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8,55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6,30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7,20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05 :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 (1600년~1800년)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662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0,000원

  • 9,000 (10%할인)

    5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 추가혜택
    배송정보
    •   (도서산간 제외)
    • 서울시 강남구 삼성로 512변경
    • 배송지연보상 안내
    • 이상품 포함 1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 해외배송가능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8)

    • 사은품(1)

    책소개

    균형 잡힌 시각과 열린 마음을 길러줄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는 서구의 관점에서 벗어나 우리의 관점에서 세계의 역사를 바라본 책입니다. 우리나라 역사 전문가가 균형 잡힌 시각으로 바라보고 있으며 최신 교육 과정에 맞춰 세밀하게 구성되었습니다. 초등학교 학생들이 꼭 봐야 할 기본 필독서로 역사 공부의 즐거움을 일깨워 줄 것입니다. 이번편에서는 17세기와 18세기에 동아시아 여러 나라가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동안, 유럽 여러 나라들이 빠르게 힘을 키워 세계 곳곳에서 세력을 과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

    출판사 서평

    안정 속에 번영을 누리는 동아시아와
    강대국이 되기 위해 치열하게 다투는 유럽의 제국들,
    세계의 중심을 차지하려는 아시아와 유럽의 본격적인 경쟁이 시작된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시리즈의 다섯 번째 이야기[아시아와 유럽이 다투다]가 출간되었다. 다섯 번째 권에서는 힘을 키운 유럽이 아프리카와 아메리카에 이어 동남아시아와 인도 대륙까지 진출하여 동아시아 세계와 경쟁을 펼치게 되는 상황을 실감나게 그리고 있다. 이 시대를 이끈 청나라의 강희제, 무굴 제국의 샤자한, 오스만튀르크 제국의 술탄 무라드, 유럽의 과학 혁명을 이끈 갈릴레이와 뉴턴, 프랑스의 루이 14세와 계몽사상가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본격적인 충돌을 앞둔 아시아와 유럽이 각자의 길을 가다

    국제 전쟁이 끝난 동아시아는 청나라가 들어서며 안정을 되찾고, 은본위제를 바탕으로 세계 경제의 중심임을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찬란한 문화를 꽃피운다. 한편 크고 작은 전쟁을 치르면서 경쟁력을 확보한 유럽대륙의 여러 나라들 중 에스파냐의 무적함대를 물리치고 해상강국이 된 영국, 절대왕정으로 국력을 쌓은 프랑스, 30년 전쟁을 치루며 힘을 키운 네덜란드 등은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을 비롯한 식민지 쟁탈전에 나서고, 기울어 가는 오스만튀르크 제국과 인도의 무굴 제국은 유럽의 공세에 시달리게 된다. 결국 무굴 제국을 넘어 인도 대륙까지 진출한 유럽이 세계 경제의 중심인 동아시아까지 넘보며 주도권 다툼을 하는 모습이 자세하게 서술되고 있다.
    갈릴레오, 뉴턴 등이 주도한 과학 혁명과 시민의 권리를 주장한 로크, 볼테르, 루소 등 계몽사상가의 등장으로 대내적으로도 힘을 키우고, 대외적으로 점점 세력을 넓혀가는 유럽과 세계 경제와 문화의 중심인 동아시아 사이의 긴장감 넘치는 대립을 생생하게 그려볼 수 있도록 구성되었다.

    모든 면에서 뒤졌던 유럽이 세계를 제패한 비밀은 무엇일까?

    인구수와 경제력은 무굴 제국과 청나라에, 문화는 오스만튀르크와 페르시아 제국에, 작물 생산량과 자원은 아메리카 대륙에 비해 뒤떨어진다는 평가를 받던 유럽의 여러 국가들이 어떻게 세계 주도권 경쟁에 뛰어들 수 있었을까? 저자는 30년 전쟁을 비롯하여 크고 작은 수많은 전쟁을 치른 유럽의 여러 나라들은 전쟁과 약탈의 기술, 무기의 개량이 다른 대륙에 비해 훨씬 발달할 수밖에 없었고 이에 따라 17세기에 들어서 세계 질서를 좌지우지할 힘을 지니게 되었다고 이야기한다. 우리가 생각하듯이 당시 유럽이 문화와 경제력에서 우위를 차지했던 것이 아니라, 무력을 경쟁력으로 삼아 아프리카와 아메리카를 식민지로 삼고 아시아를 넘보게 되었다는 것이다. 5권에서는 이처럼 서양 중심의 시각에서 벗어나 역사학계의 최신 연구 성과를 토대로 새로운 관점을 뒷받침해 주는 역사적 근거들을 설득력 있게 제시하고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읽으며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만의 특징인 아시아적인 관점에서 세계를 바라보는 눈을 키울 수 있을 것이다.

    화려한 역사 기록화와 재치 넘치는 삽화가 시대의 특징을 한눈에 보여준다!

