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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암제로 살해당하다 3 - 암 자연치유편 [양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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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판사 서평

    이 책의 원제는[암으로 죽었다면 110번에 신고를!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했다!]이다. 일본의 110번은 범죄신고 전화번호로 우리나라의 112번에 해당된다. 원제에서 느낄 수 있듯이 이 책은 항암제의 한계와 위험성을 강력하게 고발하는 한편 자연치유 방법으로 암을 치유할 수 있는 대체요법과 항암제 치료로 피해를 입었을 때 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방법 등을 소개한다.

    - 자신이 암에 걸렸을 경우, 암 전문의 271명 중 270명이 항암제 치료 거부의사!

    이 책은 한국과 일본에서 출간되어 엄청난 반향을 불러일으켰던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과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② - 웃음의 면역학편]에 이은 ‘항암제 완결편’ 격인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 암 자연치유편]이다.
    이 책의 원제는 [암으로 죽었다면 110번에 신고를!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했다!]이다. 아마도 이 책을 처음 접하는 순간 “무슨 이런 과격한 제목이 다 있담” 하고 눈살을 찌푸릴 사람이 많을 것이다. 왜냐하면 일본의 110번은 범죄신고 전화번호이기 때문이다. 우리나라로 얘기하면 112번에 해당된다. 따라서 암 전문의가 본다면 격분해서 몸이 부들부들 떨릴 제목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이 책을 읽어보면 충분히 납득이 간다. 왜냐하면 현재의 암 치료는 이제 ‘살인 치료’가 되어버렸고, 대형 제약회사 등에 의한 잔혹한 이권지배에 현대의학이 신음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더니, 270명이 단호히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담겨 있다.
    그러나 이 책은 단지 비리의 폭로에만 그치지 않고 암환자를 구할 대체의료와 법적 권리로 싸울 수 있는 안내문 소개한다.

    - 항암제 시리즈 3부작, 항암제의 진실과 새로운 대체요법 소개!

    제1부작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① - 항암제 상식편]은 잘못된 항암제 신앙을 근저로부터 뒤집는 책이다. 일본 후생노동성의 전문 기술관료가 “항암제로 암을 고치지 못함은 상식이다”라고 공언한 사실은 물론 “항암제는 맹독(猛毒)이고 강렬한 발암물질이다”라고 인정한 충격적인 내용도 실려 있다.
    제2부작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② - 웃음의 면역학편]은 암환자를 구하는 복음서이다. 환자에게 웃기는 희극을 관람시켜 3시간 동안 폭소를 자아내게 했더니, 암세포를 죽이는 면역세포인 NK세포의 수치가 무려 6배나 증가하여 암 치유에 도움을 준 자료 등이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제3부작 [항암제로 살해당하다 ③ - 암 자연치유편(원제 : 암으로 죽었다면 110번에 신고를! 사랑하는 사람이 살해당했다!]은 현대의학의 3대 통상치료법(항암제, 방사선, 수술)의 잘못을 고발하였다. 암 전문의 271명에게 “자신이 암에 걸리면 항암제를 투여할 것인가?”라고 질문했더니, 270명이 단호히 거부했다는 충격적인 사실도 담겨 있다.

    목차

    * 1장 미국은 3대 요법에서 대체요법으로 전환한 후 암환자와 암사망률이 감소했다
    항암제는 효과가 없다
    분노, 슬픔은 암의 원인
    약물요법 ‘항암제’의 악몽
    후생노동성, 제약회사, 병원 등으로 구성된 ‘암 마피아’에 속지 말라

    * 2장 일본의 암환자는 3대 요법으로 살해되고 있다
    암환자의 80%는 암 치료로 살해당하고 있다
    항암제의 숨겨진 진실
    매스컴에서도 항암제의 무효성을 말하다
    항암제보다 더 무서운 방사선 치료
    효과 없는 수술

    * 3장 국가와 제약회사, 정치가와 언론을 고발한다
    환자의 골수까지 빨아먹는 비즈니스
    이권 네트워크는 ‘검은 펜타곤’
    허무하고 무서운 ‘항암제’ 개발 경쟁
    항암제의 속임수, 암 검진으로부터 도망가라
    근본부터 잘못된 암 치료
    자연치유력을 무시한 ‘살인산업’이다

