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편결제, 신용카드 청구할인
카카오페이 3,000원
(카카오페이 5만원 이상 결제시, 4/1~4/30 기간 중 1회)
삼성카드 6% (10,160원)
(삼성카드 6% 청구할인)
인터파크 롯데카드 5% (10,260원)
(최대할인 10만원 / 전월실적 40만원)
북피니언 롯데카드 30% (7,560원)
(최대할인 3만원 / 3만원 이상 결제)
NH쇼핑&인터파크카드 20% (8,640원)
(최대할인 4만원 / 2만원 이상 결제)
Close

호스 센스 HORSE SENSE : 성공의 기회를 알아채는 감각

소득공제

2013년 9월 9일 이후 누적수치입니다.

판매지수 145
?
판매지수란?
사이트의 판매량에 기반하여 판매량 추이를 반영한 인터파크 도서에서의 독립적인 판매 지수입니다. 현재 가장 잘 팔리는 상품에 가중치를 두었기 때문에 실제 누적 판매량과는 다소 차이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판매량 외에도 다양한 가중치로 구성되어 최근의 이슈도서 확인시 유용할 수 있습니다. 해당 지수는 매일 갱신됩니다.
Close
공유하기
정가

12,000원

  • 10,800 (10%할인)

    600P (5%적립)

할인혜택
적립혜택
  • I-Point 적립은 출고완료 후 14일 이내 마이페이지에서 적립받기한 경우만 적립됩니다.
추가혜택
배송정보
주문수량
감소 증가
  • 이벤트/기획전

  • 연관도서

  • 사은품(3)

출판사 서평

마케팅의 거장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의
현실적이고, 도발적인 개인 성공 전략서


[포지셔닝][마케팅 불변의 법칙]등으로 유명한 마케팅의 대가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가 다양한 마케팅의 사례를 통해 ‘개인의 성공 전략’을 도출해냈다. 그들은 수많은 기업과 기업인이 성공과 실패를 반복하는 숨막히는 경영환경 속에서 자신의 밖에 존재하는 다른 요소를 이용하는 것이 성공의 핵심 전략이 된다는 점을 발견하게 되었고, 지금껏 공개적으로 거론되지 않았던 가장 현실적이고 도발적인 성공 전략을 [Horse Sense]라는 책으로 정리해냈다. 그들은 성공의 기회를 알아채는 성공감각을 승마에서 성공마를 고르는 감각에 비유하여 ‘Horse Sense’라는 신조어를 만들어냈다.

'자신을 믿어라' 라고 주장하는 기존의 자기계발서에 반기를 든 책!
지금까지 많은 자기계발서에서 주장하는 주된 내용은 성공하기 위해서는 ‘자신을 믿어라’ 라는 주장이었다. 그러나 그러한 주장대로 자신을 변화시키려고 노력한 사람이라면 그것이 얼마나 힘들고, 어려운 일이며 성공에는 ‘자신’ 이외에 얼마나 많은 변수가 도사리고 있는지 깨달았을 것이다.
똑똑한 사람일수록 오히려 실패할 확률이 높다는 사실을 알고 있는가? 자신의 능력을 믿는 사람들은 다른 사람들과의 협력이나 도움 없이 혼자의 힘으로 정상에 오를 수 있다고 믿기 때문에 실패하는 경우가 많다. 저 혼자 잘나서 성공하는 사람은 없다.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줄 다른 누군가가 필요하다.
사람들은 그동안 ‘자신만의 힘’으로 성공하는 것에 대해 높이 평가해왔지만 그것은 복잡한 현대사회에서는 너무나 힘든 일이며, 비효율적인 일임을 깨닫게 되었다. 따라서 다른 사람의 제품이나 아이디어를 이용하거나 배우자, 부모, 동업자를 이용한 성공에 대해 부정적으로 보는 시각들이 많이 변화되고 있다. 왜냐하면 외부 요인을 이용한다는 것도 개인의 능력이고, 같은 조건 속에서도 성공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실패하는 사람도 생기기 때문이다.
남들보다 앞서나가기 위해 할 수 있는 가장 중요한 일은 무엇일까? 누구나 앞서 나가기 위해서는 좋은 말이 필요하다. 당신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보다 먼저 주변을 둘러보라. 성공을 향해 타고 달릴 수 있는 제품, 아이디어, 컨셉, 그리고 무엇보다 ‘다른 사람’을 찾아야 한다. 성공한 사람들은 누구나 주변을 둘러보고 성공으로 가는 말을 알아보는 특유의 관찰력을 갖고 있다. 자기 안이 아니라, 밖에 있는 것을 알아보는 눈이야말로 정상으로 밀어 올려주는 가장 중요한 자질이라 할 수 있다. 그리고 자신이 발견한 ‘성공마’에 올라타기 위해서는 ‘자아’를 버리는 용기를 가져야 한다. 당신이 자아를 고집한다면 결코 ‘성공마’에 오를 수도, 이용할 수도 없을 것이다.

