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결제 시 최대할인 3천원 / 5만원 이상 결제, 기간 중 1회)
PAYCO(페이코) 최대 5,000원 할인
(페이코 신규 회원 및 90일 휴면 회원 한정)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8,1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EBS 롯데카드 20% (9,3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NEW 우리V카드 10% (10,53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인터파크 현대카드 7% (10,89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Close

노란 흡혈귀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34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3,000원

  • 11,700 (10%할인)

    65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2)

    출판사 서평

    이제 진실과 마주할 때다! 진실과 거짓, 당신이 선택한 진실은 과연 무엇인가!!

    <노란 흡혈귀>는 9편의 일본 단편 소설집이다.
    <신주쿠 상어>시리즈로 유명한 오사와 아리마사의 <막다른 골목의 여자>를 비롯해서, 야마무라 미사의<살의의 축제>아카가와 지로의<곳에 따라 비>고이즈미 기미코의<피고는 무죄>표제작인 도가와 마사코의<노란 흡혈귀> 등 일본 대표 작가로 꼽히는 작가들의 작품들로 엄선한 것들을 수록했다.
    이 책에 실린 작품들 대다수는 인간의 근본적인 문제를 다루고 있다. 성, 사랑, 돈, 명예 등- 이 근본적인 문제가 예기치 않은 사건들 속에 중심으로 서있고, 주인공들은 그 근본적인 문제를 감추거나 지향해서 사건 속에 서게 된다. 독자들로 하여금 인간 본연이 가진, 냉혹하고 잔인한 이기심으로 인해 발생된 삶의 편린들을 되돌아보게 한다.

    목차

    살의의 축제
    곳에 따라 비
    막다른 골목의 여자
    피고는 무죄
    피습
    노란 흡혈귀
    추락
    소년을 본 남자
    단위의 정열

    본문중에서

    살의의 축제 - 야마무라 미사
    20년전 살인 사건- 공소시효 15년이 지난 사건의 진범이 나타났다. 그 진범이 나에기 변호사를 찾아와 양심고백을 한다. 정황상 밝혀지지 않았던 세밀한 것들까지 기억하는 그! 책상위의 달맞이 꽃, 작업용 장갑을 끼고 있어 지문이 남지 않았다며 고백하는 진범을 만난 나에기는 ‘무죄인데도 15년이나 형을 복역한 사람의 명예를 지켜 주고 범인의 부담을 덜어 준다고 하는 대의명분’을 앞세워 억울한(?) 형을 살고 나온 피해자의 남편 이즈마를 찾아간다. 그리고 진범이 그에게 사죄하고 싶어한다. 텔레비전까지 출연해 자신의 죄과를 고백하는 진범과 그것을 대대적으로 알리는 매스컴. 일약 유명스타가 되는 진범 이와모토를 용서하는 이즈마에게서는 여유마저 풍긴다. 그러나, 그날 밤 그러니까 이즈마의 부인이 살해되던 그날, 이즈마의 어머니와 딸과 이즈마는 엄청난 사실을 숨기고 있었다.
    <오리엔탈 특급 살인사건>을 떠올리게 하는 소설로 포장된 진실 아닌 진실에 속고 속이는 인간들의 모습에서 소름이 돋는 작품이다.

