화 [인생]에 나타난 정치권력과 생존의 갈등 구조]등의 다수의 논문.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전남대학교 대학원에서 문학박사학위를 받았다. 전남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 소장, 중국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정신계의 전사-노신](2005년도 대한민국학술원 우수학술도서 선정), [중국근대문학사상 연구](공저: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동아시아의 생사관](공저: 2009년도 문화체육관광부 우수학술도서 선정) 등이 있다. 번역서로는 [아Q정전] 등이 있고 논문으로는 "중국문학에 나타난 성"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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