당신이 냉혹한 인생게임에서 타고 달릴 수 있는 ‘성공마’를 찾아 올라탄다면 혼자서 노력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빠르게 인생게임의 ‘Winner’가 될 수 있을 것이다.
부정하고 싶지만 인정할 수밖에 없는 성공의 법칙
이 책은 지금까지 자기 자신에게만 매몰되어 있는 당신을 흔들어 깨울 것이다. 저자 잭 트라우트와 알 리스는 누구나 막연하게 알고 있긴 하지만 섣불리 이야기하기를 꺼리고, 인정하고 싶어하지 않는 인생게임의 법칙을 신랄하게 이야기하고 있다.
사회는 급격하게 변해간다. 평생고용이라는 미명하에 큰 회사에 들어가기만 하면 평생의 월급이 보장되던 때가 있었다. 그러나 요즘 어떤 회사에서도 ‘평생고용’이라는 말은 찾아볼 수 없다. 오늘날 기업세계는 무한경쟁시대에 돌입하였고, 시대적 변화에 맞게 회사의 규모와 운영을 변화시켜가야 한다. 그러므로 회사가 당신의 비전을 제시해주고, 당신을 돌봐줄 것이라는 어리석은 생각은 일찌감치 버려야 한다. 오히려 당신이 키 메이커가 되어 당신에게 맞는 회사를 선택하고, 당신에게 맞는 사람을 찾아 이용해야 한다.
간혹 돈이 많은 배우자, 기업을 경영하는 부모를 갖고 있는 사람을 부러워하며 자신이 성공하지 못한 이유를 합리화하는 경우도 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금 숟가락’을 물고 태어나는 것은 아니다. 당신?둘러싼 배경을 탓하기 전에 올라탈 말을 찾지 못한 당신 자신을 탓하라. 당신이 ‘자아’를 내세우지 않고, 다른 아이디어, 다른 사람들을 살피고, 찾을 때 성공으로 이끌어줄 말에 올라탈 수 있다.

41세의 나이에 미국 부통령에 오른 ‘댄 퀘일’은 학창시절 술 마시고, 골프를 치러 다니는 것으로 시간을 보냈다고 한다. 성적표는 온통 C와 D로 채워졌다. 그런데 어떻게 그렇게 젊은 나이에 부통령에 올랐을까? 그를 부통령의 자리에 올려놓은 것은 댄 퀘일 자신이 아니라 조지 부시였다. 성공의 중요한 문제는 무엇을 아느냐가 아니라 누구를 아느냐이다.
자신을 마케팅하면서 흔히 범하게 되는 실수는 자신의 목표를 세워놓고 앞만 보고 달리면서 다른 가능성들은 보지 못한다는 점이다. 파블로 피카소는 이렇게 말했다. '자신이 하려 하는 바를 분명히 알고 있다면 그 이상은 절대 얻을 수 없을 것이다.'
당신이 성공을 향해 달려가고 있다면 자신의 잠재력을 목표 안에 가두지 말고 선택권을 열어두어야 한다. 주변을 살피면서 노력하다 보면 큰 길이 아닌 작은 길을 만나게도 되며, 뜻하지 않는 행운과 조우하기도 한다. 계획된 것이 아니더라도 더 좋은 기회를 얻었을 때는 주저하지 말고 그것을 선택하면 된다. 세계 3대 경영학자 중의 한 명인 ‘톰 피터스’도 다음과 같은 말로 자신의 생각을 피력했다. '나는 ‘커리어플래닝’이라는 개념이 도무지 맘에 들지 않는다. 나는 지금까지 어떠한 경력계발의 법칙도 가져본 적이 없고, 어떤 삶의 계획도 세워본 적이 없다. 다만 행운이 다가왔을 때 그 행운을 활용했을 뿐이다.'
‘인생’이라는 게임을 바라보는 시각을 넓혀라. 성공이란 나 스스로 이뤄내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있겠지만 실상은 남들이 나에게 선사하는 것이다. 교황도 추기경들이 뽑아주지 않으면 되지 못하고, 기업의 회장 역시 이사회가 뽑아주지 않으면 될 수 없는 것이다.