    곳에 따라 비 - 아카가와 지로
    경시청 수사 1과의 경찰, 40세, 이름 우노. 그의 젊은 애인은 나가이 유키코 현재 대학 4학년이다. 그녀에게 강연을 부탁받는 우노는 살인사건에 휘말리게 된다. 30대의 멋진 가와시마 교수의 제자 아오키가 교내 서가에서 사체로 발견된 것이다. 낡은 레이코트, 고무장화 그리고 손에는 우산을 든 채··· 그리고 그 뒤에 연이어 또 다른 제자 나카노가 살해당한다. 축제에 들뜬 대학 캠퍼스에서 가와시마 교수와 관련된 2명의 학생이 주검으로 발견된 것이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가와시마 교수의 어머니조차 살해된 채 발견되면서 사건은 점점 미궁 속에 빠진다. 우노는 살인사건의 실마리를 찾아 가와시마 교수를 찾아간다. 그에게서 이상할 정도로 침착함을 발견한 우노는 이상한 기운을 느낀다. 우노는 교수의 여동생 유키코를 만나, 그녀에게서 2번째 피해자 나카노가 자신에게 무척 관심을 가졌다는 의외의 말을 듣는다. 그리고 죽은 아오키의 부인을 가와시마 교수가 사랑했다는 사실도 알게 되는데….
    인간의 질투는 어디까지가 끝인가! 왜 죽은 세 사람 모두 우비를 입은 채 발견되었는가. 사건의 실마리가 시간의 흐름과 일치해서 독자로 하여금 주인공 우노와 함께 해결하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는 작품이다.

    막다른 골목의 여자 - 오사와 아리마사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누군가에게서 의뢰를 받는 남자와 여자. 정사 후에 누군가 먼저 상대방을 죽이지 않으면 죽는 살인 게임. 이것은 생명을 담보로 한 위험한 관계다. 첫 번째 남자가 죽고 두 번째 남자가 ‘선생님’의 지시를 받아 여자와 위험한 정사를 해야 한다. 폭발할 것 같은 여자의 교성, 그리고 잠시 뒤 울려 퍼지는 두 번의 총성! 여자는 언제나 그랬듯이 남자를 죽인 것이다. 그런데…죽은 줄 알았던 남자가 여자에게 태연하게 말을 건다. 분명히 여자가 총을 쏴 쓰러졌던 남자였다. 그러면 그 남자는 누구였단 말인가.
    막다른 골목은 등장하는 두 번째 남자 피아니스트가 ‘선생님’이라고 불리는 자에게 여자가 있는 집이 있는 곳이라고 알려준 장소다. 아무도 찾지 않는 그 곳에서 여자는 그동안 몇 명의 남자를 죽였단 말인가. 성과 죽음의 카니발이 난무하는 소설이다.

    피고는 무죄 - 고이즈미 기미코
    무죄라니! 살인을 했는데도 무죄라니. 내 애인을 죽인 살인자가 무죄라니!!
    여자는 자신의 애인 ‘딕’을 죽인 범인이 술에 취해 ‘심신허약’상태라는 것 때문에 무죄를 판결한 것에 허무함을 느낀다. 그래서 그녀는 의도적인 알콜 중독에 빠진다. 그녀에게는 ‘강인한 목적’이 있다. 술에 취해 자신이 한 일을 알지 못하는 심신 허약 상태라는 것은 있을 수 없음을 직접 보여주기로 한다. 재판정의 말처럼 자신이 술에 취해서 한 일을 기억하지 못할 리가 없다는 생각이 확고한 그녀는 술을 마시고 또 마신다. 어느 정도 자신이 술에 취했을 때도 모든 것을 기억한다는 자신이 붙은 그녀는 자신의 애인을 죽인 ‘딕’이 무죄로 풀려나자 집으로 부른다. 그리고 그날 같이 있었던 또 다른 남자, 찰리와 셋이서 술을 마신다. 그리고 그녀는 ‘딕’을 죽인다. 그리고 자신은 유죄라고 고집하는데 재판부에서는 ‘심신 허약’을 들어 무죄라는 것이다. 사실 그녀는 엉뚱하게도 딕이 아닌 찰리를 죽인다.
    어떻게 된 것일까? 반전이 돋보이는 소설로 ‘인과응보’가 삶의 당연한 귀결을 맞아야 한다는 선과 악의 구분이 뚜렷한 소설이다. 어떻게든 완전범죄라는 것은 없는 것이다.

