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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 아이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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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학년 2학기 국어활동(나) 수록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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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하얀 눈처럼 맑고 순수한 마음을 가진 보선이와 선생님 이야기

    요즘 '동심'이라는 말은 멀리 있는 것 같다. 이 책은 저자가 도시에서 시골로 전근을 가게 되면서 실제로 겪은 일로 하루도 빠지지 않고 선생님 책상에 꽃을 꺾어다 놓는 보선이의 이야기이다. 순수한 보선이의 마음을 따뜻한 삽화로 한층 더 살렸고 이 시대에 아직까지 남아있는 동심을 느끼게 한다.

    출판사 서평

    경험을 바탕으로 한 꾸밈없이 진솔한 글쓰기

    임길택 선생님은 1997년 마흔여섯의 나이로 세상을 떠나기까지 오랫동안 산골 마을과 탄광 마을 초등학교에서 아이들을 가르쳤습니다. 이 경험을 바탕으로 임길택 선생님은 꾸밈없이 정직하게, 자신이 보고 느낀 아이들의 삶을 그대로 시와 동화에 옮겼습니다. 여러 권의 시집과 동화, 산문집,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 아이들의 시 모음집에는 선생님과 아이들의 소박하고 진솔한 삶이 고스란히 담겨 있지요.
    들꽃 아이의 주인공인 보선이 역시 먼 길을 걸어서 학교에 다니던 아이들이 많았던 옛 시절, 실제 있었던 아이라고 합니다. 아이들에게 무엇을 가르쳐 보겠다는 욕심 대신, 시골에서 어른들과 아이들이 무엇을 어떻게 하며 살아가는가 보여 주고, 그래서 곳곳의 아이들이 넓은 생각을 갖기 바랐다는 임길택 선생님의 생각이 들꽃 아이에 담담하고 생생하게 담겨 있습니다.

    들꽃의 소중함, 숲과 바람의 아름다움을 전하는 아이, 보선이!

    도회지에서 시골 마을 작은 학교로 발령을 받아, 6학년 담임을 맡게 된 김 선생님. 누가 시키지 않았는데도, 보선이는 등굣길에 꾸준히 꽃을 꺾어와 선생님 책상에 놓습니다. 정직하고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보선이의 선물이었지요. 김 선생님은 식물 도감을 들춰보며 꽃 이름을 찾고, 아이들과 함께 웃습니다. 이렇게 선생님은 차츰 우리 꽃이 얼마나 아름다운지 알게 됩니다.
    한여름에 접어든 어느 날, 선생님은 장심부름을 다녀오느라 5교시 수업에 늦은 보선이를 혼내게 됩니다. 그리고 이때, 보선이가 손전등을 들고 학교에 다녀야 할 만큼 멀리에 사는 것을 알고 놀라지요. 여름 방학을 며칠 앞둔 날, 선생님은 보선이네 집에 찾아가기로 합니다.
    보선이의 마음 담긴 선물로 들꽃의 아름다움을 알게 되었듯, 선생님은 보선이네를 찾아가며 숲의 아름다움을 처음으로 느낍니다. 김 선생님은 해가 기울고 어두워지는 숲 속에서 달빛에 드러난 숲의 모습을 보고, 숲의 냄새를 맡고, 바람 소리에 귀 기울이지요. 어른들도 다니기 힘들 만큼 이토록 먼 거리를 손전등을 들고 다녀야 했던 아이였지만, 보선이는 언제나 씩씩하게 환한 웃음을 잃지 않은 아이였던 것이지요.
    그림책의 마지막 장면, 밤새 내리는 눈 때문에 보선이는 졸업식 날 학교에 오지 못합니다. 보선이를 볼 수 있는 마지막 날, 선생님은 안네의 일기를 직접 건네지 못한 채, 창밖으로 밤새 내리는 눈을 보며 보선이를 떠올립니다.
    이 그림책이 전하는 잔잔한 감동은 들꽃 아이 보선이와 도회지에서 온 김 선생님이라는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지닌 인물에서 비롯합니다. 서로의 맑은 마음을 헤아리고 나누는 과정은 이 책을 읽는 독자들에게 두근거림과 즐거움, 안타까움을 선물합니다.