성공의 확률을 높이는 6가지 성공마
이 책에서는 개인이 성공하기 위해 이용해야 할 성공의 열쇠를 말에 비유하여 보여주고 있다. 근로마, 지능마, 교육마, 회사마는 성공확률이 가장 낮은 말로 당신 스스로 말이 되어 달리는 것이다. 이것보다 성공확률이 높은 말들로는 재능마, 취미마, 지리마, 대중마 등이 있다. 이 말들은 자기 자신에서 완전히 벗어나지 못한 형태이지만 다른 이들과의 관계 속에서 길을 찾는 경우이다.
성공 확률이 가장 높은 말은 제품마, 창발마, 타인마, 파트너마, 부부마, 가족마이다. 이 말들은 전적으로 남에게 의지해 자신의 성공을 이룬 경우이다. 당신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6가지 성공마에 주목해야 하며, 주변에 존재하는 성공마를 찾아 올라타야 한다.

제품마 : 좋은 제품을 찾아라!
훌륭한 제품을 만들기 위해 모든 사람이 고민할 필요는 없다. 당신에게 훌륭한 제품을 만들어낼 재주가 없다면 다른 이들의 장점을 알아보는 사람이 돼라. 당신에게 돈을 벌어다 줄 수 있는 제품이 무엇인지 눈여겨보고, 선택해서 그 제품을 판매하는 데 합류하면 된다.
코카콜라는 1888년 애틀랜타에서 약국을 하던 존 펨퍼턴 박사가 만든 청량음료이다. 2년 후 그는 이 청량음료를 만드는 비밀을 ‘아사 캔들러’라는 도매상에 단돈 120만원에 팔아버렸다. 캔들러는 ‘코카콜라’라는 상표를 붙여 대성공을 거두었다. 코카콜라는 이를 발명한 사람보다 그것의 잠재성을 인식한 사람에게 훨씬 더 많은 돈을 가져다 주었다.

창발마 : 아이디어를 발견하여 이용하라!
다른 무엇보다도 기발한 아이디어 하나가 정상에 도달하는 가장 빠른 말이라는 사실은 누구나 인정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좋은 아이디어를 알아보지 못한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발견하려면 다른 사람들의 조롱과 비판을 감수할 용기와 시대의 흐름에 거스를 배짱을 갖고 있어야 한다.
비틀즈의 음반을 내기 위해 런던에 갔을 때 기획자인 브라이언 엡스타인은 가는 곳마다 문전박대를 당했다. '4인조 그룹은 한물 갔어요' '미국시장에서 비틀즈는 아무런 호응도 얻지 못할 거예요' 전문가들의 이런 견해들을 뒤로 하고 비틀즈는 최고의 록그룹으로 탄생했다.

타인마 : 나를 성공으로 이끌어줄 사람을 찾아라
당신이 방금 해고되었다고 생각해보라. 눈앞이 깜깜하고, 자신감은 땅에 떨어졌을 것이다. 이렇게 의기소침해 있는 상황에서 자기 자신에게만 의지한다면 이 난관을 헤쳐나갈 수 있겠는가? 다른 사람을 찾아라. 당신이 탈 수 있는 가장 좋은 말 중 하나가 바로 타인마이다.
스탠다드 브랜즈라는 회사에서 마이크 마스터풀은 로스 존슨 밑에서 홍보담당자로 일하면서 항상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스탠다드 브랜즈는 훨씬 큰 규모의 나비스코에 합병되었지만 존슨은 모든 홍보업무를 마스터풀에게 넘겨주었다. 이후 더 큰 규모의 합병으로 R.J.레이놀즈에 합병된 후에도 여전히 마스터풀은 홍보담당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확실한 타인마에 올라탔다면 성공으로 가는 길을 훨씬 쉽고 가까워진다.