    피습 - 나쓰키 시즈코
    후쿠오카 시 히가시나카슈 X번지의 모리카와 빌딩 1층에 있는 오시다 상사에서, 오늘 아침 출근한 여사무원이 문을 열자 사장 오시다 긴조(60세)가 타월로 목이 졸린 채 숨져 있었다. 그 신문기사가 나온 날, 여자는 병원에서 자신을 구해준 남자와 있었다. 그리고 그가 숨진 날, 그녀는 그 건물에서 갑자기 튀어나온 남자와 부딪혔지만 대수롭지 않게 여겼다. 신사에서 자신을 칼로 찌른 사람에게서 자신을 구해준 남자- 26세, 택시기사 기하라 요지와 어느덧 특별한 감정에 빠지게 된 그녀는 진범을 잡아야 겠다고 맘먹는다. 왜냐하면 누군가 요지에게 죄를 덮어씌우는 것 같다는 생각에 빠져서다. ‘요지에게 죄를 뒤집어씌우는 것이 그다지 힘든 일이 아니었을 것이다. 요지가 다니는 회사의 타월을 손에 넣는 일도 쉬웠을 것이고, 요지의 알리바이가 증명되기 힘든 시간도 자세히 알고 있었을 것이다.’ 그래서 그녀는 그 남자와 부딪쳤을 때 핸드백을 그 남자가 만졌으니 지문을 찾아내면 진범을 찾을 수 있을 거라고 요지에게 말한다. 그런데 그녀 앞에 나타난 진범은 그녀와 사랑에 빠진 요지!!
    이게 어떻게 된 일일까?
    사건의 진실을 캐내다 보면 본의 아니게 밝히지 않는 것이 좋았을 것들을 발견할 때가 있다. 이 소설이 그렇다! 내가 사랑하는 남자가 사실은 나를 죽이려 했던 사람이라면 그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남자에 대한 오해를 풀어주겠다고 했던 것이 그들에게 엄청난 진실을 안겨준다.

    노란 흡혈귀 - 도가와 마사코
    일본에 흡혈귀가 산다. 매일 흡혈귀에게 피를 빨리는 사람들, 다리에 경련이 일 정도로 피를 빼앗기는 사람들 중에 유독 특이한 혈액형 Rh-AB를 가진 착한 쇼지로가 있다. 쇼지로는 흡혈귀에게 갈 때 가슴에 빨간 하트형의 마크가 찍힌 흰색 상의를 입고 간다. 흡혈귀에게 피를 빨린 후에는 약간이지만 돈도 받을 뿐 아니라, 만약 흡혈귀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면 이 기숙사를 나가야한다. 소지로는 흡혈귀 말고도 다른 여자에게 자신의 성기에서 나오는 하얀 피를 빼앗긴다. 그러던 어느 날, 쇼지로 옆 침대에 동반 자살 사건에서 살아남은 여자가 요양을 하러 들어온다. 사람들은 그녀가 흡혈귀의 딸이라고 했다. 어떤 사람이 쇼지로에게 매혈을 너무 지나치게 강제로 당하고 있다고 말해준다. 하지만 쇼지로의 관심은 온통 그 여자에게 쏠려있다. 그리고 어느 날 쇼지로는 죽는다.
    당신은 21세기에 흡혈귀가 있다고 생각하는가? 아마도 오랜 옛날에 존재했던 흡혈귀가 21세기에 와서 현현한 모습은 잔악한 현실이다. 피를 강제로 뺏기고도 수긍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면서 내 삶을 뒤돌아보게 한다. 이 소설은 수많은 은유가 숨어 현실을 비판하는 수작이다.