    공들인 그림, 마음을 움직이는 장면들 -메아리와 엄마 마중의 작가 김동성

    들꽃 아이가 독자와 깊게 공감할 수 있는 힘은 글에서, 그림에서, 그리고 이 둘의 어울림에서 나옵니다. 그림을 그린 김동성 선생님은 평소에 존경하고 있던 임길택 선생님의 글에 오랜 시간 애착을 가지고 그림을 그려 나갔습니다. 이번 작업을 하면서 가장 중점을 두었던 것은 어떻게 하면 이 이야기를 그림으로 잘 표현할 수 있을까, 그래서 서로 상승 작용을 일으킬 수 있을까 하는 점이었다고 합니다.
    글에서 받은 맑고 소박한 느낌을 잘 그려내고 싶었다는 그림 작가의 바람은 보선이라는 사랑스러운 캐릭터에 고스란히 담겨졌습니다. 보선이의 환한 웃음은 이 이야기의 핵심이자 한 장의 그림이 얼마나 강한 정서와 감정을 전달할 수 있는지를 잘 보여주고 있지요.
    들꽃 아이는 전체적으로 예스러운 느낌이 정겨운 그림책입니다. 학교 운동장에 들어서는 선생님의 모습이나 교실 안 풍경, 식물 도감을 넘겨보는 장면이나 빨래를 너는 장면은 추억이 담긴 오래된 사진첩을 들춰보는 것처럼 따뜻하고 아늑합니다. 자연을 그대로 옮겨온 색감 역시 정겹고 자연스럽지요. 같은 녹색이라 불리지만, 멀리서 숲 속을 향해 자전거를 타고 가는 장면의 나무 색과 숲 속 오솔길을 걸으며 꽃과 나무의 아름다움을 느끼는 장면들의 나무 색은 미묘한 색감 차이를 보입니다. 숲 안으로 비추는 빛의 느낌까지 전달하고자 한 작가의 관찰력과 정성이 돋보이는 부분이지요. 또한 작가의 세심한 관찰력과 과감한 표현력은 낮에서 저녁으로, 밤으로 시간에 따라 변해가는 잊지 못할 숲 속 공간들을 만들어냈습니다.
    메아리(이주홍 글, 김동성 그림, 길벗어린이)와 엄마 마중(이태준 글, 김동성 그림, 소년한길)의 감동을 가슴에 담아 둔 독자라면, 김동성 선생님의 신작 그림책 출간은 더욱 반가운 소식일 것입니다.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시리즈 신작 그림책 들꽃 아이

    국내외 완성도 높은 단편 문학을 개성 있는 그림으로 담아낸 길벗어린이 작가앨범 시리즈. 1996년 첫 권 폭죽소리를 시작으로, 소나기, 만년 샤쓰, 메아리, 나비를 잡는 아버지, 별, 욕심쟁이 거인 등이 꾸준히 출간되고 있습니다. 이 중에서도 만년 샤쓰(방정환 글, 김세현 그림), 메아리(이주홍 글, 김동성 그림), 나비를 잡는 아버지(현덕 글, 김환영 그림) 등은 많은 어린이와 어른 독자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지요.
    임길택 선생님의 아름다운 단편 동화 들꽃 아이와 메아리의 작가 김동성의 서정적인 그림이 조화를 이룬 그림책 들꽃 아이. 들꽃 아이의 출간은 글 읽기의 힘을 키워가는 초등학생 독자들에게 좋은 글 읽기의 즐거움과 정성 들인 그림 보기의 즐거움을 함께 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입니다.

    본문중에서

    저자소개

    생년월일 1952.03.01~1997.12.11
    출생지 전남 무안
    출간도서 20종
    판매수 26,172권

    1952년 전라남도 무안에서 태어났습니다. 1976년부터 강원도 탄광 마을과 산골 마을에서 열네 해 동안 아이들을 가르쳤고, 1990년부터 경상남도 거창에서 아이들을 가르치다가 1997년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시 모음으로 [할아버지 요강] , [산골 아이] , [탄광 마을 아이들] , [똥 누고 가는 새] , [나 혼자 자라겠어요] , 동화 모음으로 [산골 마을 아이들] , [느릅골 아이들] , [수경이] 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산문과 교단 일기를 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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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홍익대학교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동양화의 전통과 현대적 감수성을 접목한 다양한 일러스트레이션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빼어난 연출과 서정미가 돋보이는 [엄마 마중]으로 백상출판문화상을 수상했습니다.
    지금까지 그린 책으로 [메아리] [나이팅게일] [들꽃 아이] [고향의 봄] [노도새] 등이 있습니다.

    생년월일 1970
    출생지 부산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1970년 부산에서 태어나 1995년 홍익대학교 미술대학 동양화과를 졸업했습니다. 이주홍 작가의 그림책 [메아리]에 그림을 그려 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그림책 [엄마 마중]으로 2004년 백상출판문화상을 받았습니다. 이 외에도 그린 책으로는 [삼촌과 함께 자전거 여행] [비나리 달이네 집] [나이팅게일] [간송 선생님이 다시 찾은 우리 문화유산 이야기] [하늘길] [날지 못하는 반딧불이] 등 다수가 있습니다.
    현재 그림책, 광고, 카툰, 애니메이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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