    * 4장 지금도 병동에서는 암환자가 ‘인간 모르모트’가 되어 죽어간다
    암 치료현장의 실태
    항암제로 인한 사망자가 1,000만 명을 넘다
    ‘암 검진’은 암 산업의 시장개척
    당신도 나도 모두가 암세포를 지니고 있다
    자연치유를 막는 3대 요법
    암 치료로 고통당하지 말고 대체요법을 선택하라

    * 5장 일본의 암환자는 3대 요법으로 살해되고 있다
    먼저 식사습관을 바꾸자
    암에 대한 잘못된 상식을 버려라
    자연치유는 기적이 아니라 당연한 것이다
    웃으면 암은 사라진다
    스스로 이길 수 있는 힘은 마음에 있다

    본문중에서

    미국 국립암연구소(NCI) 테비타 소장의 “항암제는 무력하다”라는 의회 증언은 전 미국 의학계에 일대 충격을 안겨주었다. 또한 테비타 소장은 “화학요법으로 항암제를 투여해도 암 종양은 순식간에 자신의 유전자를 변화시켜 항암제에 대한 내성을 갖는다”라고 증언했다. 그리고 수천 페이지에 이르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것은 “항암제는 단순한 독약이 아니라 강한 발암성이 있으므로 환자에게 투여하면 다른 장기에 또 다른 암을 발생시킨다”는 경악할 만한 내용의 리포트였다.
    (본문 중에서/ p. 28)

    항암제를 고발한 내 책이 나오고 얼마 되지 않았을 때의 일이다. NHK의 아침 프로그램에서 내과학회의 핵심인물이 이렇게 말했다고 한다. “여러분도 다들 아시겠지만 실은 항암제 자체가 강한 독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환자 중에는 암으로 죽기 전에 그 ‘독’으로 사망하는 경우도 상당수 됩니다.”
    아마도 생방송이었기 때문에 이 말을 편집해서 자를 수도 없었을 것이다. 순간적으로 일어난 일이라고는 해도, 내과학회의 최고 위치에 있는 사람이 암환자는 암이 아니라 항암제의 ‘독’ 때문에 죽고 있다고 공언한 것은 상당한 의미가 있다. 암 전문의들이 항암제의 고통과 절망을 서서히 밝히기 시작한 것이다.
    (본문 중에서/ p. 112)

    저자소개

    후나세 슌스케 [저] 신작알림 SMS신청 작가DB보기
    생년월일 1950
    출생지 일본 후쿠오카현
    출간도서 6종
    판매수 3,976권

    소비자문제 및 환경문제 평론가. 1950년 일본 후쿠오카 현에서 태어났다. 1969년에 규슈대학 이학부에 입학하였으나 1971년에 도쿄로 상경해 와세다대학 제1문학부에 다시 입학하였다. 와세다대 생활협동조합에 비자 담당 조직부장 및 학생상임이사로 참가했으며, 이후 미일美日학생회의 일본 대표로 미국을 방문해 랠프 네이더Ralph Nader가 이끄는 조직 및 미소비자연맹CU와 교류를 시작했다. 1975년에는 제1문학부의 사회학과를 졸업한 후 일본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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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 일어일문과를 졸업했다. 출판편집자로 오랫동안 일했고 현재는 전문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병 안 걸리고 사는 법 2 실천편], [아토피 교과서], [당뇨병엔 밥 먹지 마라 실천편], [당뇨병엔 밥보다 스테이크를 먹어라], [몸 안의 독소를 빼는 쾌변 건강법], [당질 제한식 다이어트], [음식을 바꾸면 뇌가 바뀐다], [성실함을 버리면 병 안 걸린다], [지금 있는 암이 사라지는 식사], [치매를 산다는 것], [상처는 절대 소독하지 마라] 등이 있다.

    역자의 다른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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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준성 [감수]
    생년월일 -
    출생지 -
    출간도서 0종
    판매수 0권

    백우산인(白牛山人) 동천(東川) 기준성(奇埈成)은 1926년 광주(光州)에서 고봉(高峰) 기대승(奇大升) 선생의 13세손으로 태어났다. 일찍이 해방 전후에 반일·민주화·반체제 운동의 국사범으로 10여 년간 옥중생활을 하면서 동서고금의 건강법을 섭렵, 탐구하여 자연요법 연구의 명실공히 1인자가 되었다. 동의부항(東醫附缸)을 개발하고 네거티브 요법을 창안하였으며, 현재 자연식동호회 회장, 한국자연식협회 회장, 동의부항학회 회장으로 왕성한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암 두렵지 않다],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는 동의부항 건강법], [암은 낫는다 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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