    [05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에는 당시 상황을 치밀하고 생생하게 그린 화려한 역사 기록화들이 가득하다. 유럽의 유화, 일본의 판화, 인도와 중국의 동양화 등 여느 역사책에서 흔히 보기 어려운 희귀한 기록화들을 보는 것만으로도 역동적인 역사의 현장을 그릴 수 있다. 또한 1권부터 4권까지 세밀하고 박진감 넘치는 삽화로 세계 역사를 진지하게 전달했다면, 5권에서는 다소 복잡한 시대 상황을 가볍고 재치 넘치는 삽화로 재미있고 아기자기하게 보여 줄 것이다. 다채로운 사진 자료들과 함께 어우러진 만화 형식의 삽화는‘보는 역사’의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마주 보는 세계사 교실 - 05 아시아와 유럽이 서로 다투다]는 17세기와 18세기에 동아시아 여러 나라가 평화와 번영을 누리는 동안, 유럽 여러 나라들이 빠르게 힘을 키워 세계 곳곳에서 세력을 과시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1장은 조일전쟁 이후 재편된 동아시아에 대해 이야기한다. 조선과 일본이 전쟁의 후유증에서 벗어나 안정을 되찾는 동안 중국 대륙에서는 명나라가 멸망한 자리를 만주족이 세운 청나라가 차지하는 큰 변화가 일어난다. 이때 유럽에서는 종교개혁에 이은 30년 전쟁이 일어나고, 네덜란드가 유럽의 새로운 강국으로 부상하게 된다. 세계가 새로운 질서로 재편되는 과정이 자연스럽게 전개되어 역사의 흐름에 대한 이해를 돕는다.

    2장에서는 과학 혁명으로 크게 약진하는 유럽과 흔들리는 인도 무굴 제국을 중심으로 질서와 혼란이 엇갈리는 세계 역사를 알아본다. 혁명이라고 표현할 만큼 급속한 과학의 발전으로 자신감을 얻은 유럽 여러 나라들은 서로 경쟁하며 외부로 뻗어나간다. 그 결과 아프리카와 아메리카 대륙에서는 유럽 국가들의 식민지 쟁탈전이 벌어져, 원주민과 이주 노동자, 노예들의 생활이 더욱 힘들어 진다. 인도의 무굴 제국은 전성기를 지나 점점 쇠락하고 이 틈을 유럽의 여러 국가들이 호시탐탐 노리는 모습이 생생하게 펼쳐진다.

    3장은 유럽과 아시아 대륙에서 강성했던 여러 제국들의 발전 과정과 특징들을 살펴본다. 전성기를 맞은 청나라, 내부의 불화를 극복하고 일어선 영국과 프랑스, 후진국에서 벗어나기 위해 노력하는 러시아. 부국강병의 시대를 맞이하여 어떻게 나라를 다스리고, 또 힘을 과시하는지 여러 나라의 모습을 통해 쉽게 이해하게 된다.

    4장에서는 안정을 되찾은 동아시아의 청나라, 조선, 일본이 경제, 사회, 문화적으로 전성기를 누리는 사이 유럽에서는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가 새로운 강대국으로 떠오르는 과정이 그려진다. 기존 주도권을 놓치지 않으려는 영국 , 프랑스, 러시아 등의 강대국과 신흥 세력의 경쟁이 숨 가쁘게 펼쳐지며, 어느새 눈부시게 발전한 유럽의 시민 계급은 계몽주의의 영향으로 더욱 세력을 키워간다. 유럽의 경쟁이 곧 식민지인 아메리카와 아프리카, 인도 대륙에서의 경쟁이었던 시대인 만큼, 영국과 프랑스의 대립은 식민지에서도 이어지는 세계 역사의 한 장면을 통해 이 시기의 특징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목차

    유럽이 주도한 세계 통합

    1장 새로운 세계 질서
    17세기 동아시아 질서의 재편
    새로운 강국이 된 네덜란드
    유럽을 크게 변화시킨 30년 전쟁
    기울어가는 오스만튀르크 제국
    아, 그렇구나! : 세계 바다를 누빈 유럽의 세 나라

    2장 혼란과 질서의 엇갈림
    도쿠가와 바쿠후가 이끈 일본의 발전
    유럽의 과학 혁명
    유럽 국가들의 식민지 약탈 경쟁
    흔들리는 무굴 제국
    아, 그렇구나! : 인구 이동으로 여러 변화가 생겨요

    3장 부국강병의 시대
    세계 질서의 중심에 선 청
    서로 다른 길을 간 영국과 프랑스
    유럽을 뒤덮은 희망과 불안
    세계무대에 등장한 러시아 제국
    아, 그렇구나! : 따뜻한 날씨, 추운 날씨

    4장 이성과 권리의 시대
    안정과 질서 속에 번영을 누린 동아시아
    유럽 계몽주의의 발전
    프로이센과 오스트리아의 발전
    아메리카 식민지의 발전
    아, 그렇구나! : 효율적인 통치 제도를 꿈꾼 계몽 군주들

    연표
    찾아보기

    저자소개

    박윤덕(PARK Youn-Duk)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4종
    판매수 8,072권

    현직 충남대학교 사학과 조교수
    학력 서울대학교 서양사학과, 서울대학교 대학원 서양사학과 석사, 파리 1대학 프랑스 혁명사연구소 박사
    약력 한국서양사학회 회원, 한국프랑스사학회 회원
    주요 역저서 및 논문 [프랑스 구체제의 권력구조와 사회(공저)](2009), [혁명의 탄생(역서)](2009), [시민혁명](2010), [농촌공동체와 농민혁명-1789년 7월 마코네(Maconnais) 지방의 농촌폭동 사례 연구](2007), [민중의 "도덕경제"와 식량폭동-18세기 말 프랑스의 경

    펼쳐보기
    나오미양 [그림]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대학에서 의류직물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만화 그리는 것을 좋아한다. 그린 책으로 동화책 [청소녀 백과사전] [게임왕] [감정종합선물세트] [괴물들의 도서관], 어린이 교양서 [투표, 종이 한 장의 힘] [박물관이 살아 있다] 등이 있다.

    그린이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언론사 추천 및 수상내역

    이 상품의 시리즈

    이 책과 내용이 비슷한 책 ? 내용 유사도란? 이 도서가 가진 내용을 분석하여 기준 도서와 얼마나 많이 유사한 콘텐츠를 많이 가지고 있는가에 대한 비율입니다.

      리뷰

      9.9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1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