파트너마 : 성공을 향해 함께 달릴 수 있는 파트너를 찾아라
파트너마는 타인마의 한 변형이지만 차이점이 있다면 동등한 사람의 결합이라는 점이다. 어떤 업종, 어느 분야이든 파트너는 강력한 힘을 발휘해 혼자 하는 것보다 더 많은 일을 제대로 할 수 있게 해준다.
미국에는 파트너십으로 유명한 회사들이 많은데, 애플을 세운 스티브 잡스와 스티브 워즈니악, 마이크로소프트를 세운 빌 게이트와 폴 앨런, HP를 세운 빌 휴렛과 데이비드 패커드, 나이키를 세운 필 나이트와 빌 보워먼 등이 대표적인 예이다.

부부마 : 배우자를 적극 활용하라
결혼이라는 것은 여러 가지 목적과 조건에 의해 선택하는 것이지만 현실적으로 ‘경제적 파트너십’은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어떤 이유로 결혼을 했던 간에 자신의 가장 가까운 사람인 배우자의 장점을 최대한 활용해야 한다. 성공가도에 배우자보다 더 큰 도움을 줄 사람은 많지 않으며, 배우자만큼 당신을 진심으로 도와줄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아드리엔느 토스는 패션디자이너로서의 일을 포기하고 이탈리아 제약회사의 상속자 쟌루이지 비타디니와 결혼해서 평범한 주부로 살아가다가 남편의 지원으로 패션회사를 차리게 되었다. 패션에 대해서는 아무것도 모르는 쟌류이지는 물심양면으로 아내를 도왔고, 몇 년 후 그도 회사에 합류하여 10년 만에 연매출 1,000억 원이 넘는 패션브랜드를 만들었다.

가족마 : 가족의 힘을 믿고 달려라
가족마는 당신이 이용할 수 있는 말 중에서 가장 성공확률이 높은 말이다. 자식과 부모의 관계가 부부관계보다 성공확률이 높은 이유는 이혼할 수 없기 때문이다. 기업경영이 우리나라보다 훨씬 선진화되어 있다는 미국도 [포춘]선정 500대 기업 중 175개(35%)가 가족이 지배하는 기업이다.
다국적 기업인 저비스 웹은 물류설비를 설계, 제조, 설치하는 회사로 매출액이 1년에 2,100억 원이 넘는다. 창업자인 저비스 B.웹과 그 부인들 사이에서 난 후손들이 14개의 최고관리직을 모두 차지하고 있다.
국내에서도 많은 기업들의 창업자 2,3세가 부모의 기업을 이어받아 경영하고 있다. 물론 국내의 경우 법적인 정당성의 문제가 거론되는 경우도 있지만, 가족마를 이용했기 때문에 젊은 나이에 거대한 기업의 경영자에 오르는 것이 가능할 수 있었다.

목차

한국 독자들에게 - 성공하고 싶다면 ‘올라탈 말’을 찾아라!
머리말 - 회사는 더 이상 당신을 돌보지 않는다

Part 1 - 누구에게나 성공의 도구가 필요하다
성공하고 싶다면, 성공부터 하라
성공한 사람들이 말하지 않는 비밀

Part 2 - 누구를 이용할 것인가?
자신을 채찍질해서는 아무 것도 이룰 수 없다
자신의 능력을 빛내줄 터전을 찾아라
남들의 능력을 활용하라

Part3 - 어떻게 성공할 것인가?
회사를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제품을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아이디어를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다른 사람을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파트너를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배우자를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가족을 타고 성공을 향해 달려라

Part4 - 인생게임에서 성공하는 기술
타이밍을 놓치지 마라
제2막은 없다
성공을 행동으로 증명하라

역자 후기 - 먼저 성공하라!