    추락 - 다키가와 교
    나와 사쿠코는 가끔 사랑을 나누었다. 될 수 있는 한 절제 기간을 오랫동안 가졌다. 사쿠코는 지금 옆에서 걷고 있는 얌전한 아내와는 달랐다. 우연한 기회에 돌아가신 아버지의 친구라는 사람에게서 사쿠코를 소개받았다. 사쿠코는 어느 회사 중역의 양녀라는 것이었다. 사쿠코를 만나면서부터 내 인생관은 완전히 변했다. 나는 그때까지 여자에게 관심이 없었고, 여자 또한 존재가 희미한 나 같은 사람의 상대가 될 사람은 아무도 없었지만, 사쿠코는 단번에 내 마음의 전부를 빼앗아 버렸다. 그것은 미모 때문이었을지도 모른다. 또 왕성한 생명력 그 자체와도 같은 난폭함과 재빠른 적극성 때문이었는지도 모른다. 친정에서는 그녀의 품행이 세상에 알려지기 전에 결혼시키려고 안달했다. 배우자가 될 남자는 세상 돌아가는 것에 어둡고 어느 정도는 재산이 있는 안정된 남자가 아니면 안 되었다. 결국 내가 그 조건을 만족시키는 어수룩한 남자였다. 나는 나가미네 의사에게 순종하고 있을뿐더러 충분한 존경을 다하고 있었다. 나는 바늘이나 날카로운 물건을 보면 삼켜 버리고 싶어지기 때문에 그것들을 무서워했다. 나가미네 의사는 사쿠코를 사랑하는 것 같다. 그런 나가미네 의사가 무척이나 의심스럽다. 그런데 그 나가미네 의사가 사쿠코를 다시 보라는, 진심으로 나를 걱정한다. 무엇이 진실인가.
    나의 약점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사람이 바로 당신 옆에 있다. 평범한 여행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 여행을 노려 나를 없애려는 자가 그 사람이다. 그럴 때 당신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가득할까?

    소년을 본 남자 - 하라 료
    열 살, 제4초등학교 5학년, 이름 다이스케. 5만 엔을 들고 탐정을 찾아와 의뢰를 한다. 당황한 사설탐정 사와자키- 그냥 애들 장난이겠거니 하며 돌려보내려 한다. 당돌한 초등학생이 의뢰한 사람은 누군지도 모르는 여자, 친구들과 가부도 신사 경내에 들렀다가 비가 쏟아져 신사 마루 밑에서 숨어 있다가 남자 두 명이 나눈 이야기를 엿들었다. 그 내용은 ‘부도심의 블랙 빌딩 2층에 있는 디베르티멘토17이라는 보석상에 근무하는 니시다 사치코라는 여자를 처리해 줘’라는 것이었다. 그래서 의뢰를 했다는 다이스케에게 고용되는 탐정 사와자키. 그 다음날 니시다 사치코라는 여자를 찾아간다. 그리고 그녀의 뒤를 밟다가 은행에 가게 되는데 그곳에서 뜻밖에 은행 강도를 만나게 된다. 은행강도와 실랑이를 벌이던 은행 직원 중 지점장 무토가 천 가방 뒤에 숨겨 둔 회전식 권총으로 갑자기 남자 가슴을 향해 발사를 한다. 무토는 니시다 사치코의 남편! 무토 또한 은행강도의 총에 맞아 중상을 입는다. 다. 사와자키는 무토가 과거에 2번이나 은행강도를 맞는 사건이 있었음을 알게 된다. 다이스케를 찾아 이야기를 나눠보려던 사와자키는 놀란다. 자신에게 의뢰한 개구쟁이 꼬마 녀석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그 꼬마는 도대체 누구란 말인가.
    아버지의 범법을 막기 위해 머리를 굴린 꼬마의 행동을 보면 혀를 내두를 정도다. 그러나 어린 아이들이 그렇듯 그것이 어른들처럼 계산에 익숙하지 않아 또 다른 파국을 맞게 되는 양상을 띠게 되면 가슴 한 쪽이 아련해 온다. 그것이 진정으로 부모를 걱정하는 아주 어린 아이라면 더더욱!