본문중에서

영리한 사람일수록 더욱 자기 자신에만 의지하기 때문이다. 어찌되었든 자신이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생각하여 남보다 앞서나가기 위한 경쟁에서도 자기 자신에게만 매달린다. 하지만 앞에서도 말했듯이 자신에게 매달리는 경주는 승산이 거의 없는 게임이다.
(/ p.43)

기자들이 지금 쓰고자 하는 사람에 관한 글들을 컴퓨터를 이용하여 자기가 이전에 쓴 기사나 다른 이들이 쓴 자료에서 뽑아낸다. 이렇게 뽑아낸 글들에서 대상을 설명할 수 있는 핵심적인 단어를 추출해낸다. 만약 당신에게도 이미 공인된 문구나 이와 비슷하게 이름에 늘 따라붙는 수식어가 있다면 하늘이 성공을 도울 것이다.
(/ p.72)

유연해야 한다. 고집스럽게 한 가지 목표에만 너무 집착하는 사람은 바지를 만들면 큰 돈을 벌 수 있는데도 끝까지 천막에 매달릴 것이다. 광천수를 팔아서 큰 돈을 벌 수 있는데도 끝까지 중개업에만 매달릴 것이다.
(/ p.82)

창발마를 타기 위해서는 다른 사람들의 조롱과 비판을 기꺼이 감수할 용기가 있어야 한다. 기꺼이 시대의 흐름에 거스를 배짱이 있어야 한다. 기꺼이 위험을 무릅쓰지 않는다면, 또 혹독한 비판을 감수할 생각이 없다면, 새로운 아이디어를 떠올릴 첫 번째 사람이 될 자격이 없다.
(/ p.82)

대기업에서 남들보다 앞서나가고자 한다면 정치인이 되어야 한다. 친구를 만들어야 고생을 하지 않는다. 회사라는 환경에서는 행동보다 말이 더 빨리, 더 널리 퍼진다. 특히 고위경영진과 이야기할 수 있는 기회를 잡는다면 그 울림은 더 클 것이다.
(/ p.110)

권한이 주어지는 순간 최대한 빨리, 강렬하고 대담한 행동을 분명하게 취해야 한다. 자리에 오르고 나서 처음 100일 동안은 어떠한 총알도 당신을 뚫지 못한다.(/ p.125)

얼리버드가 될 수 있는 예지력이 없다면, 정치가가 될 지략이 있어야 하고, 노출광이 될 용기가 있어야 하고, 영웅이나 백기사가 될 행운이라도 있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회사마를 타고 정상에 오르기 어렵다.
(/ p.129)

돈 많은 집안에서 태어나거나 돈 많은 배우자를 만나 결혼하는 것을 빼면, 승리자 모임에 들어가기 가장 좋은 방법은 바로 성공한 사람과 친분관계를 맺어두는 것이다.(/ p.187)
지금까지 우리가 상사에게 찾아야 할 속성으로 꼼꼼함, 관대함, 따뜻함 따위를 들지 않는 것을 이상하게 여길지도 모른다. 안타깝게도 그런 것은 인간으로서 가져야 할 고매한 미덕일 뿐이다. 구원에는 그런 덕목이 필요할지 몰라도 성공에는 전혀 필요하지 않다. 장군으로서 나폴레옹과 패튼은 전혀 고매한 사람이 아니었지만 그들은 분명히 부하들에게 좋은 말이었다.
(/ p.194)

겨우 보고서를 올림으로써 주목받을 수 있는 부서에서 일하는 것보다 본부에서 (최고경영자 가까이에서) 일하는 것이 훨씬 좋은 것은 이 때문이다. 전장에서 매일같이 애인에게 정성껏 편지를 써서 보낸 군인이 마침내 고향에 돌아와 보니, 그 애인은 이미 매일같이 편지를 전해주던 우편배달부와 결혼했더라는 슬픈 이야기가 떠오르지 않는가?
(/ p.199)

떠나야 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으면서도, 떠나고 싶다는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곧 떠날 것을 알고 있으면서도, 새로운 일자리 찾는 일을 계속 미룬다. 그러는 동안 일은 엉망이 되어가고 결국 인내의 한계점에 도달해 폭발하게 된다.
이제 회사를 어쩔 수 없이 그만둬야 하는 상황에 처한다. 새로운 일자리가 필요하다. 급박해진다. 아무거나 처음 눈에 띄는 자리를 선뜻 잡는다. 바라던 자리는 아니지만 그럭저럭 괜찮은 수준이다. 뭐, 어쩔 수 없는 상황 아닌가? 이제 어떤 결과가 나올까? 당신은 또 다른 몇 년을 좌절하게 될 것이다.
(/ p.257)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의 생각을 드러내 친구나 동료들에게 인상을 남기고 싶어한다. 그러나 참아라. 상대방이 먼저 자신의 아이디어를 내놓을 때까지 기다려라. 닫힌 마음과 따발총 입으로는 절대 말을 찾지 못한다. 마음을 열고 입을 닫아야 말이 쉽게 보일 것이다.
(/ p.398)

저자소개

잭 트라우트(Jack Trout)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35~2017
출생지 -
출간도서 16종
판매수 33,555권

‘포지셔닝’ 개념을 최초로 대중화하여 미국 마케팅업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혀 왔다. 마케팅 전략 컨설팅 회사 트라우트 앤드 파트너스(Trout & Partners)의 대표를 역임하며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들을 주요 고객으로 상대했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마케팅 전쟁』 『튀지 말고 차별화하라』 『단순함의 원리』(이상 공저) 『잭 트라우트, 비즈니스 전략』 『빅브랜드, 성공의 조건』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알 리스(Al Ries)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26~
출생지 -
출간도서 14종
판매수 35,694권

마케팅 전략 회사인 리스 앤드 리스(Ries & Ries)의 공동 설립자로서 회장을 역임했다. 『포춘』지 선정 500대 기업으로 뽑힌 수많은 회사를 컨설팅 하며 세계적인 마케팅 전략가로 인정받았다. 『마케팅 불변의 법칙』 『브랜딩 불변의 법칙』 『경영자 VS 마케터』 『마케팅 포지셔닝』(이상 공저) 『경영 불변의 법칙』 등 다수의 저서를 남겼다.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영국 버밍엄대학 대학원에서 번역학을 공부했다. 기획, 번역, 편집, 저술, 강의 등 출판과 관련된 여러 활동을 병행하고 있다. 《논증의 탄생》 《잠들면 안 돼, 거기 뱀이 있어》 《그곳은 소, 와인, 바다가 모두 빨갛다》 《이토록 황홀한 블랙》 등 지금까지 40여 권을 번역했으며 2015년 《갈등하는 번역》을 썼다. 한겨레교육문화센터에서 번역 강의를 하고 있다.

역자의 다른책

전체보기
펼쳐보기

자기계발 분야에서 많은 회원이 구매한 책

    리뷰

    8.5 (총 0건)

    구매 후 리뷰 작성 시, 북피니언 지수 최대 600점

    리뷰쓰기

    기대평

    작성시 유의사항

    평점
    0/200자
    등록하기

    기대평

    0.0

    교환/환불

    교환/환불 방법

    ‘마이페이지 > 취소/반품/교환/환불’ 에서 신청함, 1:1 문의 게시판 또는 고객센터(1577-2555) 이용 가능

    교환/환불 가능 기간

    고객변심은 출고완료 다음날부터 14일 까지만 교환/환불이 가능함

    교환/환불 비용

    고객변심 또는 구매착오의 경우에만 2,500원 택배비를 고객님이 부담함

    교환/환불 불가사유

    반품접수 없이 반송하거나, 우편으로 보낼 경우 상품 확인이 어려워 환불이 불가할 수 있음
    배송된 상품의 분실, 상품포장이 훼손된 경우, 비닐랩핑된 상품의 비닐 개봉시 교환/반품이 불가능함

    소비자 피해보상

    소비자 피해보상의 분쟁처리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기준(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따라 비해 보상 받을 수 있음
    교환/반품/보증조건 및 품질보증 기준은 소비자기본법에 따른 소비자 분쟁 해결 기준에 따라 피해를 보상 받을 수 있음

    기타

    도매상 및 제작사 사정에 따라 품절/절판 등의 사유로 주문이 취소될 수 있음(이 경우 인터파크도서에서 고객님께 별도로 연락하여 고지함)

    배송안내

    • 인터파크 도서 상품은 택배로 배송되며, 출고완료 1~2일내 상품을 받아 보실 수 있습니다

    • 출고가능 시간이 서로 다른 상품을 함께 주문할 경우 출고가능 시간이 가장 긴 상품을 기준으로 배송됩니다.

    • 군부대, 교도소 등 특정기관은 우체국 택배만 배송가능하여, 인터파크 외 타업체 배송상품인 경우 발송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 배송비

    도서(중고도서 포함)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음반/DVD/잡지/만화 구매

    2,000원 (2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도서와 음반/DVD/잡지/만화/
    중고직배송상품을 함께 구매

    2,000원 (1만원이상 구매 시 무료배송)

    업체직접배송상품 구매

    업체별 상이한 배송비 적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