    단위의 정열 - 모리무라 세이이치
    다나시 도키코는 죽기 1주일 전쯤 호텔 사장 딸인 와키무라 마스미에게 다이아몬드 반지를 훔쳤다는 의심을 받았고, 무죄를 증명하고 싶으면 손가락을 잘라보라고 추궁당한 사실이 있었다. 청산가리 중독이었고, 임신 3개월째였다. 그런데 손가락 하나가 잘려나간 채였다. 누명을 씻기 위해 죽기 전에 본인이 잘랐다는 이야기가 있었지만 그건 아닌 듯 했다. 누가 현장에서 손가락을 가져간 것일까?
    이후 반지는 배수구에서 발견되고 그 반지의 주인인 마스미는 호텔 식장에서 웨이터장을 맡고 있는 바쓰바라 이사무와 결혼을 하게 된다. 그리고 다나시 도키고의 사라진 손가락이 마스미의 결혼식에서 접시 위에 요리가 되어 나오게 되는데……
    다나시 도키코의 뱃속 아이의 아버지는 누구일까? 누가 왜 임신한 여자를 죽인 것일까? 이 끔찍한 상황은 ‘물욕 앞에 인간의 정 따위는 부차적’이라는 인간의 속물적 근성에 의해 벌어진다. 인간의 이 잔악한 심성이 그저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여자와 그 아이를 죽게 한다. 누구보다 쉽게, 누구보다 먼저 성공해야 꼭 잘 사는 것은 아니다.
    (/ 본문중에서)

    저자소개

    모리무라 세이치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3~
    출생지 일본 사이타마켄
    출간도서 375종
    판매수 3,347권

    사회파 추리소설의 거장. 「고층의 사각」으로 제15회 에도가와 람포상 수상. 「부식의 구조」로 제26회 추리작가협회상 수상. 「신칸센 살인사건」 「인간의 증 명」등 사회성 짙은 작품을 연달아 발표해 큰 인기를 얻었다.

    아카가와 지로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8.02.29~
    출생지 일본 후쿠오카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유머스러하고 경쾌한 작품으로 유명한 당대의 인기작가. 30년동안 500편 의 작품을 발표해 3억부 이상 팔렸음. 2006년 일본미스터리문학대상 수상. 대표작으로 「마리오네트의 덫」 「얼룩고양이 홈스의 추리」 「악처에게 바치는 레퀴엠」 등이 있다.

    야마무라 미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고이즈미 기미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4~1985
    출생지 일본 도쿄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일찍부터 추리소설에 흥미를 느껴 20대에 첫 단편을 「엘러리 퀸 미스터리 매거 진」에 응모함. 역시 20대에 일본 대표 걸작으로 평가되는 첫 장편 「변호 측 증인」 출판.

    나쓰키 시즈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도가와 마사코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62년 「커지는 환영」으로 에도가와람포상 수상. 「사냥꾼의 일기」로 나오키상 후보에 오르고, 일본 추리작가 중 처음으로 영국 펭귄문고에 수록되기도 했 다. 「노란흡혈귀」는 엘러리 퀸이 편찬한 「일본 걸작추리 12선」에 수록된 대표 단편이다.

    저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다키가와 교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해당작가에 대한 소개가 없습니다.

    오사와 아리마사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초기에 하드보일드 요소가 강한 작품을 써오다 1990년 「신주쿠 상어」로 <이 미스터리가 대단해> 1위, 일본추리작가협회상 수상. 「막다른 골목의 여자」 는 해외 미스터리 전문지에 그대로 실어도 괜찮을 만한 수작이다.

    하라 료(Ryo Hara)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46~
    출생지 일본 사기 현
    출간도서 9종
    판매수 1,337권

    오늘날 가장 주목받는 하드보일드 작가. 첫 작품 「그리고 밤은 되살아난다」 가 제2회 야마모토 주고로상 후보로 선정. 두번째 장편 「내가 죽인 소녀」로 제102회 나오키상 수상. 「소년을 본 남자」는 베스트 작품으로 절찬을 받은 탐정 사와자키 시리즈 중 첫 단편이다.

    생년월일 1954
    출생지 서울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중앙대 연극영화과 졸업. 한국추리작가협회 회원. 번역한 작품으로는 히가 시노 게이고 「백야행」 마쓰모토 세이초 「검은 화집」 무라카미 류 「미소 수 프」 아사다 지로 「지하철」 시바타 렌자부로 「결투자」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8.1 (총 0건)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